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운수면은 8월 1일 운산1리 마을회관에서 이옥경 평생학습 운수면지부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평생학습만들기 사업’의 2023년 첫 수업을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 만들기’는 마을 단위의 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마을 맞춤형 프로그램을 주민 스스로 기획·운영해 소통하는 마을 주도형 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총 9회차로 운영된다.
운수면‘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교육과정은 1주차는 ‘인테리어주민벽화만들기’, 2주차는 ‘문패만들기’, 3주차는 ‘주민화가’교실로 구성되어 운산1리 주민들이 직접 문패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옥경 운수면 평생학습지부장은“본 수업을 통해 짧은 수업 시간이지만 주민들이 더위를 잊고 하루하루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희준 운수면장은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평생학습을 통해 마을에 더욱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수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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