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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중앙로타리클럽, 가조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펼쳐
거창중앙로타리클럽, 가조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펼쳐
[AANEWS]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일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가조면 광성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은 본인 소유의 집이 없어 타인의 집을 전전하다가 빈집을 정비해 거주하고 있었고 현재 일부는 수리했으나 보일러가 없어 난방이 어렵고 지붕과 창문 등 노후가 심해 추가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재능기부로 지붕 수리, 창틀 교체, 보일러 설치 등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대상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
염철중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안락한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홀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곤 가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가정을 위해 힘써 주신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가정을 놓치지 않고 두루 살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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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기업인협의회 수해복구 후원 물품 기탁
청양군 기업인협의회 수해복구 후원 물품 기탁
[AANEWS] 청양군 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일 수해복구를 위해 금품과 생필품, 식품 등을 청양군에 전달했다.
정한수 회장은 “유례없는 수해를 당한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금품과 물품을 모았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수해복구를 위한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기업인협의회 소속 회사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과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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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자녀 엄마 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다자녀 가구 산모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출산 후 6개월 이내까지 가능했던 진료와 신청 기간이 2023년 1월 1일 산모부터는 출산 후 1년 이내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충남도로 되어 있는 2자녀 이상 출산한 사람이며 출산 후 1년 이내에 발생한 산후의 모든 진료비와 약제·치료재료 구입비 본인부담금을 1인당 연 1회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사용권 소진일 이후 진료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충남도를 제외한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거나 산후조리원비, 미용 등 산후 회복과 관련 없는 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도내 의료기관에서 진료 후 주민등록 등·초본, 진료비영수증과 세부 내역서 산모 명의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보건의료원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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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협-천안시 농협 고향사랑 상호기부
청양군 농협-천안시 농협 고향사랑 상호기부
[AANEWS] 청양지역 농협과 천안시 지역 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2일 청양군에 따르면 김용문 농협은행 천안시지부장과 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 등 7명이 지난 1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김승겸 농협은행 청양군지부장과 농축협조합장 4명은 천안시에 1,800만원을 기부했다.
김용문 지부장은 “올해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천안시 농협과 청양군 농협 임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답례품 제도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가 확대되는 등 도농 상생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두 지역 농협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농협은행 청양군지부를 비롯해 4개 농축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청양군지부 임직원과 가족 등은 지난 3월에 700만원을 청양군에 맡겼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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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국외소재문화유산 아카데미 운영
부여군, 충남 국외소재문화유산 아카데미 운영
[AANEWS] 부여군은 오는 8월 4일부터 9월 22일 기간 중 여성문화회관 2층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충남 국외소재문화유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본 아카데미는 “충남문화유산의 국외 반출과 현재”라는 주제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남문화유산 반출사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군민에게 교육하고 홍보함으로써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및 반출 유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특히 부여군에서는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를 위해 관련기관 등과 여러 방면으로 노력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해 군 관계자는 “충남 지역의 국외소재문화유산을 파악하고 반출된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지키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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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모니터단 운영 소비자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부여군, 굿뜨래 모니터단 운영 소비자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AANEWS] 부여군은 수도권에 유통되는 우수 농산물 굿뜨래의 품질 관리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굿뜨래 모니터단 8인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현장감 있는 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0월,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굿뜨래 농산물의 직거래 활성화와 소비 촉진, 홍보에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협약을 계기로 굿뜨래 농산물이 많이 유통되는 수도권 소재 하나로마트 중 양재, 창동, 성남, 수원점 4개소에 모니터 요원을 각 2인씩 배치한다.
이들은 월 3회에 걸쳐 깐깐한 소비자의 안목으로 10가지에 이르는 항목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오프라인 구매 외에도 굿뜨래몰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구매를 장려, 모니터링 대상 영역을 확장하고 많이 알려진 농산물뿐만 아닌 가공품에 대해서도 직접 평가를 유도함으로써 소비자층을 넓히고 홍보의 기회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외에도 굿뜨래 농산물 모니터단은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굿뜨래 브랜드 홍보에 관한 동향, 현지 굿뜨래 관련 의견을 적극 개진하는 등 부여군 관계인구에도 큰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수시로 문제 또는 개선사항을 수렴해 올해 연말까지 이들의 굿뜨래 농산물 평가 자료를 모아 모니터 결과를 도출하고 내년도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 예정인 타지역의 모니터링 확대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 한 회원은 “여러차례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굿뜨래 농산물을 직접 모니터링하게 되어 기대된다”며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도 품질관리요원을 배치해 생산에서 출하에 이르는 전반 과정을 상시 확인하고 있지만, 수도권 대형마트나 온라인에서 소비자에게 가는 과정을 추가 점검함으로써 품질관리가 더 촘촘해졌다”며 “굿뜨래 모니터단의 생동감 있는 전달을 통해 유해 요인은 즉시 차단하고 안전성을 확보해명품 굿뜨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공동브랜드는 전략적이고 철저한 브랜드 관리로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19년간의 브랜드력을 가지고 있다.
12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46개의 각종 브랜드상을 수상하고 브랜드 가치평가 실시, 포장 디자인 개발, 해외 수출시장 개척 등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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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한중 청년 교류 UCC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은 한중 대학생의 글로벌 활동 강화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영남대학교, 주부산 중국총영사관과 공동으로 ‘2023년도 한중 청년 교류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경북·경남·대구·부산·울산 소재 대학교 재학 중인 한국 또는 중국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 신청자의 경우 “중국 우리 서로 알아볼까?”, 중국 신청자의 경우 “한국 우리 서로 알아볼까?”을 주제로 내가 경험한 한국 또는 중국의 문화, 음식, 여행지, 명절, 축제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중 UCC 공모전’ 은 한중 양국 대학생의 시각으로 상대국에 대한 이해를 솔직하게 영상으로 담아 보여 줌으로써 상호 유대감을 증진하는데 의미가 있다.
임병진 사무총장은 ”한중 청년은 양국 관계를 이끌어갈 주역인 만큼 이번 UCC 공모전이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대와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공모전의 개최 취지 밝혔다.
이번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이나 영남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행사 공고문 및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작한 동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ynu-china@yu.ac.kr에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2명에게는 9월 중 시상식을 통해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을 수상한 한국 학생 1명과 중국 학생 1명에게는 각각 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 작품은 한중 우호교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공식 웹사이트나 영남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 공식 웹사이트, 주부산중국총영사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북한, 몽골, 러시아 등 6개국 79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한 국제기구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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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 청소년 경제·금융캠프’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2023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청도 신화랑풍류 마을에서 도내 청소년 60여명을 대상으로 ‘2023 경상 북도 청소년 경제 금융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2023 경상북도 청소년 경제·금융캠프’는 지난해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도내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 의견을 실현한 사업으로 청소년이 미래의 합리적 금융소비자이자 투자자로서 올바른 금융가치관 함양과 지혜로운 경제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이 알아야 할 경제상식 및 합리적인 소비방법 등 경제 ·금융교육과 함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보드게임도 진행됐다.
캠프 참가 청소년은 "평소 금융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캠프를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과 정보들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소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김치영 대표이사는 "청소년이 제안한 의견이 이번 캠프를 통해 실현되어 기쁘다.도내 청소년들이 사회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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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바다먹거리의 날’ 캠페인 전개
거창군보건소, ‘바다먹거리의 날’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일 보건소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소비 촉진 운동인 ‘바다먹거리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은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과 어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수산물로 구성된 식단을 주 1회 이상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수산물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도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을 ‘바다먹거리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보건소 구내식당은 거창시장 내 수산물 가게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갈치구이, 가자미조림 등의 메뉴를 선보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수산물 판매업 활성화를 위해 우리 수산물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우리 수산물을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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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농작업 시 온열질환 주의 당부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폭염경보가 지속 발효되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탈진이 대표적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1,339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중 논밭과 비닐하우스에서 연평균 16.3%인 218명이 발생했으며 발생시간은 절반이상이 낮 시간대인 12~오후 5시에 집중됐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농업인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반드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지켜 농작업을 실시해야한다.
농작업 전 TV, 라디오 등을 통해 무더위와 관련한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햇볕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며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는다.
위급 시 응급대처를 위해 반드시 2인 이상 함께 작업해야 한다.
무더운 시간대인 낮 12시에서 오후 5시에는 농작업을 피하고 농작업 중에는 규칙적으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물을 섭취해야한다.
작업 중 몸에 이상을 느끼면 즉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시원한 장소로 신속하게 옮긴 후 옷을 헐렁하게 해준 뒤 차가운 물병 등으로 체온을 내려주고 시원한 수분을 섭취하게 한다.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음료를 마시게 하면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교육 시 필수교육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달 28일 위촉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과 카드뉴스, 안전실천 캠페인을 통해 농업현장에 폭염 시 농작업 활동 주의사항 등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폭염특보에 농업인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을 위해 낮 시간대 농작업을 피하고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예방관리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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