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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입암면 새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영양군 ‘입암면 새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영양군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입암면 새마을부녀회는 1월 16일 입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3명 및 새마을부녀회 22명의 회원들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식자재을 나누고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에 힘쓰는 등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우재윤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희망나눔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 어딘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기탁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인수 입암면장은 “항상 입암면 복지와 환경정화 활동에 애써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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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동물 취급·방역 근로자 산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영양군, 동물 취급·방역 근로자 산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영양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업축산과 기간제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을 위한 산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물구조·포획 및 거점 소독시설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과 사례를 중심으로 작업 시 준수해야 할 근무 수칙, 작업 시 안전 장비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알기 쉬운 영상 및 자료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현장 근로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작업자의 안전과 사고 예방’이라며 ‘정기적인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작업환경과 직장문화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 유기 동물보호소 및 거점 소독시설은 동물 취급 및 방역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해 인명 및 안전사고 발생빈도가 높고 매우 위험해 각별한 주의와 산업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되는 장소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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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가축분뇨 재활용 신고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 당부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이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가 부숙유기질비료 제조시설을 운영하는 경우 군청에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가축분뇨 재활용신고를 한 자가 설치·운영하는 시설 중 공동자원화시설 또는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지역조합에서 설치·운영하는 시설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비료관리법’에 따라 가축분퇴비 또는 퇴비를 비료의 한 종류로 등록한 제조장 등의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시설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
대상 사업장은 인허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부숙유기질비료 제조시설 설치 명세서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명세서 연료사용량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명세서 등을 의령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법정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은 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의해 사용중지명령 및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장은 반드시 시설용량 등 정보를 명확히 확인해 기한 내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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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녹이는 의령 아열대식물원.겨울여행지로 제격
한파 녹이는 의령 아열대식물원.겨울여행지로 제격
[AANEWS] 의령 아열대식물원이 겨울 여행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추운 한파 속에서도 식물원 내부 온도가 25도를 유지해 따뜻한 기운을 느끼려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8,593명의 방문객이 아열대 식물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특히 겨울철인 2월에 1,108명이 방문하는 최고 기록을 세웠고 올해 1월도 18일 현재 706명이 방문해 천명 넘게 아열대식물원을 찾을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식물원 내부는 식재 식물 병해충 관리를 위해 밤에는 온도를 낮춰 다소 쌀쌀하나 관람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25도에서 최대 30도에 육박해 따뜻한 온도에서 아열대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의령읍 백산로 160-1 일원에 들어선 아열대식물원은 총사업비 46억원을 들여 1038㎡ 유리온실 단지로 2022년 10월에 완공됐다.
아열대식물원 개원 초기에는 파파야, 애플망고 커피나무 등 아열대식물 280종, 3,702본 아열대식물이 전시됐고 현재는 작물과 조경 식물을 추가해 310종에 3,900본으로 종류와 수량이 늘었다.
특히 내륙지방에서 보기 힘든 겨울철 인기 만감류인 왕레몬, 레드향, 만백유 등 10종과 라벤더, 레몬밤 등 허브식물 8종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벌레잡이 제비꽃,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등의 식충식물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식물원은 체험 동선을 따라 다양한 아열대 작물을 구경하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화성 조형물과 벽면녹화, 어린왕자 포토존 등의 이색시설물도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의령군은 매년 40만명이 방문하는 미래교육원 개원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아열대식물원에 나만의 아열대식물 심기, 소형 화분 만들기 등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 미래 먹거리 산업의 일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큐브형 식물 공장 개방을 서둘고 있다.
아열대식물원은 동절기에는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나머지 달은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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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방상수도 대행업체와 ‘유수율 향상’ 협력
함양군, 지방상수도 대행업체와 ‘유수율 향상’ 협력
[AANEWS]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17일 상수도 통합관리센터에서 지방상수도 긴급사고 대응을 통한 유수율 향상과 주민 불편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상수도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상수도 업무 관계자 및 함양군 지방상수도 대행업체 6개 사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함양군은 유수율 향상을 위해 수도시설 관리 대행업체와 수도시설의 응급복구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해, 복구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다.
긴급복구 시에는 시공 기준과 안전 기준을 모두 준수해 작업할 것과, 특히 단수 시에는 충분한 사전 안내방송을 해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2023년부터 유수관리담당을 신설하고 상수도 통합관리센터를 준공해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과학적 상수도 시설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신속감지, 신속탐사, 신속복구의 3단계 신속 사고대응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유수율 향상과 원가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군은 지난해 유수율이 70% → 81%로 향상되는 성과를 얻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40만 톤의 누수 방지와 생산원가 10억원 정도의 절감 효과를 거뒀다.
김학양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시설 현대화와 과학적 관리를 통해 81%의 높은 유수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누수로 인한 혈세의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수도관리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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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흑돼지 브랜드 ‘지리산 감도니’ 첫 출하식
함양 흑돼지 브랜드 ‘지리산 감도니’ 첫 출하식
[AANEWS] 함양을 대표하는 흑돼지 브랜드 ‘지리산 감도니’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함양군과 지리산마천농협은 17일 오후 수동면 대웅축산 농장에서 함양 흑돼지 ‘지리산 감도니’ 첫 출하식을 열고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함양 흑돼지 ‘지리산 감도니’는 농장에서 생후 7개월가량 생체중 110kg까지 사육한 후 도축장과 전문 식육포장 처리업체를 거쳐 지리산마천농협 흑돼지 가공유통센터에서 식육 및 육가공 제품으로 재 탄생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번 사업은 ‘지리산 감도니’의 브랜드 개발과 ‘흑돼지 가공유통센터’ 건립을 통한 함양군과 지리산마천농협의 연계형 사업으로 함양군 흑돼지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흑돼지 관련 제품개발, 매출 증대에 따른 수익창출,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함양 흑돼지 ‘지리산 감도니’가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흑돼지 가공유통센터’가 탄탄대로를 걷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행정과 기관 및 농가가 협업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흑돼지로 소비자에게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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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 갑진년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 갑진년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7일 오후 5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허대양 함안부군수, 김점근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읍면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진년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개최된 이날 회의는 회무보고 및 안건상정 및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우리 군 주민자치 관련 행정사항을 전달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허대양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참여와 소통으로 함안군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며 “군에서도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주민자치협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는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의 협의체로 참된 의미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창립된 단체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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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감시단 추가 모집 및 확대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여성친화도시 및 양성평등 사회 조성을 위해 정책 제안, 모니터링 활동 등 여성친화도시 정책 추진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도모하고자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군민참여단은 일자리. 돌봄공동체, 정책, 안전 도시 등 4개 분야에 총 10명으로 기존 선발된 16명을 포함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역할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군정 발전을 위한 제안과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 사항 발굴, 여성 친화적 문화 형성을 위한 군정 참여와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영월군에서는 “지역사회의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에 대한 배려와 모든 시민의 편의 안전 등 의견을 수렴해 영월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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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17일부터 신청받는다.
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또는 구입 등을 구입하려는 자, 주택구입 자금은 주택구입 및 신축, 노후주택 증·개축하려는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은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지나지 않고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자 또는 농촌지역에서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으면서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당해연도 전입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농업창업은 신청년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면 신청이 가능하고 주택구입은 연령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신청자들은 필수적으로 귀농 교육 8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선발된 귀농인에 대해선 가구당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한도 이내, 주택구입 자금은 7,500만원 한도 이내이며 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2월 14일까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 귀농 농업창업 계획서 및 기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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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함안군,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AANEWS] 함안군은 이달 29일 자로 ‘함안군 성장관리계획구역 및 성장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개발압력이 높은 비시가지화 지역의 주거, 공장 등 용도 혼재로 인한 기능 상충과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무질서한 개발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계획적인 개발유도와 관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이달 27일 이후부터 성장관리계획이 미수립 된 계획관리지역 내 공장 및 제조업소의 신규 입지가 불가함에 따라 성장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비시가화지역 404.2㎢ 중 21.07㎢ 규모의 토지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 및 계획을 수립해 이달 29일 자로 고시·시행할 계획이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지역특성과 개발여건 등을 고려해 주거형, 근린형, 산업형으로 유형을 구분하고 의무사항과 권장사항으로 구분된 기반시설 계획, 건축물의 용도 경관 계획 등의 기준을 이행하면 건폐율·용적률을 완화하는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전창훈 군 도시건축과장은 “법 시행에 따른 혼선이 최소화되도록 관련 군민, 관련 업계 등에 사전안내를 독려하고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인 개발을 위한 성장 관리계획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장관리계획구역 포함 여부는 토지이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함안군청 홈페이지에 고시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