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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필동마을 젊은 농부 박지혜 씨, 지역 이웃 위해 백미 38포 기탁
함안군 가야읍 필동마을 젊은 농부 박지혜 씨, 지역 이웃 위해 백미 38포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필동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젊은 농부 박지혜 씨가 지난 10일 가야읍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10kg 3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박지혜 씨는 2002년생 젊은 농부로 약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농사를 시작해 직접 수확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박지혜 씨는 “농사를 지으며 얻은 수확물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사를 열심히 지어 제가 생산한 쌀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지역의 젊은 농부가 직접 농사지은 소중한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젊은 농부의 꿈과 정성이 담긴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는 가야읍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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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함안서 열려
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함안서 열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 함안스포츠타운 내 곶감구장에서 경상남도와 함안군이 후원하고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한 ‘제8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협회 소속 96개 팀 8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했으며 개회식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용은 경상남도게이트볼협회장, 조수제 함안군게이트볼협회장과 도내 게이트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한편 지역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게이트볼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경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동을 나눌 수 있어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 개회식은 선수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 내빈 소개, 우승기 반환, 감사패 전달, 선수·심판원 선서 내빈 시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소속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동호인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꾸준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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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 및 면민 화합한마당 개최
대지면,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 및 면민 화합한마당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지면은 지난 10일 창녕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제12회 대지면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및 제7회 대지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유통센터를 출발해 왕미마을을 돌아오는 2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초가을의 상쾌한 공기를 만끽했다.걷기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걷기대회에 이어 열린 면민 화합한마당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박재홍 군의회 의장, 이경재 도의원, 면민 등 400여명이 함께해 한마음으로 체육대회를 즐겼다.본무대에서는 마을을 대표하는 ‘숨은 실력자’들의 노래자랑이 펼쳐져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면민들은 승부를 떠나 모두 함께 어우러지며 하나 되는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김보연 대지면체육회장은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체육회가 면민의 건강 증진에 선봉이 되겠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정을 나누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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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 연휴 맑은 수돗물 공급에 총력
창녕군, 추석 연휴 맑은 수돗물 공급에 총력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추석 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상수도 비상급수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명절 전까지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밸브실 등 주요 상수도 시설과 상수관로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비상급수반과 긴급복구반을 편성해 급수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명절 전날과 당일에는 물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급수 취약지역의 물 부족 등에 대비한 비상급수용 병물을 확보했으며 비상시 수돗물을 운반·공급할 급수 차량도 사전 배치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는 물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만큼 군민들께서도 평소보다 물을 아껴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명절 기간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비상근무와 급수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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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시범 운영
창녕군,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시범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관내 외국인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9월부터 군청 민원봉사과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6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7종이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주민들은 원하는 언어로 안내받으며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언어 문제로 민원서류 발급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으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주민이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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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 사랑 담은 나눔 실천
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 사랑 담은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생필품을 담은 효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김애숙 부녀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보고 안부를 살피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윤희정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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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석 연휴 ‘안심 수돗물’ 공급 총력
추석 연휴 대비 상수도 시설 사전 점검 현장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정수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물 사용량 급증과 예기치 못한 단수 사고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다.도는 취·정수장 및 배수지 등 주요 상수도시설의 운영·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 정수처리 공정별 모니터링의 적정성 △ 정수장 위생관리 상태 △ 상수도시설 운영·관리 적정성 등이다.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단수나 누수 같은 긴급 상황에 대비해 병입 수돗물 공급 등 비상 급수대책을 마련한다.또한 급수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수리장비와 수도계량기 등 필수 기자재를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도 - 시군 비상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1인 가구 어르신 및 사고 다발 급수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도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서영미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 모두가 연휴 기간 수돗물 사용에 한 치의 불편함도 없도록 상수도 시설 사전 점검과 비상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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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에도 가축 폐사 31% 감소
축산농가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 9월 10일 기준 도내 가축 폐사 규모가 6만 9천여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 9천여 마리보다 약 31% 감소했다고 밝혔다.도는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 278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재해 취약시설과 농가를 사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을 추진해 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경남권에서는 역대급 무더위가 이어졌다.8월 상순과 하순까지 고온이 이어지며 양산의 경우 최고 온도 42.5도를 기록하는 등 도내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도는 올해 가축재해보험료 지원 등 6개 폭염 피해 예방 사업에 총 276억원을 조기 투입했다.이와 함께 폭염으로 인한 폐사와 생산성이 떨어지는 양봉농가에 긴급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 5400만원을 긴급 지원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왔다.도는 지난 5월 ‘2026년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축산재해대책 전담반을 9월 말까지 운영하며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현장 대응도 강화했다.지난 3월 폭염 등 재해 취약시설 157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말까지 폭염 취약농가 88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민관 협력체계도 가동 중이다.도는 축산분야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통해 축종별 폭염 대응요령과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있으며 지역축협과 소방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축 긴급 급수와 살수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폭염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갑작스러운 고온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며“9월 말까지 가축 폐사를 막기 위한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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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개발제한구역 주민 삶의 질 높인다
동읍 자여 체육시설 조성사업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약 5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방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66억원을 투입해 창원 9개소와 김해 5개소 등 도내 14개소에서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이다.도는 현재까지 도내 645개소에 총 2042억원을 투입했다.이를 통해 도로·주차장·상하수도 등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누리길·여가녹지 조성과 경관개선 등 환경문화·생활공원사업을 추진해 왔다.2027년에는 생활기반사업 10개소와 환경문화사업 4개소 등 총 14개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생활기반사업에는 국비 28억원과 지방비 4억원 등 총 32억원을 투입한다.창원 옥동마을 구거 정비 △ 김해 대동 예안리 배수로 설치 등 10개소의 시설을 정비해 농경지 침수 등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영농환경과 통행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환경문화사업에는 국비 28억원과 지방비 6억원 등 총 34억원을 투입한다.창원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 여가녹지 조성 △ 김해 대동면 수안마을 여가녹지 조성 등 4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의 여가·휴식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경남도는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군과 함께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지속 발굴해 왔다.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국토교통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국비 확보에 힘써왔다.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오랜 기간 규제로 불편을 감수해 온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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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별쿵축제’앞두고‘어린이 참여 행사’ 사전 신청 받아
‘제2회 별쿵축제’앞두고‘어린이 참여 행사’ 사전 신청 받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운석충돌구 별쿵추진위원회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2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과 어린이 장기자랑대회 ‘내가 별쿵가수다’ 참가자를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합천운석충돌구 로컬브랜딩 지역특화 야간축제인 ‘제2회 별쿵축제’의 어린이 참여행사로 마련됐다.국내 유일의 운석충돌구를 품은 지역의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합천운석충돌구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먼저 ‘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우주의 흔적, 내가 그리는 합천운석충돌구’를 주제로 운석충돌구에 대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개성을 담은 손그림을 모집한다.관내에 거주하는 5~7세 유치부와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작품은 사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별쿵축제 1일차인 10월 3일 진행한다.그림그리기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신청서와 작품 원본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처는 초계면 초계중앙로 45에 위치한 별쿵추진위원회 사무국이다.어린이 장기자랑대회 ‘제1회 내가 별쿵가수다’는 올해 처음 개최한다.‘운석이 떨어진 합천, 우리들의 별빛 무대’를 주제로 노래, 연주, 댄스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어린이와 중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통해 개인 또는 단체 10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별쿵축제 2일차인 10월 4일 초계대공원에서 공연을 펼친다.장기자랑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공연 동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두 행사 모두 9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행사 관계자는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별쿵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합천운석충돌구를 친근하게 느끼고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린이 참여행사를 확대 마련했다”며 “우리 군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회 별내린마을, 별쿵축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초계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합천운석충돌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별쿵 야간푸드존, 음악쇼, 청년버스킹, 청년마이크 시너지 공연, 지질공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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