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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조은미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 개최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조은미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선정 작가 조은미의 해안에서 피어 오르는 꽃 전시가 오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야생화’를 주제로 양구 해안면에 거주하는 고령 여성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기억을 기록한 작품을 선보인다.조은미 작가는 주민들과 함께 양구의 흙과 해안면의 야생화, 지역에서 버려지거나 쓰임을 다한 재료들을 작업에 활용해 삶의 이야기를 도자 작업으로 담아냈다.특히 이번 작업은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3년차 강원의 향기 사업의 일환으로 3년간의 연구와 창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결과물이다.주민들과 함께 흙을 빚고 말리는 과정의 축적 속에서 올해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대표 주제인 ‘슬로우 도파민’을 만나볼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기억이 예술을 통해 기록되고 새로운 형태로 남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전시”며 “앞으로도 강원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전시 개막 행사는 9월 15일 오후 2시 양구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리며 작품과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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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수출 성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수출 성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KOTRA 강원지원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가 지난 4일 총 4055만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수출계약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는, 당초 목표했던 363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으로 행사 첫날 이미 목표액을 돌파해 전시회 개막과 동시에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보여 주였다.주요 계약 품목으로는 피부미용기기, AI체형분석기, 고압산소치료기 등이 주를 이뤘다.이번 성과는 전시회와 함께 추진한 사전 온라인 수출 상담, 기업-바이어 1:1 매칭 등 다양한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바이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 결과로 평가된다.특히 네오바이오텍, 바이오프로테크, 메디아나, 씨유메디칼시스템 등 강원을 대표하는 선도기업들이 참가해 해외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으며 최근 기술개발 분야 최고 권위의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 등 유망 기업들도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또한, 기업들이 급변하는 해외시장 규제와 통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인허가포럼’을 개최하고 주요 수출국인 미국, 유럽, 일본지역의 인허가 및 임상연구 현지전문가를 초청해 동시통역으로 현지 제도와 시장진출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형태의 “스마트 메디홈”특별관을 운영해 의료 기기의 일상활용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말까지 이어서 지역기업 연계 할인기획전을 통해 일반 참관객의 참여도 확대했다.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강원의료기기전시회는 강원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로 매년 30여개국 1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가 방문하고 있다.특히 수출 계약 실적은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강원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1755만달러, 2064만달러, 2469만달러, 3614만달러 4055만달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GMES는 강원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우리도의 대표 무대이며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둔 도내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GMES가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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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8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민을 대상으로 수기와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경험을 담은 작품들이 접수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수기 부문 76점, 사진 부문 83점 등 총 15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20점씩 총 4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각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입선 9점으로 구성됐다.수상작에는 장애에 대한 진솔한 경험과 생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 공모전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시상식에는 경상북도 및 상주시 관계자,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관계자, 수상자와 가족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수상을 축하했다.수상작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전달했다.또한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제작해 공모전의 취지와 수상작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향후 장애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명 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따뜻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며 “수상자분들의 소중한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했으며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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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제1·2대 상주시의회 의원을 역임한 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이 상주 발전을 위해 9월 4일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박준형 전 의장은 제1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의장과 제2대 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연이어 역임하며 상주시의회 초창기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기부는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박준형 전 의장이 20여 년 전 서울로 이주한 이후에도 고향 상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며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고액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과 출향 인사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준형 전 의장은 “상주에서 시민들의 성원 속에 시의원과 의장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뜻깊고 감사한 일이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상주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상주를 아끼는 출향 인사와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의 발전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박준형 전 의장께서 고향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이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상주시에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2026년 개인의 연간 고향사랑기부 한도는 2000만원이며 상주시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또는 전국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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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을 모았다.행사는 상주시합창단의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양희 감독이‘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에는 양성평등 포토존과 다자녀 행복사진 전시가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 속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양성평등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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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지난 9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표고국수 밀키트, 포도즙, 꿀도라지스틱, 청국장 선물세트, 유기농생강차 등 12종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로 2013년 발족 이후 농산물 가공 기술 공유와 가공 교육,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을 통해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힘써 왔으며 매년 물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송윤혜 회장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가공제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에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이번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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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특화사업으로 4가구를 선정해 가전·가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화사업은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한 후 가구별 수요에 맞춰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흥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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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새마을협의회는 9월 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후원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연도변 및 가시박 제초작업 등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다.기탁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5명에게 전달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운동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대용 회장은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창읍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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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문영도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성면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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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지난 9월 9일 오전 동성동 일원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을 정착시키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은 성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자전거 5대 안전 수칙과 차량·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썼다.봉사대는 안전모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기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며 자전거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박영연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 수칙을 널리 알리고 자전거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모두 바쁜 일상 속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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