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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북합동위령제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북유족연합회는 11월 2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한국전쟁 전후 무고하게 희생된 피해자 유가족 및 경북유족연합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북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위령제는, 진실화해위원회가 권고한 위령사업을 실시하지 않는 시군의 유족들도 초청해 6.25전쟁 전후 경상북도 지역에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원혼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경북지역 유족회 합동으로 개최됐다.
위령제를 주최한 정정웅 경북유족연합회장은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응어리진 한과 슬픔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합동위령제를 통해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과 유가족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임휘승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이 대독한 추도사를 통해 “경상북도는 정부와 함께 억울한 희생자들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깊은 아픔을 짊어지고 살아온 유가족 여러분의 상처를 씻어드리고 크나큰 용서와 화합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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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가로숲길 안내 지도 제작·설치
양구군 가로숲길 안내 지도 제작·설치
[AANEWS] 양구군은 가로숲길을 안내하는 입간판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주요 도심지 인근에 위치한 가로숲길과 더불어 인근 관광문화 자원을 연계한 입간판을 제작해 양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입간판는 가로 50cm, 높이 2,400cm의 크기로 양구 레포츠공원 가로숲길 내 2개소, 파로호반 가로숲길 내 2개소에 설치된다.
가로숲길 지도에는 가로숲길 노선도, 가로숲길 소개, 소요 시간, 주변 관광지 및 시설, 현재 위치 등이 표기된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10월 디자인 제작 용역을 마쳤고 11월 중으로 가로수 안내 입간판을 제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가로숲길 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점에 양구 관광 홍보 인스타그램 QR코드가 부착된 안내 지도를 설치해 보행자에게 양구만의 특색있는 가로숲길 홍보와 더불어 인근 관광지 홍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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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석예술인촌 입주작가 전시개최 ‘천착하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11월 3일부터 2024년 2월 12일까지 미술관 내 현대미술관과 파빌리온에서 ‘2023 미석예술인촌 입주작가전 [천착하다]’를 개최한다.
미석 예술인촌은 스스로 삶의 터전을 양구로 이주하고 정착해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로 구성된 예술인마을이다.
이번 전시는 박수근의 서민적인 삶과 예술적 가치를 미학적으로 접근·연구·재해석해 작가들만의 조형 언어와 예술기법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전시로서 우리 주변의 일상을 예술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는 김덕호, 김형곤, 노영신, 박무숙, 박미진, 박병일 박성남, 박인숙, 박진흥, 이인화 등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 작품은 인간의 선함과 진실을 그려낸 박수근의 작품과도 많이 닮아있다.
작가들은 맑음의 정신으로 그 진실됨을 자신의 조형 언어로 표현했으며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느림의 미학으로 예술의 향기를 전하고자 한다.
먼저, 현대미술관에서는 ‘명상’과 ‘쉼’으로 자아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박수근 화백의 손자 박진흥 작가의 회화와 설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인간과 자연의 가치에 대한 고민을 사실적 회화방식으로 표현한 양구 출신 김형곤 작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소박한 담묵으로 채색한 박병일 작가의 8폭 병풍 ‘울산바위’는 거대한 자연을 옮겨온 듯한 느낌이며 화려한 색채와 회화적 감성을 통해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정서를 공유하고자 하는 박미진 작가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파빌리온에서는 아버지의 화업을 이어 유년 시절 쌓고 지워낸 기억의 파편들을 작품에 담아낸 박수근 화백의 장남 박성남 작가의 작품과 고향의 흙 내음과 바람 소리, 그리움과 설레는 마음을 담은 박수근 화백의 장녀 박인숙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백토의 물성으로 불의 경계에서 인고의 시간을 견디어 낸 중첩된 흙의 성질을 연구한 김덕호 작가, 흙에 생명을 불어넣어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으로 얇게 만들어 빛을 담아낸 이인화 작가의 도자 작품, 순백의 화선지에 고유의 묵이 지닌 담묵으로 한글 서예가의 길을 걸어온 꽃길 박무숙의 작품을 비롯해 색에 대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심리적인 내적 갈등, 기묘한 감정들을 깃발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노영신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장양희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장은 “박수근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미석 예술인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작품세계를 오랜 시간 묵묵히 작업하고 있는 작가들의 든든한 버팀목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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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마을공동체 활성화 세미나’개최
2023년 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마을공동체 활성화 세미나’개최
[AANEWS] 삼척시와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강원도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0월 31일 삼척시 근덕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 중간지원조직, 민간 등 조직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통합적 마을만들기 정책과 마을조직 지원으로 삼척형 마을공동체 모델을 정립하고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의제를 공유하며 문제해결 역량을 높여나가는 교류와 연대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행정, 중간지원조직, 마을공동체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과 지역의 현안 과제 발굴을 통해 내발적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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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회 삼척민족예술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제3회 삼척민족예술제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전시실, 대학로 문화예술놀이터 모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민예총 삼척지부의 9개 협회와 지역 전통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삼척민족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예술 활동의 자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대표공연예술제이다.
강원민예총 삼척지부가 주관하는 제3회 삼척민족예술제는 11월 4일 오후 1시 20분 대학로 문화예술놀이터 모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융복합극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연극·무용·국악·연예·시조·공예협회 등이 참여하는 융복합극 “동해왕 이사부의 부활” 공연은 11월 7일 오후 7시, 11월 8일 오전 10시 2회에 걸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인 이사부 장군의 활약을 그린 “동해왕 이사부의 부활” 공연은 삼척의 역사적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창작 뮤지컬 작품이다.
사진·연극·한지공예·섬유공예·등공예 협회가 참여하는 전시 프로그램은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공예작품, 사진, 인형 등 152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연극·국악·공예분과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은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오전 10시~오후 4시 대학로 문화예술놀이터 모을에서 진행되며 상모돌리기, 그림자 인형극 공연, 미니 병풍 및 사자탈 색칠하기, 타악기체험 등이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가 삼척문화예술인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삼척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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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방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긴축재정 기조 강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국세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재정 위기로 정부의 재정운용 방향에 따라 ‘긴축재정’ 기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원주시 지방교부세는 당초예산 대비 928억원 감액될 것으로 통보받았으며 2024년도 지방교부세 또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을 토대로 추산 시 2023년도 당초예산 대비 613억원 감액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시는 내년도 재원 확보를 위해 지방보조금과 행사운영비 등 연례반복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해 10% 범위 내에서 삭감할 예정이며 시 행정 유지를 위한 사업비와 행정운영경비는 동결을 원칙으로 고강도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성과가 미흡한 사업과 유사·중복사업, 예산낭비·선심성 사업은 축소 또는 폐지 등 사업 일몰을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시설사업의 경우 진행 중인 사업 마무리에 방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해 본격적으로 투자돼야 하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과감히 투자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은 불가피하게 대규모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정부의 긴축재정 돌입에 따라 국비사업도 대폭 축소돼 재정운용의 어려움이 가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주시는 ‘세종방문의 날’을 매월 정례화해 운영해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 비상시국”이라며 “내년도 신규사업과 대규모 시설사업의 축소는 불가피하지만 전략적으로 재정을 운용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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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명 다녀간 2023 원주 만두축제, ‘만두 품절 대란’일으키며 성황리에 마쳐
[45-20231102073349.png][AANEWS] 원주시가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2023 원주 만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도심에 가깝고 전통시장이 밀집된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 이번 축제는 축제장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만두 축제와 함께 주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을 방문해 먹거리와 쇼핑 을 즐기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축제 기간인 28~29일 이틀 동안 20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했으며 이로 인해 약 10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원주시는 올해 만두축제에 부족했던 점을 보완·개선해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축제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만두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예산을 투입해 전국을 넘어 전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만두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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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승마관광 도시, 경제적 효과 톡톡
[AANEWS] 상주시에서는 ‘제2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상주시승마협회, 독도평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필 300두,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하는 제2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11월 2일부터 5일 4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특히 4일에는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행사를 포함한 승마인의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홍보로 이어지는 파급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국민이 즐기는 레저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승마 산업을 이끌어가는 일등 승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제1회 상주 유소년 승마대회가 11월 24일부터 3일간 하반기 마지막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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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민원인 공감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11월 1일 상주시보건소에서 근무하는 민원 부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현장코칭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파견해 고객응대 현장 모니터링 실시 현장모니터링 결과 분석을 통한 1:1 맞춤형 피드백 및 서비스 향상 코칭 교육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 파악 업무에 대한 피로도와 애로사항 분석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수요자에 대한 입장 이해, 친절한 민원응대방법과 갈등관리 및 해결 방법 습득, 민원인과의 공감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및 서비스 질적 향상, 개인의 특성에 맞춘 현장코칭으로 스스로를 평가해 보고 개인에게 긴장감을 주며 변화에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인을 배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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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상주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개최
[AANEWS] 상주시는 11월 1일 상주시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척수장애인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비비디바비디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해 진행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척수장애인 학습자와 보호자, 강사와 전문 연주자가 함께 노래, 악기 연주,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프로젝트’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중 하나로 척수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활용해 정서지원과 신체활동을 돕고 1인 1악기 레슨으로 문화활동을 지원해 주는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 7일부터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한편 상주시는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으로 누구나 계속 도약하는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국비를 지원받아 올해 13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고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전문 자격증 취득, 지체장애인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자격증 취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초등/중등 검정고시 합격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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