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
- D-1, 내일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일연대선사관’그랜드 오픈
- 밀양시, ‘가인예술촌, 예술로 이어지다’ 특별 기획전 개최
-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AI 활용 포스터 공모전 개최
- 구미도시공사, 에코썸코리아와 환경교육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의령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영덕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나무 심기로 환경복원·탄소 중립 실천
- 효령면‘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 개최
- 영양산나물축제, 봄을 담은 산나물의 향연
- 군위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날
MORE NEWS
-
올해도 산불이라는 단어를 지우겠습니다
올해도 산불이라는 단어를 지우겠습니다
[AANEWS] 통영시가 ‘2023년 추기 및 2024년 춘기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4일 벽방산 안정사 주차장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원녹지과 직원 1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개조 30명이 주말을 맞아 벽방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팜플릿 등을 전달하며 산불 없는 통영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통영시는 지난 2022년 추기 및 2023 춘기 산불방지 기간 중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친바 경남도에서 실시한 산불 예방 및 대응 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등산로 주변 캠페인 전개, 홍보 문자 발송, 현수막 및 LED 전광판 게시 이·통장 회의 및 각종 기관단체 교육 등을 통한 시민홍보 활동과 더불어 실화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등 산불발생 없는 통영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신종덕 공원녹지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두 차례 정도의 캠페인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며 “산불 예방은 너나 없는 통영시민 전체의 몫이고 무단 소각행위 금지 등 일상생활 속에서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7
-
성주군 무역사절단, 중동시장 수출길 개척
성주군 무역사절단, 중동시장 수출길 개척
[AANEWS] 성주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동시장 개척을 위해 UAE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현지 시장조사 및 수출상담회를 열어 큰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성주군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가능성이 높은 우수제품 생산업체를 선정해 파견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주식회사 삼성텍스), 에이치에스산업, 육일FGC, ㈜불스, 상원텍스타일), 세경ENG, 송죽글로브㈜, ㈜알알이푸드, 오케이산업 , ㈜프로틴코리아 총 10개사가 참가했으며 총 1천6백만 불 상당의 상담실적과 6백만 불 상당의 계약 추진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현지 기업 방문 및 샘플 요청 등으로 향후 에도 추가적인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해외시장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이 보다 많은 해외시장 진출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
영월군,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속가능한 영월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영월군의 새로운 성장동력-기회발전특구’ 정책포럼을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영월군과 강원연구원이 함께, 영월군의 미래산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문가의 제언을 듣고 논의, 정부의 정책 기조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우경 산업연구원, 박경현 국토연구원, 이소영 지방행정연구원, 류종현 강원연구원, 조명호 강원연구원, 영월군 전대복 기획감사실장, 엄재만 경제과장, 엄광열 영월산업진흥원장이 포럼에 참여해 기회발전특구 대응 전략,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 영월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군은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클러스터, 광물자원 특화단지, 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를 통한 스마트팜 등 특화산업육성과 이와 연계한 전후방 관련 기업 유치, 창업지원, 일자리창출, 영월형 R&D클러스터 구축, 세경대 연계 전문인력 육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나갈 방침이다.
이와더불어, 기회발전특구 정책기조에 대응 청년 정주를 이끌 산업육성, 주거, 문화, 생활 복합 클러스터 조성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포럼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영월의 미래를 이끌 산업발굴에 초점을 맞춰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으며 지자체의 역량이 지역의 미래를 스스로 이끌어가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정부의 정책 기조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구미시, 메타버스 산업도시 조성…글로벌 기업 육성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 관계 부서장 및 관련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 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메타버스 산업은 세계적인 디지털 전환과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차세대 디지털 경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구미시는 혁신 특구를 조성해 혁신 기업 유치, 글로벌 기업육성, 신규 일자리 확보 등 구미 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마련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지난 5월 용역을 착수하고 ‘제조혁신 및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메타버스 산업도시’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 정책지원 메타버스 도시·인프라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 기반 R&D 기획 분야에서 총 28개 과제를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발굴된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 내용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가 진행됐으며 이날 나온 사업계획 검증과 다양한 의견은 용역 수행에 반영해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이번‘글로벌 메타버스 혁신 특구’용역을 내년 1월에 완료하고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메타버스 생태계 확산을 위해 메타버스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등 지방시대를 맞아 기업의 지역투자를 유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주도할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디지털산업 경제 주도를 위해 메타버스 융합 분야 산업 발굴·육성에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업 정책에 맞는 빠르고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해 혁신 기업 유치와 글로벌 기업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1-07
-
구미시, 맞춤형 공교육 선도…교육혁신에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위기 속에 반도체, 방산클러스터, 이차전지 등 신산업 유치와 통합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 등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급변하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대 전략, 9대 추진 분야, 30개 세부 과제를 통해 교육혁신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9월 교육부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6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구미초·도송중 2개교에 총 522억원을 투입해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 미래 교육지구 사업도 추진한다.
2024년부터 4년간 16억원을 투입해 구미시-학교-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 공동체를 구축한다.
반도체 및 방산 분야로 대표되는 지역산업 기반 인재를 양성하고자 관내 4개 대학교와 협력해 재학생 교육, 기업체 재직자 교육으로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4월 교육부 주관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공모에 선정돼 2년간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지역전문대학과의 협력으로 학령인구 감소, 지역소멸 등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특화 분야 인력 양성 및 평생 직업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미래 교육·직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학·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구미시 진학 진로 센터’를 개소했으며 특성화 학교 지원, 과학 영재교육원 운영 등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 교육인프라를 다양하게 구축할 예정이다.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도시 발전 전략으로 교육을 통한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공항 조성에 따른 세계의 관문 도시의 역할을 위해 국제학교 등 외국교육기관 유치로 외국인 투자와 정주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Work in Gumi’사업으로 우수 해외 유학생의 유치와 지역 취업 및 정주까지 지원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증가도 꾀할 예정이다.
365 소아 청소년 진료센터, 야간 어린이집 확대, 365 돌봄 어린이집, 아픈 아이 돌봄센터 등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의 공공성 강화, 수요자 중심 돌봄 체계 구축으로 부모들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인재 중심으로 장학제도를 전면 개편해 지역 대학 진학률을 높임으로써 지역대학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상 교복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등학생·대학생의 전입 지원금 등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신중년층의 인생 설계를 돕는 50+센터 구축, 기업 대상 찾아가는 평생학습 클래스 운영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자기 계발 기회를 발굴·제공해 수요자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에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교육이 삶이 되고 교육으로 비상하는 구미’를 기치로 “학생·학부모 등의 교육수요자를 위한 구미 맞춤형 공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11-07
-
들려주세요 당신의 고민, 찾아드려요 당신의 권익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오는 9일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행사를 개최한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 있어도 공공기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을 통한 민원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분야별 상담관이 지역에 찾아가 주민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행사이다.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산업농림환경 분야, 생활법률 분야 등 총 15개의 분야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상담 분야로는 건축, 도로 교통소음, 임금체불 등 일상적으로 공공기관에 접수되는 분야를 포함해 교통 사고조사, 민·형사 등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등 쉽게 상담하기 어려운 분야와 결혼이주여성의 직업상담, 휴면예금 조회, 소상공인 대출이자 감면 등 개인적인 분야까지 모두 가능해 주민들의 다양한 고충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10:00부터 오후 4시까지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이나 신청 없이 당일 방문으로 상담할 수 있다.
이번 행사로 지역에 산재한 어려운 여러 민원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직접 접함으로써 주민들이 어떤 고충이 있는지, 어떤 행정 수요가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서비스가 한 차원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07
-
영주시 구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사업 완료
영주시 구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사업 완료
[AANEWS] 영주시는 한자로 작성돼 읽기 어려웠던 구 토지·임야대장 17만9천 여장에 대해 한글화를 완료하고 한글세대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폐쇄된 부책식 구 토지·임야대장은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 일제에 의해 만들어져 1975년까지 사용됐다.
토지의 소재·지번·지목·면적과 소유자 현황 등 표시사항의 변동을 확인할 수 있는 토지의 제적부와도 같은 공부로서 토지 소유권 분쟁, 조상땅 찾기, 토지이동 등 지적업무 전반에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흑백으로 발급하는 구 토지·임야대장은 선명도가 떨어지고 작성 당시 일본식 연호와 한자표기 해독에 어려움이 있어 내용 파악을 요청하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시는 4억원을 투입해 토지표시와 소유권 사항 등 부책대장 전체를 한글화하고 원문을 고해상도 컬러이미지로 정밀 스캔하는 작업을 병행해 최근 사업을 완료했다.
조규홍 토지정보과장은 “부책대장 한글화 변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고품질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영주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실시
영주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실시
[AANEWS] 영주시는 7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확보하고 거주 및 이용 장애인과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과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거주시설 9개소, 지역사회재활시설 7개소, 직업재활시설 3개소, 정신요양시설 1개소 등 장애인복지시설 총 20개소와 노인의료복지시설 22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 21개소 등 노인복지시설 총 45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감염병·급식위생 관리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안전관리대책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시설 운영, 종사자, 회계, 후원금 등 시설 운영 전반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의 안전 및 운영현황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관리가 미흡하거나 운영 지도가 필요한 시설에는 즉시 보완 조치를 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소백산 맑은 기운 담은 ‘영주사과’, 서울시청 광장에 ‘등판’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대한민국 사과의 중심지 영주시가 7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3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영주사과’ 알리기에 나섰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 꼭지사과 맛 좀 볼래?”라는 주제와 함께 4년 만에 서울 시민들에게 찾아간다.
행사장에서는 경북 사과주산지 14개 시군별 대표 브랜드 사과 전시 및 시식회, 특산물 전시 등 소비자들에게 경북 사과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행사장에서 영주사과 600박스를 시중 판매가보다 저렴한 1만 2000원에 할인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각인시키고 풍기인삼, 사과즙, 부각, 한과 등 영주의 대표 농특산품을 함께 전시·홍보한다.
소백산 청정지역 영주시는 북위 36.5도에 위치해 평균 7시간이 넘는 일조량과 11.9도의 높은 일교차로 사과 재배에 적합한 기후이다.
영주사과는 조직이 치밀하고 당도가 높아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이번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 품질의 영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며 “서울시청 광장에 오셔서 영주사과의 붉은 매력에 푹 빠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사과는 유통의 용이함과 소비자 선호에 의해 사과꼭지를 제거했지만, 꼭지사과는 사과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수확 그대로의 사과를 말한다.
꼭지사과 유통은 생산자에게는 노동력과 인건비 절감 효과를, 소비자에게는 더욱 신선한 사과를 먹을 수 있는 이점을 가져다준다.
2023-11-07
-
사천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4097톤 본격 매입
사천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4097톤 본격 매입
[AANEWS] 사천시는 오는 12월 6일까지 ‘2023년산 공공비축미’ 4097톤을 본격적으로 매입한다.
시는 올해 예상 생산량의 24%인 4097톤을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할 계획이며 건조벼 3194톤, 산물벼 903톤이다.
공공비축미곡 4097톤 중 건조벼 3194톤은 11월 7일 서포복합영농법인에서 첫 수매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6일까지 각 읍면동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한다.
그리고 산물벼 903톤은 지난 10월 10일부터 사천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에서 매입을 시작, 11월 17일까지 매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 사천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새일미’와 ‘영호진미’ 등 2개 품종이다.
새일미와 영호진미가 아닌 다른 품종을 출하하거나 기타 품종 혼입비율이 20% 이상일 경우 2024년부터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된다.
특히 포장재는 농식품부 고시규격품인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
한편 시는 수매 농가의 소득보전과 경영안전을 위해 공공비축미곡 톤백 포장재 비용과 산물벼 건조수수료 를 지원하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품종검정 위반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