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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만송정숲’산림청 100대 명품숲 선정
‘하회마을 만송정숲’산림청 100대 명품숲 선정
[AANEWS]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숲’이 산림청에서 추진한 국민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푸르고 울창한 숲을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자 ‘100대 명품숲’을 확정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인제 자작나무숲 등 국유림 명품숲 50개를 발굴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개인이나, 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숲 50개를 찾아내 100대 명품숲으로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하회마을 만송정 숲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있는 소나무 숲으로 2006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조선 선조 때 서애 류성룡의 형인 겸암 류운용이 강 건너편 바위절벽 부용대의 거친 기운을 완화하고 북서쪽의 허한 기운을 메우기 위해 소나무 1만 그루를 심었다고 해, 만송정이라 한다.
여름에는 홍수 때 수해를 막고 겨울에는 세찬 북서풍을 막는 역할을 한다.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 강 건너 부용대 절벽과 함께 수려한 풍치를 자아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의 명소로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전승돼 온 장소이기도 하다.
1983년에 세운 만송정비에는 이 솔숲의 내력과 함께, 현재의 숲은 76년 전에 다시 심은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숲에는 수령 90~150년 된 소나무 100여 그루와 마을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심는 작은 소나무들이 함께 자란다.
이번 100대 명품숲 선정을 기념·홍보하기 위해 방문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100대 명품숲에 설치된 배너를 찾아 인증사진이나 명품숲 풍경사진을 찍어 배너에 있는 QR코드와 연계해 공식블로그에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1명, ‘기프티콘’50명, ‘기프티콘’50명 등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는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을 들러 100대 명품숲 이벤트에 참가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지역의 숨은 보물인 명품 숲을 잘 가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숲 브랜드화, 산림 관광자원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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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美 LA서 안동소주 홍보·판촉 ‘K-소주 세계화 신호탄’
안동시, 美 LA서 안동소주 홍보·판촉 ‘K-소주 세계화 신호탄’
[AANEWS] 안동시가 경북도와 함께 K-소주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14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H-마트 부에나파크점에서 안동소주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박성호 안동소주협회장, 김연박 민속주 안동소주 대표, 박찬관 명인안동소주 대표, 권일연 H-마트 대표이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안동소주를 소개하며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을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안동시는 H마트와 안동소주를 비롯한 농식품의 미국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탄탄한 수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LA 방문을 계기로 미국 시장에 안동소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하고 수출 판로를 확장하면서 국제 시장 진출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 시장은 “안동소주가 영국의 스카치 위스키나 중국의 백주에 비해 세계적인 인지도는 낮을지 몰라도 700여 년의 전통과 역사, 우수한 풍미를 가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주로서 성장 잠재력은 더욱 월등하다”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바이어 초청 상담, 국제 주류 박람회 참가 등 지원을 강화해 안동소주를 세계적인 명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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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와 글로벌 서포터즈의 하모니 엑스포 응원송 킵 고잉 합창 영상 공개
가수 츄와 글로벌 서포터즈의 하모니 엑스포 응원송 킵 고잉 합창 영상 공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인기가수 츄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글로벌 서포터즈가 엑스포 응원송 ‘킵 고잉’을 함께 부르는 모습을 담은 합창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누리집, 누리소통망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시는 지난 10월 9일 유치 결정 D-50일 행사에 이 엑스포 응원송을 활용해 유치응원 댄스 등 다각적 홍보를 추진한 바 있다.
이번 합창영상을 통해 선보이는 엑스포 응원송 ‘킵 고잉’은 이범훈과 Elum의 공동 작사·작곡과 프리즘필터의 프로듀싱으로 제작됐다.
‘킵 고잉’은 11월 말 최종 결정되는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전 국민이 함께 노래로 응원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제작됐다.
발랄한 신스 사운드와 동화 같은 테마가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편안한 가사가 특징이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는 엑스포를 부산의 푸른 바다에 유치하고 모두의 소망을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냈다.
한편 프리즘필터 뮤직 그룹은 세븐틴, 아이들, 지코 등 트렌디한 K-POP 아티스트의 프로듀싱과 드라마 OST는 물론 ‘퀸덤’, ‘브로 앤 마블’, ‘재해석’ 등 다양한 예능에서 콘텐츠 엑셀레이터로 맹활약 중이다.
합창영상 제작에는 전 세계 한류열풍의 주인공인 케이팝 대표 인기가수 ‘츄’가 참여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글로벌 서포터즈가 노래하는 모습뿐 아니라 수도권과 부산에서 활동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유치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도 합창영상에 함께 담아 유치 응원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츄는 바쁜 일정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에 촬영 시간보다 일찍 녹음실을 찾아, 한 소절 한 소절 밝으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노래를 불러 유치 공감대 전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츄는 ‘BUSAN EXPO KEEP GOING’ 문구가 적힌 단체 응원티를 글로벌 서포터즈와 함께 입고 촬영에 참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동참했다.
그리고 가수 츄와 서포터즈와의 메이킹 영상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이번에 제작한 합창 영상을 온·오프라인 홍보채널을 활용해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11월 유치 결정을 앞둔 막바지 시점,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국내외 주요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매체에 지속적으로 영상을 송출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앞으로 유치 결정 디데이 카운팅 홍보 시에도 이번 영상을 적극 활용해 범시민 유치 열기를 조성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노래는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심을 전달하기 위한 좋은 수단으로 활용돼왔다”며 “인기가수 츄와 글로벌 서포터즈의 ‘킵 고잉’ 합창영상 공개를 계기로 대한민국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합창 영상과 영상에 담인 엑스포 송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되길 바라며 가사처럼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며 가진 소망이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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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일루와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2023년 일루와 페스티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2023년 일루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루와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부산 일자리 사업과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일자리 축제다.
‘신개념 일자리 축제’라는 표어 아래 지난 2017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같은 날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취업박람회 ‘2023 KB 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과 연계해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즐길 일자리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부산시 일자리 정책을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홍보 존 정책안내 존 일자리체험 존 플리마켓&휴식 존 이벤트 존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특색있는 일자리 체험을 준비하고 상세한 일자리 정보와 유망한 지역기업의 채용정보를 참여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일자리정책홍보 존에서는 일자리 정책의 비전과 주요성과, 분야별 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부산시의 일자리 정책 방향부터 청년, 장노년 및 여성, 장애인 등 계층별 다양한 지원책을 확인할 수 있다.
정책안내 존에서는 일자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상담이 제공된다.
청년, 장노년 및 여성, 장애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등 5개분야 일자리 사업에 관심있는 참여자를 위해 별도 홍보·상담 부스를 마련한다.
일자리체험 존은 부산지역 주요 산업과 관련 직무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실속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시간여행을 주제로 체험행사를 구성해 부산의 전통산업인 조선·해양을 시작으로 신발, 수산식품가공, 관광·마이스와 사회가치경영, 스마트팜까지 부산지역 산업 발전의 순서로 10가지 콘텐츠의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다.
플리마켓&휴식 존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와 카페 등 휴식이 가능하며 이벤트 존에서는 다양한 경품과 푸드트럭·카페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부산소재 지역의 유망한 기업이 기업홍보 행사에 참여해 청년들을 위한 채용 꿀팁을 알려주는 기업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일루와 페스티벌을 통해 부산시 일자리 정책과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일자리 정책을 소개해 일자리 정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23 KB 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많이 참여해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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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스마트 해상도시 한걸음 더 나아가다… ‘부산 해상스마트시티 국제 콘퍼런스’ 개최
세계 최초 스마트 해상도시 한걸음 더 나아가다… ‘부산 해상스마트시티 국제 콘퍼런스’ 개최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해운대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부산 해상스마트시티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속가능한 해상도시’의 실현을 촉진할 방안 및 전 세계적 기후 위기 시대에 부산시가 해상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과 국제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해상도시'란,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유엔해비타트, 미국의 해상도시 개발사업자 '오셔닉스'와 부산시가 함께 세계 최초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인류의 피난처, 에너지, 식량 수요를 충족시키는 수상 도시 건설사업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등으로 발생하는 기후난민들을 위한 새로운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
시는 해상도시 추진을 위한 시범모델 건설 양해각서 체결, 해상스마트시티 민관 전담팀 발족 등 최적의 대응 전략 및 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유엔해비타트, 오셔닉스, 국내외기업,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미래, 세계 최초의 스마트 해상도시'를 주제로 개회식, 기조강연, 세션별 발제 및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 부산시장의 환영사 유엔해비타트의 브르노 데콘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대표의 기조연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의 축사로 콘퍼런스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오셔닉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이타이 마다몸베가 ‘오셔닉스 부산 건설 및 자금조달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제1세션에서는 '함께하는 미래 : 세계 최초 스마트 해상도시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개회식에서의 발제를 이어받아 국내·외 주요 기업인들이 '지속가능한 해상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한국조선해양의 기술자문인 신종계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하는 첫번째 패널토론 및 ‘지속가능한 해양도시의 최종 청사진 설계’를 주제로 하는 두 번째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특별히 두 번의 패널토론으로 진행되는 제1세션은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장원석 LG CNS 사업담당 플로리안 럭스 유엔해비타트 아프리카 지역사무소 프로그램 관리책임자 웬후이 탄 힐튼 호텔 앤 리조트의 아시아권 개발 이사 브라이언 레인 에이럽 사장 겸 미주 에너지·수자원·자원 리더 앨래나 골드웨잇 비야르케 잉엘스 그룹 오셔닉스 부산 프로젝트 리더 김진모 삼성중공업 전무 송화철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간건축학부 교수 및 한영숙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각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식견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2세션에서는 '해상스마트시티 선도 국가로 나아가는 길'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부산시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민관 합동 전담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태 위원장이 제4의 물결 시대에 대한민국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창의적 인본주의와 융합혁신경제: 해상스마트시티 융합플랫폼 전략’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의 해상도시 콘셉트 디자인에도 참여했던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양성민 어반솔루션 팀장이 ‘지속가능한 해상스마트시티’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김가야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기술지원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박구용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원장 정현 ㈜오션스페이스 최고경영자 이한석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간건축학부 명예교수 홍사영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 구영성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연구위원 등이 대한민국이 해상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한다.
제3세션에서는 '기후 회복력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부산의 리더십'을 주제로 국제기구인 유엔해비타트 전문가의 시각 및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유엔해비타트 글로벌 솔루션 프로그램 관리책임자인 나오미 후거보스트가 ‘지속가능한 미래: 회복력 있는 해안도시를 위한 혁신’이라는 주제로 국제적 전문가의 시각을 바탕으로 부산시의 미래에 대해 고찰한다.
마지막 패널토론에서는 신현석 부산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이태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연구위원장 이준이 부산대학교 기후과학연구소 교수 남광우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유진호 APEC기후센터 국제협력사업추진단장 등이 기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콘퍼런스는 국·내외 관계자 및 일반 대중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한·영 동시통역으로 생중계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지이자 부산의 정신이 응축된 곳인 북항 앞바다에 조성될 해상스마트도시는 지속가능한 인류 미래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해상도시를 포함한 해상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국제적인 담론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삶을 지향하는 부산시의 미래 비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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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KB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2023 KB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2023 KB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구인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고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찾아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뜻깊은 만남의 장이다.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시가 2016년과 2019년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도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의 우수기업들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왔다.
이날 박람회는 개막식을 비롯해 채용관 특별관 홍보관 취업특강&채용설명회 취업컨설팅관 부대행사관 현장이벤트 등 200여 개 참가기업·기관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내일을 기대하며 준비할 수 있는 ‘내일을 위한 레디 프로젝트’를 부제로 한다.
먼저, 개막식은 이날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박형준 부산시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KB홍보모델 김연아 씨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박람회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채용관에는 총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장면접, 채용상담 등을 진행한다.
지역 우수기업들이 ‘부산시 우수기업관’을 구성하고 부산시의 다양한 인증을 받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청년이 끌리는 ‘부산시 청끌기업관’을 구성한다.
KB우수기업관 대기업 협력사관 코스닥 상장사관 중소벤처기업관 특성화고 채용관 등 특색에 맞는 관을 채용관에 구성해 구직자들이 다양한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업명 없이 기업의 키워드를 노출해 탄탄한 중소기업을 편견 없이 볼 수 있는 ‘블라인드 채용관’도 마련돼 눈여겨 볼만하다.
특별관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는 ‘부산광역시관’ 자사를 홍보하는 ‘KB국민은행관’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을 홍보하는 ‘희망이음 홍보관’으로 구성된다.
홍보관에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 등을 홍보한다.
또한, 국민연금관리공단 등의 채용설명회 면접이미지 특강 사회초년생 금융특강 등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채용설명회와 취업특강도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취준생, 중장년 및 취약계층 등을 위해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취업설팅관’을 운영하며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함께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부기투어’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45인승 규모의 ‘잇잡버스’ 면접헤어·메이크업 찰칵‘포토부스’ 취업타로 등의 부대행사와 참여 중심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일자리, 즐길 거리, 볼거리로 가득한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할 점은 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구직자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주요 혜택으로 박람회 참여기업이 정규직원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인당 100만원, 기업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며 박람회 당일 면접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면접지원금 1만원을 지급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잡 페스티벌을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개최해 민·관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잡 페스티벌이 일자리가 필요한 시민과 인재를 원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튼튼한 다리이자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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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다섯 번째 연제구 편 개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다섯 번째 연제구 편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연제구청 구민홀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연제구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 주석수 수영구청장, 임재경 태광물산 대표, 공감정책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브리핑 토론 및 질의응답 기념촬영 및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된다.
15분 도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으로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순방과 달리 정책 의제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하겠다는 취지에서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비전투어 시즌2는 지난 3월 사하구를 시작으로 16개 자치구·군 대상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다섯 번째 순서로 연제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제구 편에서는 지역주민이 정책과제를 직접 제안하고 해당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선호도조사 등이 진행된다.
제안되는 정책과제는 총 2개다.
도심 내 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둘레길 5개 구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간별 스토리텔링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한 둘레길 이용 프로그램 운영 등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환경에서 걸어다닐 수 있는 보행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애인 복지 욕구가 지속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장애인에 대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재활·자립 서비스 공간 구축과 함께 장애아 전문어린이집 및 도서관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아동의 다양한 문화·체험·교육이 가능한 앵커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책과제는 구상안이자 제안과제인 만큼, 세부 계획 수립 후 연제구청과 관련기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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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보폭 넓히는 강릉시, 2023 쑤저우 세계총회 참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첨단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도시로서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나가기 위해 직접 국제무대로 나서 활발한 교류를 도모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ITS 세계총회 담당자 및 관계자는 16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장수성 쑤저우시에서 개최되는 ‘2023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총회 기간 동안 전시관 내 한국관과는 별도로 강릉시만의 고유의 문화와 지역 특색을 선보이고 충분한 역량과 시설을 갖춘 모빌리티 선도도시의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홍보관을 직접 운영한다.
김홍규 시장이 현장에 머물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ITS 아·태총회 이사, 중국 ITS 협회장, 두바이 세계총회 관계자, 일본 아·태 사무국장 등을 순차적으로 만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특히 그동안의 세계총회가 대도시에서 개최되어왔던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도시라는 것을 차별점으로 내세워 중소도시에 적합한 새로운 ITS 모델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강릉 세계총회만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ITS 관련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강릉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 보다 많은 국가들과 관계 기관들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생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총회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아시아 지역 세계총회라는 점을 고려해 충분한 세션 및 전시 시찰을 통해 총회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최신 ITS 정책 및 기술 동향을 파악해 철저한 총회 개최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강릉시가 대규모 ITS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모빌리티에 친화적인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며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선도도시의 면모를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다양한 기관과의 적극적인 교류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반드시 2026 세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쑤저우 세계총회는‘지능형 사회를 향해’라는 주제 아래 약 35개국 1만여명의 ITS 전문 분야 관계자가 참석해 교통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 자율협력 모빌리티, 통합 교통 시스템 등에 대해 논의하고 각종 첨단 기술 시연, 학술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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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매월 열리는 한달 강좌 수강생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배움과 나눔의 학습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매월 열리는 한달강좌’ 수강생 2차 모집을 시작한다.
16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19세 이상 강릉시민을 비롯해 주소지가 강릉이 아닌 사람도 접수 가능하다.
건강관리, 취미 및 요리, 기술 실용, 공예 등 총 11강좌 115명을 모집하고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주말반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10월 2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출석률 70% 이상인 경우에만 수료증이 교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민교육을 제공해 시민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세대별·계층별 수요에 맞춘 강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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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최
예천군,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최
[AANEWS] 예천군은 14일 오후 6시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특설무대에서 제5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영화제는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영화배우 정태우, 김이경 씨를 비롯한 영화인과 지역민의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시상식, 주민 서포터즈 주제공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서포터즈가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주제공연, 한국대표 락밴드 ‘노브레인’과 MBN TV 보이스퀸 재즈여왕 ‘정은주’의 축하 무대가 시상식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매년 국내외로 이름을 알리며 해외 10개국을 포함해 총 584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54개 작품이 수상 후보작에 선정돼 총상금 5천만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또한 14, 15일 양일간 10시부터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수상 후보작들과 교류영화제인 ‘토론토’와 ‘키르키스스탄’의 작품들이 무료로 상영되며 양윤호, 이태리 감독의 GV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정재송 조직위원장은 “가을밤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재미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로 함께 즐기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누구나 감독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스마트폰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우리군이 문화예술과 영화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영화·예술의 도시로서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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