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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제조산업 디지털 혁신 가속화’로 경쟁력 강화
경남도, 올해 ‘제조산업 디지털 혁신 가속화’로 경쟁력 강화
[AANEWS] 경상남도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경남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목표를 ‘디지털 혁신과 첨단산업 육성’으로 정하고 글로벌 제조거점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의 산업군은 기계산업을 중심으로 6개 주력산업군과 6개 첨단산업군으로 크게 나뉘어 각각의 산업이 유기적인 연계로 성장전략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조산업 재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G-RESTART, 제조산업 혁신 시즌2’를 발표하고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첨단방위산업 육성, 조선업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끊임없는 정책을 발굴하고 정부에 건의하는 등 쉼 없이 달려왔다.
이러한 노력 끝에 30개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176억원 국비 확보를 비롯해, 국회 심의단계에서도 ‘초거대 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정부공모사업’ 등 8개 신규사업을 추가 확보해 제조산업 디지털화의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2024년은 산업과 경제성장을 견인해 온 창원국가산단 조성 5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도는 창원국가산단 고도화를 비롯해 미래 50년을 위한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는 제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의 디지털 기술 융합을 가속화 한다.
먼저 제조 인공지능 시장 선점을 위해 ‘영남권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또 도내에도 판교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정부공모사업’에 참여하고 2단계 예타사업 추진을 위한 기획 용역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AI자율제조 예타사업’에도 도내 기업의 참여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난해 5월 비수도권 최초로 선정되어 운영 중인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공장 고도화 등 기업 맞춤형 정책 제공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조선산업은 2021년 글로벌 조선업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고수준의 수주잔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몇 년간은 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 등으로 친환경 선박 발주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수준의 수주잔고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산공정의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선박기술의 초격차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에 도는 중소형조선소 생산기술혁신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선박소부재 자동화 도장기술 자동화 등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친환경 미래선박 수주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암모니아 혼소연료 추진선박 규제자유특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 중이며 액화수소선박 기자재 실증사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거제시의 주요 조선소 인근 지역을 차세대 조선산업 혁신클러스터로 지정해 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미래기술 상용화 추진과 함께 산학연 연계를 통한 조선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내 완성차 생산은 400만대 이상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고 자동차 수출액은 역대 최고치로 전기동력차가 시장을 견인한 해였다.
전동화 자동차 시장 확대에 따라 경남도는 2024년 미래차 핵심부품 연구개발 기반 확충, 개발·제조 기술 디지털 전환, 신성장동력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국비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가상 환경에서 자동차 부품설계, 검증, 평가까지 가능한 디지털 공간 구축과 ‘미래자동차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 자체 기업지원 사업도 확대·개편해 기술개발, 업종전환, 실증·사업화 등 기술 단계별로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미래차 기술 역량을 높이고 대·중·소기업 부품 공급망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부는 2027년 세계 4대 방산수출 강국 진입을 목표로 올해 방산수출 목표를 200억 달러로 정하고 방위산업의 첨단전략산업화 및 방산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정부가 밝힌 지난해 방위산업 수출액은 130~140억 달러로 2022년 173억 달러 보다 액수는 감소했지만, 수출 대상국은 12개국으로 늘었고 수출 무기 체계 종류도 약 2배가 늘어 12종으로 다변화됐다.
이에 방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경남도는 K-방산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2024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 방산 중소기업의 방산수출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 방산기업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갈 계획이다.
방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소기업 육성을 지속 추진하고 지난해 도 자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도 국비사업으로 확대 추진한다.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한 이차 보전사업도 더욱 확대된다.
경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방산분야는 올해도 추진되며 국비로 추진되는 방산분야 이차보전사업도 올해부터는 신규대출이 가능해졌다.
경남방산수출지원단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등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참가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방산중소기업의 해외 수주 확대를 지원한다.
지난 해 방위사업계약의 특례를 반영한 방위사업법 개정의 성과에 이어 올해도방산분야 제도개선에 더욱 속도를 높인다.
방위산업의 첨단화와 수출경쟁력 확대를 위해 경남도에서 발굴한 19종의 방산기술이 국가전략 기술로 폭넓게 반영될 수 있게 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핵심방산부품 국산화를 담당하게 될 방산부품연구원 설립을 위한 방위산업발전법 개정에도 역량을 집중해갈 것이다.
2024년 4월 1일은 창원국가산단이 태동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5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경남의 산업을 이끌어온 창원국가산단이지만, 노후화로 인한 청년층의 선호 저하 등 여러 가지 당면 현안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해부터 도내 국책연구기관, 창원시 등과 함께 창원국가산단 고도화 종합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워킹그룹을 구성했으며 기업 의견을 수렴해 오는 3월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도정 핵심 현안으로 적극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경남과학기술기관 설립, 산학연 기초원천 핵심기술 개발 생태계 조성 등 여러 도정 현안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류명현 산업국장은 “경남의 제조산업이 미래 세대에서도 삶의 터전으로서 역할을 하고 ’불이 꺼지지 않는 경남, 미래가 있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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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농촌공공인력 준비 척척
경남도 2024년 농촌공공인력 준비 척척
[AANEWS] 경남도는 농업분야 근로인력을 알선·중개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4년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에 15개 시군 25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어업고용인력지원 특별법’제정에 힘입어 도단위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신규로 확보해 도내 인력수급 모니터링, 시군 인력조정, 내·외국인 고용인력 활용 교육 등 도내 전반적인 인력을 컨트롤할 거점을 마련했다.
이는 경남도, 시군, 농협이 농촌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공감하고 농촌공공인력에 대한 적극적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는 도시에 있는 노동력을 농촌에 공급하는 일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급하는 일을 주로 하게 되는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경우 우리나라에 입국하면 약 8개월을 머물게 된다.
시설재배 온실과 같이 지속적으로 농작업이 있는 사업장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데 별 문제가 없으나, 밭농업과 같이 파종기와 수확기에 농작업이 집중되는 사업장에서는 임금이 낮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이에 2023년 함양군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도입해 함양농협조합공동법인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를 고용해 적기에 해당 농가에 공급을 시작했고 올해에는 의령, 창녕, 함양, 거창으로 확대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작년의 경우 창원시 등 15개 시군에 3,465명이 배정받아 12월 기준 2,861명이 입국해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을 도왔으며 올해에는 외국인계절근로자 인원이 작년 상반기 대비 2.5배 늘어난 4,190명으로 법무부 배정이 확정되어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5월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신청을 통해 상반기 배정받지 못한 농가에도 추가로 공공인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승제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계절적 수요인력 증가와 영농철 단기간 일손부족 문제완화가 필요한 이때 농촌공공인력 확보는 농업인에게는 인건비용 절감효과와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라며 “농작업 적기 이행과 농가 경영 부담의 완화를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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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국비 140억 확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접경지역 3개 시군이 2027년 개통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제군은 양구군·화천군과 함께 행정안전부 접경권 발전지원 사업에 도전, 국비 총2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별 배분되는 사업비는 인제군이 140억, 양구군이 70억, 화천군이 70억원이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복합환승센터호수권시티투어귀농귀촌 거점주거단지 등 목적형 관광지 육성을 위한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인제군에는 인제역과 백담역 2개 역사가 들어서게 된다.
군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제군 역세권 종합개발구상 용역’을 오는 2월까지 마무리하고 중소도시형 역세권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지방소멸기금 30억과 함께 이번 시·군 연계 사업으로 확보한 140억원을 포함해, 총230억원을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에 투입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은 인제군에 다시 한번 찾아온 기회”며 “철도역 중심으로 주거·관광·문화·상업 등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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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 모범이장 국내선진지 견학
2023년 고성군 모범이장 국내선진지 견학
[AANEWS]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장들의 사기진작과 역량을 강화하고자 12월 29일 14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모범이장 75명이 국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전남 목포시와 신안군을 방문해 목포해상케이블카, 천사대교, 박지도, 반월도, 퍼플섬 관람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견학에 참가한 고성군 75명의 모범이장들은 그동안 업무 중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장 업무에 대한 비결이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등 이장 상호 간 더욱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도종국 지회장은 “이번 견학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읍면 모범이장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이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이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고성군 이장님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성군과 고성군 이장들이 더욱더 건강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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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2024년 해맞이 행사 개최
청도면 2024년 해맞이 행사 개최
[AANEWS] 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청도면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천왕재에서 ‘제2회 갑진년 청도면민 건강기원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새해 첫날을 힘차게 여는 청도면 풍물단의 공연과 함께 산신제, 용궁사 스님 축원, 새해 덕담 나누기, 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떡국과 차를 준비했으며 행사장 주변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원들을 배치해 교통 질서를 유지했다.
강명창 회장은 “해맞이 행사는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희망찬 새해를 보내기 위해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갑진년 청룡의 해에는 가정마다 행복과 활력이 넘치고 뜻하신 일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화선 청도면장은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써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사장을 찾아주신 모두가 천왕재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새로운 한 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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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2024년 힘차게 도약”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2024년 힘차게 도약”
[AANEWS] 진주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새해 시무식을 갖고 2024년을 맞이해 힘찬 각오를 다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직원들에 대한 새해 인사를 통해 “지난해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포럼, ‘UN 중소기업의 날’ UN본부 기조연설 등 진주시의 진면모를 전 세계에 알렸다”며 “2024년은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완성, 우주항공산업 육성 등으로 미래에 대비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건설에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참석 직원 200여명은 공무원헌장 낭독과 공직자 청렴서약을 통해 공직사회 부패 예방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시무식에 앞서 임진대첩계사순의단과 충혼탑을 차례로 참배하고 시청 후생관에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하는 신년조찬을 가졌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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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
청송군,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
[AANEWS] 청송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기관의 종합적인 청렴수준을 평가해 부패취약 분야 개선 등 각급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청렴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고자하는 목적으로 각 기관을 1~5등급으로 산출하는 평가체계이다.
청송군은 청렴도 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 3등급을 받았으나, 2023년에는 과거 부패취약분야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부패유발요인을 정비하고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이 같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
특히 1년간의 반부패 추진실적과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지표에서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외부 민원인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지표에서는 전년도 4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윤경희 군수의 의지와 전 직원의 참여와 노력에서 비롯된 결과로 윤경희 군수는 “청렴도평가 1등급을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청렴청송, 클린청송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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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제41대 창녕부군수 취임
최영호 제41대 창녕부군수 취임
[AANEWS] 창녕군은 제41대 창녕군 부군수에 최영호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최영호 신임 부군수는 취임 행사를 생략하고 임명장 수여와 충혼탑 참배, 시무식 참석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부군수는 의령 출신으로 1990년 의령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상남도 경제통상국 지역공동체과장, 일자리경제국 사회적경제과장,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장, 거창군 부군수, 경상남도 행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2022년 8월에는 실무능력을 인정받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최 부군수는 “창녕군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낙인 군수님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창창한 창녕 건설을 위해 사명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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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마정산에서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군위군, 마정산에서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4년 첫날 군위군 군위읍에 위치한 마정산에서 갑진년 한 해 군민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해맞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간부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소망을 담은 소망지 쓰기, 일출 감상, 신년메시지 낭독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7시 36분경 붉은 빛의 태양이 떠오르자 참석자들은 기대와 소망을 담아 환호성과 군위군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3년 대구광역시 군위군이라는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었으며 갑진년에는 군위 미래 100년을 위한 항공 도시로 초석과 대구 도심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 등 대구 굴기의 핵심 기지로 전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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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이병철 거창 부군수 취임
제33대 이병철 거창 부군수 취임
[AANEWS] 이병철 지방부이사관이 1월 1일자 경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제33대 거창 부군수로 취임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새해 첫날 감악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튿날 충혼탑 참배와 군청 부서를 직접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교육도시, 산림관광도시, 승강기도시로 유명한 거창군에 부군수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구인모 군수님을 도와 앞서가는 행정을 펼쳐 거창을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병철 부군수는 산청이 고향으로 1995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경남도 관광진흥과장, 복지정책과장, 아동청소년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22년 함안군 부군수로 직무를 수행하다 2023년 12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