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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괴산군,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AANEWS] 충북 괴산군은 1일 고문변호사 1명을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법무법인 백양 박영수 변호사로 2023년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2년간 괴산군 소송사건을 수행하고 각종 이의신청, 행정심판 및 기타 법령해석에 관한 사항들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행정 여건이 복잡하고 다양해져 행정 및 민사 소송에 좀 더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해박한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자문과 소송수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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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사단, 부론면 수해현장 복구활동 지원
36사단, 부론면 수해현장 복구활동 지원
[AANEWS] 지난 장마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론면에 군부대 긴급 복구 지원이 잇따르며 수해민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육군 제36보병사단은 군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지난 1일 부론면 정산리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가 배수로 퇴적물 제거와 농로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다.
하헌철 사단장을 비롯해 작업에 투입된 장병들은 35도의 폭염 속에서도 복구 활동에 헌신적으로 임했다.
하헌철 사단장은 “앞으로도 수해복구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추가적으로 군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하며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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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령군 직원 친절교육 특강 실시
2023년 고령군 직원 친절교육 특강 실시
[AANEWS] 고령군은 8월 1일 대가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서비스 마인드 함양 및 민원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 친절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23년도 4월에 실시한 고령군 민원만족도 및 직원 친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령군의 전반적인 민원응대 수준을 평가하고 부서별 강·약점 분석을 통해 고령군의 개선점을 제시하는 등 행정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공감소통 방법, 전화응대 방법 및 고객불만사항 대처법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인 쿠션 화법을 소개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화 방법을 교육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친절 마인드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하고 “앞으로 군민이 감동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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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 체결
다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령군 다산면은 8월 1일 11시에 다산면 유관기관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다산파출소, 다산119안전센터, 다산농협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합의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발굴,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을 말하며 현재 다산면에는 생활업종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7명이 활동하고 있다.
전용운 다산면장은“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으로 복지 취약가구 상시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고독사 예방 등 복지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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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현 결성 원천마을 제 10회 조롱박 축제 개최
탄소중립 실현 결성 원천마을 제 10회 조롱박 축제 개최
[AANEWS] 에너지 자립마을인 결성면 금곡리 원천마을에서 오는 8월 5일 10시 30분 ‘제10회 원천마을 조롱박 축제’가 개최된다.
홍성군 결성면 원천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0회 원천마을 조롱박 축제는 ‘기후변화시대, 농촌다움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문가와 함께하는 재생에너지 체험, 조롱박 공예 체험, 마을 로컬푸드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진행된다.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원천마을 마을회관 앞에 조성한 110m 길이의 조롱박 터널과 마을안길과 금리 천변에 매실나무 등을 심어 마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에너지자립 마을의 특성을 살려 진행된다.
주민 대부분이 1차산업에 종사하는 결성면 원천마을은 친환경적인 '생태·상생마을' 조성을 목표로 2015년부터 '에너지 자립마을'로 탈바꿈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활용은 물론 모든 주민이 태양광을 활용하며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천,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마을 주민 모두가 뜻을 모아 실천하고 있다.
송영수 원천마을 이장은 “원천마을 조롱박 축제는 주민들이 손수 조롱박을 정성들여 가꾸고 키우면서 마을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축제다 에너지 자립마을의 특성을 살려 풍성한 마을 축제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천마을은 지난 21년 일일 가축분뇨 110t을 처리할 수 있는 가축분뇨에너지화 시설을 완공해 바이오가스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2022년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17억을 확보하고 에너지 자립마을로써 명성을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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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표 특산물 ‘홍성마늘’ 활용한 창업 보육교육 실시
홍성군, 대표 특산물 ‘홍성마늘’ 활용한 창업 보육교육 실시
[AANEWS]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1일 공주대학교 동물자원학과에서 홍성군 대표 특산물‘홍성마늘’과 ‘한돈’을 활용해 농산물 가공창업 보육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김학연 교수의 지도 아래 축산물을 활용한 육가공식품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홍성마늘을 활용한 소시지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소시지에는 우리군의 특산물인 홍성마늘과 주아, 한돈을 넣어 농산물과 축산물을 융합한 가공제품을 만들어 보았으며 특히 주아를 활용한 소시지는 바로 시제품으로 출시해도 좋을 만큼 풍미와 식감이 뛰어났다.
이날 교육에 참여했던 최유진 교육생은 “우리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한 가공식품을 만들어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주아소시지를 제품으로 만든다면 기존의 제품에 비해 맛과 영양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있는 제품이 될 것같다”며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아소시지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현재 더본 외식산업 개발원과 협력해 다양한 상품개발 진행중이다 레시피를 보완해 오는 9월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in 홍성에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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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후원금 기부
원주시청
[AANEWS] 소초면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은 지난 1일 소초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이 자리에서 한정수 단장은 “이번 후원금이 관내 소외계층의 생활 개선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소초면과 제8전투비행단의 상호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익 소초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제8전투비행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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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세이브 1분 1초가 긴박한 상황 심장 살려내는 사람들
하트세이브 1분 1초가 긴박한 상황 심장 살려내는 사람들
[AANEWS] 거인식품의 허정 대표는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난 6월 1일‘하트세이버’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응급처치 활동을 해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2008년부터 적극적인 응급조치를 유도하고자 시행된 제도이다.
2022년 12월 19일 오후 1시 32분 근무를 하던 직원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원인은 심근경색이었다.
초를 다투는 절박한 상황에서 허정 대표가 쓰러진 직원을 발견하고 적극적인 CPR을 실시해 의식을 회복시켰고 즉시 119로 신고 후 인계했다.
직원은 대가야읍 영생병원과 대구 가톨릭병원으로 이송되어 1주일 후 아무 후유증 없이 퇴원해 지금은 정상 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고령군 쌍림공단에 소재하고 있는 거인식품의 허정 대표는 사)고령군관광협의회 우수 회원으로 바쁜 사업과 더불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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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홍성 ‘안심보육환경’ 조성 박차
아동친화도시 홍성 ‘안심보육환경’ 조성 박차
[AANEWS]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홍성군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부모모니터링단’사업을 운영한다.
군은 부모모니터링단 운영을 군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올해는 38개소 어린이집에 직접 방문해 급식·위생관리 영역과 건강·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표별 모니터링 결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모모니터링의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부모에게 공개해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하고 보육 전문가가 방문하지 않는 어린이집도 재원아 부모와 어린이집 원장이 자체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어린이집과 부모간의 소통 또한 더욱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5월 보육 전문가 2명을 위촉했으며 7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해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부모와 함께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11월까지 부모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부모모니터링단을 통해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모모니터링단은 보육전문가와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부모가 한 팀을 이뤄 어린이집 보육환경을 점검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는 사업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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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고향사랑기부제, 휴가철 맞이 관광객 대상 홍보
원주고향사랑기부제, 휴가철 맞이 관광객 대상 홍보
[AANEWS] 원주시는 8월 1일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원주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을 집중 홍보했다.
휴가철을 맞이해 원주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50여 종의 답례품을 전시하고 홍보 배너를 설치해 고향사랑 기부방법을 안내하고 혜택 등을 소개했으며 관광객들에게 리플렛을 배부하며 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당부했다.
원주시는 김효주, 조정현 등 원주시 홍보대사와 고액기부자들이 원주고향사랑 기탁식을 전개했고 지속적으로 각종 행사 시 원주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치며 고향사랑기부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휴가철 홍보 캠페인이 원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 이해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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