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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 제9회 한국문화공간상 도서관 부문 수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제9회 한국문화공간상 도서관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문화공간상은 사단법인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가 시설의 합리적인 기능 발현과 운영력이 돋보이고 문화공간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건축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는 박물관·미술관, 도서관, 공연장, 작은문화공간 등 4개 분야로 나눠 선정한다.
지난해 7월 개관한 인제 기적의 도서관은 공간적인 특색을 잘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내부는 원형 로비, 갤러리, 열린 책 공간을 중심으로 권위적이고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하고 어린이 도서관, 평생교육실, 자료실, 열린극장 등을 마련해 지역 주민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이용자들이 독립적인 경험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인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열린 공간 활용에 집중했다.
천창의 자연채광은 공간감을, 통창의 자연경관은 계절감을 이용자에게 선사한다.
심사단은 도서관 공간의 맥락에 대한 해석과 다양한 사용자를 고려한 공간 디자인, 그리고 날씨에 따른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점 등을 우수하게 평가했다.
또한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컨텐츠와 창의적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아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 12월 기준 인제 기적의 도서관 방문객 수는 약5만명을 넘어섰다.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교육, 독서문화 프로그램, 전문 강좌,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이 특히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상수 문화관광과장은 “선정에 감사하며 도서관이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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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중학생 책가방 전달식 가져
문경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중학생 책가방 전달식 가져
[AANEWS]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월 17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초등학교,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32명에게 책가방 전달식을 가졌다.
입학을 앞둔 아동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 및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 양육자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면서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기쁘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축하드리며 기쁘고 활기찬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행복한 날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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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17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기탁받아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새해를 맞아 군위환경 소모임 일과 이분의 일로부터 120만원, 한국부인회로부터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다자녀가구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6인용탁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전거, 정리정돈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수납장으로 총 3가구에게 물품이 전달됐다.
2곳의 후원자 단체는 이번 기회를 통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은 후원금을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군위군으로부터 받은 도움을 지역의 아동을 위해 환원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군위를 위해 정성을 아끼지 않은 후원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두 단체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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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잔류농약 국제분석능력평가‘우수’입증
밀양시, 잔류농약 국제분석능력평가‘우수’입증
[AANEWS] 밀양시는 최근 영국 식품환경청이 주관하는 국제분석능력평가에 참여해 잔류농약 분석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101개 분석기관이 참여했으며 밀양시는 ‘만족’ 평가를 받았다.
평가 방법은 310종의 잔류농약 후보에서 실제 함유돼 있는 농약의 성분과 농도를 제출한다.
표준점수가 ±2 이내면 만족으로 판정하며 0에 가까울수록 정확함을 의미하는데 제출성분 8종 중 7종이 ±0.2 이하로 매우 우수했다.
FAPAS는 전 세계 기관들과 숙련도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하는 농·식품 화학 분석능력평가이며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는 2021년부터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밀양시에 주소지 또는 경작지를 둔 농업인이며 결과는 접수 후 3일 이내로 통보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산물안전성분석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밀양시 농업인 경영안정 및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과학영농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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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1년 이상 미검사 자동차 운행정지 명령 처분
합천군, 1년 이상 미검사 자동차 운행정지 명령 처분
[AANEWS] 합천군은 18일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른 자동차 검사 미이행 차량에 대한 행정조치를 발표했다.
군은 2022년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제84조 제4항의 규정에 따라 자동차 검사 지연 시 최소 4만원에서 최고 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제37조 제3항의 규정에 따른 것으로 1년 이상 자동차 종합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시행한다.
군은 자동차 미검사 차량 소유자 972대에 대해 검사명령을 실시하고 검사를 이행하지 아니한 지 1년 이상 경과 시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운행정지 명령 처분된 차량을 운행 시 적발될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81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자동차 검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며 “검사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라며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 홈페이지 또는 차량등록증을 통해 검사 유효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합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 기간 사전 알림 문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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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원장,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제설 및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기영 안전건설위원장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 당일인 1월 19일에 대설특보 가능성이 예보된 가운데 “안전한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만이 성공개최의 사활적인 근거”며 “신속한 제설 및 도로 안전에 대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위원장은 “강원지방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금요일인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중·북부 동해안 2∼7㎝, 산지 5∼10㎝의 눈이 내려 대설특보 가능성이 있겠다”라는 보도를 제시하면서 “특히 올림픽이 개최되는 영동권역에 집중된다고 하니 참으로 걱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개회식에 참석하는 관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제설작업과 경기장 주변의 도로 제설 및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평창돔과 횡성·정선의 문화행사와 올림픽 관련 행사 시설에 대한 안전조치도 함께 당부했다.
특히 “올림픽 관람을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주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내 고속도로 국도·국지도 등 빙판길 도로 사고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자료에 의하면 2020년~2022년 최근 3년간 강원특별자치도 내 교통사고는 20년 7,039건, 21년 6,605건, 22년 6,425건으로 점차 감소 추세에 있으나 빙판길 교통사고 건수는 각각 60건, 99건, 62건으로 상대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빙판길 교통사고는 총 221건 중 12월, 1월에 142건으로 전체 64%가 집중되어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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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본격 가동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지방상수도 행정서비스 및 유수율 향상을 위해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을 확대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원격검침시스템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수도계량기의 검침값을 무선단말기로 송수신하고 실시간으로 수도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합천군은 2026년을 목표로 지난 2019년부터 원격검침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억원의 사업비로 전체 수도계량기 16,800전 중 9,050전을 설치했으며 원격검침률은 54% 정도다.
그동안 수도검침은 검침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검침 후 한달간 사용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사생활 침해와 누수 시 요금 과다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그러나 원격검침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실시간 검침과 정확한 데이터 전송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되어 누수의심 주택에 대해 유선통화 및 방문으로 누수를 알려 물절약과 요금민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채영 상하수도과장은 “원격검침시스템 확대 운영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 상수도관리 효율성을 증대하고 수도요금 및 누수 민원을 해소하는 등 수도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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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 춘천시, 방역 강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경북 영덕 양돈농장에서 올해 들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다행히 춘천 내에서는 지난 2022년 9월 춘천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2건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관내 농가 추가 발생은 없다.
그렇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오염원 유입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는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시는 양돈농장초소를 지속 운영하고 거점 소독시설 운영 상황을 사전 점검한다.
특히 양돈농장에 전담관을 지정해 방역수칙과 농가 방역요령을 지도하고 차단 방역용 소독약품, 살서제 및 야생동물 기피제 등을 배부한다.
이를 통해 농장 내 악성 가축전염병 바이러스의 유입을 사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가 및 축산 관련 시설 내·외부와 주요 도로를 일제 소독하는 등 소독을 강화해 오염원을 제거하고 양돈농장에 전화로 미리 살필 예정이다.
한경모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낮은 온도 등으로 인해 농가 차단방역이 약화 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양돈 농가는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과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증상 관찰에 철저를 기해 방역 차단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만약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성 돼지 전염병으로 가축전염병예방법상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분류된다.
주로 감염된 돼지의 분비물 등에 의해 직접 전파된다.
인체에는 영향이 없고 다른 동물에도 전염되지 않지만, 돼지와 야생멧돼지 등 돼지과 동물에만 감염된다.
이 병에 걸린 돼지는 고열, 식욕부진, 기립불능, 구토, 피부 출혈 증상 등을 보이다가 보통 10일 이내에 폐사한다.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아니므로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더욱이 섭씨 60~7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하면 모두 사멸하기 때문에, 평소처럼 돼지고기를 충분히 익혀 먹으면 된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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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신년인사회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신년인사회 참석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 17일에 힐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된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윤한홍 국회의원과 조영명 도의원, 문순규 시의원, 협의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혁 소개, 표창패 수여, 성금 전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 경제에 이바지한 협의회 회원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표창패는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총 6명에게 수여됐다.
마산봉암공단기업협의회는 업종 간 정보와 기술, 인적교류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제 단체로 지역사회에도 나눔과 상생 실천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홍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4년 올해에는 산업, 주거, 공공 융·복합의 성장거점 도시개발사업을 펼치고 이를 위해 봉암·중리공단 등 공업지역 고도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첨단·신산업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 지역균형개발 등을 추진한다”며 “중리·봉암공단을 첨단공단으로 탈바꿈시켜 경제활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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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건물번호판 바꾸고 도로명주소 쉽게 확인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로명주소의 인식도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9월까지 집중 추진 한다.
건물번호판은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기재된 파란색 오각형 모양의 도로명주소 안내판으로 2010년대 초부터 건물마다 부착됐다.
도로명주소는 우편·택배 배달, 구급 신고 위치 확인 등 목적으로 폭넓게 활용되는 만큼 건물번호판이 잘 보여야 쉽게 주소를 확인하고 찾아올 수 있다.
건물번호판이 부착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햇빛, 비바람 등에 노출돼 탈색 또는 훼손되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있어 도로명주소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훼손 또는 잃어버린 건물번호판 무료 재교부를 지난해부터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정비한 건물번호판은 3,017개로 목표량인 2,247개를 초과 달성했다.
올해의 무료 재교부 대상 건물번호판은 2013년 12월 31 이전 교부됐고 훼손 또는 잃어버린 건물번호판으로 정비 목표량은 2,116개다.
2014년 1월 1일 이후 재교부된 기록이 있는 건물번호판은 제외한다.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는 대상 건물소유자의 신청서를 접수 후 시에서 제작한 건물번호판을 신청인에게 주면 신청인이 건물에 직접 부착하면 된다.
건물번호판이 교체되면 도로명주소 인식이 향상되고 시민들의 위치 확인 편의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무료 재교부 대상 건물번호판이 정해져 있기에, 시민 혼란을 방지하고자 대상 건물주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도로명주소별 건물번호판 무료 재교부는 한 번만 가능하고 건물번호판 교체 시 건물 벽면이 훼손될 수도 있으니 신중히 신청해야 한다”며 “신청 전 시청 토지정보과로 꼭 문의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