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6회 중앙동민 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
제16회 중앙동민 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
[AANEWS] ‘제16회 중앙동민 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15일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양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에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체육대회를 포함해 주민 노래자랑,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자아냈다.
주민들은 오랜만에 가족, 이웃들과 함께 모여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참가자를 응원하며 마을별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체육대회는 농구, 승부차기, 윷놀이 외에 번외경기 팔씨름까지 종목별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참가해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뤘으며 노래자랑은 마을별 대표가 무대에서 노래실력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수정 중앙동장은 “소중한 휴일에도 중앙동 화합을 위해 귀한 발걸음해주신 동민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양산시의 정체성이 녹아있는 중앙동이 하나로 화합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6
-
양산시,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창극 뺑파전’ 개최
양산시,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창극 뺑파전’ 개최
[AANEWS] 양산시는 경남도가 주최하고 양산시와 박선희판소리연구소가 주관하는 2023년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창극 뺑파전’을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에 양산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심청극 뺑파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꾸며지는 마당놀이 판소리 ‘창극 뺑파전’은 다양한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상 사는 이야기를 민요, 사투리 입담, 트로트 등의 소리극적 요소와 함께 말뚝이 탈바꿈과 사자놀이 등 풍자와 해학으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유쾌한 창극이다.
공연관람은 지정좌석제로 무료로 진행되며 양산시 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 사전예약 및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현대적인 풍자와 해학, 입담을 더하면서 창극의 예술적 품격을 가미한 이번 공연을 통해 창극의 유쾌한 매력에 빠져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6
-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 22.에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자원봉사자분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 및 양산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발대식 및 교육에는 약 2시간에 걸쳐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기본개요 및 안전대책 설명,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친절교육, 안전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되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개회식 및 상황실 지원, 경기장별 안내·급수 및 교통·주차 등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데에는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므로 적극적으로 발대식 및 교육에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6
-
양산시 해외시장개척단 미국 방문
양산시 해외시장개척단 미국 방문
[AANEWS] 양산시와 상공회의소는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23개 기업으로 해외시장개척단을 구성해 10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21주년을 맞는 세계한상대회는 750만 재외동포와 국내 경제인들이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민족의 경제영토를 넓히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행사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해 오다 해외에서 열리는 첫번째 대회로 “한상의 새로운 시작, 한미비즈니스 동맹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600여개의 기업전시관, 1대1 비즈니스미팅, 벤처캐피털 투자포럼, 스타트업 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기업과 미국 정부관계자 등 6,000여명이 참가했고 연인원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방문단 일행은 세계한상대회 메인 협찬사인 관내 향토기업 ‘콜핑’사의 부스를 비롯해 전체 기업전시관을 관람했고 비즈니스세미나, 1대1 비즈니스미팅 등의 활동도 수행했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미국연방조달청과 연방중소기업청 등 정부기관 특별부스를 방문해 정부조달 방법과 절차에 대해 상세히 상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외개척단은 한상대회 일정 중에 워싱턴주 킹카운티에 위치한 페더럴웨이 시청을 방문해 ‘짐페럴’ 시장, ‘린다코치마’ 시의회 의장, ‘앤디황’ 경찰서장 등 시 주요 인사들을 만나 양 도시의 경제 교류 협력관계 구축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페더럴웨이시는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로 한인이 역대 시장을 역임했으며 현 경찰서장도 한인으로 현재 페더럴웨이시에서 우리말인 ‘한우리’로 이름을 붙인 한인 기념공원을 조성할 만큼 친한국 정서가 강한 곳이어서 경제교류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교육 등 다방면으로의 교류가 기대되는 도시이다.
또한 개척단은 시애틀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K-스타트업센터’를 방문해 벤처·창업기업의 미국 진출 관련 투자환경과 각종 지원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내 입주기업 4개사 대표들과 미국진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장개척단을 이끈 나동연 양산시장은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경제 교류·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우리 양산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재미교포기업, 미국기업에 대한 시장진출 활성화와 판로확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양산시, 6급 중간관리자 대상 성평등 조직문화 교육
양산시, 6급 중간관리자 대상 성평등 조직문화 교육
[AANEWS] 양산시는 지난 11일과 13일 시청 비즈니스센터 세미나 제1실에서 2023년 6급 중간관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조직문화 정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전문 강사를 초청해 사회·정책환경의 변화를 바탕으로 공직사회를 이해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강의형 교육이 아닌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되새기고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6급 중간관리자의 다양한 생각들을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6
-
제50회 신라문화제, 6일간 여정 막 내려…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축제로 자리 매김
제50회 신라문화제, 6일간 여정 막 내려…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축제로 자리 매김
[AANEWS] 경주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인 ‘제50회 신라문화제’가 6일간 아름다운 추석과 감동을 선물하며 지난 15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예술제와 축제로 이원화된 지 두 번째를 맞이하는 해로 시민주도형 콘텐츠 확대, 축제형식의 차별성 강화, 지역 상권과 상생협력 구성 등으로 축제의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본 축제에 앞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렸던 예술제는 공연 전시 제례 및 학술 행사 등 총 3가지로 구분해 명실 공히 종합예술제로서 신라문화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 13일 축제 개막식에서 선보인 화려한 아트 불꽃쇼와 드론쇼의 화백제전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방문객들을 열광케 했다.
또 지난 축제 기간 중 통제된 도로 위에 감성적인 파라솔로 먹거리 공간이 마련됐으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낙서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꾸며져 축제의 즐거움이 한껏 강조됐다.
올해는 실제 문중이 참여하는 신라왕 추대식과 수상공연, 화려한 불꽃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주제공연에 주안점을 뒀다.
지난해 박씨 왕에 이어 석씨 문중 추대식으로 구성된 이번 화백제전은 경주시립고취대, 경주플리잉, 무용협회 등 지역 예술인도 대거 출연해 신라문화제의 전통성과 명맥을 이어갔다.
여기에 400대 아트 드론쇼, 미디어아트, 불꽃 퍼포먼스 등 수상을 활용한 특수효과를 극대화 했다.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물 위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가 결합된 수준 높은 창작공연은 월정교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특히 수상 특설무대 인근에 500인치의 대형 LED를 설치하고 화면 앞에 1000석의 돗자리 존을 마련해 안전상의 문제로 수상객석에 앉지 못한 관람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또 올해는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와 대구은행 경주영업부에서 무릎담요와 핫팩을 지원해 따뜻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이처럼 화백제전은 확 달라진 콘텐츠 속에 신라문화제의 전통성을 잇는 주제 공연으로 축제의 킬러콘텐츠로 입지를 다졌다.
감성공간 연출한 야시장인 ‘달빛난장’, 차별화된 먹거리 트렌드 제시 이번 달빛난장은 시내 중앙로에 위치한 주차장을 감성 판매존으로 변화시켜 가족 및 연인, 친구 등의 단위로 축제를 즐기러 온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해 첫 선보인 달빛난장은 기존 축제의 먹거리 부스와는 차별화를 시켜 트렌디한 감성공간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판매부스 지난해 21곳에서 올해 33곳으로 확대했다.
이는 중심·봉황·황리단길 상가와 전통시장 상가 등 경주에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있는 상인들로만 입점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상권과 상생협력 했다.
주목할 점은 MZ세대들이 즐겨 찾는 황리단길 인근 상가도 참여해 2030 세대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는 것이다.
먹거리도 닭꼬치부터 와인칵테일과 디저트, 탕후루, 타코야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됐다.
가격까지 합리적으로 제공돼 축제 바가지요금 논란을 잠재웠다.
또 봉황대 광장을 중심으로 화이트 컨테이너 전시장을 35동으로 증설했으며 타워형 파티라이트를 화려하게 장식해 밤에도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오래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내남네거리 잔디밭을 중심으로 감성피크닉존, 레트로가맥존을 추가해 편안한 취식존을 연출했다.
더불어 친환경 축제를 표방한 다회용기 사용으로 청결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방문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
축제 기간 전문 거리예술공연 65회, 지역예술인 버스킹 49회가 진행되는 ‘실크로드 페스타’는 중심상가와 봉황대 등 도심 곳곳에서 음악과 공연으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중 우주비행사 되기 대작전, 폴로세움, 슈퍼맨쇼 등의 서커스 공연과 무언 코미디 쇼인 옹알스를 비롯해 축제 마지막 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 불쇼 인 해치와 불 도깨비는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실크로드 페스타는 공연연출 뿐만 아니라 빛 조명 조형물, 감성공간, 체험 거리존 조성 등 공간연출에도 중점을 뒀다.
시는 지난해 이어 중심상가와 더불어 내남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봉황로 부근으로 행사장을 넓혔다.
금관총 발굴관 앞 반딧불 은하수는 밤에도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했고 감성 신라 라운지는 의자와 그늘막을 배치해 캠핑장에 온 느낌을 연출했다.
화랑무도회는 지난 14일 내남네거리 진디밭에서 로꼬, 김하온, 릴러말즈, 미란이 등 유명 래퍼들이 참가해 대규모 힙합 페스티벌을 펼쳤다.
이번 화랑무도회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과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신라문화제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경주만의 특색 있는 멋으로 풀어내 유명한 힙합페스타 공연으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
실크로드 페스타의 색다른 공연과 빛 조형물, 청년작가존 및 키즈존, 감성쉼터는 물론 젊은층을 겨냥한 화랑무도회는 황리단길에 머물렀던 관광객들을 행사장으로 유입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신라문화제는 시민이 주도하는 축제를 위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3가지로 나눠 운영했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시민축제학교’다.
이들은 지난해 2개 분반에서 올해 거리예술, 지역문화, 생활문화 등 3개 분반으로 증설해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했다.
이중 경주 전통주 마시며 예법을 배우는 프로그램과 늘어난 양말목으로 크로스백을 만드는 프로그램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돼 환경을 알리는 ‘청소년 그린리더 화랑원화단’도 신라문화제를 주도하는 샛별이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환경교육 8주차를 수료했으며 축제기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퍼포먼스를 펼치고 버릿 옷가지를 활용한 피켓을 전시하며 환경오염에 경종을 울렸다.
시민홍보단 ‘서포터즈’ 역할도 빛을 발했다.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생생한 현장을 인스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하며 MZ세대를 축제장으로 끌어 들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시민 서포터즈 역할은 이번 축제장에 오지 못한 관람객들도 내년 신라문화제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줄 수 있으며 기존의 주입식 홍보가 아니라 실질 이용후기를 통한 생생한 소통이라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주낙영 시장 “경주의 아름다운 고적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신라문화제에 많은 지역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내년에는 축제 규모와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신라문화제를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평창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평창군의 날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16일 고성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평창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와 관내 사회단체 회원, 군 공무원 등 1,0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한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위치한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날 홍보부스에서 ‘평창 디지털관광주민증’홍보 및 가입안내와 평창군 주요 관광지 홍보 및 참여 이벤트를 통해 군정홍보에 적극나서고 다양한 답례품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남은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입장객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으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6
-
평창군, 미탄면 웰컴센터 개관식 개최
평창군, 미탄면 웰컴센터 개관식 개최
[AANEWS] 평창군‘미탄면 농촌다움복원사업 추진위원회’는 16일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준공된 미탄면 웰컴센터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평창군의회 의원, 지역기관 및 단체장,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웰컴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미탄면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농촌다움복원사업에 선정, 총 19억 8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민 숙원사업인 멧둔제 옛길 정비, 플라이낚시 체험장 조성, 주민 활성화를 위한 웰컴센터 등이 준공되어 다양한 체험 및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농촌지역은 도시에 비해 교통망, 기초생활인프라 등 시설이 미비해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리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농촌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 또한 낙후된 상태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게 농촌의 현실이다.
이번에 준공된 사업을 통해서 지역주민에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다양한 프로그램 공연 등을 적극 지원해 주민의 삶의 질이 꾸준히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2023년 핫한영월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지원 및 관광자원 연계 제공을 통한 도시민 관계인구 맺기를 통해 관내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자 ‘핫한영월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6기는 관내 4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해 추진하며 참가자에게는 거주공간, 활동비,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앞서 추진한 5기는 4팀이 선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 모두 “본 프로그램을 통해 도농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모집대상은 9팀이며 평소 영월군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중인 만 18세 이상의 타·시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SNS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및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0-16
-
2023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9회 2023년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영월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영월군으로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성공전략, 치유농업, 농지법 및 세금, 농가 견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교육의 70% 이상 참여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
모집기간은 10월 16일~11월 3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교육신청서와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업기술 습득으로 안정적 귀농귀촌을 돕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