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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고성군, ‘여성리더 자기경영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여성친화도시 고성군, ‘여성리더 자기경영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AANEWS] 고성군은 10월 10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성리더 자기경영 아카데미’ 수료식을 열었다.
‘여성리더 자기경영 아카데미’는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5월 9일 출범해 5개월 동안 운영됐으며 긍정 리더십 코칭 퍼스널 컬러를 이용한 이미지 메이킹 스피치 색채심리 자격취득 과정 등 일반과정 10회기와 자격취득과정 4회기 총 14회기로 진행됐다.
이날 여성리더 14명 중 9명이 수료했고 개인 사정 등으로 수업을 끝까지 참여하지 못한 여성리더들은 내년에 다시 참여하길 원했다.
이번 아카데미를 수료한 한 여성리더는 “군지역에서 듣기 어려운 다양한 수업들로 구성돼 수업을 통해 나를 찾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됐다”며 “내년에도 알찬 수업이 개설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오늘 수료하신 여성리더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귀한 시간을 쏟아 강의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여성리더들이 선두가 돼 여성친화도시 고성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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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에 고성사랑상품권 지급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고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고성군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고지서 1매당 본세 30만원 이상을 납기 내 납부한 군민 1,788명으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 프로그램으로 전산 추첨해 3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한다.
성실납세자 지원은 납세자의 납부 의식을 높이고 자동이체 제도를 활성화해 납부 기한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며 상품권은 10월 중 당첨자의 주소로 배송될 예정이다.
최대석 재무과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납세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자동이체 제도를 많이 활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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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3회 경남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개최
고성군, 제23회 경남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10월 13일 고성군 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제23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와 고성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96개 팀, 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게이트볼 동호인의 건강 증진과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친목 도모를 위한 화합의 장이자 축제인 이번 대회와 함께 고성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이번 달 게이트볼뿐만 아니라 궁도,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해 많은 동호인들이 군에 방문할 예정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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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비축미곡 톤백저울 교정검사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19~20일 양일간 공공비축미곡 출하 농업인의 매입용 톤백저울 교정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톤백저울 교정검사는 해마다 수매장에서 반복되는 톤백 중량 오차에 따른 재포장 등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검사 현장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민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용해 올해 처음 실시된다.
검사는 19일 고성농협 영농사업소, 동고성농협 웰컴센터 20일 상리면 보건지소 주차장, 거류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개인 농가가 희망하는 장소에 톤백저울을 가져오면 전문업체에서 오차검정을 실시한다.
오차검정 비용은 전액 군비 지원하고 수리 및 부품교체는 자부담을 원칙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톤백저울 교정검사 실시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 중량 오차로 인한 민원 발생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귀기울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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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마산고성향우회, 고향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재마산고성향우회, 고향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AANEWS] 고성군은 재마산고성향우회 향우 일동이 출향인 민속경기에 참가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6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영명 재마산고성향우회 회장은 “우리 재마산고성향우회 회원들이 항상 고향인 고성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출향인 민속경기를 통해 고향 방문도 하고 고향사랑기부제로 고향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잘 정착되길 바라며 우리 재외고성향우분들이 많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응원해주신 조영명 회장님과 재마산고성향우분들의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아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고성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출향인 민속경기가 재외고성향우님들 간 교류를 증진하고 화합과 단결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시스템 또는 전국 모든 농협을 통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500만원 이하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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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에 초대한다
제7회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에 초대한다
[AANEWS] 고성군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남포항 일원에서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를 개최한다.
미국 FDA 청정해역의 수산물을 먹고 즐기고 느끼고 만끽할 수 있는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가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돌아온다.
군은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2022년에는 가리비 축제를 온라인 축제로 대체했지만 올해는 현장에서 참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다양하고 독특한 소재로 군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관람객이 찾는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는 올해 7회째를 맞이해 ‘가을밤 가리비와 함께 추억 속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0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고성의 미래: MZ세대를 위한 청춘 콘서트’에 코요태, 히든싱어에 출연한 모창 가수, 싸이버거 등이 참여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21일에는 ‘7080 중년들을 위한 낭만콘서트’에 박남정, 심신, 이지연, 지원이 등이 참여하고 22일에는 고성 가리비데이 노래자랑인 ‘화합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가리비, 굴 등 고성 수산물 무료 시식회와 가리비를 이용한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군은 2019년에 7만여명의 관람객이 가리비 축제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그보다 30% 늘어난 9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영 해양수산과장은 “고성 명품 가리비를 사랑해주시는 참관객을 위해 짜임새 있게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찾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 가리비는 칼륨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혈액 순환을 도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타우린은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다.
또한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아이들 성장 및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적격이다.
고성군은 가리비 단일 수산물로 남해안 최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전국 생산량의 약 70%를 점하고 있다.
특히 고성 자란만은 조류가 빠르지 않으며 가리비 성장에 적합한 수온과 영양분을 가지고 있어 가리비 생육에 적합하다.
또한 미국 FDA 수출용 패류 생산 지정해역으로 주기적으로 위생을 점검하는 등 수질 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져, 자란만에서 생산된 고성 가리비는 안전한 무공해 수산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수산물 DAY로 지정하고 장보기 행사 등 소비 촉진 홍보를 통해 위축된 수산물 소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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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본격 운영
정선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본격 운영
[AANEWS] 정선군이 본격적인 영농 수확기를 맞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농촌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영농비 절감을 위해 국도비 7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4억원을 투자해 화암면 화암리 일원에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를 건립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본소, 신동분소, 임계분소, 화암분소 등 4개 권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 구축이 완료돼 농업인들이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게 됐다.
이달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화암분소는 4,247㎡부지에 보관창고 콩선별장을 포함한 연면적 1,028㎡ 규모로 조성됐다.
농업용트랙터, 탈곡기 등 임대용 농기계 22종 58대와 지게차 및 운반 배송차량 등 관리용 장비 10종 10대를 갖추고 본격적인 임대장비 대여 운영을 시작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가 운영됨으로써 9개읍면 퀵서비스 제도가 정착돼 모든 농기계 장비를 40분 이내로 이용가능한 배송시스템이 완성됐다”며 “농업인 수요에 맞춘 농기계 구입은 물론 영농 적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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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서 ‘정선군의 날 행사’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12일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정선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선구 정선부군수와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 및 관계공무원, 민간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정선군의 날 행사에서는 유네스코 무형유산인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전승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소리공연을 선보여 산림엑스포 방문객들에게 K-아리랑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군은 이날 정선군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군정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한 가리왕산의 합리적인 복원을 위한 국가정원 유치 홍보와 2023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 선정, 2024 강원동계 청소년올림픽 등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다채로운 답례품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유인하고 가리왕산 케이블카, 레일바이크, 화암관광지 등 웰니스의 도시 정선군의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관광주민증을 홍보해 신청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이 몰리며 관광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서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우수성을 체험하고 산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며 “이번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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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칡줄다리기 전승체계 구축 및 대중화 확산 노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 칡줄다리기’가 지난 9월 22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10월 13일 11시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 주관으로 그 간의 추진경과를 군민들에게 보고하며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군민 보고회가 진행된다.
보고회는 영월 칡줄다리기 기록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무형문화재 지정 경과 보고 지정서 전달, 유공자 포상의 순서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 대상자는 김준기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장, 권원갑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 사무국장, 나명길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 홍보분과 위원장이며 2019년 9월부터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를 발족해 전승체계를 구축하며 영월 칡줄다리기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영월군과 영월군의회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영월 칡줄다리기는 단종대왕이 복위된 숙종 24년 이후부터 시작됐다고 전해 내려오며 동아일보에 의하면 일본의 조선민족에 대한 말살정책을 폈던 일제강점기에도 크게 행해졌다고 한다.
그 후 1967년 제1회 단종제가 시작되면서 칡줄다리기는 소규모의 민속행사로 재현되는 발판을 마련했고 정월대보름에 영월의 성황당인 영모전에서 태백산 산신인 단종대왕의 영혼을 위무하는 당고사를 지낸 다음 미리 준비해 두었던 칡줄을 모아 동강을 중심으로 동·서 양편으로 나뉘어 태백산 산신으로 신격화된 단종대왕에게 군민의 무사안녕과 화합,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줄다리기를 했다.
1970년 제4회 단종제부터 대규모의 칡줄다리기로 발전됐고 1984년 강원도 민속경연대회에 처음 참가했다.
그리고 1988년 영월에서 개최된 제6회 강원도 민속경연대회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칡줄다리기는 단종문화제 행사때 최고의 볼거리로 자리매김했다.
오래전부터 칡줄다리기 행사를 주도했던 단종제위원회와 영월청년회의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다소 모호했던 칡줄의 길이와 무게 그리고 칡줄을 엮는 일련의 과정과 칡줄 연행과정, 줄다리기 과정에 필요한 도구와 복식 등에 관한 내용을 명확히 정립했으며 특히 2019년 9월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를 발족하고 칡줄다리기의 전승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전승체계를 구축했고 강원도무형문화재 등록에 따른 전승 조직 안정성과 지속성을 위해 법인을 구성했다.
그동안 칡줄다리기 보존회에서는 부족한 자료와 고증에 대한 보강을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심포지엄 등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군민 보고회를 통해 군민들께서 영월의 칡줄다리기가 전국에서 보기 드문 칡을 이용해 줄을 당기고 있으며 강원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몇 안되는 줄다리기라는 점과 민간의 주도로 오랫동안 전승되고 있는 부분을 인정받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셨으면 하고 앞으로 칡줄다리기를 포함한 영월군의 무형유산이 보존·전승과 함께 대중화와 활성화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창달가치와 의미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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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인제군 평생학습축제, 14일 개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제9회 인제군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제 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제군 평생학습기관과 학습 동아리들이 총 출동해 이틀간 행사일정 동안 다채로운 전시·체험행사와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가 개최되는 인제하늘내린센터 주차장과 풋살장 일원에서는 젤네일아트, 모빌 드림캐쳐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등 총70여개의 홍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인제군 평생학습 참여자와 강사들이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작품 전시회와 동아리 공연, 랜덤 플레이 댄스 대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인제,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하는 오리엔티어링 대회, 신나는 트리클라이밍 & 몽키 클라이밍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나는 배움놀이터, 학습 먹거리타운, 할로윈 데이 포토존, 풍선아트, 보물찾기 등 이틀간 일정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 행사기간 깨끗이 씻어 말린 종이팩을 행사장 종합안내소 부스로 가져가면 축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는 지역 주민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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