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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전국 최대 국비 확보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국토지리정보원 공모사업인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과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총 1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은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하고 미래 국토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안동, 구미, 경산 3곳이 선정돼 국비 115억원을 확보했다.
사업내용은 안동시는 다양한 공간정보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구미시는 도시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3차원 도시모델 기반 고정밀 전자지도 제작 경산시는 기존 제작된 수치지형도에 신기술을 활용한 전자지도 구축으로 다양한 행정정보와 공간정보를 연계 및 융복합해 활용할 계획이다.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은 사회 이슈와 관련해 공공분야 디지털트윈 활용모델을 발굴하고 최신 AI 기술을 디지털트윈에 적용한 활용모델 개발 및 행정 효율화 마련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경주, 안동 2곳이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
경주시는 AI 및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경주시 디지털 트윈국토 구축으로 관광 특화 대민서비스 구현 안동시는 기후위기를 고려한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맑은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과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은 대민서비스의 기초정보 구축사업으로 생활, 행정, 산림, 안전 등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하다”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사업이 시군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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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시가스 미공급 읍·면지역 LPG 배관망 확대 구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내년부터 5년간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14개 시군 22개 읍·면 지역 13,431세대에 액화석유가스 배관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읍·면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5년간 전국 75개 읍면 지역에 총사업비 5,129억원 규모로 추진하게 된다.
경북에는 전국 최다인 22개소 1,4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에 추진되는 읍·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기존에 추진 중인 군단위 사업과 마을단위 사업에 이어 150~1,000세대 읍·면지역이 대상이며 그간의 시군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기존 LPG 개별공급방식과는 다르게 LPG 저장탱크 및 배관망을 통한 집단공급방식이다.
기존 대비 30~40%의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도시가스 수준의 편리성이 확보되고 가스사고 예방 등 안전성도 향상된다.
한편 경북도는 2014년부터 군단위 사업 2개소에 372억원, 마을단위 사업 149개소에 728억원을 투입해 도내 1만4천여 세대에 LPG 배관망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도 274억원을 투입해 16개 시군 30개 마을 2,348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과 가스 사용 편의성 제고 가스사고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북도는 앞으로도 도시가스 및 LPG 배관망 확대 등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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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하절기‘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삼척시보건소, 하절기‘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AANEWS] 삼척시보건소가 하절기 ‘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의 조기발견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8월 말까지 읍면 지역 8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401여명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와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1:1 문답식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면 진단검사와 정밀검진을 의뢰해 진행 단계별 적정 관리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치매 재활 교구 대여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13일 도계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월 1일까지 4개 경로당을 방문했으며 오는 8월 중 도계읍, 근덕면, 미로면 지역 4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센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보건소는 올해 농한기에도 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억력 검진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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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행복을 엮는” 드림스타트 마크라메 공예교실 운영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2일부터 8월 18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가야문화누리에서 8월 2일 9일 16일에,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에서 8월 4일 11일 18일에 각 3회 운영될 예정으로 다른 도구 없이 오로지 손을 이용해 끈으로 매듭을 엮어 작품을 만드는 “마크라메”활동을 통해 손 근육 발달과 양육자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밖에도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는 고령군 드림스타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가정방문 상담 및 생활실태 조사 후 사례회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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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돌발병해충을 잡아라 고령군 2차 무인항공방제 실시
벼 돌발병해충을 잡아라 고령군 2차 무인항공방제 실시
[AANEWS] 고령군은 8월 2일부터 개진면, 우곡면을 시작으로 관내 8개 읍면 1,900ha 면적의 벼 병해충 무인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방제는 지난 7월 중순에 이어 2차 방제로 특히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후 여건에 따라 확산이 빠른 벼멸구, 혹명나방, 잎집무늬 마름병, 도열병 같은 벼 병해충을 대상으로 중점 방제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고령군은 농작업 인력부족과 증가하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매년 군비 5억원 이상의 예산과 5,000ha의 면적을 벼 뿐만 아니라 감자, 마늘·양파에도 효과적인 방제를 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령군농업기술센터 강명원 소장은 7월과 8월의 폭염 속에 농민들의 농약살포에 따른 고충을 덜어 줌으로써 수확기까지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고품질쌀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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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1리 문패가 달라집니다
운산1리 문패가 달라집니다
[AANEWS] 운수면은 8월 1일 운산1리 마을회관에서 이옥경 평생학습 운수면지부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평생학습만들기 사업’의 2023년 첫 수업을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 만들기’는 마을 단위의 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마을 맞춤형 프로그램을 주민 스스로 기획·운영해 소통하는 마을 주도형 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총 9회차로 운영된다.
운수면‘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교육과정은 1주차는 ‘인테리어주민벽화만들기’, 2주차는 ‘문패만들기’, 3주차는 ‘주민화가’교실로 구성되어 운산1리 주민들이 직접 문패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옥경 운수면 평생학습지부장은“본 수업을 통해 짧은 수업 시간이지만 주민들이 더위를 잊고 하루하루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희준 운수면장은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평생학습을 통해 마을에 더욱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수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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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연탄보일러 설치 2차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경감 및 안정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2023년 연탄보일러 설치 2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8월 2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연탄보일러를 가정난방용으로 신규설치, 기존 보일러를 연탄보일러로 교체설치, 연탄보일러를 겸용으로 설치하고자 하는 가구로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최근 3년간 연탄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을 받은 적 없는 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 가구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작성시 신청인은 해당 가구의 세대주 성명으로 해야 한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연탄보일러 설치시 가구당 34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단, 설치비 합계 금액이 34만원 이내일 경우 실비를 지급한다.
한편 삼척시는 1998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총 14,051가구에 대해 연탄보일러 설치를 지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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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폭염 시 오전 9시 이후 가급적 외부활동 자제해달라”
이철우 지사 “폭염 시 오전 9시 이후 가급적 외부활동 자제해달라”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안타까운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오전 9시 이후 어르신들이 논밭일 등 외부활동을 자제하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폭염 시간대 예찰활동을 강화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또 “소방차량을 활용해 사이렌을 울려 사전 계도하고 예방순찰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마을 방송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힌 장마가 끝나자마자 경북도는 폭염대비 대응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9월 30일까지 9개 관련부서 및 시군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전담팀을 운영해 폭염에 따른 재산·인명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 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3대 취약분야’를 설정해 취약계층 등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경북도는 폭염 대책기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고 자율방재단, 이·통장 등 재난도우미를 통해 폭염 시 낮 동안 장시간 농작업, 나홀로 농작업은 피하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또 폭염대응 살수차 운영비 조기 지원, 폭염저감시설 설치 지원 사업 등 폭염 대책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1억7천만원을 시군에 조기 지원했다.
폭염특보 발효 확대에 따라 오전 9시 이후 낮 동안 논밭일 자제, 마을 가두방송·안내방송 홍보 강화, 유선 및 직접방문을 통한 취약계층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와 상황관리 철저 등 도지사 긴급 지시사항을 시군에 전파했다.
한편 7월 31일 기준 경북도 온열질환자는 109명으로 이중 60세 이상 고령층 비율이 42명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생장소는 실외 91명, 실내 18명으로 실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이상기후가 이제는 일상이 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과 협력해 사전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하라”고 지시하고 “도민들께서도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안전을 위해 낮 시간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간부공무원들이 폭염 피해 우려지역을 직접 찾아가 현장을 점검하고 폭염 대응 행정지도와 계도활동을 실시하라”며 현장행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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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주군 세무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로 상생발전 이룬다
고령군-성주군 세무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로 상생발전 이룬다
[AANEWS] 경북 고령군은 지난 1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성주군과의 상호기부에 동참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고령군 세무공무원 32명, 성주군 세무공무원 31명이 각 지역에 서로서로 320만원씩 기부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준 두 지역의 세무공무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으로 두 지역이 상생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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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청안면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금 기탁
괴산군청
[AANEWS] 익명을 요구한 한 남성이 지난 7월 31일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청안면이 고향인 기부자는 “성인이 되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늘 고향을 맘에 담고 있었으며 언젠가는 고향에 도움이 되고자 생각했다”며 “고향의 어려운 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다”고 말하며 끝까지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장경수 청안면장은 “고향을 떠났음에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받은 가정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지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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