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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추억이 있는 5월’창원특례시, 가정의 달 행사 다채
2026-04-30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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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밀착형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활발
주민밀착형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활발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 건강증진기능 특화 보건의료기관인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를 8월부터 개소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사업, 슬기로운 건강백세교실 등 주민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누구나 체성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운동·영양 상담을 받고 전용 앱과 연동해 건강측정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건강관리시스템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건강위험요인 보유자인 경우 12주 과정으로 바디리셋 등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해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고 만성질환 예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동아리 활동에 관심있는 회원을 11월 15일까지 모집해 운동, 걷기, 영양 등 건강생활실천 활동을 주제로 동아리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센터에서는 건강동아리 활동 시 소모임 장소 제공, 역량강화 교육과 운영을 지원하고 동아리 우수사례 인센티브 등 다양한 지원으로 건강공동체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주민의 건강요구도와 지역실정을 고려해 사파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향후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건강동아리를 확대해 공동체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건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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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음건강센터’시민 정신건강증진에 기여
‘창원시 마음건강센터’시민 정신건강증진에 기여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정신질환자의 양질의 삶을 보장하고 창원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9월 개소한 ‘창원시 마음건강센터’가 시민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에 소재한 ‘창원시 마음건강센터’는 총 7명의 정신건강 전문인력이 정신질환자의 재활 및 시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 마음건강센터’는 최근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융화 및 복지서비스 수요 증대와 갈수록 높아지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설립됐다.
센터에서는 주간·직업 재활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기능 향상, 취업전 교육, 일자리 발굴, 취업연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귀를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지구에 위치해 편리한 접근성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을 배려한 점이 돋보이며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키오스크를 이용한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심신안정 의료기기 체험 등 마음건강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삶의 방식이 다양하게 공존하는 현 시대에 시민들의 복지수요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창원시 마음건강센터’는 실효성 높은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과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안식처로서의 역할로 행복한 창원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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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 4곳 선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지곡면 수여마을, 안의면 상비마을, 함양읍 대병·시목마을 등 4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함양군은 6일 ‘2024년도 마을만들기사업 희망마을 공모’를 통해 1차 적격심사를 통과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아카데미를 비롯, 4차례에 걸쳐 실시한 마을 현장포럼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에 대한 적정성과 시급성, 주민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 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 5명 중 4명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10개 마을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현장평가는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마을발전계획에 대한 주민 대표의 발표와 현장 확인, 질의응답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내년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4개 마을은 2년 동안 마을당 최대 4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데 사업비는 기초생활기반 확충,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위해 사용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장포럼을 실시한 10개 마을 주민 모두가 마을만들기사업에 열정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도 사업에 선정된 마을에는 축하의 말씀 드리며 비록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마을도 주민들의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포기하지 말고 내년에 다시 도전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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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울시청 광장서 안동사과 홍보 나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서울시민을 비롯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안동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11월 6~8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3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 꼭지사과 맛 좀 볼래?”라는 주제와 함께 4년 만에 서울 시민들에게 찾아가며 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14개 시군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주관한다.
7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사과주산지 시장군수, 오세훈 서울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도의원, 출향인사, 사과 농가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사과 주산지 14개 시군 지역의 대표 품종을 전시한 ‘경북 사과 명품관’, 사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과 이야기관’, 경북 과수 통합 브랜드 홍보를 위한 ‘데일리관’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꼭지사과를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안동시는 안동사과 홍보부스에서 소비자가 18,000원인 2.5kg 사과 한 박스를 12,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안동소주, 생강진액, 백진주쌀 등 안동특산물도 전시·홍보한다.
안동사과는 안동의 비옥한 토질과 풍부한 일조량, 일교차가 큰 지리적 여건을 기반으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식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07, 2013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 전국 최초로 대통령상을 2회 수상했다.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과원갱신사업, 산지유통시설 확충사업을 통해 규모를 늘리고 품질을 규격화시켜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수출에 힘써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안동의 글로벌 브랜드화에 기여했다.
7일 개막식에 앞서 서울 롯데호텔에서는 14개 시군 시장·군수와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대구경북능금농협장 등 16명이 모여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사과 산업 공동 발전방안을 협의하고 건의 사항을 토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안동사과를 서울 소비자들에게 홍보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농가의 소득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안동사과의 국내외 소비촉진과 판로 확장을 이루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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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수산업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영덕군, 수산업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AANEWS] 영덕군은 수산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용주와 근로자가 함께하는 입국교육을 지난 6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 강당에서 진행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어업 특성상 계절적으로 나타나는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제도로 올해부턴 고용 기간이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연장돼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가공 분야 고용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영덕군이 초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다문화가족센터의 협조로 결혼이주민의 본국 4촌 이내인 68명이 입국해 마약 검사, 산재보험 등의 절차를 모두 거쳐 관내 오징어·가자미 수산업 가공업체 등 23개소에 배치된다.
이날 교육에는 업체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 100명이 참석해 영덕경찰서의 마약범죄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주거 환경, 최저임금, 근로시간, 외국인 불법체류 발생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인권 보호 등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들이 전달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며 “지역 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내년에도 적기에 더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셔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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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년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영덕군, 2023년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AANEWS] 영덕군 산불감시원들이 지난 6일 영덕군민회관에서 ‘2023년 영덕군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산불감시원들은 산불방지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과 초동 진화를 위한 직무교육 및 산불전문교육을 시행했다.
영덕군 산불감시원은 50명으로 구성돼 각 읍·면에서 산불 취약지 순찰 및 산불 예방 활동을 수행하게 되고 12명의 산불감시탑은 산불 조기 발견 및 화기물 소지 입산자 단속을, 67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해 초동 진화 및 뒷불 정리를 담당하게 된다.
앞서 영덕군은 산불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중형헬기를 임차하고 산불 진화에 ICT와 드론 감시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등 대응체계를 선진화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예방 홍보와 산불방지 일선에 있는 진화대원과 감시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조심 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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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린이급식센터, 글로컬푸드 어린이 요리교실 운영
영덕군 어린이급식센터, 글로컬푸드 어린이 요리교실 운영
[AANEWS] 영덕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9개소 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3일까지 글로컬푸드 어린이 요리교실 ‘떠나자 미국편’을 운영했다.
글로컬이란 글로벌과 로컬에서 유래한 신조어로 교통과 통신수단 등의 발달로 지구촌이 국가의 틀을 넘어 하나의 생활권이 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세계인이 고유의 문화권에서 계승되는 음식을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것이 글로컬푸드의 정의다.
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글로컬푸드 어린이 요리교실은 당류가 많은 식품과 적은 식품 구분하기 미국의 대표요리 저당 고구마요거트 컵케이크 만들기 미국의 국기 만들기 가족과 함께 저당 고구마요거트 컵케이크 맛보기 등 어린이들의 당류 섭취의 이해를 돕는 것을 병행했다.
김형준 영덕군어린이급식관리센터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당류 섭취 줄이기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 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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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7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영덕군, 제7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영덕군은 지역의 평생교육을 이끌 제7기 영덕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이수자들의 수료식을 지난 6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우리 지역 평생교육을 선도할 우수 인재 발굴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8월 2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됐으며 평생교육의 이해와 사례 등의 전공 프로그램과 함께 chat GPT, 대화와 소통의 기법 등 교양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25명의 수료생은 영덕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원의 자격으로 마을 단위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동희 영덕부군수는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만큼 평생교육의 의미와 중요성이 두드러지는 때”며 “지역 평생교육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 일선에 계실 수료생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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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낚시협회 최호열 씨, 경상북도지사기 민물낚시대회 우승
영덕군낚시협회 최호열 씨, 경상북도지사기 민물낚시대회 우승
[AANEWS] 영덕군낚시협회 최호열 씨가 지난 5일 포항시 연일읍 적계지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민물낚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낚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엔 전국 20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영덕군낚시협회는 16명이 출전했다.
대회는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잡은 15cm 이상의 붕어를 기준으로 가장 길이가 긴 붕어로 점수를 매겨졌으며 경기 결과 최 씨가 잡은 27.5cm의 붕어가 준우승과 0.2cm 차이로 가장 커 우승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차지하게 됐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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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사랑나눔, 마리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추진
거창한 사랑나눔, 마리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추진
[AANEWS]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거창한 사랑나눔이 마리면 고창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대상가구는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로 축사를 개조한 집에서 생활해 단열·난방이 되지 않고 주방이 없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면에서는 거창군 자원봉사센터, 거창한 사랑나눔 봉사단체와 2차례 회의를 거쳐 목재공사로 벽을 만들어 안방을 만들고 기존에 거주하던 방을 주방으로 보수하기로 했다.
면은 도배·장판 등 사례관리 사업비 100만원과 외부 목자재 및 단열 작업 등 자원봉사 재료비 150만원 등을 지원했으며 거창한 사랑나눔은 기타 부자재로 100만원을 지원하고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마련했다.
오진택 거창한 사랑나눔 회장은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여러 세대 진행했지만 그중 가장 열악한 가구였는데, 회원들이 힘을 모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주말인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 자원봉사를 해주신 거창한 사랑나눔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한 사랑나눔은 2017년부터 거창군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연탄 나르기, 어린이날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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