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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자랑스러운 시민, 명예로운 안동인을 찾습니다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2023년 안동의 날’을 맞아 안동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시민과 출향인을 대상으로‘자랑스러운 시민상’과‘명예로운 안동인상’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시상일 현재 안동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시민화합, 지역발전, 선행봉사 등의 공적이 뚜렷한 시민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명예로운 안동인상’은 국가와 안동 발전에 헌신한 출향인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수상 후보자는 향우회와 방송·언론사, 기관·단체장, 안동시민이 추천할 수 있으며 시민이 추천할 경우 피추천자의 세대원 또는 이해관계자가 아닌 시민 50명 이상이 연명 추천해야 한다.
추천 서식은 안동시청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부받을 수 있으며 8월 18일까지 안동시청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9월 중 심사위원회에서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해 10월 3일 안동의 날 행사 시 시상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위대한 안동인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과 명예로운 안동인상은 2003년 안동의 날 제정과 함께 첫 시상을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작년까지 자랑스러운 시민 38명, 명예로운 안동인 4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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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야행에서 즐기는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월영야행에서 즐기는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AANEWS] 안동시립박물관은 한국국학진흥원과 협력해 8월 1일부터 13일까지 13일간 시립박물관 별관전시실에서 “한국의 유교책판” 전시회를 개최한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유교책판”은 조선시대 서책 인출을 위해 제작된 목제 책판으로 305개 문중과 서원에서 기탁한 718종 64,226장의 방대한 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유교책판”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한 이번 전시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지원하고 유교책판을 관리하는 한국국학진흥원이 기획했다.
세계기록유산과 유교책판의 가치와 의미, 책판의 제작과 책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함은 물론 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책판의 실물을 직접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인류의 유산인 유교책판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전시와 함께 마련된 인출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다만, 월영야행 축제 기간인 8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로 관람시간이 조정된다.
관련 문의는 안동시립박물관 또는 한국국학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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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섶스밤:서프스케이트 타는 밤’ 안동서 개최
‘제2회 섶스밤:서프스케이트 타는 밤’ 안동서 개최
[AANEWS] 대한스케이트보드협회와 네이버카페 스트릿서프가 주최, 주관하는 ‘제2회 섶스밤:서프스케이트 타는 밤’ 행사가 지난 29일 안동시 익스트림파크에서 “즐거운 서프스케이트 파티”라는 모토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프스케이트보드는 지상에서도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디자인된 스케이트보드로 현재 전국적으로 100만여명의 동호인이 있으며 동호인 수의 증가세도 매우 빠르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서프스케이트 종목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개최되지 않아 동호인들의 아쉬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안동에서 개최된 ‘제2회 섶스밤:서프스케이트 타는 밤’ 행사를 통해 익스트림 스포츠를 향유하는 동호인들의 갈증이 다소 해소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네이버 카페 ‘스트릿서프’와 안동시 동호인들이 주축이 되어 자체적으로 기획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대한스케이트보드협회는 앞으로 서프스케이트 종목이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역의 동호인 활동을 장려하고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 익스트림파크는 스케이드보드 전용시설로서 시설면적 771㎡에 콘트리트 재질이며 보울파크 및 스트릿파크로 조성됐다.
지역 특색을 반영해 하회탈 형상으로 제작하고 초중급의 난이도로 구성했다.
시는 현재 조성된 익스트림파크의 규모를 더 확장하고 스케이드보드 파크를 추가 확충해 동호인들의 원활한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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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재일동포와 함께 안동 문화체험
안동시청
[AANEWS] 일본 야마가타현 청소년들이 재일동포 모국방문단과 함께 8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안동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체험단은 야마가타현 주일본대한민국민단지부 주제규 단장을 비롯해 민단 관계자 4명과 공개 모집한 야마가타현 거주 일반시민 8명, 청소년 7명,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흘간 안동에 머물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한다.
지난 4월 안동시대표단이 일본 자매도시 야마가타현 사가에시를 방문했을 때, 주제규 단장이 제안한 이번 체험단 방문은 야먀가타현, 사가에시, 그리고 주 센다이 한국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진행됐다.
많은 청소년 응모자 중 안동시와 자매도시인 사가에시 학생들이 다수 선발됐다.
체험단은 2일 안동시청에서 마련한 환영회에 참석해 권기창 안동시장을 접견했다.
이어 안동 한지공장에서 한지공예품을 만들어 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을 둘러보고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했다.
저녁에는 안동의 향토음식 안동찜닭을 맛보고 월영교에서 황포돛배를 타고 아름다운 야경도 즐겼다.
마지막 날에는 한국 유교의 총본산으로 불리는 도산서원,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한·중·일의 유교의 역사를 배우고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한복체험도 한다.
안동을 방문한 일본 청소년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국의 전통문화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며 소중한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주제규 단장은 “그간 활발하게 한일 교류 활동을 해왔으나,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할 일본인 청소년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며 “특히 한·일 교류 역사상 큰 발자취를 남길 내년 안동시-아먀가타현 사가에시의 자매결연 50주년에 야마가타현 민단지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일본 야마가타현 민단 방문단을 맞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을 방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한국 속의 한국이라 불리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안동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야마가타현 사게에시와의 반세기에 걸친 우정과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일본대한민국민단지부는 1946년 10월 3일 설립하고 1948년 9월 한국 정부의 재일동포 공인단체로 인증받은 단체이며 재일한국인 간의 상호 친목, 한국문화 소개 및 홍보 및 일본에서의 재일동포의 위치 향상을 위해 설립되어 현재 454,122명의 등록단원이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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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적재조사 풍양공덕지구 현장 경계협의 추진
예천군, 지적재조사 풍양공덕지구 현장 경계협의 추진
[AANEWS] 예천군은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풍양면 공덕2리 경로당에서 공덕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에는 풍양면 공덕·낙상1지구와 용문면 선리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공덕지구는 풍양면 공덕리 일대 416필지 328,751㎡로 국비 81,663천원을 교부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위탁해 지난 6월 지적재조사 현장측량을 완료했다.
이번 경계협의는 측량한 도면을 토대로 드론 촬영 항공영상을 활용해 토지소유자가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외지 거주 등의 사유로 경계협의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유선 및 이메일 협의 등 토지소유자의 상황에 맞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토지소유자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일괄 작성해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하고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수령 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지적 확정 예정조서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불부합으로 발생하던 고질적인 경계분쟁을 해소하기 위해서 토지소유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적 불부합지를 해결하고 기한 내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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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발 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2일 ‘발 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발 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과정은 ‘웰니스’를 선호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관내 경력 단절 주민의 전문자격 취득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 기회 제공을 목표로 진행됐다.
신청자 24명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13명의 수강생은 지난 6월 27일부터 주 2회 4시간씩 발 관리와 피부 왁싱에 대한 이론과 실습, 시험 대비 특강 등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운영기관인 경북도립대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예천지역에서 정식 자격시험을 볼 수 있도록 협회와 별도로 협의한 결과, 1일 경북도립대 청남교육관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응시자의 합격 여부는 추후 결과에 따라 결정되어 통보될 예정이다.
군은 교육생들이 교육 수료와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는 지원·연계 방안 등을 검토 중이며 배움을 통한 경력 단절 해소와 창업 기반 마련을 도울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한 학습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평생학습이 일자리 문제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4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예천군 평생학습관 구축 평생교육 진흥 조례 개정 평생교육 전담조직 개편 평생교육사 채용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성 평생학습도시 선정 염원 캠페인 추진 등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을 정비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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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헌 톤백포대 확보해 수해 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
예천군 헌 톤백포대 확보해 수해 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
[AANEWS] 예천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용문·효자·은풍·감천 등 현장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가운데, 헌 정부양곡 톤백 포대 800매를 현장에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헌 톤백포대를 인근 시군의 잔여 물량까지 무상양도 받아 3,000여 매를 확보해 복구 현장에 지원하고 있다.
톤백은 정부양곡 등을 담은 포대자루를 말하며 정부양곡 도정 후 남은 헌 톤백에 모래를 담아 집중호우가 있을 때 하천 범람과 제방 붕괴를 예방하고 인근 농경지나 마을의 침수를 사전에 막는 데 이용할 수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현장 복구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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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유재산 피해신고 접수 기간 4일까지 연장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지난달 시작된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신고 접수 기간을 오는 4일까지 연장한다.
군은 애초 31일까지 접수를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 피해 규모가 크고 고령자가 많아 접수 기간을 늘렸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비닐하우스, 농경지, 농작물, 농기계 등 이번 신고기간 안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주 생계수단인 농업·어업·임업에 피해를 입은 경우 지원 금액은 중앙부처별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책정된 단가 및 피해규모에 따라 지원된다.
신고는 피해사진 등을 지참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자연재난피해신고서’를 작성·제출하거나 ‘국민재난안전관리포털’ 누리집’참여와 신고’사유재산 피해신고 메뉴에서 할 수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피해주민 대부분이 농업인이므로 사유재산 피해신고 누락 등으로 지원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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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가축질병 예방 활동 실시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가축질병 예방 활동 실시
[AANEWS] 예천군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예방 및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독지원반과 동물의료지원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집중호우 및 고온 다습한 기온으로 인해 사료의 변질, 수인성 가축질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 피해가 심한 4개면에 소독차량을 고정 배치하는 등 소독차량 8대를 동원해 축사 및 농장 주변을 집중적으로 소독 중이다.
또한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가축진료를 위해 도·군·축협으로 구성된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해 가축의 진료, 질병상담, 방역약품지원을 통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을 한다.
양돈농가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방지를 위해 생석회, 멧돼지기피제 등을 배부해 차단방역을 실시한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침수 이후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가축 전염병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농가 피해가 우려되니 축산농가는 축사 주변 소독을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며 현재 가축피해 1,311마리, 축사피해 1,588㎡ 등의 피해가 발생했고 조사가 완료되면 피해집계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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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우 피해 주민대상 민원 발급 수수료 면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집중호우 피해 군민을 대상으로 민원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면제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등록·확정된 주민이다.
면제 항목은 6종으로 주민등록표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열람 주민등록표 등·초본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교부 주민등록증 재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및 제적등본 발급이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수수료 면제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더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1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수재민은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통신요금,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등 30여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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