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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3회 거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거창군, 제13회 거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에서 거창군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제13회 거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회식에는 한미영 부군수, 유인환 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이번 대회는 경남 서북부 ‘거함산합’4개 군에서 약 400여명의 대표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지역 간 우애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경기는 남·여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4인 1조를 이뤄 36홀 스트로크 및 샷건 방식으로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대회 결과 △남성부 우승 김동원 △여성부 우승 김애란, △남성부 준우승 제갈종상 △여성부 준우승 이주원이 각각 차지해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였다.한미영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대회를 위해 먼걸음을 해주신 인근 3개 군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고 4개 군 동호인들이 깊이 교류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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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울산 남구 수암동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울산 남구 수암동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10일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 남구 수암동을 방문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울산 남구 수암동에서 열린 ‘울산 남구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동특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자매결연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주상면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도시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알림으로써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도농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직거래장터는 △사전주문 방식과 △현장판매 방식을 병행해 운영했다.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주상면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자매결연 지역 주민들이 지역의 농특산물을 접하고 구매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시간이 됐다.류지창 주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직접 생산한 우리 지역 농산물을 자매결연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농산물 직거래가 단순한 판매를 넘어 두 지역이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교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수암동과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비롯한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양 지역 주민 간 소통과 상생을 위한 교류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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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서면, 관계 회복 프로그램 ‘함안 쉼표’ 성료
함안군 칠서면, 관계 회복 프로그램 ‘함안 쉼표’ 성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서면은 지난 9월 2일과 9일 이틀간 신기마을회관에서 고립 위험 중장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관계 회복 프로그램 ‘함안 쉼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이번 활동은 신기마을 박순 이장을 강사로 초청해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 빚기 체험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처음에는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조금 어색했지만, 활동을 같이하다 보니 금세 가까워졌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도 이웃들과 자주 만나고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배균종 칠서면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외로움에서 잠시 벗어나 사람들과 연결되는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 칠서면에서는 노인과 청장년의 고독 예방을 위해 주민 중심의 관계망 형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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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 꾸러미 전달
부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 꾸러미 전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추석맞이 명절 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추석 명절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순남 민간위원장은“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중수 부석면장은“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정성껏 준비한 명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이번 추석에는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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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석재산업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거창군, 석재산업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석재조합 사무실에서 지역 석재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석재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석산협회와 석재가공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최근 석재산업이 직면한 어려움과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주요 현안으로는 지역 내 원석 생산 부족에 따른 수급난과 생산비 증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판로 및 경영난, 인력 부족과 기술개발의 어려움, 석분 등 부산물 처리 비용 부담, 석산 개발·허가 및 환경 관련 민원 대응의 어려움 등이 제시됐다.업계에서는 석재산업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원석 수급 문제 해결, 행정·업계 간 지속적인 소통체계 구축을 요청했으며 남산농공단지의 업종 전환 및 산업 기반 개선, 화강석연구센터의 기업 지원 기능 강화, 공공사업에서 지역 석재 활용 확대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지역 석재산업이 원석 수급과 생산비 증가, 판로 감소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석재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올 하반기 ‘거창화강석산업 실태조사 용역’을 통해 지역 화강석 원석 생산·수급 현황과 석재산업 전반의 실태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석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거창석재산업 발전협의체’를 연내 구성해 업계·행정·전문가 간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거창화강석연구센터의 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석분 등 부산물 처리에 따른 업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석분폐기물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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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렬 동문지게차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추가 기탁
류학렬 동문지게차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추가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0일 동문지게차 류학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추가 기부하며 4년 연속 꾸준히 고향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거제시에서 ‘동문지게차’를 운영하는 류 대표는 사천시 동서금동 출신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 분기마다 기부하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이번 추가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1700만원이 됐다.류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항상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천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시장은 “오랜 기간 꾸준한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류학렬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을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이 중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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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구간 삼락, 화명 수상 레포츠타운 지점 녹조 완화… 조류경보 ‘관심’으로 하향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낙동강 친수구간인 삼락, 화명 수상 레포츠타운에 발령된 조류경보를 오늘 ‘경계’에서 ‘관심’단계로 하향 발령한다고 밝혔다.시가 지난 8월 26일 ‘경계’단계를 발령한 이후 15일 만이다.지난 8월 31일과 9월 8일 실시한 유해남조류 세포 수 측정결과에 따라, 조류경보단계를 ‘관심’ 으로 하향하고 친수 활동 등은 ‘금지’에서 ‘자제’로 완화한다.[삼락수상레포츠타운] 지점은 각각 밀리리터 당 4만 4천313개, 1만 5개, [화명수상레포츠타운] 지점은 각각 밀리리터 당 4만 9천182개, 1만 948개로 측정됐다.시는 최근 강우와 기온 하락 등이 유해남조류 세포 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친수구간에서의 조류경보는 유해남조류 세포 수가 2회 연속 밀리리터 당 2만 개 이상 초과하면 ‘관심’, 2회 연속 밀리리터 당 10만 개 이상 초과하거나 1회에 밀리리터 당 50만 개 이상 초과하면 ‘경계’단계가 발령된다.시는 조류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현수막 게시와 안내 방송, 현장 순찰 등을 통해 시민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최근 강우와 낮아지는 기온으로 향후 녹조가 많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아직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발령 중이므로 해제 시까지 시민들은 삼락과 화명생태공원에서의 수상레저활동, 어패류 어획·식용 등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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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개발, 웅양면 공유냉장고에 따뜻한 나눔 실천
㈜삼덕개발, 웅양면 공유냉장고에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10일 삼덕개발에서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삼덕개발은 웅양면 관내에 위치한 건설 및 석재 채굴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김충 대표는 평소에도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성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기탁금은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 운영에 필요한 식료품 및 생필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김충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주민들께 받은 관심과 응원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정순 웅양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덕개발 김충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 운영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채워지는 ‘곰내미나눔터’는 웅양면만의 특별한 나눔 저장소로 일상 속 작은 나눔이 선순환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더하고 있다.웅양면은 앞으로도 공유냉장고 운영을 활성화해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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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사전설명회 개최
창원시,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사전설명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설명회를 9월 10일 시민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는 오는 11월 7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 예정이다.공식행사인 개막식을 비롯해 복지관련 홍보전시관, 이벤트 부스 등 1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청소년 댄스, 익스트림 벌룬쇼, AI 인생 사진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준비 중이다.창원복지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행사 영상을 송출해 누구나 다 함께 누리는 복지박람회를 열 계획이다.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함께한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사전설명회에서는 박람회 부스 참가에 따른 신청 및 참여방법 등을 설명했고 참여를 희망하는 시설·기관·단체는 9월 16일까지 사무국으로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집된 의견을 바탕으로 개최 전까지 수정 보완해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함께 만드는 복지, 누구나 누리는 복지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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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동행… ‘생명사랑 홍보관’ 운영
사천시,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동행… ‘생명사랑 홍보관’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벌리주공아파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생명존중의 의미를 알리고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살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상담과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했고 주택관리공단을 비롯해 사천시새마을회,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사천교육지원청, 삼천포농협하나로마트 등 16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한다.사천시는 마음안심버스와 QR 마음건강 상담·검진 부스, 공예체험관 및 치매사업 홍보관을 비롯해 경남광역정신센터의 알코올중독검사,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인 휠체어 세척 및 원예체험관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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