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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대구아트웨이와 입주작가 교류전 개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대구아트웨이와 입주작가 교류전 개최 ‘미술 출장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와 대구아트웨이 입주작가 교류전이 6월 4일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전은 근교 레지던시 간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구와 영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서로의 공간으로 이동해 작품을 소개하고 교류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적 이해와 예술적 공감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전시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8명, 백권도, 이미지, 이수형, 하수현)과 대구아트웨이 입주작가 10명[디라이트, 아크메, 이미란, 이상헌, 이지원, 전문환, 정지원, 황주승]이 참여해 서로의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은 6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2~4에서 28여 점의 작품을, 대구아트웨이 입주작가들은 6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1, 2에서 39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전시 주제인 미술 출장 : 서로의 공간으로는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들고 다른 지역의 공간으로 이동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작품을 펼치는 과정을 의미한다.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시선과 방식으로 작업을 선보이며 서로의 작품을 직접 마주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통해 또 다른 예술적 깊이와 소통의 가능성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으로 입주작가들이 서로의 레지던시 경험과 창작 과정, 예술적 고민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현대미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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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영천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구조와 사업체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다.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정책, 지역개발 계획 등 각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대상은 영천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며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 규모, 사업장 운영 형태 등 사업체 전반에 관한 사항을 조사한다.특히 이번 경제총조사는 조사 대상 사업체의 편의를 위해 PC 와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도 운영된다.온라인 조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어 사업체의 부담을 줄이고 응답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대상 사업체에는 사전에 참여 안내문과 접속 방법 등이 우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영천시 조사요원들은 조사 기간 동안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사업체를 방문할 예정이며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조사 자료는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개인정보 및 사업체 정보는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재 모습을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사업체 여러분의 성실한 응답이 지역 발전과 국가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온라인 조사는 사업체에서 원하는 시간에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며 “많은 사업체에서 비대면 온라인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천시는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조사요원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확도 높은 통계 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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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설관리공단, 국립영천호국원 묘역 정화활동 실시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국립영천호국원 묘역 정화활동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29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임직원 12명과 참배 및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헌화·참배를 시작으로 △태극기 바로 꽂기 △비석 닦기 △묘역 잡초 제거 등 묘역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호국원 내 보훈 전시물을 관람하며 호국보훈의 참뜻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공단 임직원 일동은 “이번 묘역정화 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ESG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공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천한의마을·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짚와이어 등 3개 사업장의 LED 전광판과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디지털 호국보훈 캠페인’을 전개한다.캠페인을 통해 임진왜란 영천성 복성전투, 구한말 산남의진, 일제강점기 항일투쟁 등 영천의 호국 역사와 함께 정몽주·최무선·박인로 등 호국 선현, 백신애·조병진 등 영천 출신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릴 예정이다.이종흥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공단의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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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숙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 포은선생숭모사업회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이상숙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 포은선생숭모사업회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이상숙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포은선생숭모사업회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상숙 회장은 영천시 수지침협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이 회장이 포은 정몽주 선생의 충·효 정신 계승과 지역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것이다.지난해 여성단체협의회는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하반기 임원·회원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를 계기로 포은선생 숭모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이 회장과 회원들은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이 포은 선생의 충·효 정신을 계승하고 자라나는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가치와 인성교육 확산을 위해 힘쓰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이 회장은 “포은 선생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미래 세대 인성교육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 수지침협회 회원들과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동재 포은선생숭모사업회 이사장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충·효 정신 계승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이상숙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포은 선생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 및 시민 인성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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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예비·신혼부부 맞춤형 교육 ‘함께하는 첫걸음’ 참가자 모집
영천시, 2026년 예비·신혼부부 맞춤형 교육 ‘함께하는 첫걸음’ 참가자 모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관내 예비·신혼부부의 건강한 가정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5일까지 ‘함께하는 첫걸음 예비·신혼부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예비부부나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기수별로 10쌍씩 총 20쌍이며 선착순 접수한다.올해 프로그램부터는 6월과 7월에 걸쳐 총 2기수로 운영된다.특히 직장인 부부들의 편의를 고려해 퇴근 이후 시간대인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1기는 6월 9일과 16일 2기는 7월 7일과 14일에 각각 열린다.주요 내용은 △1차시 ‘든든자산’예비·신혼부부 맞춤형 재무교육 △2차시 ‘단단마음’관계증진 제스모나이트 오브제 만들기 과정으로 구성됐다.부부간 재정 공유법 등 실전 경제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을 함께 만들며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힐링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행복한 출산과 가정의 시작은 부부의 단단한 결속과 안정적인 환경에서 출발한다”며 “예비·신혼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한 만큼 관내 부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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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동부자율방범대, 동부동에 라면 70박스 기탁
영천 동부자율방범대, 동부동에 라면 70박스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은 29일 동부자율방범대가 라면 70박스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관내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동부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 치안 활동과 청소년 선도, 야간 순찰 등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영재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동부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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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시 AI 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2026년 창원시 AI 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불편 해결 및 공공 이익과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와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6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참가자격은 데이터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주어진다.공모전 참가자는 9월 30일까지 창원시 누리집 공모전 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전 시상은 전문가 등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하고 11월말에 총상금 550만원과 창원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우수작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해, 시민들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현황을 인식하고 다양한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해 창원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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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4회 청소년의회 개최
사진=영주시의회
[영주=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지난 28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제4회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영주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입교식과 청소년의원 선서를 마친 뒤 모의의회를 진행했으며, 조례안 제안설명과 찬반토론, 표결 등 실제 본회의 운영 절차에 따라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영주시 청년 체험형 관광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에서는 청년층이 선호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필요성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반면 관광시설 확대에 따른 예산 부담과 영주 고유의 자연환경 및 전통문화 보전 필요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며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김병기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학생들이 토론과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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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회 중국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합천군, 제6회 중국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국제교류협의회와 함께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절강성 소흥에서 개최된 제6회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에 참가해 국제우호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와 우호 증진 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에는 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김기종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을 비롯한 국제교류협의회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가했다.특히 소흥시는 합천군 자매도시인 신창현의 상급 행정도시로 이번 대회 참가는 기존 자매도시 교류를 넘어 광역 교류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대표단은 행사 기간 동안 소흥시 및 국제우호도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상호 우호 증진과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대표단은 대회 개막 식과 주제회의, 분과포럼 등에 참석해 국제 우호도시 간 문화·관광·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했으며 소흥시 주요 산업 및 문화시설 견학과 국제교류 환영만찬 참석 등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졌다.한호상 단장은 “세계 여러 도시와의 교류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합천군 국제교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협의회와 합천군이 함께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기종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은 “이번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를 통해 자매도시 신창현은 물론 소흥시와의 교류 기반까지 더욱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를 통해 합천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인 교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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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 개최
거창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 개최 노인·장애인·청년 등 5개 분과별 심층 토론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향후 4년간 거창군 복지 이정표의 밑그림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팀 첫 회의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보건·돌봄·주거·고용 등 사회보장 전반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사회보장에 관한 4개년 기본계획이다.이날 회의는 TF 팀 구성 후 처음 열린 공식 자리로 공무원과 복지관련 현장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1부 사업설명회에서는 제5기 계획 시행결과 분석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향후 추진 로드맵이 공유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청년 △여성·가족 등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심층 토론이 전개됐다.위원들은 거창군의 인구 구조 변화와 주민 복지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거창군에 없는 사업이라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혁신적인 신규 과제라면 적극적으로 계획에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4년간 거창군의 복지정책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계기관, 복지 현장 실무자 등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