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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새해 건강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 펼쳐
봉화군보건소, 새해 건강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 펼쳐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에 맞춰 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 및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및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 홍보, 비만예방을 위한 영양·운동 상담, 구강관리교육,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 및 예방수칙 등을 홍보한다.
또한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클리닉 등록을 유도하고 금연상담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공공기관과 연계된 건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 추진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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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1일부터 7일간‘2024년 주민 열린 대화마당’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갑진년을 맞이해 시민들과 직접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12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2024년 주민열린대화마당’을 운영한다.
1월 11일 도계읍과 신기면을 시작으로 1일 2개 읍면동에 대해 경로당, 보건지소, 지구대 및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방문을 비롯해 올해 시정 주요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여론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진다.
1월 12일에는 원덕읍, 1월 15일은 가곡면, 1월 16일에는 근덕면과 남양동, 1월 17일에는 하장면과 정라동, 1월 18일에는 노곡면과 교동, 1월 19일에는 미로면과 성내동을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 열린 대화마당 운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 삼척의 미래비전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 및 답변을 통해 민선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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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평창 가스충전소 폭발사고와 관련해 사고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관내 가스충전소에 대한 긴급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점검은 1월 8일부터 1월 9일까지 2일간 관내 LPG·수소충전소, LPG판매업소, 벌크로리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점검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배관 및 호스 중간밸브 점검, 가스계량기 연결 부분 누설여부확인, LPG 벌크로리 충전시 용접부, 밸브 등 누출점검, 충전소 내 안전장치 작동여부 확인, 사업자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확인, 수소충전소 이중 모니터링 시스템 정상 작동 유무 확인 등이며 추가적으로 주요 누출 발생 부위에 대한 정밀 누출점검도 실시하고 LPG 벌크로리 운전자에 대한 교육이수, 운행자격 여부도 점검한다.
한편 삼척시는 가스수요량이 많은 기간에는 특별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조하는 등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으로 가스사업자들의 안전의식 수준을 제고하고 안전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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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
영양군,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
[AANEWS] 영양군은 1월 5일부터 건설안전과장을 단장으로 시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 26명으로 구성된 2024년도 건설공사 합동 설계단을 운영을 시작했다.
영양군은 1월 8일 관련 시설직 공무원들과 발대식을 갖고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바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작으로 2월 29일까지 도시개발사업 및 농업 기반사업, 주민 숙원사업, 도로 및 교량사업, 상수도, 하수도 및 관광개발사업, 하천사업 등 6개 반으로 편성해 총 444건의 사업에 대해 합동설계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양군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인 5월까지 소규모 사업들을 완료하기 위해 2월 말부터 시작해 일제히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며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적극 반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한다.
현재 신규 공무원들이 많은 시설직 공무원에게는 이 기회를 통해 선배들에게 시설사업에 대한 설계기술 전수 등을 배울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이는 시설사업에 대한 실무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예산 절감 효과로 나타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금년에도 우리군의 건설 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하고 소규모 건설공사를 빠르게 마무리해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건설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 경기를 살리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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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2·3통 경로당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기부
능포동 2·3통 경로당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기부
[AANEWS] 능포동 2·3통 경로당 망구미 회원들은 지난 5일 거제시청을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능포동 2·3통 경로당 회원들이 2021년부터 망구미라는 이름으로 슬기로운 노후 생활을 위해 1년 동안 수업을 통해 연말 작품전시 및 바자회를 개최하며 향토 음식을 발굴하고 판매한 금액이다.
김연순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 회원들의 손길을 거쳐 만들어 판매한 물품의 수익금을 지역 소외계층의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우 거제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능포동 2·3통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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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고액·상습 체납자 끝까지 재산추적징수
악성 고액·상습 체납자 끝까지 재산추적징수
[AANEWS] 양산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법질서 확립, 정의 사회구현 및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목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체납세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8월에 납세의무기피자 및 변칙적 탈세, 지능적 재산은닉 등에 대해서 보다 엄정한 대응으로 법질서 확립, 정의 사회구현 및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하고 있는 시민들과의 납세 형평성을 이루고자 ‘추적징수TF팀’을 꾸려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최근 5년 동안 과년도 체납액이 매년 30~40억원 정도 증가해 2023년에 515억에 달했던 체납액이 큰 폭으로 감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매년 160억원 정도에 머물렀던 정리액도‘추적징수TF팀’활동으로 214억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양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4년 갑진년에도 ‘추적징수TF팀’을 상설기구로 전환해 그동안 쌓은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더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친다.
일차적으로 체납자의 예금·보험·증권 등의 금융자산 및 부동산·자동차·동산 등은 압류 및 추심을 즉시 단행해 체납액을 충당하게 되며 재산 매각 등의 법 집행에도 부족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그다음 단계로 명단공개·출금 금지·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가 추가로 집행되며 마지막으로 지능적·상습적으로 조세를 회피하면서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 및 지방세 포탈·체납처분 면탈 등의 범칙 행위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고발·감치 등이 단행된다.
한편 작년에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당초 예상보다 130% 증가한 235백만원이 모금됐고 시민 대상 공모와 각계각층 등에서 제안받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사업 분야에 학대 피해 아동 의료비·교육비 지원 사업, 주민 복리 증진 분야에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사업, 청소년 육성·보호 분야에 학교 밖 청소년 공방 프로그램과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가 자동으로 적용되며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기부금은 기금으로 조성 지역발전 재원으로 사용된다.
조용주 경제국장은 “상습적인 고액 체납 행위는 성실납세자들의 상실감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시 재정의 근간을 위협하는 행위이기에 체납액 회피자에 대해 엄정 대응할 수밖에 없고 체납자에 대해 방문 조사·가택수색을 통해 수표, 명품 가방, 명품 시계, 귀금속 등에 대한 동산 압류를 시행해 공매를 추진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납부 능력 등을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 무재산 등 결손처분 요건 충족 시 적극적인 정리 보류를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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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갑진년 첫 장학금 기탁 훈훈
함양군, 2024년 갑진년 첫 장학금 기탁 훈훈
[AANEWS] 지난해에 이어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함양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8일 함양군 지곡면 행복마을회에서 160만원, SKY피트니스 김백헌 대표가 100만원을 함양군장학회에 기탁했다.
지곡면 행복마을회는 9년째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을 통해 함양군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행복마을회의 약속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
행복마을회 하진수 이장은 “우리 마을 회원들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왔다 9년째로 이어진 장학금 기탁은 학문에 열정을 품은 젊은이들에게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열린 기탁식에서 SKY피트니스 김백헌 대표는 이번 장학금 기탁에 대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양군을 대표할 훌륭한 인재들이 이 장학금을 통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김백헌 대표가 속한 sky피트니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지원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진병영 이사장은 “오전에 열린 함양고등학교 57회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의 염원을 담아 우수졸업생과 체육특기생 5명에 장학금 850만원을 수여했다”며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염원하는 내외 여러분들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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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최근 기후 변화로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그 피해를 예방하고자 23년 3월 “양산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소규모 공동주택, 소규모 상가, 단독주택에 대해 지원하며 설치비용의 90% 지원, 나머지 10%는 자부담해야 한다.
최대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 및 소규모 상가는 3백만원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은 2천만원까지 제한된다.
설치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자 또는 세입자는 이달 31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극한호우라 표현될 만큼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추세로 이를 사전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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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9일 제2차 보행교통 개선계획 확정·고시
창원특례시, 9일 제2차 보행교통 개선계획 확정·고시
[AANEWS] 경남 창원시는 9일 ‘창원시민이 안전하고 걷고 싶은 보행환경 구축’을 목표로 ‘제2차 창원시 보행교통 개선계획’을 확정·고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계획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근거해 수립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자동차 통행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인 보행교통 활성화가 목표다.
계획 수립 시 구청·관계기관 협의, 주민 및 인접 지자체 의견수렴을 해 지난해 12월 경상남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창원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걷고 싶은 보행환경 구축을 위해 이동성, 안전성, 쾌적성 3개 분야별로 2028년까지 개선 전략을 설정하고 5년간 35개소에 8억 8천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계획은 제1차 보행교통 개선대책 성과분석, 보행교통 개선지표 매뉴얼에 따른 보행교통 실태조사 및 분석, 보행교통 개선대책 수립 및 목표치를 설정해 향후 5년간 창원시의 보행교통개선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보행교통 개선지표 매뉴얼에 따라 인구 100만 이상인 창원시는 주거지 15개소, 상업지 15개소를 선정해 보행실태조사·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종합평가 5점 만점에 주거지 4.33점, 상업지 4.42점으로 타 시도와 비교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시는 보행교통 개선 후 주거지 4.57점, 상업지 4.54점으로 각각 0.24점, 0.12점이 향상되는 목표치를 설정했다.
또한, 창원시는 보행교통 개선계획 수립과는 별개로 고령화 시대 보행자 안전을 고려해 노인보호구역 5개소를 특별계획지역으로 추가 선정하고 개선계획을 수립했다.
연차별 투자계획은 재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보행 교통사고 통계에 따라 사업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계획한 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창원시 보행교통 환경을 적극 개선해 보행자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행교통 수송 분담률을 높여 자동차로 인한 온실가스·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도 줄이고 보행환경의 쾌적성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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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사업 준비 총력
창원시,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사업 준비 총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지정 5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미래50년을 내다보는 전환점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으고 8일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TF팀 출범식을 개최했다.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 TF팀은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9개 부서가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출범한 TF팀은 미래 비전 수립 상징조형물 설치 국제컨퍼런스, 주력산업분야 전시회 개최 기업사랑 시민축제 연계 각종 문화행사 연계 대시민 홍보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공업지역 고도화 방안 수립 등을 추진해 창원국가산단의 가치 확장을 위한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적극 협업할 계획이다.
또한 창원특례시는 2024년 확보된 국비사업 중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구축 디지털혁신거점 조성지원 제조특화 초거대 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사업 등 9개 사업 1조 3천여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추진해 디지털전환을 통한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AI 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등 24개 사업, 6588여억원 규모의 주요 계속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창원의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산업 발전을 견인하고자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24년은 과거 50년의 경제·산업 발전을 견인해온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지정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미래 50년 도약을 위한 준비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결집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정부 산업단지 킬러규제 혁파 방안 입법화로 노후화된 창원국가산단의 구조재편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는 만큼, 역량을 결집해 창원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혁신성장 전환 가속화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50년 대변화와 혁신을 본격화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기념행사주간을 지정해, 창원국가산단 50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미래 50년 대전환을 위한 비전 및 마스터플랜을 공표한다.
기념주간에는 국내·외 전문가 초청해 진행될 국제컨퍼런스와 기업사랑 시민축제, 각종 문화행사도 연계해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을 기념할 계획이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