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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객 지역 방문 유도 일익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관광객에게 흥미과 감동을 주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관광지인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묵호역, 무릉별유천지와 시티투어버스에 배치되어 관광지의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8만 여명을 대상으로 2,040여건의 해설을 제공하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관광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문화관광해설사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근 KTX 증차로 인해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인 목요일에서 일요일 공휴일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집중 배치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사전 예약제 운영 등 관광객 편의 증진과 함께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해설사 미배치일에도 예약 시 해설사를 추가 배치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 맞춰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해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동해시청 관광개발과 관광마케팅팀을 통한 전화예약과‘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 시스템’ 온라인 예약을 이용하면 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관광객에게 양질의 해설을 제공하는 등 관광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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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9억원 규모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지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지방재정의 효율성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공모를 통해 시민, 민간단체, 기업체에 19억여 원 규모의 지방보조금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 지방보조금은 국·도비보조사업 370건 715억원, 공공단체 및 운수업계보조사업 16건 105억원, 순수시비 재원으로 구성된 민간보조사업 168건 85억원 등 총 554건 사업, 90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보조사업자가 정해지지 않은 47개의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해 추진하게 된다.
이에따라, 시는 해양수산분야에 6억 3백만원, 문화예술분야 3억 8천 2백만원, 농업·축산분야 2억 7천 9백만원, 환경분야 2억 6천 2백만원, 식품위생분야 6천만원, 소기업지원분야 8천만원, 여성·양육 복지분야 및 청소년분야에 각각 2천만원, 기타 시책 2억 1천 5백만원 등 19억 2천 1백만원 규모의 지방보조금을 시민·민간단체·기업체 등에 지원하게 된다.
올해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은 일자리 지원 국·도비 보조사업이 없어지면서 전년 지원 규모인 30억원 대비 약 10억원 정도가 감소된 반면, 당초예산 지방보조금 규모는 작년 819억에서 905억으로 86억증가했다.
공모사업은 일괄 공고 진행후 각 사업별로 보탬e를 통해 공고 및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고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지방보조금시스템,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보조사업자는 소관 사업부서에 보탬e를 통해 신청을 하면, 사업부서에서는 보조사업자의 자격요건, 신청사업에 대한 사회기여도,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자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다음달 동해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사업자 및 보조금액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지원은 시민·단체에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절차로 특히 올해부터는 관련 시스템이 전면 개통되면서 지방보조금 교부·집행·정산 전 과정을 보다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우수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그 혜택이 시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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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평창군의회, 제36보병사단으로부터 기관표창 수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과 평창군의회는 2023년 예비군육성 우수지자체에 선정되어 9일 제36보병사단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제36사단장은 평창군을 방문해 평창군수와 평창군의회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 표창을 직접 전수했다.
평창군은 평소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특히 지역 예비군 부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부대 환경개선에도 많은 협력을 기울여 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렇게 36사단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 운용과 지역 예비군 부대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지역의 안보태세 확립에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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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오대산 월정사' 특별전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는 1월 9일 화요일 오후 1시‘오대산 월정사 – 절, 산속에 피어난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특별전은 평창군의 대표 사찰인 월정사와 오대산 일원의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오대산, 적멸보궁, 상원사 등 문화유산을 다룬다.
이번 전시는 작년 9월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같은 주제로 90일간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오는 19일에 개막되는‘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기념해 국립춘천박물관과 월정사성보박물관이 공동 주최해 평창에서 개막하게 됐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은“이번 특별전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여하는 전 세계 청소년과 이 기간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불교문화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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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 반다비’ 본격 운영
‘진주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 반다비’ 본격 운영
[AANEWS] 진주시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진주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 반다비’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상대동 모덕 체육공원에 조성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 반다비는 장애인이 우선으로 사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일상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함께 어울리는 공간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장소이다.
지상 1층에는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작은도서관이 갖춰져 있다.
수영장은 25m 길이의 레인 5개를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자유롭게 수영을 할 수 있으며 강습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실내체육관은 배드민턴, 농구, 좌식배구, 보치아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용도로 만들어졌다.
지상 2층에는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체력단련장, 장애인전용 재활운동실과 가상체험을 포함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공간인 VR룸/GX룸, 다목적실이 있다.
평일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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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개소 63홀 파크골프장 조성’ 확충
진주시, ‘3개소 63홀 파크골프장 조성’ 확충
[AANEWS] 진주시는 올해 어르신 체육 인기종목인 파크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3개소 63홀을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령화 인구 증가와 장비나 시간의 구애 없이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의 인기로 파크골프 동호인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에 맞추어 최근 2023년 10월 개장한 동부 5개면 파크골프장을 비롯해 총 9개소 120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판문동 상락원 파크골프장은 2021년 10월 대한파크골프 협회로부터 우리나라 파크골프의 시발지로 인정받으며 진주시는 파크골프에 대한 자부심과 활성화에 열정을 쏟고 있다.
파크골프 시설 확충을 위해 시는 와룡지구, 정촌 죽봉, 내동 유수을 추가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9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어르신 생활체육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추가 조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장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며 “활기찬 야외 생활체육 활동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령인구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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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 설 명절 앞두고 공공 건설현장 ‘임금 체불’원천 차단을 위한 집중 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설을 앞두고 지역 공공 건설현장 건설근로자의 임금 체불 발생 방지를 위한 ‘하도급 및 임금 체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별점검반은 도시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5개반 50명으로 구성해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 공공 건설현장 25개소를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노무비 지급의 적정성, 임금체불 발생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해 설 명절 전까지 지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업체의 하도급 계약에서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의 이행 실태, 자재·장비 등 공사대금 지급의 적정성 등 하도급 계약 전반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근로복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추진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입찰 참가 제한, 영업정지 등 엄중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공 건설공사현장 근로자의 임금이 설 전에 지급되도록 해 훈훈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고 하도급 계약과 관련한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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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탄생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하동코리아 짚와이어 조성제 대표와 가족이 지난 5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하동코리아 짚와이어는 금남면 금오산 정상에서 아시아 최장 3420m, 최대 시속 120km를 자랑하는 하강 레포츠 시설로 금오산에서 한려수도의 경치 감상과 함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조성제 대표는 “새해를 고향사랑기부로 시작해 뜻깊고 명품 전원도시 하동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올해 첫 고액기부에 감사드리며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별천지 하동을 만들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소중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인 3억원을 상회하는 4억 200만원을 모금했다.
이는 목표액 대비 133%를 달성한 것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작됐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복지·문화·예술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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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토요배움터 김누리 교수 특강 성황
하동 토요배움터 김누리 교수 특강 성황
[AANEWS] 하동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김누리 교수를 모시고 교육에 대한 생각의 갈피 ‘독일 교육에서 배운다’라는 주제로 하동교육 토요배움터 명사초청 강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군민 60여명이 참석해 김누리 교수의 강의에 대해 적극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누리 교수는 공교육의 문제점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초·중·고 12년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한 우리 사회의 엘리트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어떤 부조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말하며 교육개혁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또한 경쟁교육을 탈피한 독일의 68혁명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현재 독일의 교육이 존엄 감수성을 키우고 개성있는 자유민을 만들어 현재의 성숙한 민주주의자들이 사회를 이끄는 독일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독일과 상반되는 한국 교육은 경쟁지상주의, 주입식교육, 학력계급사회, 승자독식사회, 교육없는 학습, 사유없는 지식을 배우는 사회로 이러한 현실을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3차례 진행된 토요배움터는 지역의 내일을 여는 하동교육 디딤돌 프로젝트에 걸맞은 강의로 진행됐다.
올해도 많은 군민이 함께 교육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새해 하동교육의 변화와 혁신 노력을 약속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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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행복택시 운행 마을 61개→70개 확대
100원 행복택시 운행 마을 61개→70개 확대
[AANEWS] 하동군은 올해부터 행복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61개 마을에서 70개 마을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하동군 행복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 가운데 버스 승강장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읍·면 소재지나 병원, 시장 등을 방문할 때 100원만 내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운임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군은 최근 행복택시 운행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거리 기준을 마을회관에서 인근 버스 승강장까지 0.7㎞에서 0.6㎞로 완화했다.
이를 통해 9개 마을 주민이 추가로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은 하동읍 고서마을, 횡천면 횡계·횡보마을, 금남면 사궁마을, 금성면 명선·가린마을, 진교면 신기마을, 양보면 봉곡마을, 옥종면 병천마을이다.
군은 2015년 1월 28개 마을로 시작해 2024년 현재 70개 마을로 확대돼 2023년 한 해 동안 5만 5140명의 주민이 행복택시를 이용했다.
55 하승철 군수는 “이번 운행 대상마을 확대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와 교통 복지를 위해 행복택시 운행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