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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 개최
함양군,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고용농가, 결혼이민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추진계획 등 신청방법,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 숙식제공 등 고용주의 필수 준수사항과 근로자 이탈방지 등 주의 사항을 안내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농가가 농작업이 몰리는 시기에 5개월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로 함양군은 지난해 170여명을 도입하고 올해는 303명의 근로자를 도입해 농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딸기를 재배하는 한 농가는 “함양군에서 계절근로자 도입하면서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도입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용 농가의 의견도 반영해 농가가 더욱 편리하게 계절근로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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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 본격 돌입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 본격 돌입
[AANEWS] 청송군은 ‘2024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및 청송 ICE CLIMBING FESTIVAL’이 지난 6일부터 7일 성황리에 종료 됐으며 다가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국제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체육회·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리드 및 스피드부분으로 구분되어 진행하며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리드예선과 남·여 스피드 예선·결선,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남·여 리드 준결승과 결승,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남자 1위 Mohsen BEHESHTI RAD와 여자 1위인 Vivien LABARILE, 리드 세계랭킹 여자 2위 Sina GOETZ, 남자 3위 Benjamin BOSSHARD 등 세계 최정상급 아이스클라이머들이 참여하며 양명욱, 신운선 등 25명의 국내 최정상급 선수를 포함한 16개국 110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회장에는 청송백자전시 및 관광사진전, 청송 사과무료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경기장 뒤 얼음빙벽이 조성되어 있어 청송 얼음골 천혜의 자연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1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2024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자연경관과 스포츠종목을 연계한 종목 특화로 국제대회 브랜드화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 간 진행해온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선수와 관중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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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겨울철 도로결빙 대비에 만전
함안군, 겨울철 도로결빙 대비에 만전
[AANEWS] 함안군은 최근 겨울철 눈·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도로결빙에 따른 도로교통 불편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도로결빙’은 낮 동안 내린 눈·비가 갑자기 내려간 기온에 따라 도로에 얼어붙은 것을 말한다.
매연이나 먼지 등과 섞여 아스팔트에 스며들어 운전자가 눈으로 인식하기 어려워 사고 발생률이 높다.
이에 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제설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결빙에 취약한 중점제설 대상구간 25개소를 지정해 제설 장비 및 자재를 확보하고 순찰을 강화했다.
염화칼슘 살포기 등 제설장비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염화칼슘 64톤을 확보해 전진기지에 보관했으며 일부 구역에 염화칼슘 살포기를 구매·교체했다.
아울러 도로결빙 교통사고 예방 현수막을 제작·설치하고 한파주의보 및 블랙아이스 주의 안내 안전문자 전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도 나섰다.
또한 각 읍면에 살포기를 장착한 트럭을 대기시켜 새벽 시간 긴급 상황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겨울철 도로결빙으로 인한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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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합천군,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9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사업담당자 약 50명을 대상으로 공공사업장의 안전사고와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군에서 채용한 안전관리자가 맡았으며 사업장 내 안전사고·산업재해 예방, 공공일자리 근무자 재해사례·예방대책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용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해 2024년 새해도 모든 공공일자리 참여자분들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을 받은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는 6월 28일까지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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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23 민주평통 어워즈 최다보도상 1위 선정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지난 12월 29일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3 민주평통 어워즈 5”에 홍보 관점에서 ‘최다’를 자랑하는 5대 뉴스가 민주평통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올해 민주평통은 국내와 한인신문에 총 7,331건 보도됐으며 그중 11월 28일 열린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 회의는 총 376건으로 가장 많이 보도됐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가 민주평통 국내외 273개 지역협의회 중 가장 많이 언론 보도된 협의회로 선정되어 최다보도상 1위를 차지했다.
대구 군위군협의회는 자문위원이 35명밖에 되지 않는 규모가 작은 협의회이지만, 작지만 강한 협의회의 위상이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정기회의와 통일공감콘서트,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등이 주로 자주 소개되어 지역 언론에 무려 120건 정도의 기사가 보도됐다.
전국적으로 보도가 되는 “2023 민주평통 어워즈 5” 영상을 접한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서로를 격려·자축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회장은 “작지만 강한 조직력으로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지역 언론에 보도 낸 것이 민주평통 지역협의회 중 최다보도상 1위에 선정된 점 너무 축하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사업을 더욱 추진해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회의마다 자문위원의 높은 참석률과 지역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통일공감대 형성으로 2022년 의장단체 표창을 수여 받은 우수협의회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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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경화역 철길따라 인문학 강연’참가자 모집
창원특례시,‘경화역 철길따라 인문학 강연’참가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중인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경화역 철길 따라 인문학 강연’은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역사 및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경화역을 비롯한 생태관광자원이 풍부한 진해에서 주로 열린다.
신년 강의는 오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먼저 1월 25일 오후 2시 진해문화센터에서는 ‘연탄 한 장’이라는 시로 유명한 안도현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와 함께 시를 낭독하고 숨은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월 22일 오후 2시 진해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는 김성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가 ‘중국고전에서 배우는 소통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3월 14일 오후 2시에는 진해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에서 한국사 ‘1타 강사’로 손꼽히는 EBSi·이투스교육 한국사 최태성 강사의 강의가 이어진다.
초기 하와이 이민자들의 사진교환을 통해 이루어진 중매결혼, 일명 ‘사진신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미주지역 한인 이민자들의 삶과 역사를 돌아보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긍지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에는 2회차에 걸쳐 이익주 교수와 한명기 교수의 흥미로운 역사강의로 창원 성산도서관과 마산합포구청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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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모집 운영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모집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모집기간은 1월 11일부터 1월 17일까지로 구체적인 신청방법 및 활동 사항 등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창원시민으로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의 주요 활동 내용은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표를 작성해 매월 제출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활동비로 1건당 6,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평가단 점검 결과를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해 법규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재정지원금 삭감 등 법적조치를 이행하며 친절 및 안전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내 시내버스 운수업체에 공개해 서비스를 제고할 것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내버스 모니터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한 건의 및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행정 추진으로 안전 운행과 질 높은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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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양학사, 2024년도 입사생 모집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영양 출신이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양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2024년 선발인원은 총 22명으로 지원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의 재학생으로서 선발 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5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모집 정원 미달 시에는 선발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1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도 포함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 550에 위치한 영양학사는 군민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입사료 및 사용료 부과 없이 입사생이 사용한 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희망자는 영양군청 자치행정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우편,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업성적·소득수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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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의 대부료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대부료는 일반재산 중 토지재산에 해당하는 총101,584㎡의 공유재산으로 부과액은 총 1억 1,995만 5,500원에 달한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개별공시지가 등 당해 재산평정가격에 사용 용도별 일정 요율을 적용해 연 1회 부과되며 올해 대부료 납부기한은 2월 28일까지다.
납부 대상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ATM기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등을 통해서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대부료는 납부기한 경과 시 연체료가 부과되며 대부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사용할 경우 변상금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사용, 누락 재산을 발굴하고 있으며 대부재산의 전대, 계약 목적 외 사용, 무단 형질변경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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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받아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8%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납세자에게는 별도로 신청 없이 연세액의 4.58%를 공제한 납부서를 오는 16일까지 주소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송부된 연납 납부서에 따라 납부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납 신청이 취소되며 정기 납부 기간에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신규로 연납을 신청하려면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16일부터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면 보유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시청 세무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환급계좌를 직접 등록하면 된다.
신상철 세무과장은“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세금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두 번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