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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어울리며 함께할 ‘나래네 놀이터’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끼와 에너지를 표출해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주체적 참여를 통한 자기주도적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3 강릉시 청소년 어울림마당‘나래네 놀이터’’를 개최한다.
강릉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유피크루’가 축제 프로그램 기획, 홍보 등 축제 운영 전반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축제 프로그램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청소년이 원하는 청소년축제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청소년 문화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릉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 및 유피홀에서 공연마당, 체험마당, 참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댄스, 노래, 밴드 등 청소년동아리 12팀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체험부스 9동에서 공예, 캠페인,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홍보 등을 실시하고 청소년유관기관 체험부스 4동도 운영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청소년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인 전국 청소년 E-Sports 대회를 개최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선에 진출한 종목별 4개 팀이 강릉시청소년수련관으로 모여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심판 및 전문해설가의 진행으로 흥미를 더하고 청소년 및 시민 누구나 참가와 관람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전국 청소년 E-Sports 대회는 청소년 대표문화로 자리 잡은 온라인게임을 좋아하고 즐기는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으로 강릉을 비롯해 전국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7일 온라인 예선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 청소년어울림마당에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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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난 29일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설계공모 관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네임리스건축사사무소 및 랩디에이치조경설계사사무소 등이 공동응모로 제안한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건축과 조경에 역량있는 업체에서 4개 작품이 제출되어 당선작과 입상작 등을 선정했으며 심사의 전 과정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당선작은 교수와 건축사 등 건축 및 조경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주변경관과의 조화로운 시설계획, 디자인적인 요소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이달 중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4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당선 업체인 ㈜네임리스건축사사무소는 건축과 자연의 유연한 경계를 통해 공간을 구축하며 2022년과 올해 2회 연속으로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한 역량 있는 건축사사무소로 청옥산 일대 자연과 어우러진 건축물에 많은 기대가 된다.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은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사업의 일환으로 150억원을 들여 미탄면 청옥산 일원에 안내센터, 힐링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을 조성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청옥산 일원에 자연친화적인 지방정원 조성을 통해 체험 및 편의시설을 확충해 산악관광 특화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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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수호랑스포츠 캠프 개최
평창군, 2023년 수호랑스포츠 캠프 개최
[AANEWS]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은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2023 수호랑 스포츠캠프를 10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호랑스포츠 캠프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캠프를 통해 앞으로 100여일 남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붐업 조성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체험형 스포츠 교육을 통한 평화, 포용, 상호이해, 공동체,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르치고 평창올림픽이 남긴 올림픽·패럴림픽 가치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한다.
참가자 모집은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단위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수호랑스포츠 캠프는 2박 3일간의 숙박형 캠프로서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올림픽 가치교육을 배울 수 있으며 봅슬레이와 바이애슬론 등 올림픽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이외에도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올림픽기념관 투어와 평창군 관광명소 방문 및 이색적인 지역문화체험도 캠프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 올해 수호랑스포츠 캠프는 내년 2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회기간 일정은 올림픽 경기관람 및 올림피언과의 만남, 동계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문화체험 역시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은“2018년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던 평창동계올림픽이 다가오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될 예정이며 청소년올림픽은 청소년의 축제의 장이라 불리는 만큼 대회 기간 전국에 많은 청소년 참가자들이 캠프를 통해 올림픽 경기관람과 지역축체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2023 수호랑 스포츠 캠프’의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s:sportscamp.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2018 평창기념재단 033-330-5225’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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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은 축제 중…4개국 정상급 작가가 펼치는‘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막 올라
칠곡은 축제 중…4개국 정상급 작가가 펼치는‘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막 올라
[AANEWS] 영국, 프랑스, 미국, 한국 등 세계 정상급 작가들이 칠곡군 역사와 문화, 사람과 생태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한 국제 문화 축제가 ‘땅의 시학‘이라는 주제로 한 달간 선을 보인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칠곡군 일원에서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를 개최한다.
칠곡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지역 간 문화 향유의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에게 일상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호국으로 알려진 칠곡군 정체성을 문화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전 세계 어린이의 다양한 삶을 사진으로 기록해 유니세프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특별상을 받은 한상무 작가를 비롯해 김신욱, 김민선, 김태동, 이종석, 윤진영, 장진승, 최문선 등 국내 유명 작가가 함께했다.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진상인‘니엡스상’을 수상한 줄리엣 아그넬과 영국 신진작가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뉴 컨템포러리’수상자인 톰 불은 물론 사운드 아트와 퍼포먼스의 대가 톰 풀샴 등 4개국 18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작가들이 칠곡에 관한 새롭고 창의적인 관점을 다루는 주제전과 야외에서 열리는 특별전, 길위의 사진전, 미디어 큐브, 각종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주제전이 열리는 공예테마공원은 낙동강 민물고기, 꿀벌 등 칠곡군의 생태와 칠곡군에서 네달 동안 머물며 사진, 비디오, 조각, 소리 등을 활용해 만든 작품이 전시된다.
꿀벌테마나라테마공원은 칠곡군 거리, 주택, 건물, 하천 등의 공간을 김찬훈, 이지영 등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거리 사진전’이 열린다.
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해외 6·25 참전용사들의 자부심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과 UN 참전국을 찾아가 군복을 입은 노병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라미 현 작가의‘프로젝트 솔저’는 물론 미디어 큐브와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왜관역 광장과 호국의다리 일대에는 칠곡 군민 30명의 모습을 담은 대형 사진이 전시되는 한상무 작가의‘칠곡 사람들’이 열린다.
이밖에 칠곡보오토캠핑장은 10월 6일부터 3일간 캠핑과 카누는 물론 최재성 강사의 역사 토크와 자원을 재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부대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손영실 칠곡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칠곡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하고 잠재력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서울이 아닌 칠곡에서도 국제적 수준의 문화 축제가 한달 간 열린다”며“많은 관람객이 칠곡군을 찾아 수준 높은 문화 향연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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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 개최
부산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람·체험·상담·포럼 등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남대표방송인 KNN이 주관하며 부산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 9곳, 부산지역암센터 등 보건 관련기관 14곳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병원 및 보건 유관기관 부스 운영 어린이 의료직업 체험존 등 체험부스 운영 부대행사 특집방송 등으로 구성된다.
병원 및 보건 유관기관 부스에서는 건강 관련 예방법과 관리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검사와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체험부스에는 어린이 의료직업 체험과 고령친화용품 체험이 진행되며 부대행사에는 시니어 건강체조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특집방송으로는 2023 지역의료분권포럼과 특집 프로그램이 상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의료직업 체험은 사전접수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부산시민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건강 및 의료정보를 제공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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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로 1인 가구 주거보호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매주 화·목,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는 청년·사회초년생이나 독거 어르신 등 부동산계약에 취약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보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는 임차인의 전·월세 계약 전반에 대해 무료로 지원하는 서비스다.
부동산전문가가 주택임대차 상담 전·월세 가격 검토 지역별 전세가율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주 2회 제공한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부로부터 부동산 중개 경험이 풍부한 코칭 전문가를 추천받았다.
또한, 시는 부산전세피해지원센터에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 지원을 확대해 전세피해 임차인의 소송·법률상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세피해 확산 및 보증금 미반환 등으로 민·형사상 소송상담 등 법률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시는 부산지방변호사회와 협의해 기존 주 1~2회 지원해온 변호사 법률상담을 주 5일로 확대해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깡통전세 관련 상담서비스 제공은 물론 전세보증금 반환소송, 경·공매, 임대차계약 법적대응 등 한층 전문성이 강화된 법률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법률상담을 지원해오던 대한법률구조공단·법무부 및 법무사 법률지원은 계속해 추진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동산에 대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겸비한 공인중개사의 전·월세 계약 코칭 서비스가 계약 경험이 비교적 부족한 1인 가구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재산 보호와 주거 안정에 좀더 촘촘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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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부산지역 참가자 8명, '대상' 등 수상 쾌거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부산지역 참가자 8명, '대상' 등 수상 쾌거
[AANEWS]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주관한 ‘2023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부산지역 참가자 총 8명이 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IT 경진대회 부문과 디지털배움터 부문으로 나눠 피씨와 모바일에서의 개인 디지털 활용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IT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장애인, 고령층1·2, 장년층, 결혼이민자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치러졌으며 디지털배움터 부문에서는 2021~ 2023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청년층, 중장년층, 고령층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치러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별 예선 경기와 지역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본선 경기로 진행됐다.
부산지역에서는 지난 7월 예선 경기를 통해 본선진출자 39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9월 본선 경기에서는 부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지역예선을 통과한 총 326명의 본선진출자가 참가해 6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산지역에서는 6개 분야에서 총 8명의 참가자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8명의 수상자 중 8명이라는 높은 수상 비율은 부산시민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시의 부단한 노력이 성과를 보인 것이다.
IT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고령층2 분야에서 강대근 씨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2명이 각각 장년층 부문에서 대상을, 장애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배움터 부문에서는 중장년층 분야에서 정웅 씨가 대상을, 청년층 분야에서 유진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청년층 부문에서 2명이 은상을 받았고 고령층 부문에서 1명이 동상을 받았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과 최신 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격차가 없는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부산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집 근처 디지털배움터 110곳에서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기초 활용 교육부터 취업 연계 교육까지 다양하게 수준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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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파리 에펠탑 앞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 센강 선상카페 구스타프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 ‘플라이 투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기업인 에스케이와 공동 개최한다.
이 행사는 행사장에서는 에펠탑을 찾은 관광객들과 파리시민에게 부산의 매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소개하는 공식 유치 지원 행사다.
행사장에서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 부산의 맛과 멋, 그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 등 지향 가치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상카페 구스타프 1~2층에서 어묵, 떡볶이, 호떡, 동백차 등 부산의 대표 먹거리를 선보이며 맛으로 부산을 알린다.
구스타프 입구에는 부산 출신 임지빈 작가의 베어벌룬 작품이 전시되며 부산 대표 퓨전국악밴드 ‘상자루’가 구스타프 앞 페리선착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부산의 뛰어난 문화예술을 선보인다.
또한, 페리선착장에서는 미래교통수단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도심형 항공교통을 타고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2030년 부산의 모습을 가상현실로 둘러보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선상카페 구스타프의 지하 1층에는 오는 10월 ‘아트바젤’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는 최혜지 작가의 부산을 주제로 한 작품이 전시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도 함께 상영된다.
관람객들에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9일 에펠탑을 찾은 관광객과 파리시민은 선상카페에서 이번 행사를 즐기면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부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며 호평을 보냈다.
10일까지 양일간 하루 800명씩 총 1천6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전망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플라이 투 부산’ 행사를 통해 파리 현지에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 도시 부산의 맛과 멋, 그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 등 지향 가치를 자연스럽게 선보이고 이를 통해 관광객들과 파리시민들의 유치 공감 분위기를 조성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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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개최
'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국가정보원 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과 중국 등의 사이버 적대행위로부터‘안전한 사이버공간 부산’을 실현하고 최신 사이버 공격기법과 국내외 사이버보안 신기술·정책 동향을 공유해 지역기관 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초 중국 해킹조직의 대규모 공격을 비롯해 전세계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하는 북한의 무차별적 금전 탈취, 그리고 우크라이나 에너지·통신시설 등 주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한 러시아의 해킹 공격 등 최근 사이버공격은 더욱 치밀·다양해지고 조직화되고 있다.
또한, 사이버공격은 기관의 보안취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개인정보 등 내부자료를 탈취함으로써 조직의 신뢰성을 크게 하락시키고 랜섬웨어 감염으로 금전 피해는 물론 업무시스템 마비 초래 등 개인과 기업을 넘어 국가안보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안전한 사이버공간, 부산 이즈 레디’를 주제로 4개 세션의 18개 강연과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행사 1일 차에는 기조 강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이버공간, 국가안보의 새로운 영역으로 부상’ 주제의 6개 강연이, 2일 차에는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보안업무 담당자 대상 사이버침해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4개의 전문가 특강과 국가 사이버보안 주요 이슈를 주제로 한 4개의 특강과 부산지역 특화분야 사이버보안 위협과 미래를 주제로 한 4개의 특강이 진행돼 공급망 보안, 최근 국제배후 해킹조직 공격실태를 비롯한 금융·항만 등 부산지역에 특화된 강연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전시·체험 행사로는 정보보호 기업 및 공공기관 기술 전시관과 디지털 체험관을 이틀간 운영하고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부스도 특별 운영해 부산지역 정보보호산업 활성화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도 적극적으로 꾀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공공기관 정보화사업 설명회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지부 2023 추계 학술논문발표회 정보보호 기업 기술 및 채용설명회 행정안전부 온북 민관협의체 회의 부산·울산지역 사이버보안 협의회 정보보호영재 교육원 성과발표회 및 특강 등이 마련돼 지난해보다 풍성해졌다.
특히 2022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의 성과발표회도 개최돼 알차고 체계적인 교육원 운영에 노력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1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관심있는 시민은 언제든지 사전등록을 하면 되며 당일 현장접수로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챗지피티, 바드, 빙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중국, 북한의 사이버 공격과 해킹이 전 세계에 더욱 큰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격은 기업, 정부, 기관 그리고 개인에게 모두 영향을 미치며 그 결과로 금전적 손실, 정보 유출 심지어 국가안보에 대한 위협까지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의 최신 동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의 지름길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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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들락날락 정보 한눈에 본다…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통합플랫폼' 오픈
부산 들락날락 정보 한눈에 본다…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통합플랫폼' 오픈
[AANEWS] 부산시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의 시설 현황과 프로그램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통합플랫폼'을 신규 구축해 오늘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들락날락’은 집에서 15분 생활권 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드나들며 즐길 수 있는 디지털·문화·교육·체험 공간으로 9월 말 현재 ‘들락날락’ 29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20곳이 추가 개관될 예정이다.
시는 2026년까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200곳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플랫폼 개설로 그동안 시설별로 제공되던 시 전역의 '들락날락' 사업지 특색과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온라인으로 통합 제공하게 됨으로써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들락날락'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축된 플랫폼은 들락날락 소개 우리동네 들락날락 찾기 프로그램 참여 들락날락 소식 등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이용자가 한 자리에서 모든 시설의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30일까지 방문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가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들락날락 3곳 이상 방문 후기를 등록 후 플랫폼에서 등록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플랫폼 메인 팝업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플랫폼 개설로 시민들이 들락날락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시는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이 들락날락에서 많이 운영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같이 고민해 나가겠으며 상대적으로 방문객이 적은 소규모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더욱 내실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들락날락에서 운영되고 있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산 들락날락형 영어프로그램 들락날락 과학교실 맘~껏 놀자 디지털배움터 독서지원 프로그램 등이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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