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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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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주의’ 당부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최근 홍보관, 인터넷 등으로 홍보되는 ‘민간임대주택 분양’에 대해 시민들에게 조합원 가입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주택조합의 동생이라 불리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5인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임대아파트 건설사업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임대아파트 건설사업 목적의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조합원들이 납입한 자금과 PF 대출 등으로 사업부지 매입 후 주택을 신축해 조합원에게 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사업으로 임대기간 만료 후 분양전환 할 수 있다.
문제는 지역주택조합과 비슷하게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도 불확실한 토지매입 등의 절차 과정에서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이 표류 될 가능성이 있으며 협동조합의 조합원은 투자자 개념의 공동 사업주체로서 사업 시행의 지연 또는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발생 시 행정기관의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이다.
이에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우리시는 현재까지 조합원 모집 신고 수리 사례가 없으며 최근 주택홍보관, 인터넷 등을 통해 조합원 모집 시 제공되는 건축계획은 사업계획승인 등을 받은 사항이 아니라 임의로 작성된 것으로 향후 사업계획승인 단계에서 사업 시행 지연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가입 전 충분히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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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 및 내신마을 청년회 연합 환경 정화 활동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 및 내신마을 청년회 연합 환경 정화 활동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동해면위원회와 내신마을 청년회가 11월 5일 해맞이공원 및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인 회원 10명은 내산리 소재 해맞이공원과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풀베기 작업 후 농업용 폐비닐과 방치된 폐타이어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고 구석구석 쓸고 닦아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내신마을 청결에 앞장섰다.
이광석 회장은 “관광객이 늘 찾는 해맞이공원과 마을 주민의 쉼터인 내신마을 소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청소해 뜻깊었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면 해맞이공원은 일출로 유명해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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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정육, 소불고기 50인분 기탁
도담정육, 소불고기 50인분 기탁
[AANEWS] 도담정육이 11월 6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불고기 50인분을 기탁하며 연말맞이 이웃사랑을 전했다.
서정재 도담정육 대표는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하며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박원철 고성읍장은 “진심을 담아 전달해 주신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소불고기는 고성읍행정복지센터 내 나눔곳간 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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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Day’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Day’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11월 4일 정동목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가족을 위한 힐링 Day’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가족 중 자녀를 둔 맞벌이 8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지원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는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해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대상자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 중 맞벌이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선한 가을 주말 가족과 함께 지역 내 체험업체를 방문해 치즈, 피자 만들기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매번 일을 하느라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은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프로그램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주말 나들이를 나오게 돼 우리 가족에게는 정말 감사한 기회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사회적으로 맞벌이 가정이 매우 높은 비율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이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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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주민자치회, 폐농약수거함 제작 배부
거류면주민자치회, 폐농약수거함 제작 배부
[AANEWS] 거류면주민자치회는 11월 6일 거류면 22개 마을에 폐농약 수거함을 제작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경남형 주민자치활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 만들기’의 하나로 시행됐으며 무분별하게 방치되는 농약 폐용기를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개선함으로써 농약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민 생명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승환 거류면 주민자치회장은 "거류면은 사계절 농사를 짓는 농촌 지역임에도 농약의 안전한 보관에 대한 주민 인식이 부족하다”며 “마을마다 폐농약 수거함을 설치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농약 안전관리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주민 안전과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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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성황
고성군,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성황
[AANEWS] 고성군은 11월 4~5일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전통사찰 옥천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산사가 보유한 문화유산을 활용해 특색 있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함으로써 색다른 산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관광 상품을 육성해 지속적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재청은 지역관광 명소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고성군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네 번째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통사찰 제9호 옥천사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천사는 잃어버린 문화유산을 환수하는 작업에 주력해 2010년 이후 나한상 5구와 시왕도 중 제2초강대왕도, 삼장보살도 등을 돌려받는 성과를 올리며 환수 문화유산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전달하는 등 누구나 친근하게 환수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제작물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총 3회로 진행됐으며 11월 4~5일 진행된 사업은 ‘대왕의 귀환’을 주제로 헤리티지 게임 시왕도 판퍼즐 놀이 초강대왕 사진관 자방루 조립 체험 봉주르 시왕 다큐상영 및 해설 인장 만들기 팥시루떡 만들기 다도 체험 등 8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군민, 학생뿐만 아니라 도내 거주하는 스리랑카 10여명이 참석해 환수 문화유산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함께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천년고찰의 아름다움을 군민은 물론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앞으로 문화재가 국가유산, 문화유산으로 변경되는 만큼 유산의 정신과 미래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60년 만에 문화나 자연 등 모든 전승 가능한 유산을 재화로 인식하는 명칭인 ‘문화재’에서 보다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유네스코 표준의 ‘국가유산’으로 변경한다는 ‘국가문화유산기본법’이 통과돼 내년 5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옥천사에서는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 역사와 정신을 아우르는 ‘유산’의 의미로 확장되는 ‘국가유산’으로의 명칭 변경에 대해도 안내 및 홍보를 실시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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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10월 31일부터 관내 거주 중인 결혼이민여성 6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꿈꾸는 바리스타’를 실시하고 있다.
‘꿈꾸는 바리스타’는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복지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취업과 관련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존감을 높이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약 2개월간 16회의 이론 및 실기교육을 겸한 교육 이수 후, 오는 12월 커피 전문가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교육 수료 후에는 고성군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이 교육하며 익힌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시음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특성에 맞는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전문인으로서 안정적인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직업 훈련 욕구를 반영해 지속적인 직업 훈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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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공무원 축구대회 우승
고성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공무원 축구대회 우승
[AANEWS] 고성군이 11월 3일 통영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1회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도청 축구동호회 주최, 통영시청 축구동호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군에서 5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전, 개회식, 본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4개 조의 16개 팀이 조별 리그전을 거쳐 각 조 1, 2위 총 8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성군은 예선전을 조 1위로 통과해, 8강 진주시를 1:0으로 4강 의령군 3:0으로 결승전에서는 산청군을 만나 접전 끝에 승부차기 결과 우승 트로피를 거머줬다.
또한 우리 군 빈재현 주무관이 우승을 이끈 최우수 선수로 선발됐다.
대회를 직접 참관하며 소속 직원들을 격려한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 축구동호회 서영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결과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이뤄 기쁘다”며 “이런 친선 경기를 통해 시군 간 상호교류와 더불어 지역 화합을 다지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만큼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기 위한 노력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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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야구인들의 가을 야구 대잔치, 12일 개최
고성 야구인들의 가을 야구 대잔치, 12일 개최
[AANEWS] 고성군은 11월 12일 19일 고성군야구장에서 ‘제13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지역 야구단의 상호 교류 및 야구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고성군야구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며 8개 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발휘한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9일 결승전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최은철 고성군야구협회 회장은 “대회 참가자 모두가 다치지 않고 함께 즐기며 선수들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야구 종목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제12회 대회에서는 다이노스팀이 우승, 72프렌즈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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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70마리,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 찾아
흑두루미 70마리,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 찾아
[AANEWS] 고성군은 국제적인 보호종 흑두루미 70개체가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에서 관찰됐다고 11월 6일 밝혔다.
지난 5일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를 찾은 흑두루미 70개체가 확인됐다.
전문가에 따르면 월동을 하기 위해 일본으로 이동하던 무리가 먹이 활동과 휴식을 위해 마동호 국가습지를 찾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정영랑 환경과장은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마동호 습지는 멸종위기에 처한 철새들의 휴식처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며 “앞으로도 생물 다양성 보전과 관리,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흑두루미는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에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있어 세계적으로 보호가 시급한 보호종이다.
국내에서도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및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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