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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지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농지교육 실시
함양군, 농지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농지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5일 오후 4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읍·면 농지담당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상반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 농지업무 담당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지식 습득을 통한 업무처리 능력 배양과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으로 농지 거래 관련 민원과 각종 보조금의 지연 및 누락 신청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축산과장의 농정업무에 대한 현안 및 당부사항을 시작으로 교육 강사인 군 농지담당자의 농지제도의 전반적인 이해, 농지대장·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심사요령, 농지업무 전산관리 사례와 주요 민원 제기 사례 소개 등으로 약 2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편법 농지 취득 및 부동산 투기 근절, 실경작 중심 농지 거래 등 농지 실무와 농업 정책의 중심이 되는 농지관리 업무의 중요성과 읍·면 전산 자료의 활용도를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라상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새해를 맞이해 농지담당자의 업무 처리능력 배양, 사명감 고취와 함께 농정·농지정책에 대한 방향을 새로이 정립하고 농민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업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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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태영발 위기’ 대책 마련에 머리 맞대
경남도, ‘태영발 위기’ 대책 마련에 머리 맞대
[AANEWS] 경상남도는 8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 따른 건설업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 및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대표가 참석해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 따라 도내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는 한편 도내 건설업계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건설사 피해 예방과 지원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금리, 고물가 및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문제 등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최근 시공능력 평가 16위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는 등 지역 내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정부정책과 연계해, 도 발주공사 신속 집행과 지역건설사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및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 등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도는 지역건설사 피해 예방 및 지원 등을 위한 정부 대책 발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정보 공유해 나가고 있다”며 “오늘 제시해 주신 건설업계 의견들은 적극 검토·반영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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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산림분야 2024년 상반기 청렴교육 추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은 2024년 상반기 자체 청렴 교육을 8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200여명에게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경남도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이 직접 환경산림국 6개 부서 2개 사업소 및 1개 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렴 윤리 경영을 위한 주요 반부패 법령 이해’를 주제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부패 공익신고제도의 이해 최근 주요 공무원 행동강령 위배 사례 공유 청렴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 논의 등이다.
자체 청렴 교육을 지난해 환경산림국 직원 120여명에서 올해는 출연기관인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직원까지 확대 시행해 환경산림 분야에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은 “공직자의 가장 큰 덕목은 청렴으로 공직자가 청렴해야 도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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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종사자 건강진단 규칙 개정 알림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한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 규칙’을 1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에는 건강진단 항목 변경 검사기간 보완이 포함되어 있다.
건강진단 항목 장티푸스, 폐결핵, 전염성 피부질환 중 환자 발생이 거의 없는 ‘전염성 피부질환’이 삭제되고 수인성·식품 매개성 질환 ‘파라티푸스’를 추가해 건강진단의 실효성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별도의 검사 유예기간 없이 유효기간 만료일 전에는 반드시 건강진단을 받아야 했지만, 건강진단 기한준수 부담을 완화하고자 건강진단 대상자가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질병·사고 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1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검사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도 신설된다.
개정된 규칙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 취급 종사자는 감염성 질병 여부를 주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하며 검진 결과 질병이 있으면 식품 제조·조리 등 식품위생 분야에 직접 종사할 수 없다.
경남도 노혜영 식품위생과장은 ”식품관련 종사자 건강진단과 관련해 규칙이 개정돼 도내 식품 영업자 및 종사자의 시간적 부담을 덜고 편의성이 높아져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을 위해 법령 개정사항을 널리 홍보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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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수부로부터 “지방관리무역항 시설사용료” ‘지방세입으로 이관 받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국가 세입으로 징수하던 지방관리무역항의 항만시설사용료가 8일부터 지방 세입으로 이관 절차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2021년 1월 1일 시행된 ‘지방일괄이양법’에 따라 지방관리항만 개발 및 관리사무가 국가 사무에서 시도지사 사무로 이양됐지만, 지방관리무역항 항만시설사용료에 대해 지방 세입으로 이양받지 못해 사용료를 징수해 국가 세입으로 처리했다.
이번에 이관된 ‘항만시설사용료’는 선박의 입·출항료, 접안료, 정박료, 화물의 입·출항료, 항만 부지 및 건물사용료, 항만시설 등 항만이용자들이 관리청에 납부하는 사용료로 최근 3년 평균 항만시설사용료는 약 105억원이다.
2024년 정부 예산이 지난 12월 21일 국회 본회의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경남도와 해양수산부는 이관 절차를 수 차례 유선, 실무회의를 통한 협의를 진행했고 지난 4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이관 절차 개시를 통보받았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시 항만시설사용료를 지방 세입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2024년도부터 연간 105억원의 지방관리항만 시설사용료를 정부로부터 이관받아 지방관리무역항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항만개발 등 도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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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동사무소, 한-중 청소년 축구교류 결실 이뤄
경상남도 산동사무소, 한-중 청소년 축구교류 결실 이뤄
[AANEWS] 경남도는 고성군 청소년 축구팀이 중국 청도시를 방문해 전지훈련을 비롯해 중국 청도 축구클럽과 친선경기를 가지는 등 한중 청소년 축구 교류를 활성화한다.
앞서 경남도 산동사무소는 지난해 12월 4일 중국 청도시에서 고성군축구협회와 청도시축구운동관리센터 간 청소년 축구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올해 1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경남 고성FC U-15 선수단 46명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중국 청도시를 방문했다.
하반기에는 중국 청도시 축구선수단이 경남 고성을 방문해 친선경기를 비롯해 문화탐방 등을 가질 예정이다.
고성FC U-15팀은 전지훈련에 이어 8일부터 청도시 반도축구클럽과 첫 친선경기를 개최하고 다른 3개 팀과도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매년 실시하는 정기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축구 실력 향상은 물론 상호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며 현지 문화탐방 등으로 선수들의 국제적인 시야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정수 경상남도 산동사무소장은 "올해 5월 초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에 중국 유소년 축구팀 4~8개 팀을 경남으로 초청해, 한중 친선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중국 지역 간 다양한 스포츠·문화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많은 중국 스포츠팀이 친선경기나 전지훈련을 위해 우리 지역을 방문하도록 기회를 마련해, 경남의 관광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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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스 충전소 특별 전수 점검한다
경남도, 가스 충전소 특별 전수 점검한다
[AANEWS] 경상남도는 9일부터 3주간 도내 가스 충전소 215개를 대상으로 시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특별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LPG 충전소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며 동절기 가스·전기 안정공급 대책과 병행해 추진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LPG 충전소 195곳과 수소충전소 20곳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LPG 충전소의 저장탱크에서 탱크로리로의 이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누출 경보기를 비롯해 긴급차단 장치 작동 여부와 이·충전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설·추석, 행락철, 동절기 대비 가스·전기 안정공급 대책을 수립해 전기, 가스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기 및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 중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4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1,667세대에 노후·불량 전기시설 교체 등을 추진하고 ‘LPG용기 개설사업’을 통해 2,480세대에 액화석유가스 용기와 연결된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 배관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최준근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차량용, 취사용,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에너지 사용이 많은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가스사용을 홍보해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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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해결”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
경남도,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해결”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공모
[AANEWS] 경상남도는 지역 주민 스스로 ‘우리 동네’의 자원순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신청서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말했다.
이달 1일부터 시행된‘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신규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자원순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공간을 활용해 자원순환 가치를 창출하는 ‘마을 거점형’과 자원 새활용을 이용한 마을 미관 개선, 자원순환 행사 개최 등의 활동을 하는 ‘마을 활성화형’ 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마을 거점형’은 공동체당 최대 4천만원, ‘마을 활성화’형은 공동체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며 1개 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공감골든벨, 답답한 쓰레기 문제를 말하다’, ‘한걸음 더 경남, 환경아이디어 대회’ 행사에서 나온 도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다.
희망하는 공동체는 오는 8일부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에서 신청한 후 신청서류를 2월 2일 오후 6시까지 경남도 환경정책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고와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희 환경정책과장은 “경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모델을 발굴하고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폐기물의 실질적 감량을 제고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원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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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소장유물 2건 문화재 신규 지정
예천박물관, 소장유물 2건 문화재 신규 지정
[AANEWS]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지난 21일 소장 유물인 ‘입학도설’과 ‘맹자언해’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입학도설’은 고려말·조선초 문신이자 학자 권근이 저술한 책으로 성리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이며‘맹자언해’는 1590년 교정청에서 편집·간행한 언해본으로 금속활자인 을해자체경서자로 간행됐으며 한자음에 방점이 있고 언해문의 ‘ㅿ’와 ‘ㆁ’ 표기를 보여주는 국내 마지막 문헌이다.
두 문헌 모두 의성김씨 남악종가에서 기탁한 자료로 남악종가 고문헌은 2019년 ‘금곡서당 창립회문’등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8종 14책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입학도설’과 ‘맹자언해’가 추가되면서 총 10종 16책이 도 유형문화재가 됐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도 유형문화재 지정은 ‘입학도설’과 ‘맹자언해’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며 “빠른 시일내 두 문헌을 연구, 전시 및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수장고 증축 사업의 사전평가를 통과해 소장 유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예천 지역 문화재의 전승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학술대회개최, 학술총서발간, 지정문화재 신청 등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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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예천군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AANEWS] 예천군은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에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해 1월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임시1 공영주차장이 38면, 임시2 공영주차장이 42면 규모로 총 80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은 총 21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주차 공간 부족 및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토지소유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 2025년까지 무상대부 계약을 체결, 주민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한편 예천군은 도비 70억원 포함 사업비 약 140억원으로 현재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310면 규모의 주차타워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타워 건축 시 발생할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주변 상가 이용에 편의를 더하고 주민들의 보행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