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제24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경주시, 제24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AANEWS] 경주 황성공원 내 타임캡슐공원에서 지난 15일 열린 ‘제24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경주시와 경주YMCA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기관 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난타공연, 경주YMCA 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으로 행사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다양한 나라의 참가자들이 참여한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으로 이루어진 어울 마당을 통해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특히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때마다 외국인들이 박수와 환호로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낸 화합의 장은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내외국인이 참여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와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통해 경주시의 APEC 유치 의지를 다시 한 번 나타냈다.
주낙영 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내외국인 모두가 주인공인 만큼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를 존중하며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경주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구촌 축제 한마당 행사는 2000년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내외국인들의 참여 속에 꾸준히 개최 돼 오고 있으며 경주시는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내 역할과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본 행사를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2023-10-16
-
경주시, 2023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주시, 2023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 개최
[AANEWS] 경주시는 특색 있는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해 ‘2023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를 품은도시 경주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공공미술 및 조형물 디자인 공공시설물 디자인 좋은 간판 디자인 등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는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국민이 응모가 가능하다.
신청은 다음달 27일일부터 12월 1일까지 경주시청 도시계획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창작성, 상징성, 심미성,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2월 13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 장려상 4명등 총 9작품에 800만원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는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지역 공공디자인사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공모전 방향은 경주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이다”며 “접수 기간 내 경주만의 색깔을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6
-
경주시, 노후된 탑동정수장 46년 만에 싹 바꾼다
경주시, 노후된 탑동정수장 46년 만에 싹 바꾼다
[AANEWS] 경주시가 46년 만에 노후 정수장과 노후 배관을 전면 개량한다.
경주시는 환경부 주관 2024년도 노후상수도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833억원을 들여 탑동정수장과 보문·보덕·동천 급수구역 상수관망을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노후상수도정비 공모사업’은 환경부가 노후 상수도 시설의 안전강화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7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정비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탑동정수장은 1977년 준공되면서 시설 노후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데다, 보문·보덕·동천 상수관망 역시 노후화로 정비가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특히 탑동정수장은 도심권역 50% 및 내남면 전역에 상수를 공급하면서 시설 개량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공모사업 확정을 통해 경주시는 탑동정수장은 오는 2028년까지, 보문·보덕·동천 급수구역 상수관망은 오는 202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앞서 추진 중인 609억원 규모 탑동급수구역 상수관망 현대화사업과 함께 이번 공모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후 탑동정수장 개선과 이에 따른 노후 급수망 교체로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공급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노후정수장 개량사업 및 노후 상수관로 국비 확보를 계기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맑은 물 공급에 전념해 신뢰받는 상수도행정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
2023 경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성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
2023 경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성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
[AANEWS] 반려동물과 시민들의 한마당 축제인 ‘경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지난 14일에서 15일까지 황성공원 빛누리정원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동물 보호와 복지, 생명 존중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동물과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축제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주’ 라는 주제로 놀이·체험·참여·홍보 마당 등이 펼쳐졌다.
댕댕이 운동장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고 뛰어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반려동물과 추억을 만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반려인들에게 셀프 미용 요령 교육을 비롯해 반려동물과 셀프 카메라 잘 찍는 강의도 진행됐다.
여기에 통기타, 피아노 공연 등 서정적 음악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박순태 교수의 문제행동 교정 시범교육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서로 간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또 인수공통 전염병 예방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과 유기동물 방지를 위한 동물등록칩 시술도 무료로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는 댕댕이 시진관, 동물 매개치료, 반려견 비문 시범등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과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존을 위해 반려동물 관련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 50만명 돌파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 50만명 돌파
[AANEWS]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에 대한 시도민의 염원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6일 경주시에 따르면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지난 13일 기준 54만7644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포럼’에서 100만인 서명운동 출정 퍼포먼스를 통해 본격적인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린지 불과 한달여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
시는 그 동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경북도내 21개 시군과 유관기관 및 각종 단체는 물론 100만 서명운동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고 밝혔다.
비록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의 협력이 있다 하더라도 한달여만에 50만명이 넘는 서명 결과는 인구 25만명에 불과한 지방도시 경주에서 시민들의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시는 이달까지 집중 서명운동 기간 운영으로 조기에 100만명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경 APEC 개최도시 공모 신청에 앞서 외교부 개최도시선정추진위원회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은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계속 진행된다.
온라인 서명운동은 서명운동 페이지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큐알코드 인식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된다.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시군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활용해 참여하면 되며 온라인 서명운동 페이지에서 서명부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시도민과 전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것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도내 시군과 유관기관 및 단체의 협력을 통한 유치 의지를 더욱 결집하고 유치 공감대와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데 더욱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3-10-16
-
거창군, 2023년 제3회 다문화가족 축제 개최
거창군, 2023년 제3회 다문화가족 축제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거창한마당대축제와 연계해 ‘함께하는 가족, 더 행복한 거창’을 주제로 2023년 제3회 거창군 다문화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다문화 국가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다양성이 존중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거창스포츠파크 평생학습축제에서 3일간 다문화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군민 3,000여명이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의상체험, 아시아 놀이마당, 베트남 및 중국음식 시식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15일에는 거창스포츠파크 주 무대에서 다문화가족과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축제 기념식과 어울림 한마당 행사도 열렸다.
신나는 풍물장단 ‘울리뫼’ 공연과 세계의상 패션쇼를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있었으며 결혼이민자 라인댄스와 네팔 전통춤 공연, 가족 장기 자랑 등 다양한 행사도 운영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다문화가족 축제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누구든지 동등하고 평등하게 대접받으며 다양한 문화의 다름을 서로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양양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양양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AANEWS] 양양군이 가을철 산불예방과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2명과 인화물질제거반 1명을 추가 모집한다.
군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 인화물질제거반 10명을 모집하려 했으나, 신청인원이 미달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2명과 인화물질제거반 1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채용되면 10월부터 12월까지 산불진화활동, 산불인화물질 제거작업, 산불예방 계도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근무에 인건비 76,960원가 지급되며 1주 40시간 만근 시 주 1회 유급휴일 또는 주차수당이 지급되고 1개월 만근 시 익월 유급휴가 또는 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자격기준은 모집공고일 주민등록주소지와 거주지가 양양군이면서 만 18세 이상인 사람으로서 야간산불 발생 시 20분 내 소집 가능한 신체건강하고 성실한 자이면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는 채용 완료 시까지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군은 서류접수 시 개별 면담을 진행하고 추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체력검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서류, 선정우대 요건, 결격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공정한 심사로 역량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채용하고 산불예방·홍보, 진화,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방지 활동을 철저히 추진해 산불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양양군, 소규모 사업장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양양군, 소규모 사업장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AANEWS] 양양군이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이달 중 관내 소규모 사업장 9개소에 대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소규모 민간시설은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군은 관내 소규모 영세소상공 업체들로부터 지원신청을 받아, 현장 조사를 통해 적합 여부를 확인 후 지난 9월, 음식점, 서점, 미용실 등 지원대상 소규모 사업장 9개소를 선정했다.
사업비는 3천 6백만원으로 1개소 당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지원되며 이동식 경사로 출입구 턱 제거 휠체어 진입가능 자동문 점자블럭 장애인용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으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소규모 사업장 22개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내년 하반기 중에는 사업장 10개소 이상에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16
-
홍천군 우수 농가공품 미국시장 개척 수출증대 도모
홍천군 우수 농가공품 미국시장 개척 수출증대 도모
[AANEWS] 홍천군은 LA 한인축제 참가와 병행해 홍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가공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10월11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미국 시장개척에 나섰다.
이번 미국시장조사 방미일정 중 세계한인무역협회 LA 지회와 상호협력을 통한 수출교두보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LA 현지 한남체인, 시온마트, 감자바우 등 미국시장 조사를 통한 주요 소비층, 시장동향을 파악 홍천군 기업에 접목해, 향후 LA 현지에서 홍천군 우수 농가공품에 대한 특판 행사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또한 홍천군에서는 LA 현지에 울타리 USA 홍천상품관을 운영 관내 8개 기업이 입점해 판매하고 있어, 이번 방미 일정에 홍천상품관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미국시장조사를 통한 관내 기업의 우수 농가공품이 미국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겠으며 해외시장 판로확보를 통한 기업의 매출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A 한인축제에 참가한 신영재 군수는 미쉘 스틸 연방 하원의원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2023-10-16
-
아리랑센터에서 펼쳐지는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의 ‘브라스 무브먼트’
아리랑센터에서 펼쳐지는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의 ‘브라스 무브먼트’
[AANEWS]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오는 18일 아리랑센터에서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의 ‘브라스 무브먼트’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문화예술 관람·참여 기회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민간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청년 브라스밴드 아르테늄은 18일 오후 7시부터 약 80분간 브라스밴드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 Mov. March(행진곡), Mov. Solo & Barss(솔로&브라스), Mov. Popular Music(대중음악), Mov. Mordern Classic(현대음악)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된 화려하고 웅장한 음악를 선보인다.
특히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테마에 따라 변화하는 무대연출로 금관악기의 금빛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브라스 무브먼트 공연과 관련된 사항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ja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르테늄(Artenium)은 예술(Arte)과 ‘울림이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가진 유포늄(Euphonium)의 합성어로 화음을 이루어 음악을 완성시키는 브라스밴드의 성향을 담았다. 금관악기의 아름다운 울림으로 예술을 가공한다는 예술적 원소의 의미를 갖고 있는 청년브라스밴드는 구세군 브라스밴드에서 금관악기를 처음 배워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등 국내 유수의 음악대학교에서 악기를 전공하고 유럽 및 미국 등 해외 유학파 출신 청년예술가들이 모인 금관악기 전문예술단체다. 영국스타일의 브리시티 브라스밴드, 국내 유일의 청년브라스밴드는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3-10-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