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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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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성류굴 상가주 자생력 강화 워크숍 개최
울진군, 성류굴 상가주 자생력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울진군은 6일 근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군수, 김정희 부의장, 박종식·심상태·정태영 문화관광해설사와 황천호 지역자활센터이사장 등 관계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류굴 상가주 자생력 강화 워크숍 개강식’을 가졌다.
성류굴 상가주 자생력 강화 워크숍은 낙후된 상가의 활력을 도모하고 성류굴 중심으로 나뉜 북부와 남부 권역 상가주민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22명의 상인들이 참석해 워크숍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워크숍은 교육전문기관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가 맡아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선진 동굴 관광지 벤치마킹과 CEO 경영마인드 및 친절 교육, 변화와 혁신, 갈등 해결 관리, 성류굴 비전 특강 등의 내용으로 성류굴 상가주들의 새로운 변화와 자생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성류굴 남부상가연합회 김백일 회장은 “성류굴 알리기 첫 단추인 지주형 홍보간판을 관광객이 잘 볼 수 있도록 멋지게 설치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상가주민들을 위한 워크숍 교육은 처음인데 잘 듣고 배워 울진군 대표 관광지인 성류굴의 명성을 잃지 않도록 친절한 고객 응대, 상가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 “성류굴은 1963년 전국에서 최초 공개동굴로 개방한 이래 한때 연간 70만이 찾아왔을 만큼 호황기가 있었으나, 세월이 흘러 지금은 인구소멸과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방대한 시설투자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상가주민들이 본 워크숍과정을 통해 자생력을 키우고 울진군과 함께 성류굴 발전과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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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넘치는 밀양청년 대축제 EDM 페스티벌 개최
열정 넘치는 밀양청년 대축제 EDM 페스티벌 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구 밀양대 캠퍼스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밀양청년 ED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DM은 클럽, 파티, 축제에서 사용되는 전자댄스 음악을 뜻한다.
비교적 최근에 알려졌지만 세계적으로 여러 축제에 접목되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례 퍼포먼스와 함께 클럽에서 군가를 트는 EDM DJ로 널리 알려진 ‘허조교’, 색소폰과 바이올린으로 EDM·POP·가요 등을 연주하는 3인조 그룹 ‘리얼플레이어즈’, 8090 디스코 복고풍 컨셉 9인조 퍼포먼스 그룹 ‘딴따라패밀리’가 출연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구 밀양대 캠퍼스에는 시민 문화축제인 제3회 밀양대 페스타 및 로컬브랜드 협업 콘퍼런스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EDM 공연 외에도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인 채용박람회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각종 전시 및 체험, 시민장터, 맥주·먹거리존 등을 즐길 수 있다.
박일호 시장은 “청년과 시민들이 추억을 회상하고 문화거점 복합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옛 밀양대 캠퍼스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열정이 넘치는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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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과 함께 힐링하세요
밀양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과 함께 힐링하세요
[AANEWS] 밀양시는 단장면 재약산 일원 국가생태탐방로 구간 내에 생태계 보존 인식 및 천혜의 산림경관 체험을 위한 ‘영남알프스 자연생태체험시설’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약 20억원으로 표충사~옥류교 둘레길을 정비하고 역사체험공간, 약초원, 자연체험공간,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했다.
표충사 입구에 위치한 역사체험공간에는 다양한 체험공간과 함께 맥문동 등을 식재해 꽃길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약초를 식재한 약초원은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기능을 제공하고 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자연체험공간에는 휴식과 산림경관 체험을 위해 쉼터 및 보행매트가 설치된 탐방로가 조성됐다.
생태체험공간에서는 산림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체험이 가능한 쉼터와 계곡조망을 즐길 수 있다.
표충사 및 재약산 일대는 우수한 역사문화 및 자연경관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둘레길 주변에 자연 친화적인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숲길 체험과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기규 환경관리과장은 “자연생태체험시설의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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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기관단체협의회, 플로깅 행사 개최
부북면기관단체협의회, 플로깅 행사 개최
[AANEWS] 밀양시 부북면은 7일 부북면 기관단체협의회 회원 24명이 가산저수지 일원에서 명품 밀양아리나 둘레길 가꾸기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산저수지 둘레길을 2시간 정도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종이컵, 비닐봉지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또한 낚시객 및 관광객 등에게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산저수지 둘레길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주현정 면장은 “플로깅 행사에 솔선수범으로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북면 만들기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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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밀양시,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AANEWS] 밀양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퍼진 국도25호선과 KTX 노선 중심으로 1,700ha 면적의 9만여 본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 일대는 지난해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이 집단 발생해 피해 면적이 크게 늘었다.
이에 시는 이 지역을 복합 방제구역으로 구분해 드론방제와 집단 발생지 내 소나무를 모두 베는 방법, 피해목 주변 건강한 소나무에 예방 주사하는 방법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완전 방제를 위한 8개 권역의 책임방제구역 설정 및 드론을 활용한 정확한 피해목 예찰과 사업장 점검 등으로 방제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국도24호선 주변 다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 대해서도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제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확산 속도가 방제 속도보다 빨라 방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라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허가 벌채와 불법 이동, 훈증 더미 훼손 등의 금지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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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그간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 도모를 위한 ‘2023년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한마음대회는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결의문 낭독 및 독도사랑 플래시몹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서 2부에서는 체육행사, 화합 한마당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삼랑진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6명이 미니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독도사랑을 표현한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송연 밀양시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결속을 돈독히 하는 기회의 장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총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로 지역사회 봉사정신을 실천해 온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로서 따뜻하고 살기좋은 밀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과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리민복과 자유수호’라는 비전 아래 1954년 창립된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국민운동단체로서 동네 행복지킴이 반찬활동, 동네사랑 이웃 나눔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업에 힘쓰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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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군립요양병원, 다산면 건강마을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가을 소풍
치매안심센터, 군립요양병원, 다산면 건강마을이 함께해서 더 즐거운 가을 소풍
[AANEWS] 고령군수는 2023년 다산단기치매쉼터를 이용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와 가족 및 건강마을 주민과 함께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내 강당과 잔디광장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춘사진관 운영뿐만 아니라 치매예방을 위한 음식 재료들로 건강 간식 만들기와, 기타 연주에 맞추어 옛노래 부르기, 게임 등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했으며 고령군립요양병원과 연계해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운영했다.
이번 청춘사진관은 건강마을조성사업과 연계해 마을건강지기가 마을을 대표해 주민들을 위해 레크레이션 진행 및 사진 촬영에는 한국사진협회 고령지부 회원이 재능기부 해주셨다.
참여자은 “몇십 년 만에 다시 입어본 교복으로 눈물이 났어요. 오늘 하루 학생으로 돌아가 가을 소풍도 하고 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치매안심센터 선생님과 보건소 직원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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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쥬크박스 뮤지컬‘청춘연가’ 11월 11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 공연
트로트 쥬크박스 뮤지컬‘청춘연가’ 11월 11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 공연
[AANEWS]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에서 트로트 주크박스 뮤지컬 ‘청춘연가’가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19시에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청춘연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국비 2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 작품은 가족공동체와 지역사회의 분열과 화합을 그린 작품으로 춘곡리 마을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장례식, 주인공 삼남매의 어머니에대한 그리움과 서로에 대한 마음의 실타래를 트로트 노래로 재치있게풀어내고 있다.
뮤지컬 넘버로는 뮤지컬을 대표하는 창작곡 ‘청춘연가’를 비롯해, ‘님과 함께’, ‘봤냐고’, ‘당신이 좋아’, ‘이제 나만 믿어요’, ‘안동역에서’ 등 유명 멜로디와 화려한 군무들이 준비되어 있다.
삼남매 중 장남인 ‘종원’ 역에는 뮤지컬 ‘베토벤’, ‘아이다’, ‘광주’, ‘싯다르타’에 출연한 박시원이 맡으며 둘째 ‘순주’ 역에는 뮤지컬 ‘포미니츠’, ‘경이로운 미스터신’, ‘하모니’에 출연한 김하연이 맡았다.
막내 ‘동환’역에는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 등 TV 활동과 뮤지컬 ‘삼총사’, ‘투란도트’, ‘적벽’ 등 작품 활동에도 활발한 신인선이 맡았다.
감초 역할을 하는 춘곡리 마을의 귀농 부부 ‘혜림’ 역에는 ‘6시내고향’, ‘풍류대장’ 등 TV활동과 공연활동을 이어가는 ‘최예림’이, ‘종규’ 역에는 뮤지컬 ‘가요톱텐’, ‘사랑은 비를 타고’ 와 드라마 ‘대조영’, ‘허준’, ‘왕과비’ 등 미디어와 무대를 넘나드는 ‘이영호’가 맡았다.
한편 뮤지컬 ‘청춘연가’는 고령대가야문화누리·거제문화예술회관·서귀포예술의전당·성주문화예술회관·함안문화예술회관·뉴스테이지가 공동제작했다.
전석 1만원이며 회원은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과 티켓 예매는 대가야문화누리홈페이지 및 티켓링크를 통해서 가능하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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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휴대폰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함안군, 휴대폰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AANEWS] 함안군은 함안군청을 내방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휴대폰 보조 배터리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는 군민들이 군청 방문 중 휴대폰 배터리가 소모되어 긴급하게 연락을 취해야 하는 경우에 민원인들이 겪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조 배터리를 군청 종합민원과에 비치·대여해주는 서비스다.
군에서는 그동안 휴대폰 충전기를 군청 1층 종합민원과에 비치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나, 청내를 이동하며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을 위해서 새로운 방식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이용방법은 간단한 인적사항 기재 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사용이 완료되면 즉시 반납하면 된다.
정미경 종합민원과장은 “휴대폰 보조 배터리 무료 대여 서비스는 민원인에게 작지만 세심한 배려로서 한 발 더 가서는 민원행정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친절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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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열어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열어
[AANEWS] 거창군은 지난 6일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가 군청 앞 로터리 문화공간에서 읍면 새마을문고회장 등 15명이 참여해 1,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한 가운데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알뜰도서 교환시장은 각 가정에서 읽고 난 도서 2권을 가지고 방문하면 새 책 1권으로 무료 교환해 주는 행사로 군민에게 다양한 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거창군청년새마을연대 ‘잇다·누리샘터’ 회원들이 손수 만든 솜사탕을 무료로 나눠주는 부스를 운영해 알뜰도서 교환시장 참여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통해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매년 여름 휴가철 수승대 관광지 내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계각층의 독서 생활화로 창조적 지역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지난 10월 ‘제43회 군민독서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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