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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네이처 에코리움 입장료 100% 페이백 행사 실시
밀양시, 네이처 에코리움 입장료 100% 페이백 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30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위치한 ‘네이처 에코리움’입장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전액을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설 이용객이 입장료를 결제하면 현장에서 즉시 지류형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네이처 에코리움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밀양 시민을 비롯해 이곳을 찾는 외부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에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밀양시가 운영 중인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와는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또한,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네이처 에코리움을 찾아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네이처 에코리움이 생태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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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2026년 거창군,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지난달 30일 거창군 청소년 축제 ‘비상구’현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디지털 성폭력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안전한 온라인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축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야광 응원봉을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성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센터는 캠페인을 통해 불법촬영, 디지털 성착취, 불법 유포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상담 및 지원 체계를 함께 홍보했다.또한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기관의 역할을 알리며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했다.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 현장에서 예방 교육과 홍보를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2004년 개소 이후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전문 상담기관으로서 상담, 의료·법률 연계,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관련 문의는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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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강화
거창군, 고제면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강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인접지역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발생지역과 가까운 고제면 지경마을을 방문해 마을 이장과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제면 지경마을은 도계와 인접한 지역으로 농작업 인력과 장비 이동 등에 따른 병원균 유입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다.이에 군은 해당 지역을 발생우려 중점관리지역으로 보고 마을 단위 예방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5월 30일 기준 전국 과수화상병은 53농가 24.9ha에서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농가 수는 17.8%, 발생 면적은 43.9% 증가했다.군은 전국적인 발생 증가와 인접지역 발생 상황을 고려해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이날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지경마을 이장을 만나 인접지역 화상병 발생 상황과 거창군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외부 작업자 출입관리, 작업도구·농기계 소독, 발생지역 방문 자제,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농가 예방수칙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군은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고제면 일원 무인소독기 운영, 발생우려 중점관리과원 긴급예찰, 이장단 긴급 안내, 예방수칙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방역물품 배부 등 농가 경각심 제고와 현장 대응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고제면 지경마을은 발생지역과 가까워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마을 단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거창군도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발생 인접지역 예찰과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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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 상시 모집
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 상시 모집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화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7세 이상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6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여성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합창곡 연습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참여 희망자는 영덕군가족센터으로 연락 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노래를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무지개합창단의 가족이 될 수 있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갈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영덕군 가족센터 홈페이지와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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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큰 호응
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큰 호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드림스타트 영유아 34명을 대상으로 초기 독서 습관 형성과 인지·언어 발달을 돕는 ‘영유아 맞춤형 도서 지원 프로그램’의 상반기 도서 지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영유아가 스마트폰이나 TV 등 미디어 노출을 줄이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정 내 정서적 교감과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소리 나는 그림책과 날개책 등 연령별 맞춤 도서를 지원한다.또한 양육자를 대상으로 연령별 독서 지도 방법과 책 읽어주기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도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각 가정에 전달됐으며 아동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도서를 제공해 참여 가정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동 출판 전문 기업 비룡소와 협약을 맺고 상반기에는 드림스타트에서 1인당 3만원, 비룡소에서 1인당 7천 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영유아기의 독서 경험은 아이들의 인지·언어 발달과 정서적 성장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도서 지원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사후 모니터링으로 만족도 조사와 ‘아동 변화도 조사’를 진행한다.이를 통해 △독서 흥미도 변화 △인지·언어 발달 변화 등을 확인해 향후 취약계층 아동의 맞춤형 사례관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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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은 경영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신청일 기준 군위군에 영업신고를 하고 정상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우선지원업소는 식품안심업소, 소규모 음식점,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등이다.단, 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업소, 26년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외식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업소, 휴·폐업 업소,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 1년 이내 법 위반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한다.선정된 업소는 홍보 마케팅, 메뉴개발, 경영관리, 위생 식재료 관리 등 4개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희망업소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군위군청 민원봉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외식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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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꽃향기 가득한 중구리 일대·간동삼거리 꽃길 조성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효령면은 지난 5월 18일과 29일 양일간,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구리 일대 및 간동삼거리 주요 도로변에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공근로 사역 인력 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통행량이 많은 간동삼거리와 중구리 일대 주요 거점에 여름철 대표 화초인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을 집중 식재했다.이를 통해 도로변 미관을 개선함은 물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경원 효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힘써주신 공공근로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효령면을 만들고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효령면은 이번 꽃길 조성 외에도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한 지역 환경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 개선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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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예술프로그램’ 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예술프로그램’ 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29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 및 영유아 예술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혐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함양군이 지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수동·안의·성민, 함양·함양웰가·휴먼시아·연꽃어린이집 등 관내 7개 어린이집의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에서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싱어롱쇼’ 공연이 60분간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체험’과 가족이 함께하는 ‘포토타임’ 이 진행돼 아이들과 부모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경선정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이번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며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부모님들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감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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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독사 예방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고독·고립 위험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군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먼저 거창시니어클럽과 협약을 맺고 주 1회 4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나홀로가구 안부확인 반찬 배달 사업’을 운영한다.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또한, 고립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낙상방지용품 지원과 주택 청소 사업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공모를 통해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월 1회 ‘공유 밥상’ 프로그램과 소모임 활동을 운영해 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간 교류와 유대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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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실시
가조면,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일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방문 신청은 1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주민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면장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신청 접수를 지원하고 지원금 카드를 현장에서 배부하는 등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복민노인요양원과 베푸는 공동체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 입소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카드 수령까지 지원함으로써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행정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가조면은 지난 1차 지원 당시에도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차 지원에서도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주민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