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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경주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AANEWS]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회 경주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적 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됐따.이날 본선 결과 실현가능성과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한손남매팀의 ‘hihi樂樂 도서관’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손세진, 김승한, 이원준 등 3명의 ‘글로벌 키즈 도서관을 경주에 세워주세요’, 유림철도 7067 Up 팀의 ‘폐철도 뚫어 뻥’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박수진의 ‘공공 반려동물 화장터를 만들자’, 다소니팀의 ‘자연과 도시, 힐링과 마을이 공존하는 천년숲길'이 차지했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지정주제 10건, 자유주제 1건 총 11개팀의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이후 지난다 13일 제안서의 구체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중점으로 한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5개팀을 선정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동청소년의 정책제안 중 현실반영이 가능한 정책은 실무부서 검토를 통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기회를 확대해 아동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경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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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4회 참전유공자 추모 및 선양비 기념식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1일 제4회 참전유공자 추모 및 선양비 기념식을 황성공원 내 명예 선양비에서 개최했다.
6.25전쟁 73주년과 월남전 참전 59년을 맞아 월남전참전자회 경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및 분향, 대회·기념사, APEC유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들의 공훈을 기리고 사라져가는 안보의식을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APEC 정상회의 유치 퍼포먼스를 통해 정상회의 장소가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개최하는 것이 당연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소중한 청춘과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투혼, 위대한 헌신에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깊이 새기고 이분들이 제대로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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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2023 경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AANEWS] 경주의 가을밤을 풍성하게 장식한 ‘2023 경주문화재야행’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는 신화와 문화재를 연계해 8夜를 주제로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외국인 800여명을 포함한 방문객 7만5000여명이 아름다운 교촌한옥마을 가을밤을 환히 밝혔다.
첫째 날은 경주 관련 음악을 편곡해 뮤지컬과 플래시몹 형식으로 제작한 ‘신라의 향’으로 화려하게 개막을 알린 후 실버 풍물놀이와 비보이 공연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둘째 날은 교촌광장에서 주말을 맞아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 밴드 ‘하늘호’의 라이브 대중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또 월정교에서는 청사초롱을 들고 원효와 요석공주의 설화가 전하는 사랑의 징검다리를 체험했다.
월정교 앞에서는 경주 문화재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4D큐브 문화재 탐방 체험부스가 있어 경주문화재 가치를 몸소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날은 교촌마을 광장에서 방문객들의 바람을 담은 소원지를 작성하고 십이지신에게 기원하는 행사가 치러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달밤아래 다채로운 가을밤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재와 야경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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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릴레이 동참
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릴레이 동참
[AANEWS] 창원시정연구원은 창원시정연구원 김영표 원장이 지난 30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8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영표 원장은 창원복지재단 홍재식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김영표 원장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 속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평소 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텀블러 사용, 이면지 활용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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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권역별 찾아가는 구직·구인 만남의 날 큰 호평
경주시, 권역별 찾아가는 구직·구인 만남의 날 큰 호평
[AANEWS] 경주지역 내 찾아가는 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장인 ‘일 잡는 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취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31일까지 3곳에서 각 1회,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첫날 12일에는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외동·내남 산업단지 내 12곳 업체가 참여해 57명의 구직·구인 매칭이 이뤄졌다.
18일에는 건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건천·서면 산업단지 내 11곳 업체가 참여해 83명의 구인·구직 매칭이 성사됐다.
마지막 31일에는 천북면복지회관에서 천북·안강·강동 산업단지 내 업체 10곳이 참여해 105명의 구인·구직 매칭이 이뤄졌다.
각 업체에서는 인사 담당자와 1:1 만남을 통해 기업정보와 하반기 채용정보를 안내했다.
더불어 증명사진 무료촬영관, VR면접체험관 등의 부대 체험행사를 비롯해 원전현장인력양성원, 현대중공업기술교육원, 여성새일센터, 중장년내일센터, 해병대 모집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홍보 부스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일 잡는 데이’ 행사에는 16곳 업체, 260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지역 내 취업 기회 제공에 큰 기여를 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의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찾아가는 구인·구직자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실업문제와 기업의 구인난 해소, 기존 일자리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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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3일부터 시·도 대항 초등축구 왕중왕 가린다
경주서 3일부터 시·도 대항 초등축구 왕중왕 가린다
[AANEWS]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에서 유소년 축구 유망주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3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도 대항전’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경주축구공원 1·2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화랑대기 U-10 페스티벌’, 8월 ‘화랑대기 전국 U-11, U-12 유소년 축구대회’에 이어 화랑대기 4차 대회로 펼쳐진다.
전국 17개 시·도의 우수 선수들로 구성된 각 지역 초등 축구 대표 팀들이 대거 참가해 말 그대로 별 중의 별을 가리는 왕중왕전이다.
대회는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서울 대표 2개 팀, 경기 대표 3개 팀과 각 시·도 대표 1개 팀씩 총 20개 팀, 500여명이 참가해 5개 팀씩 4개조로 조별 풀리그 경기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경기시간은 전·후반 각 25분으로 치러지며 경주스마트에어돔에서는 참가팀의 훈련과 연습경기가 이루어진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대회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활약한 전국 각 시·도의 우수 선수들로 구성된 최정예 팀들이 출전한다”며 “어린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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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리보와 앤’의 저자 어윤정 작가 초청 특강
사천시, ‘리보와 앤’의 저자 어윤정 작가 초청 특강
[AANEWS] 사천시는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주관한 ‘2023 경남의 책’의 어린이 분야 도서로 선정된 ‘리보와 앤’의 저자 어윤정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그리움도 재난이다’는 주제로 11월 19일 사천시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24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어윤정 작가는 2016년 한국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으며 제27회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부문 금상, 제23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리보와 앤’, ‘우주로 카운트다운’, ‘드론전쟁’ 등이 있다.
이날 어 작가는 바이러스로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두 로봇 리보와 앤, 그리고 도현이를 통해 팬데믹 시기를 겪었던 우리들의 잃어버린 일상과 단절, 회복, 소통을 이야기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유명 작가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어린들에게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혜와 지식을 쌓아가는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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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법률 상담받아요…11월 한 달간 법률 상담 제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11월 한 달간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춘천 출신 법률전문가 9인으로 운영한다.
평소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 겪고 있는 지역주민 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상담은 1일 3명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춘천시청 민원실을 방해문 상담을 받으면 된다.
예약은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외에도 청소년법 진로 탐색 교육, 온라인 법률상담, 지역주민을 위한 공익소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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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자 지원해드립니다”. 경주시, ‘중소기업 동행지원사업’ 추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억원 대출자금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은행, 보증기관과 협력해 이자 차액을 2.5%까지 보전하고 추가 대출 이율 보전 및 보증수수료 보증료율을 연 1.2%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총 대출 규모는 연 200억원씩 3년간 600억원이며 기업당 대출금액은 최대 3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경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이 해당된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1일 대외협력실에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IBK기업은행 최광진 부행장이 참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중소기업 경영안정화를 돕기 위한 IBK기업은행과의 이번 협약은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경주시가 최초다.
IBK기업은행 최광진 부행장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지원방안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주’로 자리매김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IBK기업은행은 앞으로도 물가, 금리 등 대외변수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IBK기업은행과 새롭게 협력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이 자금난으로 힘든 기업들에게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도모와 성장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IBK기업은행도 지역 기업의 경영안전을 위해 안전망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올 한해 시자금 1200억원, 도자금 462억원, 한수원 자금 1060억원 등 총 2722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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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창원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창원시청 제3 회의실에서 법제처 주관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자치 법제 협업센터’는 법제처가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해 자치법규 입안·해석·정비 등에 대한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가 신청해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날 자치 법제 협업센터는 자치법규 소관 부서 직원들과 시 의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처 자치법제지원과 진성훈 사무관이 강사로 참여해 법제처 의견제시 사례를 중심으로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자주 질의하는 사항에 대한 교육과 자치법규의 제정·개정 가능 여부, 상위법 위반 여부 등 각종 자치법규 관련 법제적 쟁점 사항에 대해 상담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자치법제 협업센터에 참여한 직원들은 “자치법규 입안과정에서 발생한 쟁점사항에 대해 상담을 받고 정비 방향에 대해 협의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자치법규 입안은 창원특례시 정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그러한 정책을 실현하는 데에 필요한 수단을 확보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의 정책 의지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품질 제고와 시민을 위한 자치법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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