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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10월 이장회의 개최
거창읍, 10월 이장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장, 읍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이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이장회의에서는 거창군 인구감소 현황 파악 및 대응 점심시간 민원실 휴무제 시행 환절기 화재예방 등 거창군 주요 당면 현안을 전달했으며 특히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3 거창한마당대축제 주요행사인 개막식, 아림예술제, 평생학습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거리퍼레이드에 많은 주민이 참여해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썼으며 군민체육대회는 안전이 최우선임을 당부하며 즐겁고 건강한 행사 진행을 강조했다.
이현성 거창읍이장연합회장은 “읍민이 적극적으로 거창한마당대축제에 참여해 즐겁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거창읍 전 이장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거창한마당대축제는 군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군의 가장 큰 행사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읍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거창읍에서도 읍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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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환절기 예방접종 실시 및 임신축하금 지원 사업 시행
진주시보건소, 환절기 예방접종 실시 및 임신축하금 지원 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면역력이 감소하는 환절기에 대비해 10월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하고 이와 연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시행 중인 도내 최초 ‘임신축하금’사업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등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중이다.
진주시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국가예방접종대상자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 연령대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인 진주시민에게 관내 145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연중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추가적인 유행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을 누리기 위해 접종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독려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유행시기 및 면역력 유지 기간을 고려해 10~11월에 접종을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진주시 확대 예방접종은 10월 19일 목요일부터 실시된다.
진주시 자체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건강상태가 좋은 날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고 접종 당일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며 접종 후 2~3일은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이 밖에 접종에 관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의료기관 117개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신접종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른 면역 감소로 감염 등이 증가함에 따라 고위험군의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은 강조된다.
우선 접종 대상인 65세 이상,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 입소자 및 종사자는 10월 19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그 외 12세~64세 시민은 11월 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화이자 및 모더나 단가백신으로 2가백신 보다 XBB 변이에 더 강한 면역반응을 유발한다.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1회 접종으로 사전예약) 및 당일접종 가능하며 이전 접종 후 최소 3개월 이후에 접종할 수 있다.
요양시설 등 의료기관을 제외한 감염취약시설 36개소는 보건소내 2개반 8명을 구성해 방문접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접종의 안전성 및 유효성 연구결과가 확인된바 접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동시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건강한 상태에서 접종을 받고 접종 후에는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 반응 발생 여부를 반드시 관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진주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 올해 5월부터 경남 도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에 지난 9월 말 기준 1,379명의 임신부가 신청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의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은 임신을 축하하고 응원하며 임신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이다.
외국인은 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 진주시에 외국인 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로 배우자가 대한민국 국적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출산 전까지이며 매회 임신 때마다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50만원이며 신청일 기준 다음달 20일에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신분증,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초본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되고 외국인일 경우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신·출산을 축하하고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사업들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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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12일부터 13일까지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경로의 달을 맞이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평창군과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심재국 평창군수,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18개 시군 어르신 등 1,500명이 참석했다.
노인의 날 기념식은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로헌장 낭독, 100세 노인 대표 어르신에 대한 청려장 증정, 노인복지 유공자 포상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환영사, 전년도 우승기 반환의 순서로 진행됐다.
노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첫째날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에서는 여가프로그램 경연 종목인 댄스스포츠, 건강체조, 에어로빅 경연대회가 펼쳐졌고 둘째날 화합교류 행사로는 한궁, 어르신젠가 등 기본 5종목, 번외경기 1종목 등 다채로운 체육경기가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 어르신들께서 서로 화합하고 더욱 단결하는 장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어르신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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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한마음전진대회가 12일 평창군 대관령면 고원전지훈련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협회 소속 장애인 회원과 종사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와 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김흥수 도 지체장애인협회장, 김남준 도 장애인복지과장, 김상구 강원장애인고용공단 지사장, 지소현 강원장애인신문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1부 개회식, 2부 체육행사, 3부 시상 및 폐회식순으로 진행됐다.
2부 체육행사‘어울림 마당’에서 각 협회 선수들은 링투구, 단체줄다리기, 후크볼 등 8개 종목에 참가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장만수 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장은“지체장애인협회는 매년 하계캠프, 장애인세상나들이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내 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있다”며“올해 한마음 전진대회는 우리 평창에서 개최된만큼 도 장애인분들께 평창군의 다양한 관광지 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 오늘하루 도내 2천여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다양한 종목의 친선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하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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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이학천 전시행사 개최
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이학천 전시행사 개최
[AANEWS] 지난 11일 갤러리 라메르에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의 전시행사 ‘월백설백전’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행사는 이학천 사기장의 도예 입문 세 번째 개인전으로 ‘하얗게 비워진 아름다운 큰 달을 보다’라는 주제의 대작 달항아리 10점을 선보인다.
이학천 사기장은 지난 54여 년간 도자 외길을 걸어왔으며 2002년도에는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2006년에는 분청사기, 백자 2개 분야의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기장이다.
이학천 선생의 작품은 그 뛰어난 작품성으로 프랑스 세브르 국립박물관 등 해외 4개 박물관에 영구 소장되기도 했다.
이학천 사기장은 “하얗게 비워진 비움의 철학이 담긴 달항아리의 예술성은 세계 각국의 천문학적인 가격의 미술품과 동등하게 어깨를 나란히 해 대한민국 도자예술만의 국격과 위상의 가치를 찾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런 소중한 도자 역사와 유산을 보존해야 하며 전통에 관심 가져주시고 전시행사를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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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ESG 경영철학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
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ESG 경영철학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
[AANEWS] 최근 전 세계는 기후 위기와 팬데믹을 겪으며 윤리적 가치 실현을 뜻하는 ESG가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줄임말로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모두가 공존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향하는 기업 성장의 새로운 비전으로 부상했다.
즉, ‘ESG 경영’은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의 총감독인 백산헤리티지연구소는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역할 강화’, ‘친환경,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절약, 재활용’ 그리고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 등 ESG 경영을 위한 키워드는 다양한 방식으로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의 사업운영과 프로그램에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옛길, 문경새재에서 가을밤에 펼쳐지는 문화유산의 첫 번째 향연, ‘새재길. 달항아리의 소망을 품다’를 주제로 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문경새재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기간에 탄소발자국 줄이기, 탄소중립 실천과 대중교통 권장 등 친환경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다회용기 사용 권장과 재활용 분리 실천, 축제 바가지요금 방지를 위해 착한 먹거리 가게 운영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으로 운영된다.
특히 문경시 문화유산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팀인 ‘새재로운 미래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유실되는 문화 · 자연유산 및 무형유산이 처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유산 보존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 및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야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버려지는 청바지를 활용해 디자인한 괴나리봇짐은 최근 패션업계에서 추구하는 서큘러 패션, 즉 순환 패션의 구체적 실현의 예가 된다.
패션산업에 전 세계 산업용수 중 약 20%가 사용되고 그 중 우리가 즐겨 입는 청바지를 만들기 위한 면화 1kg을 얻기 위해 8,000-1만L의 물이 사용된다.
이렇듯 청바지는 의류산업 중에서도 매우 많은 자원을 투입해 제작함에 불구하고 유행과 빠른 소비를 촉진하는 패스트패션으로 인해 옷장에 방치된 경우가 많다.
문화재야행 사업의 8야중 야로 프로그램 ‘문경별시. 도전 장원급제’와 연관해 폐청바지를 활용한 괴나리봇짐이 선보인다.
괴나리봇짐을 만들기 위한 청바지는 문경시민들의 기부를 통해 60여 벌이 확보됐다.
“이번 2023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야행의 첫걸음으로 행사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이 소중한 한 걸음, 한 걸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김남희 총감독은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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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임산부의 날 맞아 온가족과 함께하는‘플라워 태교’수업 열어
봉화군보건소, 임산부의 날 맞아 온가족과 함께하는‘플라워 태교’수업 열어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하는 오감만족‘플라워 태교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플라워 태교 수업’은 봉화군 등록 임산부 가족은 물론,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 가정도 참석을 확대했으며 기존 임산부 교육에서 벗어나 관내 플로리스트 송지은 씨가 현장에서 대면 수업을 진행했다.
임산부를 포함한 남편 또는 자녀 등 온 가족이 함께 꽃꽂이 작품을 만들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밖에도 봉화군보건소는 ‘2023년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남길 수 있는 베이비샤워 포토존 운영 오감만족 플라워 태교 수업 올바른 모유 수유 영상 교육 임산부 배려 캠페인 등 임산부와 예비엄마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관내 임산부와 예비 부모들의 건강 지원은 물론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아이 낳기 좋은 봉화’를 만들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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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애죽헌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봉화 애죽헌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일 봉화군 봉화읍 문단리 수안마을 내에 있는 봉화 애죽헌이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봉화 애죽헌은 1708년 단구 황창술이 후학들의 문학정진을 위해 건립한 서재이다.
수안마을 내에는 황창술이 학문수학에 정진하던 정사인 단구정사와 학덕과 효성을 추모하기 위한 추원사가 있으며 매년 춘추에 제향이 이뤄지고 있다.
봉화 애죽헌은 조선시대 중기에 건립된 가내형 서재 건축으로 주거와 교육의 흔적이 함께 나타나는 건축물이다.
목구조의 원형적 형태, 온돌방과 대청의 창호에서 확인되는 설주, 온연귀맞춤 등의 흔적들이 건립 당시 건축적 원형을 잘 나타내고 있어 역사적·건축적인 측면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봉화 애죽헌의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으로 유교사상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서 후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보존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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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손길 이어져
문경시장학회,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손길 이어져
[AANEWS] 청명한 가을 결실의 계절에 문경시장학회는 각계각층의 장학금 기탁으로 풍성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마성산업㈜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씨앤오테크는 5년간 총 1,500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한국씨앤오테크는 2019년부터 5년간 총 1,000만원 기탁했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다시 5년 더 기탁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이외에도 ㈜성문이엔지 500만원,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 오점숙 회장 100만원, ㈜대평개발 300만원, ㈜제이엔씨디자인 300만원, ㈜천수 300만원, HD설비기술단 정석래 대표 300만원 등 많은 사업체와 단체에서 장학금 기탁이 있었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학생들이 더욱 휼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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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13일 도암정에서 정자 음악회 열어
봉화문화원, 13일 도암정에서 정자 음악회 열어
[AANEWS] 봉화문화원은 13일 오후 6시 30분 봉화읍 도암정에서 정자 음악회를 개최한다.
정자가 많아 정자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봉화에서 아름다운 정자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정자 음악회에서는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악단연주, 성악, 민요,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감상해 볼 수 있다.
김희문 문화원장은 “아름다운 정자를 배경으로 진행하는 정자 음악회를 통해 봉화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고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암정은 1650년 조선 효종 때의 문신 김종걸이 세운 정자로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정자와 바위, 느티나무, 소나무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뤄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뛰어난 심미관을 잘 보여주는 건물이다.
특히 정자 앞의 연못 중앙에는 소나무를 심은 인공섬인 당주가 있고 정자 우측에는 큰 바위들 사이 노송이 우거져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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