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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 신청 접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시행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의 신청자격은 농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무주택자 등이다.
사업대상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이며 대상자는 저금리 융자 및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노후주택 철거 후 신축, 슬레이트 지붕개량자 및 어린자녀 보육가정, 귀농귀촌자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또한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주택 또는 건축물을 자진 철거하고자 희망하는 건축주를 대상으로 건축물의 규모에 따라 건축물 철거 시 보조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도로변에 위치해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건축물 및 노후화 정도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및 신분증 사본이 공통으로 해당되며 해당 사업에 따라 추가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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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참여활동으로 이룬 값진 표창패
청소년참여활동으로 이룬 값진 표창패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023년 청소년 참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3명이 사천시장 표창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다양한 사회 관점을 재조명하는 참여로 우수한 정책을 제안한 청소년들에게 주어진 것. 영광의 주인공들은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3학년 장연아, 용산초등학교 6학년 강태훈, 고다혜 청소년들이다.
이들은 지난 29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사천시 종무식’에서 사천시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김재준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향후에도 주위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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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부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을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월 15일 동해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국 최초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으며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 축하금 지원은 생애 처음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시민을 대상으로 17세 이상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등록증 신청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이상 시민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해페이로 3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생에 첫 축하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시 제출해야 하며 지원대상자 본인 또는 부모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동해페이 사용을 위한 협약 등으로 우선 대상자 신청 접수만 받고 6월 이후 첫 축하금이 지급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과 민원팀 또는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전국 최초로 마련된 이번 제도는 예비 성년으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적극 응원하고 격려하는 뜻에서 마련된 만큼, 앞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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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예산 2조시대 개막…‘구미재창조’본격 시작
구미시, 예산 2조시대 개막…‘구미재창조’본격 시작
[AANEWS] 구미시가 2024년 새해 시정 목표를 ‘예산 2조시대 개막, ‘구미재창조’ 본격 추진’이라 세우고 ‘구미 미래 50년 성장을 위한 혁신 기반’을 마련한다.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프로젝트로 교통인프라의 대전환, 도시 간 연결성 대폭 강화 경제영토의 확장, 산업생태계 혁신기반 구축 관광산업 체질개선, 낭만문화도시 구현 농업의 미래 산업화, 잘 사는 농촌 육성 사람의 힘으로 도시가치 재창조, 소프트파워 격상 등의 역점시책을 추진해 혁신을 꾀할 계획이다.
도시의 성장에 있어 가장 기초적이면서 핵심적인 요인은 바로 높은 접근성이다.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을 앞두고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국도 67호선 개량’, ‘지방도 927호선 개량’ 등 도로망을 확충해 나감은 물론, ‘KTX-이음 구미역 정차’, ‘대구·경북광역철도 동구미역 신설’ 등 신공항과 연계한 철도망을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광역교통망 확보를 착실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핵심 전략산업의 육성도 본격화한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선도기술 R&D센터’ 및 ‘제조 테스트베드’ 구축 등 반도체 공급망 개선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방산 분야에서는 ‘첨단방위산업 진흥센터’와 ‘방산특화 개발연구소’를 구축·운영해 우수 기업의 방산분야 진입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이차전지·로봇·메타버스 등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에도 경쟁력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가 가진 자연과 문화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지역 특색을 반영한 축제도 더욱 보완해 추진하고 대규모 스포츠대회도 개최한다.
농촌의 미래가치를 살리고 농업의 대전환을 이끌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는다.
‘밀산업 밸리화 시범단지’와 ‘들녘특구 시범운영’을 통해 밀의 자급률을 향상시키고 쌀 소비감소에 따른 농가소득 보전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농촌협약’ 체결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조성한다.
마지막으로 사람중심·시민우대 정책을 통해, 정주매력이 높은 구미를 만들어간다.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장학제도를 개선하고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복합거점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계획이다.
또,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 난임부부 지원 강화, 출산축하금 확대 등 기본에 충실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한다.
구미시는 대규모 국·도비 사업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을 이루어 내, 올해 사상 최초로 ‘2조 시대’를 열었다.
'24년 본예산 2조 20억원김장호 시장은 “구미재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재원”이라며 “튼튼한 재정 기반과 함께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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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초과 달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관내 주소지를 둔 주민들이 아닌 타지역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모금이 가능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특성상 기부금 모금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시는 각종 박람회 등에 참석하면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동해 출신 출향민과 동해시를 응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목표액 초과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더해지면서 11월 1,717만원이였던 기부금이 12월 8,641만원으로 전월 대비 403%가 증가하면서 목표액인 2억원을 초과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2,414건의 기부금을 접수받아 총 2억 5천만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울러 다양하게 준비했던 답례품은 기부자들로부터 총 1,965건 6,375만원 상당을 선택 받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많은 관심과 인기를 모은 항목은 수산물세트, 동해페이, 한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이 반영된 답례품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기부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조성된 고향사랑기금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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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진주시,‘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진주시는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4일부터 11일까지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진주형 공공일자리 32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9명 총 341명을 모집하며 진주형 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생계지원이 필요한 진주시민은 신분증과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 유형에 따른 연령 제한과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적연금 수령자 등 참여 제한이 있으므로 공고문을 잘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선발된 사람은 2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6시간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시간당 9860원의 임금과 1일 부대경비 5000원, 주휴·연차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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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하동공원 해맞이 행사 성료
갑진년 새해 하동공원 해맞이 행사 성료
[AANEWS] 하동읍은 2024년 새해 첫날 하동공원에서 계묘년을 마무리하고 갑진년 새해의 무사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영모 하동읍청년회 회장을 비롯해 하동군의원, 하동읍새마을부녀회장, 하동읍주민자치위원장 등 사회단체장과 내·외 읍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하동읍풍물패의 풍물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2024년 용띠 고령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와 한해 힘찬 출발과 읍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원문 쓰기, 토끼 인형탈 퍼포먼스를 준비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하동읍새마을부녀회 등 5개 여성단체가 준비한 따뜻한 차와 떡국 등 새해 음식 나눔 행사가 마련됐으며 하동읍청년회·하동읍자율방범대·하동읍의용소방대는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교통정리 자원봉사에 동참했다.
여영모 하동읍청년회장은 “새해를 맞아 읍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맞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2024년의 희망찬 출발을 읍민과 함께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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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영화관 재개관 대박났네
하동영화관 재개관 대박났네
[AANEWS] 하동군은 지난달 23일 새로운 수탁자 ㈜무비워크와 함께 하동영화관을 성공적으로 확장 재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영화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연중 무휴 운영, 오전 상영시간 확대, 키오스크 설치로 변화한 하동영화관 소식에 반가움을 표현했다.
개관 당일 이벤트로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별히 개관일 첫 시간 상영영화인 ‘트롤2’를 관람하러 온 어린이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당일 첫 번째로 영화관을 방문한 여자, 남자 어린이에 각각 소정의 상품을 나눠줘 깜짝 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표정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외에도 영화관을 방문한 관람객에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을 나눠줘 연휴 동안 휴식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에 좋은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 때문에 단체관람객이 이어지는 등 개관일 23일부터 3일간의 연휴기간에 무려 1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영화관에는 상시 2명 이상의 직원 배치로 관람객들이 보다 신속하게 현장 발권, 매점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확장 개관과 함께 키오스크를 설치해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한 관람권의 발권 및 현장 예매도 동시에 가능하게 해 관람객들이 신속하게 영화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매표 창구를 통한 직접 현장 발권도 가능해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영화관은 앞으로도 최신 영화가 계속 상영될 예정이며 하동영화관 홈페이지에서 상영시간 확인 및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관련 문의사항은 하동영화관 전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행정망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과 하동영화관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4년에 다양한 개관 이벤트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비워크 관계자는 “연휴 기간 군민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청결 및 친절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해 많은 군민이 하동영화관에 대한 좋은 추억으로 재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내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약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영화관람권 단체 구매시 할인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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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올해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봉화군, 올해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AANEWS] 봉화군은 1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화군민과 봉화를 찾은 관광객 등 연령이나 소득수준, 주소지 등 자격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봉화군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은 봉화군 관내에서 운행하는 노선만 해당되며 인근 지자체를 경유하는 영주~봉화·물야·재산, 영양~재산, 태백~석포, 안동~재산·명호 노선과 시외버스는 제외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버스 무료화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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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백종철 하동부군수 취임
제32대 백종철 하동부군수 취임
[AANEWS] 제32대 백종철 하동부군수가 2일 하승철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백종철 신임 부군수는 지난 1일 하동읍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군민들과 먼저 만남을 가졌으며 2일 오전 8시 30분 하동공원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하고 국·소·관·과장과 티타임을 가진 뒤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인사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다.
진주 출신의 백 부군수는 진주고등학교, 부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사천시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경남도 장애인활동지원담당, 지방소득세담당, 경리담당 등을 역임하고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세정과장, 보건행정과장으로 근무했다.
백 부군수는 “도내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하동의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하승철 군수의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