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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026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참가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 5월 공고에 이어 2차로 추진되며 6.1.~10.강원특별자치도 수출기업서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기업 수요에 맞는 해외 유력 바이어를 발굴·매칭하고 온·오프라인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올해 네번째로 개최된다.온라인 상담회는 8월 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상담회는 10월 말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해외바이어 대면 집중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해에는 온·오프라인 상담회에 191개 기업이 참여해 총 2275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둔바 있다.참가기업에는 수출전문 교육, PR·IR 홍보영상 제작, 전문 통역서비스, 해외 인플루언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제품홍보 서비스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특히 올해 상담회는 재외동포청과 협업을 통해 바이어를 다각도로 발굴하고 D B Hoovers 등 글로벌 기업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바이어 신뢰도와 상담회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핵심 수출지원 사업으로 도내 기업과 해외 유력 바이어의 연계 측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 흐름을 이어가 상담회를 우리 도의 주력 수출상담 행사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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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은 지난 29일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봉화군 석포면의 한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았다.이날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직원들은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사과 알을 솎아내는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또 현장에서 농가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농가주 강 모씨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넓은 과수원을 바라보며 올해 사과 농사를 어떻게 짓나 걱정이 많았다”며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손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경북도는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5~6월과 9~11월을 ‘농촌일손돕기 참여 집중 기간’ 으로 정하고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도내 22개 시군과 농협중앙회 시군 지부에서는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돕기 신청 시 참여 희망자의 일정과 선호 지역에 맞춘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홀몸 어르신, 장애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일손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지금 농촌에서는 일손이 가장 절실한 시기인 만큼 농민의 정성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과 기업·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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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은 지난 29일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봉화군 석포면의 한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았다.이날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직원들은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사과 알을 솎아내는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또 현장에서 농가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농가주 강 모씨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넓은 과수원을 바라보며 올해 사과 농사를 어떻게 짓나 걱정이 많았다”며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손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경북도는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5~6월과 9~11월을 ‘농촌일손돕기 참여 집중 기간’ 으로 정하고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도내 22개 시군과 농협중앙회 시군 지부에서는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돕기 신청 시 참여 희망자의 일정과 선호 지역에 맞춘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홀몸 어르신, 장애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일손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지금 농촌에서는 일손이 가장 절실한 시기인 만큼 농민의 정성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과 기업·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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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균 발생 동향 파악을 위한 자체 상시 감시 결과, 지난 5월 18일 동해 연안에서 채수한 시료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의 동해 연안 8개 지점에서 월 2회 해수와 기수를 채수해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의 분포와 수온, 염도 등 환경인자를 조사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균은 오염된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했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감염 시 급성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만성 간질환자나 당뇨병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및 사망 위험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이창일 감염병연구부장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해 균의 활동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 해양환경에서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감시망 운영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공유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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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균 발생 동향 파악을 위한 자체 상시 감시 결과, 지난 5월 18일 동해 연안에서 채수한 시료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의 동해 연안 8개 지점에서 월 2회 해수와 기수를 채수해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의 분포와 수온, 염도 등 환경인자를 조사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균은 오염된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했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감염 시 급성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만성 간질환자나 당뇨병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및 사망 위험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이창일 감염병연구부장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해 균의 활동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 해양환경에서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감시망 운영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공유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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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성 존중 경북 양성평등센터, 지역을 물들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경북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시범사업으로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이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별반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지역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성평등 공감 동행 프로젝트 청년 알리오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지난해에는 ‘찾아가는 젠더스쿨’을 통해 보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보육기관 이용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올바른 양육을 위한 성평등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또 다양한 분야에서 성평등 환경 조성 활동을 펼치는 모니터링단은 올해는 안심귀갓길 모니터링 민 관 연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전문강사 협력사업으로 전문 심화 위촉 과정을 운영해 전국 단위 성평등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적재적소 성평등 의식 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양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사업은 매년 20여명을 선발해 지역인재 발굴과 강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인지감수성 교육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의 성평등 문화 확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농촌특화 다양성 존중 교육,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의식 개선 사업과 민간 주도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2011년부터 추진 중인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은 매년 5~7개 소규모 동아리 형태의 단체를 발굴해 연극, 인형극, 언어사전 제작, 가족체험, 동화책 제작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인형극 공연, 동화책을 활용한 부모교육, 가족 체험 활동, 유아교사학습 공동체 기관방문 교육, 중학생 성평등 리더십 캠프, 연극기획 및 공연, 독서토론회, 아이어른 세대교류 활동 등이 추진돼 개인 역량 강화와 공동체 공감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경북도는 앞으로도 보편적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풀뿌리단체 간 협업 지원과 사업 정책화 등을 강화해 주민 주도의 성평등 문화 확산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보이지 않는 무의식적 편견, 의도하지 않은 차별을 배제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경북도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해 의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촘촘하게 챙기겠다. 지역에서도 의식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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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성 존중 경북 양성평등센터, 지역을 물들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경북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시범사업으로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이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별반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지역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성평등 공감 동행 프로젝트 청년 알리오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지난해에는 ‘찾아가는 젠더스쿨’을 통해 보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보육기관 이용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올바른 양육을 위한 성평등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또 다양한 분야에서 성평등 환경 조성 활동을 펼치는 모니터링단은 올해는 안심귀갓길 모니터링 민 관 연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전문강사 협력사업으로 전문 심화 위촉 과정을 운영해 전국 단위 성평등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적재적소 성평등 의식 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양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사업은 매년 20여명을 선발해 지역인재 발굴과 강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인지감수성 교육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의 성평등 문화 확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농촌특화 다양성 존중 교육,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의식 개선 사업과 민간 주도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2011년부터 추진 중인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은 매년 5~7개 소규모 동아리 형태의 단체를 발굴해 연극, 인형극, 언어사전 제작, 가족체험, 동화책 제작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인형극 공연, 동화책을 활용한 부모교육, 가족 체험 활동, 유아교사학습 공동체 기관방문 교육, 중학생 성평등 리더십 캠프, 연극기획 및 공연, 독서토론회, 아이어른 세대교류 활동 등이 추진돼 개인 역량 강화와 공동체 공감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경북도는 앞으로도 보편적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풀뿌리단체 간 협업 지원과 사업 정책화 등을 강화해 주민 주도의 성평등 문화 확산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보이지 않는 무의식적 편견, 의도하지 않은 차별을 배제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경북도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해 의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촘촘하게 챙기겠다. 지역에서도 의식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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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심해어‘돗돔’, 세계 최초 인공 부화 성공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전설의 심해어’로 잘 알려진 대형 어종‘돗돔’을 10년간 사육·연구한 끝에 세계 최초로 수정란 확보 및 인공 부화에 성공했다.돗돔은 수심 약 400~600m 정도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2m, 무게 200~280kg 가까이 성장하는 대형어류다.산란기인 5~6월이 되면 수온이 따뜻한 연안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어업인들의 그물이나 낚시에 어획되면서 ‘전설의 심해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우리나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본 남부, 러시아 등 북서태평양 일부 해역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마리 안팎만 어획될 정도로 희귀한 어종이다.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7년부터 마리당 50~700g 크기의 어린 돗돔 28마리를 확보해, 10년간 육상수조에서 정성을 다해 사육해 최종적으로 전장 1m급 8마리를 어미화하는데 성공했다.지난해 5월 처음으로 암컷 2마리의 산란을 확인했다.당시에는 난질이 좋지 않아 부화에 실패했으나 올해는 본격적인 번식생태 연구에 돌입해 난질 개선을 위한 적정 먹이 공급 및 영양보강, 수정란을 얻기 위한 성숙 호르몬 등을 규명했다.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수정란 200만 개 확보 및 50만 마리를 인공 부화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는 전장 1cm급 어린 돗돔 20만 마리를 사육 중이다.심해에 서식하는 돗돔은 어획 과정에서 감압 충격으로 생존율이 매우 낮고 부화 후 어미로 성장하는 데도 8~10년 이상이 소요돼 어미 확보가 쉽지 않다.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공 종자생산이나 양식 연구 사례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연구원은 이번에 인공 부화한 어린 돗돔을 활용해 초기생활사, 사육환경, 먹이생물 등 기초 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대량 종자생산 기술을 확립해 종 보존과 수산자원 회복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돗돔의 인공 종자생산 성공은 경북의 수산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증명한 것으로 10년의 집념으로 일궈낸 결실이 동해안 수산업의 흐름을 바꾸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후 변화로 사라져가는 귀한 자원을 우리 기술로 되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향후 종 보존과 방류 사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고 경북을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중심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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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관리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장관표창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경북도는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 시군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 지역사회 금연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지난해 도는 시군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내실 있게 운영했으며 시군 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실행력을 높였다.학교 주변 담배 판매점 지도·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썼으며 교육청·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담 스쿨 챌린지’, 6개 대학 금연동아리 운영, 금연 캠퍼스 인식 조사 등 청소년과 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와 시군이 함께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흡연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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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관리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장관표창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경북도는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 시군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 지역사회 금연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지난해 도는 시군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내실 있게 운영했으며 시군 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실행력을 높였다.학교 주변 담배 판매점 지도·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썼으며 교육청·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담 스쿨 챌린지’, 6개 대학 금연동아리 운영, 금연 캠퍼스 인식 조사 등 청소년과 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와 시군이 함께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흡연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