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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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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 사회복지대회 성황리 마무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7일 블루원 리조트에서 2023 경주시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주시사회복지사협회,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분야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내빈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APEC 경주유치기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종사자 7명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라는 문구를 들고 내빈 8명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적극지지 한다’ 라는 손피켓 퍼포먼스는 오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경복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협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I 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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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우리 같이, 우리 가치’프로그램 진행
창녕군가족센터, ‘우리 같이, 우리 가치’프로그램 진행
[AANEWS] 창녕군가족센터는 가족센터 교육장에서 다문화가족 3대 통합을 위한 ‘우리 같이, 우리 가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3대 총 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손석고 만들기, 요리하기 등의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오래간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특히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시부모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평소에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창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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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시조 기리는 ‘숭덕전 제례’ 경북도 무형문화재 지정
신라 시조 기리는 ‘숭덕전 제례’ 경북도 무형문화재 지정
[AANEWS] 박혁거세, 남해차차웅, 유리이사금 등 신라 왕과 왕비 묘가 모인 경주 오릉에서 봉행하는 ‘숭덕전 제례’가 경북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됐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숭덕전 제례’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됐다.
문화재 지정서 교부식은 오는 8일 경북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북도는 ‘숭덕전 제례’가 의식과 복식, 음식 등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전승·보전할 가치가 높다고 판단했다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이 제례는 경주 오릉 안에 있는 숭덕전에서 신라 시조 박혁거세를 기리는 제사로 신라시대 시작돼 조선시대까지 이어졌다.
대한제국이 국권을 잃으며 국가 제례로서의 명맥이 끊어지자 1959년 박씨 문중이 신라오릉보존회를 설립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해마다 두 번, 춘분과 추분에 박씨 문중이 주관하고 유림과 박씨 후손들이 참석해 춘계향사와 추계향사를 올린다.
현재 제례는 전폐례→분향례→초헌례→아헌례→종헌례→음복례→망료례의 순서로 진행된다.
문중 제사 전통을 이을 뿐 아니라 참봉을 선출해 숭덕전 수호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국가 제례 전통도 잇고 있다.
제례복은 조선말 제복이며 음식은 생물을 올리고 양과 돼지는 직접 잡아 서로 마주 보게 진설한다.
신라오릉보존회는 ‘숭덕전사’를 발간해 제물 목록과 준비과정, 홀기, 축문 등 제례 봉행과 관련된 사안들을 기록화하는 등 전통을 지키며 제례 문화의 명맥을 유지하는 데 애써 왔다.
앞서 숭덕전 제기 5점이 지난 2015년 12월 28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86호로 지정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대사회의 의식 변화로 제례문화가 감소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을 통해 현대인들이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온 전통 제례를 보존·계승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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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폐철도 활용 주민편의시설 조성 ‘잰걸음’
경주시, 폐철도 활용 주민편의시설 조성 ‘잰걸음’
[AANEWS] 경주시가 철도로 인해 단절된 구간의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폐철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국가 철도망 계획에 따라 지난 2021년 12월 경주 도심을 관통하던 동해남부선·중앙선 80.3㎞와 철도역 17곳이 폐선·폐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지난해 1월부터 폐철을 활용한 임시보행로·임시주차장 조성사업에 본격 나섰다.
현재까지 사업비 4억 3700만원이 투입되면서 황성 제1·2지하차도 등 임시보행로 8곳 황성성당 옆 주차장 등 임시 주차장 2곳 외동읍 모화리 정비 등 환경정비 1곳 등 폐철 구간 내 주민편의시설 11곳이 조성됐다.
임시통행로 8곳 모두 이동편의를 위해 데크설치, 식생매트, 폐쇄포장 등이 설치됐고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메시 휀스도 함께 설치됐다.
이밖에도 시는 황성동 568-4번지, 황성동 315-2번지 일원 등에 임시보행로 2곳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황성동 315-2번지 일원에는 임시보행로 조성 외 824㎡ 규모의 임시주차장도 설치된다.
임시보행로 2곳과 임시주차장 1곳 조성을 위해 사업비 9700만원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동천~황성 폐철도 부지 도시숲 조성사업’도 속도를 내면서 사업 구간 내 주택 9곳이 다음달 말까지 철거될 예정이다.
‘동천~황성 폐철도 부지 도시숲 조성사업’은 100여년 넘게 철도로 사용되어 온 동천~황성 폐철 구간 부지 10만 4373㎡를 도심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게 핵심 골자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내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폐선·폐역으로 인한 불합리한 지역 간 단절을 개선하기 위해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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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21 JAPAN 후지사와, 국제교류를 위해 창녕군 방문
WE21 JAPAN 후지사와, 국제교류를 위해 창녕군 방문
[AANEWS] 창녕지역자활센터는 우호 협정을 체결한 일본의 WE21 JAPAN 후지사와 회원 4명이 사회복지제도 및 문화교류를 위해 지난 3∼4일 창녕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WE21 JAPAN 후지사와 회원들은 창녕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세척사업단 등 자활사업 현장을 견학하고 군청을 방문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민관협력 복지사업 등 복지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문 기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람사르습지이며 생태계보전지역인 우포늪, 창녕읍 재래시장 등을 탐방하는 문화체험을 했다.
WE21 JAPAN은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 및 인권을 지원하고 지구환경의 보전을 위한 재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일본의 비영리활동의 단체이다.
가나가와현을 중심으로 리사이클 가게인 ‘WE-SHOP’ 50여 개를 운영하고 있다.
‘WE-SHOP’의 수익금은 주민들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WE21 JAPAN 후지사와의 노토쿠 케이코 이사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한국의 사회복지제도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창녕군과 창녕군자활센터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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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여성농업인, 이웃사랑 김치 나눔
양양지역 여성농업인, 이웃사랑 김치 나눔
[AANEWS] 한국여성농업인 양양군연합회는 지난 5일 6일 양일간 김치를 담가 지역 내 불우이웃 70가구에 전달했다.
양양군이 지원한 이번 김치 나눔 행사는 여성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농업인 양양군연합회 회원 30명은 지난 5일 김치 재료를 준비했고 6일에는 김치를 버무리고 포장을 해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해 1가구당 10kg의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손연실 회장은 “우리 여성농업인들이 농사지은 농산물로 김치를 담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양양군연합회는 2017년부터 ‘김치 담그기 체험 및 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젊은 청년4-H양양군 회원들이 함께 김장 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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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
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
[AANEWS] 영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6일 ‘영현면의 밤을 밝혀주는 무선 센서등 설치’를 위해 저소득 어르신 45가구를 방문했다.
이 사업은 고령의 취약계층 어르신 댁의 욕실, 현관, 거실 등에 무선 센서등을 설치해 야간시간 실내에서의 보행을 지원하고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영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게 됐다.
무선 센서등을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나이가 드니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데 갈 때마다 어두워서 넘어질까 염려스러웠다”며 “센서등을 설치해 줘 안심하고 갈 수 있게 돼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윤기도 민간위원장은 “작은 등 하나로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소외된 지역민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정 공공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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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초등학교 2곳 전선지중화 공모사업 선정… 60억원 사업비 확보
경주시, 초등학교 2곳 전선지중화 공모사업 선정… 60억원 사업비 확보
[AANEWS] 경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그린뉴딜 전선지중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은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국비지원 사업이다.
시는 안강 제일초등학교와 월성초등학교 통학로 2곳, 총 690m 구간을 내년부터 2026년까지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강 제일초등학교는 42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안강제일교회에서 안강제일안과까지 총 440m 구간에 있는 전주 24기를 철거하고 지중화 한다.
월성초등학교는 18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파리바게뜨에서 청기와 구간까지 총 250m 구간에 있는 전주 11기를 철거하고 지중화 한다.
특히 이번 전선 지중화사업은 기존 시비 50%, 한전·통신사 50% 예산 부담에 비해 국비 20%, 시·도비33%, 한전·통신사 47%의 비율로 재정이 분담돼 더욱 의미가 크다.
시는 내년 초 한국전력공사와 전선지중화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학로 주변의 도시미관을 확보하고 보행자 등의 교통 장애, 통학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학교 주변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다른 학교 주변 지중화 사업들도 그린뉴딜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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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청정 대가면 만들기’ 본격 돌입
‘산불없는 청정 대가면 만들기’ 본격 돌입
[AANEWS] 대가면은 11월 6일 대가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등 10여명과 함께 ‘산불발생 제로 대가면’을 위한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화진 대가면장은 “지금부터 산불 발생 위험의 시기이므로 산불감시원들이 산림 자원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산불감시 활동 및 지속적인 마을 방송을 통해 주민들이 논·밭두렁 및 산림 연접지 등에 불을 피우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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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의 문학 동인 기록을 담은 전시회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의 문학 동인 기록을 담은 전시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향, 창원의 문학동인 자료전”을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30일간 창원시립마산문학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창원의 대표적인 문학동인의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문향 창원의 문학전통을 널리 알리고 애향심 고취와 지역문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백치, 사향, 갯물, 갯벌, 잉여촌, 문청, 객토 등의 동인과 문학회 자료 등 37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주요 전시 대상 동인은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창원지역 문학 부흥에 큰 활기를 불어넣은 문학단체들이다.
이들은 50~60년대에 왕성했던 창원 지역 문학동인의 흐름을 이어받아 문향의 전통을 승계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4일 개최된 열림식에는 문학동인과 문학회 회원 및 민창홍 마산문인협회장, 이동이 창원문인협회장 등 지역 문인 30여명이 참석했다.
2부 ‘시낭송회’ 시간에는 김용복 시인, 오하룡 시인, 김미윤 시인, 김명희 시인, 성선경 시인, 최상해 시인의 순으로 시낭송이 이어졌다.
이영순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문학자료를 발굴하고 정리해 소중한 문학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앞장설 것이며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지역의 문학 흐름을 살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백치동인으로 활동했던 김병총 소설가의 유품 자료 27점과 창원지역 대학 문학단체 한림동인, 푸른잔디회, 글터, 여명, 울림글의 자료도 같이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은 월요일이며 마산문학관 전화 예약을 통해서 학예사의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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