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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제46대 남해부군수 취임
김신호 제46대 남해부군수 취임
[AANEWS] 김신호 제46대 남해부군수가 2일 취임했다.
김신호 신임 부군수는 남해군 출생으로 2006년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상남도 여성정책과 건강가정육성담당, 경상남도 열린행정과 공개협업담당, 경상남도 행정과 비서관 등을 거쳐, 2017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외교부 주청뚜대한민국총영사관, 경상남도 전략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신호 부군수는 “해저터널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면서 주민 밀착형 생활복지 강화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는 남해군 행정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민선8기 군정목표인 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를 위해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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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2024년 제1호 고액기부자, 정창식 전 동의대학교 교수
고향사랑기부제 2024년 제1호 고액기부자, 정창식 전 동의대학교 교수
[AANEWS] 사천시는 정창식 전 동의대학교 교수가 2024년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정 교수는 사천시청을 방문해 ‘사천 발전’과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면서 2024년 제1호 고액기부자로 등극했다.
정 교수는 동금동 출신으로 도시·건설·토목설계 분야 전문가로 2008년부터 8년간 사천시 정책자문단장을 맡아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지난 1996년에는 사천을 포함한 남해안지역의 어업피해조사를 실시해 어민들에게 400억원의 피해보상 성과를 이뤄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정 교수는 “내 고향 사천을 위한 기부로 새해를 시작하게 돼 기쁘다 고향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천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에 보답하도록 사천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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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기부자 탄생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023년 한 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인 3억원을 상회하는 4억 5천만원을 모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목표액 대비 150%를 달성한 것이다.
밀양시가 2024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고액기부자가 탄생했다.
시에 따르면 2일 인천광역시에 사는 기부자가 500만원이라는 큰돈을 기부했다고 한다.
신상철 세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양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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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시무식 가져
밀양시, 2024년 시무식 가져
[AANEWS]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직속기관 담당주사 이상, 읍면동장 및 산하기관 팀장급 이상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표창장 수여, 공무원 헌장 낭독, 밀양시장 권한대행 허동식 부시장의 신년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23년 밀양시 경제 활성화, 복지증진 및 시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와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이종황 행정국장이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공무원헌장을 낭독했다.
허동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기간 밀양시 행정 공백이 없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하며 “2024년 청룡의 해에 직원들의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변화가 밀양시의 변화와 변혁을 이끌어나갈 것이다”고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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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갑진년 시무식 개최… 박형준 시장, 공직사회의 주도적 역할 강조
부산시, 갑진년 시무식 개최… 박형준 시장, 공직사회의 주도적 역할 강조
[AANEWS] 부산시가 오늘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한해 업무를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시무식은 시청 내 방송과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로도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시무식은 먼저, 2024년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비전을 담은 영상이 상영된 다음 부산 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표창, 우수공무원 등 시상 박형준 시장의 신년사 2023년 공무원 음악제에서 우수상을 받은 부산시 공무원 합창단 B-STAr의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각종 포상 수상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부산의 브랜드 가치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으며 각 분야에서 부산이 할 수 있다는 정신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글로벌 허브도시가 부산에 실현되기 위해서는 2024년 올해 공직사회의 주도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시장은 “공직자는 공적으로 선의를 가진 존재”며 “시민의 합리적인 삶과 윤리적인 삶, 심미적인 삶을 고양시키는 그런 촉매 역할을 하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정체성”이라고 당부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박 시장은 공무원이 가져야 할 다섯 가지 덕목으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꾀’ 에너지와 재능이 결합된 ‘끼’ 경계에 있는 일을 경계를 넘도록 만들 수 있는 ‘깡’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꼴’ 다양한 네트워킹을 통해 중앙정부 등 업무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끈’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마지막으로 “2024년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행복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제대로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냐를 결정하는 시점이며 부산의 입장에서는 일하기 딱 좋은 해”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업을 유치하고 자원화해서 기업과 돈과 사람이 부산으로 몰려들 수 있게 하고 무엇보다 시민 한분 한분이 보살핌을 받고 있고 사회적으로 지탱 받는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낄 수 있게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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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 취임
제24대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 취임
[AANEWS] 제24대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의 취임식이 1월 2일 오전 통영시청 강당에서 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남 진주 출신의 조형호 부시장은 경남도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행정가로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통한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과 함께 훌륭한 인품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형호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통영시의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시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소속 공무원들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출발선상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부시장직에 임하겠으며 통영시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탄탄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93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조형호 신임 부시장은 2018년 경남도 장애인복지과장, 2020년 문화예술과장 등 도청 요직을 거쳐 2023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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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달용씨, 2023년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하달용씨, 2023년 거창군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AANEWS] 거창군은 2023년 거창군농업인대상 수상자로 가조 원우회 영농조합 하달용씨를 선정하고 2024년 거창군 시무식에서 시상했다.
농업인대상은 거창군 농업인 중 매년 1명을 선정하는 농업분야에서 최고로 영예로운 상으로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실천한 가장 모범적이고 우수한 농업인에게 수여된다.
이번 농업인대상을 수상한 하달용씨는 거창군 딸기 재배가 시작된 1987년부터 시작해 가조 원우회영농조합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몰래 먹는 딸기’ 브랜드 런칭, 서울가락시장 등 전국 최고 가격 판로개척으로 거창딸기의 명성과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딸기 유통에 있어 규모의 경제를 구현할 수 있는 농협계통출하를 실현하고자 2016년도 동거창농협 딸기출하회 출범에 공헌했으며 당시 3~4농가만 도입하던 고설재배 도입에 앞장서 고설재배 면적을 가조면 딸기재배면적 70%까지 확대하는데 공헌했다.
하달용 씨는 수상 소감에서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마음으로 38년을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일해왔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딸기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수상을 축하드리고 하달용씨의 수상소감처럼 행정에서도 농부의 마음으로 거창군 발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대상 역대 수상자를 살펴보면 2012년‘거창군 농업인대상 조례’제정 후 남상면 표재홍님이 수상한 이래 2회 위천면 최창열, 3회 주상면 류지봉, 4회 북상면 전병열, 5회 거창읍 김상득, 제6회 가조면 김효수, 제7회 웅양면 임혜숙, 제8회 수상자는 없었으며 제9회 수상자는 위천면 정종재, 제10회 수상자는 남상면 이남권님, 제11회 수상자는 고제면 김병철님이 농업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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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선정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 선정
[AANEWS] 거창군은 2일 시무식에서 2023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으로 농촌지역 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부족한 생활인프라 구축에 공헌한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를 선정해 표창했다.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는 농촌지역의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농촌지역개발 사업을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추진했으며 주민주도 상향식 사업을 통해 주민과 행정 간의 적극적인 상호 소통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과 농촌협약 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촌중심지 활성사업 290억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317억원, 농촌공간 정비사업 250억원, 주거플랫폼 구축사업 48억원 등 90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특성을 살린 핵심테마를 발굴하고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 추진해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다수의 주민이 이용 가능한 다목적센터, 운동시설을 확충해 기초생활 서비스 기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노정태 담당주사는 “우리군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의 주인공이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는 농촌개발 사업을 발굴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한 취약지역 개조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1998년부터 군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해 오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군수표창과 행운의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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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3년 사업추진 성과 보고회 개최
농업기술센터, 2023년 사업추진 성과 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농업기술과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업추진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024년 농업기술과 주요 추진사업 방향과 농업기술과 6개 담당의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해 한해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과학영농시설 운영, 벼 예찰포 운영, 딸기 꽃눈분화 검경센터 운영, 로봇 실증모델 구축 시범사업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성과보고회에 참여한 한 직원들은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담당별 추진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업무역량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농업기술 분야 농업 현장에서성과보고회를 앞으로 개최해 업무공유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추진사업에 대한 문제점 발굴과 개선으로 농업인들이 공감하는 현실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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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개최
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오는 1월 5일 부터 20일까지 산양스포츠파크 및 공설운동장에서 16일간 대회를 개최 한다.
1,2학년 대학축구대회는 2020년 첫 유치 이후 4년째 통영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47개 팀 3,000여명의 선수단과 더불어 관계자, 스카우터, 훈련파트너, 선수 가족 등이 통영을 방문해 겨울철 비수기인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통영시는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유치와 더불어 올해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11년째 유치에 성공했으며 대학축구팀들이 2월에 있을 춘계대학연맹전까지 통영에 체류하며 전지훈련을 실시해 관광 비수기인 1월~2월에 약 100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안전대책 수립은 물론 대회준비 및 시설점검, 숙박업·요식업의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교육과 함께 케이블카와 루지를 비롯한 관광부문 연계 등에도 최선을 다해 대학팀들을 맞이할 준비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