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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남면별빛문화축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제8회 남면 별빛문화축제가 오는 15일 영월군 남면 별빛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된다.
남면별빛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영월군, 강원랜드, 영월기금관리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 남면 기관·사회단체 후원으로 열린다.
주민과 관광객 등 다수가 참석해 각종 이벤트행사,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면별빛문화축제 공동위원장인 허준영 위원장은 “제8회 남면별빛문화축제를 성공리에 개최해 남면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도모해 우리지역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별빛 문화축제는 남면 지역을 널리 알리고 찾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이미지 향상과 전형적인 농촌마을에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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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성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AANEWS] 성산면은 10월 11일 별뫼공원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116명과 장애인일자리 사업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안전교육은 강재훈 소방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최근 화 재관련 사고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와 같은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초기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줄 줄이고자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방법, 응 급환자 발생 대응 심폐소생술 등을 배웠으며 실제로 직접 실습을 해보며 몸소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고 실제 화재 발생 시에도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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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의 또다른 가야고분군, 계성고분군 1호분 55년만에 재발굴조사 실시
창녕의 또다른 가야고분군, 계성고분군 1호분 55년만에 재발굴조사 실시
[AANEWS] 창녕군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창녕 계성고분군 1호분 및 주변 발굴조사’전문가 자문회의 및 현장공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문화재청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창녕 계성고분군 정비사업을 계획, 경남연구원에 발굴조사를 의뢰해 조사를 진행했다.
발굴조사는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지난 5월부터 착수해 10월 중순에 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창녕 계성고분군은 계성면 일대에 축조된 고분군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보다 이른 시기에 축조됐다.
5세기부터 가야가 신라로 병합된 7세기까지 지속해서 축조된 계성고분군은 비화가야의 성립, 발전과 쇠퇴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됐다.
이번에 조사된 계성고분군 1호분은 1968년 영남대학교박물관 조사 이후 55년 만의 발굴조사로 매장주체부 재조사와 봉분 복원을 위한 봉토 조사를 함께 진행했다.
1호분은 계성고분군 내 가장 우월한 입지에 축조된 대형분으로 봉분의 직경은 30m이다.
1호분 주위로는 11기의 중소형 고분군을 배치해 1호분 주인공의 우월함을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1호분 매장주체부는 천석으로 축조한 지상식의 수혈식석곽묘로 내측길이 10.8m, 너비 2.6m, 높이 2.3m이다.
석곽묘는 격벽에 의해 주곽과 부곽으로 구분되며 주곽의 규모는 내측 길이 6m, 부곽은 내측길이 4m로 주곽의 규모가 더 크게 축조됐다.
유물은 주곽과 부곽에서 고배와 호 등 토기류와 함께 행엽, 등자 등 다양한 마구류가 출토됐다.
특히 금동제 관과 관식을 비롯한 장신구가 출토돼 계성고분군에서 최고수장층에 해당하는 인물이 주인공이었음을 알 수 있다.
1호분 주변으로 기존 정밀지표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15~17호분 외에 292~299호분 8기의 중소형고분이 추가적으로 확인됐다.
1호분의 배치형태는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Ⅰ지구 7호분의 배치양상과 유사성이 확인되고 있어, 비화가야 최고 수장층 무덤의 매장과정을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파악된다.
추가로 조사된 293-1호분 석곽묘에서 출토된 고배 안에는 물고기뼈와 새뼈가 확인됐으며 295호분 주석곽묘에서는 조개껍데기가 확인돼 계성고분군을 축조한 비화가야 사람들의 음식문화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창녕 계성고분군의 사적 지정 이후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거쳐 지속해서 조사와 복원 정비를 진행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같이 가야의 대표고분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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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도 플라스틱은 이제 안녕 ~
창녕군도 플라스틱은 이제 안녕 ~
[AANEWS] 창녕군은 지난 11일 탈 플라스틱 실천 관련 군민 관심 제고와 참여 유도를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착한소비 실천을 확산시키고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챌린지 주자로 지목을 받으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각오와 함께 플라스틱은 안녕이라는 제스처로 손을 흔드는 영상과 사진을 촬영해 SNS 등에 게재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낙인 군수는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과 김종식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성 군수는 “일회용품 등 플라스틱 사용이 증가해 생활폐기물 처리와 그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다”며 “이번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로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창녕군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자원 순환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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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쌍림면 산당리 선정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쌍림면 산당리 선정
[AANEWS] 산림청 주관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쌍림면 산당리가 선정되어 10월 11일 산당리 마을회관에서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2014년 처음 시행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은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산림청에서 해마다 우수마을을 선발하고 있으며 쌍림면에서는 2020년 신곡2리가 선정된 데 이어 3년만의 선정이다.
이는 염상우 이장을 비롯한 산당리 주민들이 합심해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지 않기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최근 쌍림면을 휩쓴 큰 산불로 유례없는 피해를 입고 아직도 산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가운데 산당리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결과”며 “주민들의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쌍림면 전체가 합심해 노력하겠다”고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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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다산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AANEWS] 고령군은 11일 다산파크골프장 개장식과 제3회 고령군수배 및 제4회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새롭게 조성된 다산파크골프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영희 고령군 파크골프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남철 군수의 대회사 및 기념사에 이어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조용흠 체육회장 등의 축사, 내빈 테이프커팅 및 시타로 개장식이 진행됐고 개장식 후 군수배 및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이어졌다.
다산파크골프장은 총 27,630㎡의 면적에 총 27홀 규모로 2021년 8월부터 조성사업을 시작해 2023년 8월 준공했다.
특히 낙동강변에 인접한 천혜의 환경을 바탕으로 기존에 식재되었던 나무를 제거하지 않고 지면의 굴곡 또한 최대한 살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됐다.
개장식과 동시에 진행된 대회에서는 남자 개인전 1위에 무소속 김권호 선수, 여자 개인전 1위에 제일클럽의 오매화선수가 차지했고 단체전은 제일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남철 군수는 기념사 및 대회사를 통해 “다산파크골프장의 조성으로 방문하는 모든 동호인들이 낙동강의 수려한 풍경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새로운 생활체육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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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우곡, 깨방정 들깨’ 들깨베기 추진
‘고소한 우곡, 깨방정 들깨’ 들깨베기 추진
[AANEWS] 2023년 10월 11일 어스름한 새벽 6시에 연리 118번지 일원 700여평의 땅에 1년 동안 농사를 지은 들깨를 베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지난 12월에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봉사를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역량을 키우고자, 들깨농사를 직접 지어 수익금으로 기획봉사를 하는 계획을 세웠었다.
들깨농사가 다른 작물에 비해 수월하다고 해서 시작했지만, 금년에는 긴 장마 덕분에 들깨보다 잡초가 빠르게 자라서 밭을 온전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초와 예초를 위해 수시로 모여야 했다.
금일 베어 둔 들깨는 4일에서 5일 정도 건조시킨 후, 깨털기를 하게 되는데, 그 동안 고생했던 위원들과 함께 고기를 삶고 밥을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무사히 추수를 하게 도와주신 하늘에 감사를 할 예정이다.
새벽작업을 끝낸 후 뒷풀이하는 자리에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소출이 얼마나 될 지와 들깨 때문에 작년에 비해서 자주 모여야 해서 힘들었지만, 들깨 덕분에 정도 많이 들고 어느 해보다도 보람있고 즐거웠다는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공공위원장 정원청은 “들깨사업장은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익금으로 진행 할 기획봉사를 통해 역량 강화하고 이후 소외된 이웃의 지역사회 일원으로 참여를 도와줄 생산적 일자리 체제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기여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앞으로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봐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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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 또래상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 또래상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월 1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고령 관내 또래상담 운영학교의 또래상담자 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연합회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정가치관 카드를 활용한 공감, 배려, 의사소통기술, 문제해결능력 등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켜 또래상담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은 또래상담 기본교육을 이수한 청소년들이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청소년 또래상담자들이 자신과 비슷한 연령의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공감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학교폭력 예방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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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귀농인 영농정착 전문기술 교육 개강
2023 귀농인 영농정착 전문기술 교육 개강
[AANEWS] 고령군은 고령으로 귀농한 1~3년차 귀농인 3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11일 농업인교육관 1층 강의실에서 귀농인 영농정착 전문기술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작목별 인원을 선정해 마늘 재배기술 15명, 양파 재배기술 15명으로 11월 13일까지 주 1~2회씩 총 10회 교육을 하며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농업6차산업 경영 비즈니스 모델개발과 SNS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기획 및 실습 등 최근 농업 트렌드에 맞춰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자 중 50%는 고령군으로 전입한지 1년 이하의 초보 귀농인들이며 그 외 대구광역시, 성주군, 경주시 등 전국 각지에서 고령군으로 귀농귀촌의 꿈을 안고 교육을 신청한 예비귀농인이다.
올해에는 농사의 꿈을 품고 고령으로 온 청년후계농들의 참석이 눈에 띄였다.
이남철 군수는“마늘, 양파에 관한 전문영농기술 교육과 최신 농업정보를 제공해 영농기술 및 경험부족한 귀농인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고 안정적인 농업창업과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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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토요애의령농특산물축제 대성공.매출 2.5배 상승
2023토요애의령농특산물축제 대성공.매출 2.5배 상승
[AANEWS] 2023토요애의령농특산물축제가 전년도 대비 매출액 2.5배 상승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의령읍 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더 큰 관심을 받았다.
토요애축제는 의령 고유의 전통음식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한 자부심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의령 농특산물 23종으로 구성한 꾸러미는 사전 현장 판매와 택배 주문으로 4,154건, 157백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축제 기간에는 45곳 부스에서 262백만원의 소득을 창출해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사전 판매와 이번 축제 기간 판매한 매출액 419백만원은 전년도의 매출액 161백만원의 2.5배 수준이다.
축제장의 다양한 체험 부스와 시식 코너 등은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한돈·한우 시식은 긴 줄로 차례를 기다려야 했으며 수박화채와 고구마·밤 구워 먹기, 국화 나눔 행사 등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망개떡패스타는 의령 전통음식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국화꽃 7천 포기를 활용한 의병꽃탑은 규모와 화려함으로 무장했고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400kg에 육박하는 우리나라 최고 크기의 호박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개최한 화합한마당 행사는 리치푸드 퍼포먼스 행사와 인기가수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축제 피날레를 장식했다.
오태완 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우수한 의령 농산물을 많은 관광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금쪽같았던 4일의 시간이었다”며 “매출 증대로 지역 주민이 부자 되는 가능성도 살필 수 있는 토요애농특산물축제”였다고 평가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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