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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도 가정용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축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24년 가정용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축소해 내년부터 일반가정 대상의 보일러 설치 지원은 중단되고 저소득층 가정에 한해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는 총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일반가정 2,700대, 저소득층 50대를 지원했으나, 내년에는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에 따른 관련 사업 예산의 대폭 감소로 저소득층 대상 50대만 지원한다.
이에 시는 올해 아직 사업 물량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콘덴싱 보일러 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일반가정은 올해 안으로 사업을 신청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일반가정은 대당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대당 60만원이며 2023년 12월 15일까지 관내 보일러 설치업체를 통해 신청하거나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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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AANEWS]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개최를 계기로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해 각종 기관단체 행사 60개를 개최해, 7만여명이 지역을 방문, 산림엑스포 성공개최와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조직위는 행사 준비기간 동안, 도내 시군과 산림청 및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들을 비롯해서 일반 기관단체를 지속 방문해 연례적 행사 및 계기성 행사를 산림엑스포 행사기간, 행사장 인근에서 개최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그 결과,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 참여의 날 행사를 비롯해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산의 날 기념행사, KBS열린음악회 등 60개 행사를 유치했고 이들 행사 예산은 약 27억원으로 책정됐다.
10월 9일 기준으로 시군의 날 행사,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전국산림조합장워크숍, 임업단체총연합회 심포지엄, 국가산림자원조사 경진대회, 산림경영인대회 워크숍, 강원대표 특산품 특판전, 산림기술사협회 세미나 등 29개 행사를 개최했다.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행사들은, 시군의 날 행사 열한 차례를 비롯해, 10월 11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도시군임원 및 읍면회장 역량강화교육,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발표, 임도설계시공 기술교류 워크숍, 12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임직원 워크숍, 2023통일수련회, 13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년농업인 역량강화교육, 14일 강원자치도시군 공무원족구대회, 15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16일 강원임업인 한마음대회, 17일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방문, 18일 산의날 기념행사, 19일 임업기능인경진대회, 선도산림경영관계자 워크숍, 20일 강원자치도 임업인대상 시상식 등 개 31개 행사이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이 각 1회씩 개최하는 시군의 날 행사에 5천 8백여명이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군 각자의 특성이 담긴 공연과 관광지 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어 시군과 더불어 관람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또한, 각종 기관단체 회원들은 자체 행사와 더불어 산림엑스포 행사를 함께 즐기며 화합과 친목도 도모하는 계기가 되어 만족도가 높다.
조직위 김덕한 대외협력부장은 “다양한 행사 유치를 통해 시군과 기관단체들에게는 홍보와 산림엑스포 방문의 계기가 마련됐고 지역에는 경기활성화의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산림엑스포 행사장은 그만큼 더욱 다채롭게 꾸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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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AANEWS] 삼척시민의 단결·화합 및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가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10월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출향인사 등 1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근덕초 미소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삼척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올해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은 지역 내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정미정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장이 수상한다.
이어 식후행사로 삼척조비농악단의 조비농악 전통공연과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에어사다리경기, 계주 등 체육경기 및 시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이찬원, 김다현, 박상철 등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지며 행사장에서는 읍면동별로 향토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2019년 태풍 미탁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야외에서 대규모로 개최되는 경축 행사로 이번 행사가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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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콜라보 본격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표시멘트 제2공장 부지, 이사부역사공원 일원이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삼척시와 ㈜삼표시멘트가 10월 10일 오전 11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김한기 ㈜삼표산업 사업개발총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삼척항 일대의 지리적,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정상동, 정하동, 오분동 일원 약 26만㎡로 축구장 36배 규모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력 기반 강화 및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삼표시멘트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삼척시는 오십천 워터 프론트 조성을 통한 기반시설 마련과 관련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고 이사부 독도 기념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및 명소화 사업, 이사부 역사공원 문화 예술촌 조성 및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인접부지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삼표시멘트는 약 40여 년 동안 시멘트 생산공장으로 사용돼온 대상 부지에 대한 종합개발계획 수립 및 단계별 지속적·안정적 투자와 함께 삼척시가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경관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에 협조하고 삼척시와 협의해 유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이 공간은 정체성을 지닌 소생된 근현대 유산으로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새로운 이슈를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한 공간, 시민·관광객들에게 지역적 특성과 역사 문화예술 등이 연결된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삼척 아트 페스티벌 개최, 미디어 전시관 구축을 비롯해 관광·문화·숙박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해 지역관광 및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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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10일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공·감리 현장 근로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대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산림지역, 경사가 급한 암석지 등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도 현장 근로자의 책임·성실 시공이 요구되는 분야다.
이날 행사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부실시공 척결을 위한 결의문 낭독, 현장 사례 중심의 품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방제사업 추진 상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경북도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하반기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방제 품질 제고 및 부실시공 척결 철저한 설계·감리 업무 수행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다짐함으로써 10월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방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 58만 본의 재선충 피해목을 제거했으며 하반기에도 146억원을 투입해 국가 선단지 중심의 집중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피해 면적을 줄이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최근 기후 온난화로 인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면서 발생 면적과 피해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가용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선택과 집중으로 방제 관리 가능한 수준 이하로 유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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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쉽게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쉽게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AANEWS] 경북도는 10월 9일 김천 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농촌지도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안전의식 부재로 인해 급증하는 농기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안전교육으로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감김 사고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경북도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652건이 발생했으며 사망자 31명 중 86%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농사철 고령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행사는 초보 귀농인 청년 대식이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내용을 담은 마당극, 안전토크 & 노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공연 후에는 김천소방서 전문소방관이 농기계 사고유형 및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도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한편 경북도는 2019년부터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칠곡, 문경, 경산, 의성 4개 시군 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고 올해는 김천, 영주, 의성 등 5개 시군 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의준 경북도 안전정책과장은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다 특히 우리 도는 농가인구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농기계 안전수칙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대상자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기계 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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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강변 분수광장 조성 현장 기본수칙 망각!
[안동=AW뉴스] 김경환 기자 = 경북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변 공원부지내 분수광장 조성 현장에서 안전수칙과 토목공사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현장규칙을 망각한 채 공사를 진행중이다.
본 취재진은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진행중인 안동을 찾아 탈춤공원앞을 지나다낙동강변에서 진행중인 분수광장 조성현장을 인도에서 내려다 볼 수 있었다.
현장에는 근로자 5명이 작업중 이었는데, 그중 한 명만 안전모를 착용했고 나머지 4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 중이었다.
또한 현장을 내려다 보니 폐콘크리트 폐기물과 임목폐기물로 보여지는 큰 무더기를 발견하고 현장으로 내려가서 확인을 하니 임시폐기물 표지판도 없이 보양되지 않은채 폐콘리트와 임목폐기물이 방치되고 있었다.
공사현장사무실 옆에는 철근자재가 적재되어 있었는데 철근자재도 보양이 안된 채 녹이 쓴 흔적을 볼 수 있었고, 현장 바닥에는 레미콘 타설후 발생한 슬러지와 레미콘 잔해물이 매립될 위험을 느낄 정도로 흩어져 있고, 한 명의 근로자가 그라인더 작업을 진행 중이었는데 작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비산먼지는 강변공원으로 날아드는 상황이었다.
취재진은 현장을 벗어나 있는 현장대리인과 통화를 시도해 문제제기에 현장대리인은 “미처 숙지 못한 부분도 있고 관리 미흡 부분도 인정한다”며, “빠른시일내 지적한 부분을 조치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축했다.
또한 발주처인 안동시청 주무담당자도 “지적한 부분과 관련해 시정조치 하겠다”고 했다.
안동시는 지금 국제행사를 진행중이며 수많은 관광객이 행사 도중 찾는 탈춤공원 바로 맞은편 공사현장에서 기본과 원칙없는 시공사가현장현수막엔 "함께지킨 안전수칙 함께웃는 건강사회"라 붙여져 있다.공사진행을 관리 감독 해야 할안동시는 어디에 있는지 의문스럽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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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호 슝슝통통 놀이터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개장
창원특례시, 제2호 슝슝통통 놀이터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개장
[AANEWS] 창원특례시는 6일 진해구 장천동 풍호공원에 위치한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창원시 제 2호 슝슝통통 놀이터 조성사업으로 추진된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는 진해구 장천동 89번지 일원 약 5,403㎡부지에 총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준공했다.
UFO조합놀이대, 짚라인, 암벽오르기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시설물 설치검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개장했다.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는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감리, 명칭 선정 등 조성 전 과정에 놀이터의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어린이는 물론 주민참여단이라는 시민 주체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시민과 창원시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이룬 두 번째 성과물로써 의미가 깊다.
이승룡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놀이터조성 과정 모두 어린이와 함께 만들어 낸 두 번째 놀이터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 1호 슝슝통통 놀이터인 ‘좋아좋아 놀이터’는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위치해 있다.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조성되어 2021년 4월 개장 후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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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 현수막 제로화’ 적극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및 단속 활동에도 불구하고 투입 비용 대비 높은 광고 효과, 불법 광고물 근절에 대한 인식 부족 등의 이유로 불법 광고물의 난립이 계속되면서 광고물 제거 업무 과다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 도시 미관 저해 및 보행자 안전 위험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과제로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단속 및 정비 활동을 위한 ‘불법 현수막 제로화’ 정책을 실시한다.
우선 늘어나는 광고 수요에 비해 게시 면적이 부족함에 따라 불법으로 게첨되는 광고물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 지정게시대 100대 프로젝트를 실시해 기존 76개소로 운영되던 상업용 게시대를 연내 100개소로 확대하고 불법으로 게첨되는 행정용 현수막의 근절을 위해 행정게시대 5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현재 7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운영 방식이 정착되도록 계도 등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불법으로 부착되는 주요 도로변의 현수막 및 벽보 등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실시해 광고물을 게첨한 자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장당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에 따른 엄격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부착과 제거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광고주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정비와 단속을 강화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대응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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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가야문화제 기간 아라길광장 서 청년존 운영
함안군, 아라가야문화제 기간 아라길광장 서 청년존 운영
[AANEWS] 함안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부대행사로 아라길 광장에서 청년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7일부터 8일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홍보부스로는 함안청년센터 안내 1개소, 청년창업가 홍보 10개소, 청년 체험 3개소로 총 15개 부스이며 청년이 아닌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지난 7월 함안군과 청년창업지원 활성화 협약을 맺은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함안군 사회적기업의 용인시 판로개척을 위해 추진한 ‘마켓알리자오’와 연계한 용인시 사회적기업 2개소가 포함돼 지역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부스로는 아로마 오일 향수 만들기, 아크릴물감을 이용한 인테리어 거울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가 준비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박스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라가야문화제는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많은 방문객에게 함안군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널리 홍보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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