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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대표축제 개최 대비 숙박업소·음식점 위생 안전관리 추진
부산시, 부산대표축제 개최 대비 숙박업소·음식점 위생 안전관리 추진
[AANEWS]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 등 부산대표축제 개최에 대비해 오는 11월 4일까지 숙박업소와 음식점에 대한 위생·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방안으로는 주요 축제 행사장 인근과 관광지를 중점으로 주기적인 홍보활동과 점검을 병행해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위생·청결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가격안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일 부산역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식품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5일 홍보활동에 나선 참가자들은 부산역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아웃, 위생친절 업 구호를 외치며 인근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같은 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직무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오는 17일에도 부산불꽃축제 행사장인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민관 합동으로 식품안전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및 부산불꽃축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행사장 주변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집중적으로 위생점검을 이어간다.
구·군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공항, 철도역, 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인근 인기 맛집, 카페를 대상으로 하는 위생 점검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지도 분야는 영업소 내·외부 가격표 게시 및 준수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등 선진음식문화 확립 취급 식재료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준수 여부 조리시설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식중독예방, 개인위생 강화를 위한 현장 위생교육 영업주, 종사자 친절 실천 등이다.
특히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바가지요금 등으로 숙박요금과 음식값에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가격표 게시 등 정확한 정보제공에 대한 지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숙박업과 음식업 단체가 주도적으로 요금 안정화, 친절 위생 등을 위한 자정 노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한다.
시는 이미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등 숙박 및 음식업 단체를 대상으로 자정분위기 확산과 자율지도를 요청했으며 영업자 정기 위생교육 시 손님맞이 대비 친절·청결 마인드 제고를 강화하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부산불꽃축제 등 부산대표축제 개최에 대비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관광도시 부산 이미지를 만들고자 우리시는 숙박업소와 음식점에 대한 적극적인 위생·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개최후보 도시 ‘부산’에 대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자정 노력을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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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모든 경로당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개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관내 경로당 90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다.
경로당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은 어르신들의 데이터 이용 요금 부담을 낮추고 정보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해 디지털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양구군은 이를 위해 군비 1억 2천800만원을 투입, KT강북강원광역본부와의 계약을 통해 관내 경로당 90개소에 유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축했고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통신비 부담 없이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유튜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고 군정 소식이나 긴급 재난 상황 등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양구군 관계자는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통해 디지털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면서 군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해 경로당 90개소를 포함해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주요 관광지 등 199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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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양구 귀농창업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11일 양구 귀농창업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AANEWS] 양구군이 귀농 창업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귀농창업지원센터 건립 공사가 완료되어 11일 오후 2시 국토정중앙면 청리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귀농창업지원센터는 지속적인 농업인력 감소와 고령화가 가중되고 있는 농촌 현실에 맞춰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희망자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귀농창업지원센터는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돼 국토정중앙면 청리 일원에 488.03㎡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에는 귀농상담실과 사무실, 세미나실이, 2층에는 농산물 안전분석실과 회의실로 조성됐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건축 인허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같은 해 9월 공사를 시작했고 약 1년간의 공사 끝에 센터 건립을 완료했다.
양구군은 귀농창업지원센터 준공에 따라 귀농 업무 전담 인력을 배치해 양구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귀농·귀촌에 필요한 1:1 맞춤형 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 초기 단계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귀농창업지원센터 조성을 통해 모든 양구군 주민들이 조화롭게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양구군 농촌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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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 초청 제34회 대구컬렉션 개최
국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 초청 제34회 대구컬렉션 개최
[AANEWS]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산격동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를 초청해 ‘제34회 대구컬렉션’을 개최한다.
이번 컬렉션 개최를 통해 지역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의 차기 시즌 트렌드를 제시하고 해외 디자이너 상호 교류 초청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시아 리딩 컬렉션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대구컬렉션은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째를 맞이하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패션디자이너 컬렉션이다.
역대 대구컬렉션에 참가한 디자이너를 보면 전상진, 김우종, 박동준, 김선자, 이응도, 앙드레김 등 지역과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거쳐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컬렉션은 3일간 총 9회로 구성되며 지역 디자이너 브랜드 6개사의 단독 및 연합쇼와 서울, 경기 지역 디자이너, 그리고 중국 대련, 일본 오사카 지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를 초청해 아시아 리딩 컬렉션으로서 2024시즌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은 2014년부터 중국 대련의 패션복장협회,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패션협회와 각국을 대표하는 패션 도시의 패션교류를 목적으로 MOU를 체결하고 컬렉션 개최 시 해당 도시의 디자이너를 초청해오고 있으며 국내 패션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 디자이너를 초청해 지역 패션 전공자와 패션 관계자들에게 국내외 디자이너 컬렉션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 첫날 정경어패럴의 오프닝 패션쇼를 시작으로 3일간 화려한 컬렉션이 개최된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는 지역 대표 디자이너인 ㈜씨앤보코의 최복호 디자이너는 ‘50년의 여정, 그리고 다시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테마 1은 폐PET병을 재활용한 소재를 한국적인 모티브의 디테일로 완성한 ‘패션의 지속 가능성’, 테마 2는 인플루언서 ‘박세정’과 모델테이너 ‘하나령’의 협업을 통해 한류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한류 연계 협업’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이번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전통 오뜨 꾸뛰르를 지향하는 이노센스 천상두 디자이너는 “과거 어머니 옷장에 대한 기억에서 영감을 받아 레트로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한 미래 지향적인 트렌드 제시에 초점을 맞췄다”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 초청된 중국 디자이너 챵샤오취 측은 “코로나19가 끝나고 3년 만에 다시 한국에 초청되어 참가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이번 컬렉션 컨셉은 중국전통 문화와 현대의 융합이다.
현재 운영 중인 3개 브랜드의 연합쇼를 선보일 계획이며 저희 회사는 신진 브랜드 육성 및 성장을 위해 많이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대구 컬렉션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에게 중국 패션문화의 다양성 보여 드리고 싶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구컬렉션에 초청을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용익 대구광역시 섬유패션과장은 “이번 대구컬렉션을 통해 지역 패션 브랜드의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고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컬렉션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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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초빙 특강 펼쳐
예천군,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초빙 특강 펼쳐
[AANEWS] 예천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 청남교육관 청남홀에서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초빙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지방소멸·고령화·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평생교육의 의의와 중요성을 군민에게 알리고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한 강대중 원장은 서울대 교육학과 졸업 후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성인교육을 전공하고 문화일보 기자,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정책보좌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제5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평생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당일 교육장을 방문해서 참여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예천군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우리군은 평생학습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명품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이 평생학습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미래를 설계하고 주민들의 인식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예천군 평생교육 진흥 조례’ 전부 개정을 시작으로 ‘예천군 평생학습관’을 구축하고 평생교육사를 배치하는 등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평생교육협의회 운영과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으로 민관 협력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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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에서는 7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장애인협회후원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기관단체장들, 장애인과 동반가족, 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비장애인의 휠체어 주행, 안대하고 걷기 등 장애체험, 축하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 이웃들이 함께 즐기며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한국산업, 예천댁,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아마추어무선연맹, 귀농인연합회 등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자 단체가 힘을 보태 원활한 진행을 도우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방시대에 예천군이 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장애, 비장애 구별 없이 모두가 화합해 한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천군이 되도록 복지와 생활 안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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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AANEWS] 예천군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실시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 실현과 보육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육관련 전문가와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부모가 함께 어린이집의 건강·안전·급식·위생관리 4개 영역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전체 어린이집 36개소로 확대하고 모니터링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부모에게 공개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부모 모니터링단과 함께 보육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를 마련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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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 가져
예천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 가져
[AANEWS] 이날 설명회에는 고용농가, 결혼이민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추진계획과 사업신청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 숙식제공 등 고용주의 필수 준수사항과 근로자 이탈방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처 이동제한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 여부, 임금체불 금지 등과 관련된 내용도 교육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파종기와 수확기 등 단기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예천군은 ’22년 47명을 처음 도입하고 올해는 300여명의 근로자를 도입해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차 도입 인원을 확대하고 고용 농가의 의견도 반영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도 검토해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들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희망하는 고용주나 이민자 가족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정과를 방문해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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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 호평 속 마무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이 지난 7일과 8일 1박2일 동안 금당실체험마을에서 개최한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과 인연을 맺을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청춘남녀에게 건전하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춘남녀 40명이 참가했으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긍정적 만남 태도, 최근 결혼 경향, 매력적인 소통법 등을 내용으로 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박 2일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커플별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커플 명랑운동회, 로테이션 매칭 토크, 캠프파이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째 날은 지역 야간문화콘텐츠인 ‘금당야행’과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고즈넉한 금당실마을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관람 일정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청춘남녀의 만남과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좋은 인연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결혼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년들의 삶에 훈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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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설문 조사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시민의 이동편의 증대를 위해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혁기버스 노선 정류장에서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설문은 버스이용 현황과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혁기버스 개선방안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의 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하는 조사인 만큼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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