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 경로당·마을회관 더욱 똑똑하고 스마트해진다
경주 경로당·마을회관 더욱 똑똑하고 스마트해진다
[AANEWS] 경주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다.
시는 읍면동 수요조사를 거쳐 지역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2021년 50곳, 2022년 60곳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100곳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고 있다.
최근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이용률이 증가하고 비대면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무료 인터넷 서비스 제공 등 디지털 환경 변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경로당 50곳에는 공공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화상회의가 가능한 디지털 지원 시스템도 설치돼 있어 경로당 간 화상대화와 실시간 온라인 교육이 가능하게 됐다.
디지털 지원 시스템은 여가 프로그램, 건강관리, 온라인 소통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도 활용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대한노인회 경주시지부의 행복도우미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교육, 스마트폰 조작, 유튜브 활용, 영상편집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경로당 공공와이파이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1-01
-
눈 내리기 전에 서두른다…대형 노령 가로수 제거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겨울철을 앞두고 대형 노령 가로수 제거 작업에 나선다.
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스포츠타운길, 효석로 후석로 288번길, 옛경춘로 신샘밭로 후석로 186번길, 우석로 101번길, 애막골길의 대형 노령 가로수 950그루를 대상으로 위험성 및 평가 정밀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위험성 평가 및 진단 결과 중간 보고에 따르면 10월까지 조사한 양버즘나무 374그루 중 위험 가로수는 극심 판정 34그루, 심 판정 19그루로 총 53주이다.
가로수 위험성은 극심 심 중 경 등 네 단계로 분류한다.
이에 시는 극심 판정과 심 판정을 받은 나무에 대한 제거 작업을 빠른 시일 내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상반기 대형 노령 가로수 487그루에 대한 위험성 평가 및 정밀진단을 해 극심 판정을 받은 가로수 14그루와 심 판정 가로수 8그루를 제거했다.
한경모 춘천시 녹지공원과장은 “위험 가로수를 제거한 자리에는 도로 환경을 고려해 가로수를 심을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서울시 청소년들, 거창의 매력에 빠지다
서울시 청소년들, 거창의 매력에 빠지다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지역 중학생과 인솔교사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군 일원에서 역사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했다.
‘거창군-서울시 우호교류 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된 이번 캠프는 거창군과 서울시 청소년들이 각 도시를 상호 방문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로 코로나19 범유행 기간인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한 2015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거창군 청소년들이 서울시를 찾아 서울역사박물관, 롯데월드와 아쿠아리움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항공가상현실체험, 역사 교육, 스포츠 클라이밍 등을 하며 서울시의 문화를 체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시 청소년들이 거창군을 방문해 거창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거창을 방문한 서울시 청소년들에게 “우리 군의 명소들을 견학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거창의 매력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2박 3일을 보내고 멋진 추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첫날 서울우유 공장 견학과 수승대 탐방을 시작으로 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천체 관측, 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 가변중력과 4D 체험 등을 했으며 거창사과테마파크에서 사과피자 만들기와 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3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멋진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도시 거창을 방문하게 돼 좋았다”며 “다양한 경험을 하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다시 꼭 거창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11-01
-
고성군, 사업장 심뇌혈관질환 및 흡연 예방 관리 교육
고성군, 사업장 심뇌혈관질환 및 흡연 예방 관리 교육
[AANEWS] 고성군은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SK오션플랜트 외 4개 사업장 근로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흡연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전문간호사와 금연상담사가 심뇌혈관질환 증상 및 응급대처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 교육 자기혈관 숫자 인지 교육 간접흡연 위험성 및 절주 필요성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및 금연클리닉 홍보 홍보 전단지 제공 등의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환절기를 맞아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이 선행되는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흡연과 음주는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관리를 소홀하게 하면 허혈성 심장질환,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을 일으키거나,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을 일으켜 의료비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평소 건강 관리가 어려운 직장인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직장인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2024년을 위한 첫발, 고성군 양궁 1차 선발전 개최
2024년을 위한 첫발, 고성군 양궁 1차 선발전 개최
[AANEWS] 고성군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경남양궁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양궁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며 초·중등부 각각 4개 거리별로 경기를 진행해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선발전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할 선수를 뽑는 1차전으로 2024년 2차와 3차 선발전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세계 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양궁선수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 단위의 선발전이 기본이 돼야 한다”며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 후회 없는 한 발을 쏘기 위해 고성군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3-11-01
-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 취약계층가구 정리수납 활동 실시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 취약계층가구 정리수납 활동 실시
[AANEWS]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10월 30~31일 고성읍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대상은 저장 강박 의심 가구로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옷들을 장기간 쌓아두어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봉사단 회원 20여명은 오랫동안 치우지 않고 방치된 옷가지 등 각종 쓰레기와 물품을 정리하고 주방의 찌든 때를 닦아 내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되도록 정리했다.
또한 옷 접기 방법, 수납 공간 정리 방법 등을 알려드리며 대상자가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활동에 참여한 김향자 봉사자는 “본인의 물건이 버려질 때마다 두려워하시던 어르신이 깨끗해진 집을 보고 표정이 밝아지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정리정돈을 하고 정리수납 방법을 전수하며 이웃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역 주민생활과장은 “지역 내 주거환경 취약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봉사단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재능봉사자로 구성돼,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정리수납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11-01
-
김치호 작가 ‘고성오광대 목각인형’, 고성군에 기증
김치호 작가 ‘고성오광대 목각인형’, 고성군에 기증
[AANEWS] 고성군은 10월 31일 김치호 작가가 고성군청을 찾아 ‘고성오광대 목각인형’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고성오광대 목각인형’은 지난 7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경상남도 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6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경기도 안성시에서 목공방 ‘다름’을 운영 중인 김치호 작가가 출품한 작품이다.
작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겠다는 뜻으로 ‘전통문화 새김이’라는 이름을 걸고 다양한 전통 형상들을 목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번 작품의 주제인 고성오광대 놀이는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전통문화유산으로 이도열 전 탈박물관장의 도움을 받아 전통을 살렸으며 출품작은 오광대 중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문둥이, 말뚝이, 비비, 홍백양반, 작은어멈’으로 제작됐다.
특히 이번 작품은 단순한 도색이 아닌 탈의 형상 및 해학적 요소를 천연나무 재질로 섬세하게 표현됐으며 또한 인형 속에 자석을 넣어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해 어린이들의 취향에 적합하게 제작됐다.
금상의 영예를 안은 목공방 ‘다름’의 대표 김치호 작가는 “고성군의 오광대를 주제로 한 출품작이 수상을 하고 기증까지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를 작품화해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 ‘고성오광대 목각인형’은 고성의 전통문화유산을 담은 작품으로 많은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볼 수 있도록 기증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의 전통문화유산 발전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성오광대는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오광대라는 말은 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광대가 하는 놀이가 주가 돼 이것을 근간으로 고성오광대라 불리게 된 고성의 전통문화이다.
2023-11-01
-
대구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와 상생 길 찾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사고 수습대책위원회에서 자체 회의를 통해 대구광역시를 상대로 제기한 화재피해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구광역시는 소실된 농산 A동 경매장 5,600㎡에 대한 재축을 즉시 추진하고 도매시장의 피해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대구광역시는 도매시장 화재로 소실된 농산 A동을 재축하기 위해 ’23. 2월까지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와 공공건축심의를 완료하고 3월에는 재축 계획을 수립하는 등 발 빠르게 추진했으나, 경찰 수사가 장기화됨에 따라 재축 사업추진이 지연돼 왔다.
대구경찰청은 ’22년 10월 25일 화재 발생 이후 1년여간에 걸쳐 수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를 지난 10월 25일 대구광역시로 통보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화재로 피해를 본 유통종사자들에게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통한 화재대물 보상금 10억원을 지난 5월 말 지급했지만, 피해 상인들은 보상금액이 피해액에 미치지 못한다며 대구광역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그러나 수습대책위원회는 소송 장기화에 따른 부담감과 그동안 대구광역시로부터의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체 회의를 통해 소취하를 결정하고 대구광역시와 상생하겠다는 의사를 10월 31일 전달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즉시 화답해 재축 공사의 빠른 추진과 함께 상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축 사업은 화재로 일부 소실된 농산 A동 경매장을 복구하는 공사이며 총사업비 98.4억원을 들여 내화구조 및 불연재 사용을 통해 화재 위험으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건축된다.
향후 ’24. 4월까지 건축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4. 10월까지 각종 심사·심의를 거쳐 ’24. 11월 착공, ’25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그동안 화재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면서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유통종사자들과 긴밀하게 협의해 대구시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가격안정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11-01
-
창원실내수영장, 시설 보수작업 완료 후 오늘부터 재개장
창원실내수영장, 시설 보수작업 완료 후 오늘부터 재개장
[AANEWS] 창원시설공단은 창원실내수영장의 일부 시설에서 발생한 결함에 대해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긴급 보수 작업을 완료하고 오늘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달 23일 창원실내수영장의 기계실 밸런스 탱크 누수와 수심조절판이 파손된 것이 발견됨에 따라, 수조공급, 안전사고 등이 우려돼 당일 긴급 보수와 임시휴장을 결정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수영장 입구에 안내문 게시, 문자메시지 전송과 홈페이지 안내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공지했다.
같은 날 공단은 실내수영장의 수심조절판 파손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미상의 생물체를 발견했다.
공단은 이를 채집해 인천에 소재한 국립생물자원관에 보내 검사를 의뢰했다.
공단은 23일 오후 시설본부장 직무대행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원인조사반과 수습처리반, 지원반을 꾸려 수영장 일제 점검과 시설·수질환경 개선 조치를 취해왔다.
그리고 25일 국립생물자원관으로부터 생물체 검사 결과 깔따구 유충으로 판명됐다는 회신을 받았다.
같은 날 오전 창원시 수질연구센터에서 창원실내수영장의 직수 여과망 필터 확인 및 채수, 수돗물 공급계통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이어 오후에 있은 K-water와의 합동점검에서도 수돗물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휴장기간 동안 공단은 밸런스 탱크 누수부 보수, 여과기 여과재 소독 등 수처리 설비 개선과 여과기 역세·청소, 수영장 내부 창호 및 출입구 정비 등 시설개선 조치를 했다.
또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 수심조절판 교체 및 세척, 수조 살균 소독, 각종 배수구 특수방역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달 31일 최종 시설물 안전점검과 함께 수영장 유충 거름망 시료를 채취해 유충 검사를 실시한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함에 따라, 오늘부터 재개장에 들어가게 됐다.
한편 공단은 창원실내수영장 긴급휴장을 공지하면서 유충 발견 사실을 누락한데 대해 시민들께 사과했다.
공단은 최초 발견된 생물체가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았고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한 시설환경 개선에 주력하다보니 시민들께 설명하는 시점을 놓치게 됐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언론의 보도 과정에서 시설 결함을 보수코자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휴장을 먼저 결정했다에도 불구하고 마치 유충 발견에 따라 휴장한 것처럼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했다.
앞으로 공단은 수영장에 대한 철저한 수질환경 관리로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에서 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사소한 사안일지라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11-01
-
거제시, 2023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
거제시, 2023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
[AANEWS] 거제시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고 31일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어린이집 선정서를 교부했다.
지난 9월 현장심사를 시작으로 10월 18일 열린어린이집 선정심의회에서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등의 심사를 거쳐 총 60개소를 선정했다.
이날 박종우 시장은 “열린어린이집은 가정,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함으로써 부모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인건비 우선지원,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배점, 열린어린이집 근무수당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3-11-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