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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택·토지 공시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2026-04-30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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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양삼 가공제품 해외시장 개척 첫 삽
함양군, 산양삼 가공제품 해외시장 개척 첫 삽
[AANEWS] 경남 함양군이 지난 6일 홍콩에서 산양삼 가공제품 340만불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3일간 현지 판촉행사 및 홍보를 통해 함양 산양삼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렸다.
함양군에 따르면 산양삼 가공제품 해외 시장개척을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17명으로 구성된 홍콩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함양 산양삼 가공제품을 소개하고 청정 함양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홍콩에 도착한 개척단은 첫날인 6일 라이치콕 ‘킹타워’에서 바이어 상담 행사를 열어 340만불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출협약식에 참여한 제품은 산삼순백, 호박팥차, 부각, 발사믹사과, 유자청, 여주차, 인산죽염, 굼벵이환 등으로 전시와 시식을 통해 홍콩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끄는데 큰 효과를 얻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농식품은 해외시장 개척이 자리를 잡았는데 산양삼제품은 이제 첫 삽을 떳다며 시작이 반인 만큼 이번 홍콩 수출상담회가 함양산양삼 제품 수출의 물고를 텃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지난 10월 24일 산양삼 가공제품 57만여달러 상당을 중국으로 첫 수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수출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홍콩을 교두보로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다음날인 7일에는 ‘왐포아’ 쇼핑몰에서 열린 판촉행사에 참여해 홍콩 현지인들에게 함양 산양삼 가공품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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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하천 실시간 감시로 선제적 재난 대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최근 마상천에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과거 여름철에 집중되던 폭우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인해 상시 발생 빈도수가 높아져 집중호우시 하천 범람 등의 위험수위 도달을 미리 예측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실시간 계측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등 7천만원을 투입, 관내 소하천 중 규모가 큰 마상천을 첫 사업지로 선정,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을 지난달 구축해 실시간 감시에 나서고 있다.
영상촬영장치, 레이더 수위계, 영상분석S/W 등으로 구성된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은 고품질의 CCTV 영상과 실시간 계측된 수위, 평균유속, 유량 등의 하천 자료를 수집해 영상분석용 PC에 결과값을 전송, 유량을 실시간으로 산정해 홍수 위험 등의 정보를 알려주게 된다.
특히 LED 조명장치가 설치되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24시간 내내 유량측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경사가 급한 소하천 주변은 홍수 도달 시간이 짧아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피해를 대비하는 시간이 부족했으나, 이번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하천 범람 위험 등을 사전에 예측하고 소하천 현장과 주변 상황을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등 각종 재난 대응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6억원을 투입해 전천과 신흥천 하도 정비, 사뭇재골천 외 10개 소하천 유수 소통 및 지장물 정비를 완료, 원활한 유수 흐름 확보는 물론 하천, 소하천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 등 재해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유도는 물론 소중한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도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안전한 도시가 구축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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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티투어버스 운영 2년차 최근 인기몰이
동해시티투어버스 운영 2년차 최근 인기몰이
[AANEWS] 동해시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첨병역할을 하고 있는 동해시티 투어버스 운영이 2년차에 돌입하며 안정화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기가 급상승하며 향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지난 8월 51.4%이던 탑승률이 9월 44.3%로 잠시 주춤하다, 10월에는 전월 대비 30% 이상 급증한 75.8%까지 상승했으며 탑승인원은 728명으로 올해 월간 최고 탑승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동해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한 권역별 주요 관광지가 인터넷과 SNS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에게 입소문을 타고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 탑승해 동해시의 각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관광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 동해시티투어버스만의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어 관광객의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단돈 5,000원에 동해시 전역의 주요 관광지를 관광객의 일정에 맞추어 온종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4천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리뷰이벤트도 인기를 높이는데 한 몫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주말, 공휴일에 1일 2대로 운행, 첫차는 묵호역을 오전 9시 45분에 출발, 주요 관광지를 총 7회씩 순환하며 마지막 7회차는 오후 6시에 묵호역을 출발해 천곡 로터리까지 운행되고 있다.
동해시티투어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자는 네이버 또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어플에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동해시티투어버스가 도입된지 2년 차에 들어서며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운행이 정상궤도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동해시 관광 활성화와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호응과 인기가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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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12억원 확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사업 공모에 참여, 평가결과 상위등급을 받았다.
이번 공모는 22년 10월 19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89개의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자체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S등급부터 C등급까지 4단계로 기금이 배분되며 평창군은 A등급을 받아 24년도 기금예산 112억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평창군은 지난해 상위등급을 받아 168억원의 기금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을 받아 3년간 누적 기금액 280억원으로 태백시와 함께 도내 최대 규모이다.
군은 금번의 기금확보를 통해‘아동·청소년 인프라 개선’,‘귀농·귀촌 인구 정착 지원’,‘생활인구 유입 확대’의 3개 분야 7개의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지역의 부족한 아동·청소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행복플러스학습센터’ 및‘청소년 내마음대로 펀라운지’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과 사회로의 안착을 지원해줄“일자리 활력지원센터”를 조성한다.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사회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누구나 농장 농촌체험복합단지’를 조성해 귀농·귀촌인구와 청년창업농에 대한 종합적이면서도 신속한 학습·체험·지원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연계한‘그린바이오 리빙하우스’를 조성해 관련종사자의 지역 내 중·장기 체류를 확대해 지역활력을 증진하고자 하며 기업연계형 힐링워케이션 인프라 구축을 위한‘힐링 인더 숲’을 조성하고 산림치유 및 체험 목적의 체류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평창 포레스트 캠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HAPPY700 평창”의 비전 아래 주민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산업 연계를 통해 지역소득창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본 기금사업이 평창군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금의 최대 확보를 지속함과 동시에 모든 기금사업을 신속하고 원활히 추진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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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개 기관과 공공이불빨래방사업 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사, 평창시니어클럽과 공공이불빨래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4개 기관장을 비롯한 협업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취약가구 복지향상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평창군은 사업장 리모델링비 1억원과 초기물품구입비, 차량비 등 운영지원,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연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대형세탁기·건조기 등 운영설비 구입비용 40백만원 지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는 운영비 예산 및 사업관리 지원, 평창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및 선발,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관리, 빨래방 운영을 수행한다.
군은 지난해 7월, 남부권에 공공이불빨래방을 개소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13명, 관리인력 1명 등 14개 일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200여 가구에 대형빨래 수거·세탁·배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6월부터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사업을 연계해 30가구에 멸균우유배달을 통한 주기적인 안부확인 등 통합생활복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북부권 빨래방 추가 설치로 어르신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15자리를 창출하고 더 많은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어르신과 취약가구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주신 협력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안전하고 행복한 일자리, 주민의 삶에도 녹아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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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하반기 간담회 및 교육
하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하반기 간담회 및 교육
[AANEWS] 양산시 하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6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하북면 노인일자리사업 하반기 간담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올해 남은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기간까지 안전사고 없이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아울러 양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육’실시했으며 실생활에서 치매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운동법 등을 교육해 치매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에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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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생학습관 시범운영 프로그램 강사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동면 금산리 일원 양산시 평생학습관과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으로 구성된 ‘양산지혜마루’가 준공되면서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앞두고 평생학습관 시범운영 프로그램 강사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산지혜마루는 모든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넓은 마루라는 의미로 배움실, 동아리실, 마을부엌, 대강당 등으로 이루어진 평생학습관과 어린이자료실, 가족열람실, 꿈놀이터, 일반자료실 등으로 이루어진 양산시립 삼산도서관이 함께 있는 복합시설로 오는 12월 한달 시범운영을 진행, 12월 말 개관식을 할 예정이다.
이에 양산지혜마루 내 양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시범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 강사 11명을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강사모집은 4개 분야, 11개 프로그램으로 건강·스포츠, 음악·기악, 미술·공예, 요리 이다.
강사 지원자격은 지원 프로그램의 자격증 및 학위 소지자, 지원 프로그램 지도 경력자 등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1인 1개 프로그램 지원 가능하고 시범운영 기간인 12월 1개월 동안 활동할 수 있으며 우편 및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 평생학습관에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키로 했다”며 “앞으로 양산시민들이 애용하는 시설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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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급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올 하반기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 15개소 246명의 종사자에게 매월 3만원의 처우개선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고령사회 가속화에 따른 장기 요양 서비스 수요가 늘면서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처우개선비를 지급한다.
처우개선비는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6개월 이상 근무한 종사자 및 월 60시간 이상 장기 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등에게 월 3만원을 지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서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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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홍보 실시
사천시, 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홍보 실시
[AANEWS] 사천시는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도소매업 등 관련 업종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1회용품 사용규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규제 품목이 확대됐으나, 현장 부담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년간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3일 종료된다.
계도기간 종료 이후에는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 시 관련 법에 따라 매장 면적과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상 품목은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1회용 우산비닐,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1회용 합성수지재질 응원 물품 등이다.
단, 음식물을 배달하거나 고객이 음식물을 가져가는 경우는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시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관내 식품접객업 및 도·소매업 약 1.200개소에 홍보물을 전달했다.
또한, SNS 홍보, 현장 방문 지도 등을 통해 남은 기간동안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규제 계도기간이 11월 24일 종료된다.
혼란이 발생하지 않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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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문화예술회관, 빅마마, 포맨, 마로니에 11월 콘서트 기획”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빅마마, 포맨, 마로니에 11월 콘서트 기획”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1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1월 기획공연 ‘송년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그룹 빅마마, 포맨, 마로니 등 명실상부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해 연말 분위기와 따뜻한 감동, 그리고 새해의 희망찬 마음을 전한다.
빅마마는 2003년에 데뷔해 시대와 다른 매력을 가진 보컬 그룹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하는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포맨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그룹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마로니에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혼성 그룹으로 정규 3집 앨범에 수록된 ‘칵테일 사랑’이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됐다.
예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문화가족회원 사전예매, 8일 일반예매, 9일 전화예매 등 순차적으로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만원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많은 시민이 공연을 관람해 치유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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