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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과 공유
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과 공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9일 시청 청백실에서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열고 계획안을 시민과 공유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복지정책의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을 담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과정과 주요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해 계획 수립의 투명성과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안동시는 5월부터 지역주민 욕구 조사와 복지자원 분석, 실무 태스크포스 회의, 권역별 주민 및 전문가 대상 표적집단면접 등을 거쳐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획안을 마련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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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교류대회 실시
안동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교류대회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3일 안동볼링장에서 지역복지 분야 민관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민관협력 지역복지 교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대회는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과 복지기관·단체 실무자들이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민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는 10개 팀을 구성해 볼링 경기와 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민관 간 유대감을 높이고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의 복지서비스와 민간기관의 전문성 및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안동시는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복지 현장의 실무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역할과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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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추석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 운영
머리는 단정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활동을 진행했다.미용업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는 ‘사랑의 꾸밈데이’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이날 봉사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드리며 명절을 맞이할 준비를 도왔다.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돼드리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머리를 깔끔하게 해주니 기분이 참 좋다”며 “직접 찾아와 머리도 해주고 안부도 물어봐 주니 명절을 혼자 보내더라도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재능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미용봉사자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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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체부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문체부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 2050만원을 확보했다.시는 지방비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4100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치악체육관의 공연시설을 개선하고 대중음악 공연에 적합한 전문 공연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1980년 개관한 치악체육관은 연면적 7056, 관람석 2330석 규모로 각종 체육행사를 비롯해 콘서트와 음악회 등이 개최돼 왔다.그러나 시설 노후화와 전문 공연설비 부족 등으로 대형 공연을 유치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무대 음향·조명설비 구축 흡음시설 설치 출연자 대기실 및 편의시설 개선 관람환경 정비 등을 추진해 공연장으로서의 기능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시설 개선이 완료되면 전국 순회공연 등 대형 대중음악 공연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예술인의 공연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연 관람 수요를 관광·숙박·지역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대중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치악체육관을 원주를 대표하는 대중음악 공연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관련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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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로 가을맞이 준비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로 가을맞이 준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평소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관내 미용실이 함께 참여했다.미용실은 재능기부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커트와 염색, 파마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부녀회원들은 봉사 현장을 함께하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또한 부녀회원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받는 동안 이웃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정을 나눴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하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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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 포장까지 직접 진행하며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다.이어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정이 넘치는 일산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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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 기후부 승인… 국비 지원 확대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도심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수립한 ‘부산광역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 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에는 현재 추진 중인 동천본류와 부전천 비점오염저감사업을 비롯해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내 11개 소유역을 대상으로 저영향개발 등 다양한 비점오염저감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비점오염원은 비가 내릴 때 도로와 주차장 등에 쌓인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으로 시는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월 동천, 가야천, 전포천, 부전천, 호계천, 온천천, 동래천, 괴정천, 삼락천, 감천천, 학장천 등 11개 소유역 총 128.056제곱킬로미터를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시는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관리유량구간에서 총인 기준 부하량을 5~20퍼센트 이상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아울러 이번 시행계획 승인에 따라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에서 추진하는 비점오염저감사업은 국고보조금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내년부터 국고보조금 지원 비율이 기존 5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상향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시비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2027년 비점오염저감사업 추진을 위해 동천, 부전천, 학장천 3개 소유역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신청했으며 국비를 적극 확보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시행계획 승인과 비점오염저감사업에 대한 국고 보조율이 70퍼센트로 상향돼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동천, 부전천뿐만 아니라 나머지 9개 하천에도 비점오염저감사업을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는, 맑고 건강한 도심 하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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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최종선정… 본격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역 항공기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우주항공청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월 16일 우주항공청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고 어제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개발을 위한 실증 인프라 구축 및 기술지원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한국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한국소재융합연구원이 공동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지역 내 지·산·학·연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항공기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215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의 첨단제조 공정 실증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기술지원,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네트워킹을 형성해 미래항공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2030년 글로벌 민항기 수요 급증과 공급망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자율 제조 선도 프로젝트와 연계해 대형 복합재 기체구조물의 고속생산기술과 첨단제조 공정을 실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또한,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인증, 기술자문 등 전 주기적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해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사와 협력해 국제공동개발 참여를 위한 공동 기술협력 네트워킹을 지원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항공기업의 역량을 고부가가치 미래 항공 기체부품 분야로 확대하고 첨단제조 기술력을 고도화해 국제공동개발 참여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글로벌 미래 항공산업의 거점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전재수 시장은 “차세대 항공산업은 첨단소재와 인공지능·디지털 제조기술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이다”며 “부산이 미래 항공산업의 첨단제조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반 구축부터 기술 실증, 기업 지원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항공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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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선 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 ‘모두 행복한 강릉’ 만든다
강릉시, 민선 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 ‘모두 행복한 강릉’ 만든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민선 9기 공약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모두 행복한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 이행 시민평가단’을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민평가단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 추진 과정에 직접 반영하고 공약사업의 실천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주요 활동은 공약 사항 및 추진 계획 검토, 공약 사업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 점검·평가, 공약 변경·조정 사항 심의 및 의견 제시, 공약 관련 정책의 보완·개선 사항 제안 등이다.신청자격은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고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지 않는 만 18세 이상의 강릉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평가단은 일반시민, 전문가, 현장평가단을 포함해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최종 선발은 적격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거쳐 읍면동별로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추진 과정과 성과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점검하고 평가받고자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며 “평가단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공약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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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훈련 및 교육 시행
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훈련 및 교육 시행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 양돈농가의 차단방역 역량 강화에 나섰다.강릉시는 8일 시청 1회의실에서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지역 양돈 조합 및 농업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훈련 및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강릉시 동물방역팀 전찬 팀장이 강사로 나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래 및 발생 역사, 국내 유입과 발생 동향, 우리 시 발생 사례와 상황 종식, 살처분 보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우리 시에서 처음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의심축 신고 접수, 초동방역 조치, 가축방역관의 현장 조치 강릉시의 방역 조치 등을 시간순으로 설명했다.이를 통해 재난성 전염병의 발생 시 각자의 역할을 정립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최두순 축산과장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해 큰 경제적 피해가 있었다”며 “이번 훈련과 교육을 통해 각 기관과 농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농가에서는 강화된 8대 방역 시설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가축 소유자 등이 준수해야 할 방역 기준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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