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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로 위를 움직이는 공기청정기 운행
구미시, 도로 위를 움직이는 공기청정기 운행
[AANEWS] 구미시는 관내 운행 중인 시내버스 12대에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부착해 2일부터 1년간 시범 운행한다.
미세먼지 흡착 필터가 부착된 시내버스가 도로를 달리면서 미세먼지가 필터에 걸러지고 깨끗한 공기가 배출된다.
흡착 필터는 3개의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탄소 직물망 기술이 적용돼 미세먼지 주요 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흡수하고 저장, 분해한다.
한국품질시험원 성적서 기준으로 미세먼지 흡착 필터를 부착한 버스 1대는 미세먼지를 2,064g을 제거하며 이는 연간 나무 58그루가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양과 같다.
시는 시범 사업을 통해 696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 도중 필터를 분석해 결과에 따라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권미영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미세먼지 흡착 필터 부착 사업이 도로의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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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유예 실시
진주시,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유예 실시
[AANEWS] 진주시는 11월 1일부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점심시간인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단, 어린이 보호구역과 주요 간선도로 등 일부 구간은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단속이 유예되는 곳은 고정식CCTV가 설치된 지역 14개소로 신안동 법조타운 평거동 BYC 상대동 홈플러스·KT 앞 하대동 탑마트 초전동 심천사우나 칠암동 아주스타타워 강남동 일동미라주 동편 호탄동 엠비씨네 가좌동 경상국립대 후문 삼거리 충무공동 이성자미술관·탑마트·노브랜드·중흥 더 프라임 앞 등이다.
향후 민원발생 및 교통영향 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차량부착형 이동식 CCTV 4대는 현행과 같이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를 계속한다.
한편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주요 간선도로는 이번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진주시 관계자는“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 만들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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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PM 최고속도 하향 조정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대폭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협력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로 PM 이용자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3가지 실천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2020년 대구에 처음 도입된 PM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그동안 관련법이 없어 체계적인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법 제정 전이라도 대여사업자와 협력해 시민안전과 이용 편리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번 상생협력 방안을 이끌어 냈다.
도로교통법상 PM의 최고속도는 25km/h로 규정돼 있지만 최근 PM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과속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PM 대여사업자가 스스로 최고속도를 20km/h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현행 25km/h에서 20km/h로 하향 시 정지거리 26%, 충격량 36% 감소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최고속도를 하향 조정함으로써 빠른 속도로 인해 지속 증가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보행자의 ‘중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PM 무단방치에 따른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크고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는 도시철도역사 입구, 버스승강장, 중고교 정문 등 민원 다수 발생지역 6천 개소를 반납 불가구역으로 설정해 원천적으로 PM을 주차할 수 없도록 했다.
특히 청소년 무면허운전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모든 중고교 인근에는 PM를 배치·반납할 수 없도록 설정했다.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이용수칙을 게재한 홍보 카드를 모든 PM에 부착해 이용자들이 운전하기 전에 한 번 더 안전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PM이 시민안전과 이동 편리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신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대여사업자와 상생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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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 개최
제12회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 개최
[AANEWS] 성주군은 지난 10월 31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제12회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성주문화원과 경북대학교 부설 영남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성주 역사인물 학술발표회는 지역 명현들의 학문과 사상 업적 등을 재조명하기 위해 2012년부터 이루어진 사업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인물의 고장이라는 지역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이 사업은 지역 명현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하고 있으며 올해는 조선시대 학자이자 의병으로 활약한 야로당 이순 선생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성와 이기형 선생이 선정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안동대학교 전성건 교수의 야로당 이순 선생의 의리정신과 예학사상에 대한 주제발표, 경북대학교 이세동 교수의 성와 이기형 선생의 삶과 성취라는 주제발표가 있은 후 청중들의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2시간가량 심도있는 인물들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학술발표회를 통해 성주가 인물의 고장으로 재조명을 받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우리지역 역사인물들의 숭고한 사상과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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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 직원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 내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며 서로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은주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는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장애인 고용촉진 및 차별금지 장애인 접근성에 대한 이해 등 장애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발달장애인의 난타공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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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신공항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1월 1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 화물터미널 문제는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되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라”고 당부했다.
기획조정실의 ‘2024년 예산안 심사 대비’ 보고 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IMF 이후 최초로 지난해 대비 마이너스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며 “각 실국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필수예산은 사전에 시의회에 충분히 설명해서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재난안전실의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 후, “겨울철 한파·강설 대비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며 “아울러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산불예방 캠페인의 효과가 크므로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평일 휴일 구분 없이 산불 특별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내년 4월에 치러지는 대구국제마라톤과 관련해 “2024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코스도 대구시 전역을 아우르는 순환코스로 재설계했고 시상금도 최고 16만 달러로 대폭 인상했다”며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마라톤 강국을 비롯한 국제 마라톤 기관·단체 등에 널리 알려 최상급 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며 “올해 초 계획했던 사업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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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발생 접속폭주 대구시민의 행정서비스는 먹통 없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행정서비스의 예측할 수 없는 시스템 장애나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 구축 사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자 11월 1일 산격청사에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대학,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대구광역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대구시가 작년부터 추진해 온 D-클라우드 무중단시스템의 구축상황을 공유하고 대민 행정서비스 장애를 가정한 서비스 복구 모델 시연 대구시 D-클라우드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광역시는 선도적인 디지털 정책 추진을 통해 ’15년 D-클라우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으며 고도화 과정을 거쳐 ’22년 행정망 업무 무중단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웹망 무중단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현재 수성구에 소재한 통합전산센터의 D-클라우드에는 시 대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전기차충전관리시스템 등 134개 시스템이 서비스 중이며 재난·재해로 인해 서비스 불능상태가 되면 달성군에 소재한 재해복구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중단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업무 연속성과 대민 행정서비스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시연한 가상의 서비스 장애 재해복구 모델은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연말에 개최될 완료보고회에서는 실제 D-클라우드 재해복구 시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원팀 디지털플랫폼 시정 구현을 위한 D-클라우드의 미래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정부 정책에 따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및 D-클라우드 이용에 따른 과금체계 운영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자체의 과금체계는 아직 사례가 없으며 대구시가 최초로 규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으로 대구시 행정서비스는 디지털 재난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공분야의 지능형 클라우드 확산과 안정적인 IT인프라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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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0. 31.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해 도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삼척시 민원과에서 제출한 “면적은 늘리고. 조정금은 줄이고 ” 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양구군 민원서비스과와, 화천군 산림녹지과가 장려상에는 강릉시 교통과와, 철원군 민원허가실이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우수사례에 대한 책자 발간 등을 통해 도 및 시군에 규제혁신 사례를 널리 홍보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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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미토요시 2023년 온라인 담소회 개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군수, 김기종 국제교류협의회장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미토요시와 온라인 영상회의를 개최해 온라인으로 담소를 나눴다.
이번 온라인 담소회는 바쁜 일정으로 자매결연도시인 합천군을 방문하지 못한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시장의 제안으로 개최하게 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호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자매도시 교류 방안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야마시타 아키시 미토요 시장은 “비대면으로 인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며 “옥전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온라인으로라도 야마시타 아키시 시장님을 비롯한 미토요시 관계자분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코로나로 중단됐던 합천군-미토요시 간의 교류가 정상화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서로 만나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합천군과 미토요시는 직접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 담소회로 달래며 내년에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을 통해 27년 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해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합천군-미토요시는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벚꽃마라톤 대회, 대야문화제. 청소년문화체험교류 등 활발한 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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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1월 직원 소통의 날로 신나는 직장분위기 만들어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1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가리비 수산물 축제 홍보 영상 시청 군수님 당부 말씀 유튜브 영상 제작 경진대회 우수작 시청 2023년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 외래강사 특강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 치유산업학교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당부 말에서 먼저 지난 9월, 10월은 엑스포를 포함해 소가야문화제, 군민체육대회, 가리비 수산물축제 등 많은 문화예술, 체육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지난 9월 17일 송학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은 전 군민의 염원이었다”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이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지키고 활용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이므로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또한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며 연초에 계획한 사업과 시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확보에도 노력을 다해 달라”고 강조하며 끝으로 “산불 등 겨울철 화재와 취약계층의 안전 등 분야별로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해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첫 번째 책무”고 하며 각자 자리에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길 당부했다.
이어서 고성군 공무원이 직접 만든 유튜브 우수작 ‘송학동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고성9경 홍보, 촌스런 축제홍보’ 등을 함께 시청하고 국외 배낭연수를 군정에 접목하는 방안에 대한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부 순서로는 김재구 경남대학교 교수가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이란 제목의 특강을 통해 직장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잠시라도 힐링이 되는 시간을 마련해 직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공직자들의 소양을 높일 수 있고 힐링이 될 수 있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고성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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