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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4년 시무식 개최를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 각오 다져
문경시의회, 2024년 시무식 개최를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 각오 다져
[AANEWS] 문경시의회가 2일 오전 11시 30분에 시무식을 열고 2024년 문경시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 날 시무식에서 황재용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문경시의회의 새해 의정 방향을 밝히고 2024년에는 더나은 문경, 살맛나는 문경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시민들께 약속했다.
또한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라는 문경시의회의 슬로건 아래 시민 모두가 행복한 문경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구호를 제창하며 2024년 문경시의회의 시작을 힘차게 열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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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인플루엔자 발생이 코로나19 유행 이전 14.0명에서 올해 36.1명으로 동기간 대비 약 2.6배 증가돼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홍보 및 예방수칙 안내를 시행했다.
인플루엔자는 65세 이상 연령층에 많은 입원환자가 발생 중이며 그 외 호흡기 감염병은 영유아 및 학령기 연령을 중심으로 발생 중이다.
환자 발생은 코로나19 유행 이전보다는 낮지만 이른 시기부터 증가 추세를 보여 남은 겨울철 동안 주의 관찰이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은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쉽게 전파될 수 있으며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전·후 손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은 감염 시 합병증 위험이 있어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되었더라도 다양한 유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알렸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남은 겨울을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한다”며 “특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고위험군 대상으로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2024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시행되니 예방접종을 통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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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야간 관광명소 서문·칠성 야시장 2024년 봄에 다시 만나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서문 야시장과 칠성 야시장이 2024년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휴장 후 3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을 추진한다.
지난해 3월 31일 재개장 이후 127만명이 다녀간 서문·칠성 야시장은 ’23년에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고 특히 서문시장은 지역의 핵심 관광명소화를 추진하는 문체부의 ‘한국 대표 전통시장 10선’에 선정되는 등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대표 야간명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장 후 7년이 경과된 서문 야시장은 젊은층과 관광객이 주말에 많이 찾는 핫플 관광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칠성 야시장은 징검다리 등 신천 친수공간을 활용한 가족방문 명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3년과 같이 올해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해 드리고자 임시 휴장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매년 혹한기 동안은 타 지역 야시장들처럼 재도약을 위한 휴장을 할 예정이다.
서문·칠성 야시장의 재도약을 위해 올해 1월에 꿈과 열정을 펼칠 야시장 셀러들을 공개모집할 계획으로 서문 야시장 30명, 칠성 야시장 20명 등 총 50여명의 야시장 운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야시장 셀러 모집은 1차, 2차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공고는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1월 중 공고 예정으로 선정된 셀러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업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 3월 재개장 시 서문 야시장은 기존의 일반매대와 함께 플리마켓영업뿐만 아니라, 푸드트럭을 점차 늘리면서 젊은층과 외지 관광객에 초점을 맞춰 특화 관광상품 및 메뉴 개발로 핫플 관광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칠성 야시장은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개발과 야맥페스티벌 등 참여형 이벤트 및 공연 확대로 야시장별 특성을 살려 운영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두 달간의 휴장기간을 통해 서문·칠성 야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해 대한민국 최고의 핫플 야시장이라는 명성을 이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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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3대 도시 위상 회복’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2024년 갑진년은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틀이 완성된 만큼 대구굴기의 핵심 정책들을 구체화하고 실천해 ‘한반도 3대 도시’ 위상을 회복한다”대구광역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군사시설 이전, 산업구조 개편 등 지난해까지 완성된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틀을 빈틈없이 채워나가며 대구굴기의 핵심 정책들을 더욱 구체화하고 실천하는 한 해로 선언했다.
먼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간부공무원과 함께 오전 9시 새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오후 2시 엑스코 그랜드볼룸홀에서는 대구시 주관으로 구청장·군수,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원로 초청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하는 ‘2024년 대구광역시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구광역시 신년인사회는 축하공연, 2024년 시정비전을 담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신년사와 함께 이만규 의장과 강은희 교육감의 축사, 조재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의 건배사로 신년을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250만 대구시민의 새해 소망과 염원을 담아 대구굴기의 완성과 미래번영 50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해는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천명하고 시정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발상을 뛰어넘어 근본을 바꾸는 대개혁을 성공시켰다”며 “2024년 갑진년에는 한반도 3대 도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극세척도의 자세로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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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갑진년 시무식 통해 새해 희망찬 출발 다짐
고성군, 갑진년 시무식 통해 새해 희망찬 출발 다짐
[AANEWS] 고성군은 1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청렴 선서를 시작으로 시책 유공 군민 및 직원에 대한 시상, 신년사, 직원과의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 앞서 이상근 군수는 간부 공무원과 함께 남산 충혼탑, 당항포 숭충사 및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기도 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고성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 사업’을 비롯한 9개 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기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직원 표창에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해양수산과 최맹철 담당이,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스포츠산업과 김성수 담당, 엑스포사무국 김영성 담당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41명이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민간 표창에 통계업무 진흥 유공으로 김정희 님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상근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에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고성 미래를 위한 확고한 청사진으로 군민행복 도시 고성을 힘차게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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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2024년 첫 아기 탄생에 축하메시지 전해
홍남표 창원시장, 2024년 첫 아기 탄생에 축하메시지 전해
[AANEWS] 창원특례시는 1월 2일 전국진·김선경 부부를 찾아 창원특례시 첫아기 탄생을 축하하는 홍남표 창원시장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시의 다양한 출산·양육 정책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이 동행해 함께 축하하고 국화축제 행사 기간 운영 수익금으로 출산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세쌍둥이 출생 소식을 접했을 때도 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격려금과 국화축제 행사 기간 운영 수익금으로 두 가정을 지원해 줬다.
창원시 첫아기 ‘사랑이’는 전국진씨, 김선경씨 부부의 첫딸로 의창구 로즈맘여성산부인과에서 지난 1월 1일 오전 3시 6분에 3.41.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부부는 “늦은 나이에 결혼해 기적같이 ‘사랑이’가 생겼고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 놀랐지만, 반갑고 새해 첫날이라 더 의미 있는 거 같다”고 하며 “오늘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더욱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희정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은 “아기의 출생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내 가족같이 기쁘고 행복하다”며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아이들을 잘 키워주기를 바라고 앞으로 가족이 건강하고 좋은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영선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은 “새해 첫날 사랑스러운 아기 출생 소식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시정 참여로 여성이 행복한 창원시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에서는 아기 출생에 따라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출산축하금 50만원, 부모급여 1800만원, 아동수당 84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산모와 아기를 위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생애 초기건강관리 사업, 교통약자바우처 택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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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과 함께 새로운 도약 기원, 2024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 개최
청룡의 기운과 함께 새로운 도약 기원, 2024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 개최
[AANEWS] 성주군은 2024 갑진년 새해 첫날 대표 해맞이 명소인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상아덤마당에서 주민,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산객 등 3,000여명의 방문객이 모인 가운데 ‘2024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새벽을 깨우는 흥겨운 군민 맞이 길놀이와 밴드 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한 이번 행사는 희망 메시지 전달 및 축시 낭독, 희망 퍼포먼스와 해맞이 떡 자르기, 대동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해의 희망을 담은 열기구가 상공에 떠오르는 희망 퍼포먼스는 갑진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또한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에서 2024인분의 복떡국과 갱시기, 어묵, 차, 떡, 핫팩 등 나눔 행사를 진행해 희망찬 기운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으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원지 쓰기 체험을 하며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기원하고 행사장에 마련된 청룡 아이스 조각상과 포토존에서 새해 첫날의 추억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기도 했다.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점검 실시, 안전·교통관리 요원 배치 및 의료부스 운영, 성주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 협조를 받아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를 통해 군민이 화합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성주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에서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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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거창군,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일 거창군수와 공무원, 군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거창의 청년예술가와 청소년이 함께 만든 ‘거창한 관광홍보 뮤직비디오’ 상영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명소를 한눈에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직원 5분 공감발언에서는 보건소 김영주 주무관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3주기 인증 획득’을 주제로 발표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운영 정상화에 관한 그간의 노력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이어진 시무식에서는 제12회 거창군 농업인대상을 비롯해 각종 시책 및 군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군민 21명과 2023년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과 정부 우수 공무원 등 17명에 대한 표창장과 표창패 수여로 시작했다.
가장 명예로운 제12회 거창군 농업인대상으로는 거창 딸기원예 산업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동거창농협 딸기출하회 회원 하달용 씨가,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동산마을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농촌지역개발에 크게 기여한 농업기술센터 노정태 농촌개발담당주사가 각각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년사에서 ‘미래세대 지원을 통한 젊은 도시 조성,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 격조 높은 문화예술·생활체육 도시 건설, 승강기 중심의 튼튼한 지역경제 조성, 스마트 농업생산 기반의 매력있는 농촌, 역동성 넘치는 활기찬 도시,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소통과 공감의 행정’ 등 9가지 올해 군정 방향과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거창군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행정역량을 키워 군정의 모든 부분에서 ‘격’을 높여,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우뚝 설 것을 다짐하면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 날 참석한 거창군 공무원은 청렴한 공직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결의문을 군민 앞에서 낭독하고 새로운 갑진년 한 해를 설렘으로 시작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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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충혼탑에서 신년참배로 갑진년 새해맞이
칠곡군, 충혼탑에서 신년참배로 갑진년 새해맞이
[AANEWS] 칠곡군은 2일 왜관읍 소재 충혼탑에서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2024년 신년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심청보 칠곡군의장 및 도·군의원, 기관장, 보훈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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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합천군의회 시무식 개최
2024년 합천군의회 시무식 개최
[AANEWS] 합천군의회는 2일 오전 전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합천군의회 시무식을 열고 갑진년 새해 의정 활동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성종태 부의장의 ‘합천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지난해 합천군의회의 원활한 의정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관계기관, 임직원, 공무원 등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조삼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합천군의회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맡은 바 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4년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시무식 후 전 의원은 3·1운동기념탑, 합천군 임란 창의사를 방문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하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정 구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