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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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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영덕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등급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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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장,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
묘산면장,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당 순회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 이창기 면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면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산불 예방과 묘산면 인구 증가를 위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산불 예방과 묘산면 인구 증가에 대해 면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하고 평온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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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등 행락철 대비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등 행락철 대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와 NC파크 야구 개막전 등 대규모 축제와 행사가 집중되는 행락철을 맞아, 관내 숙박업소 796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5일부터 27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 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전수 점검을 진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숙박 요금표 게시 여부 및 게시 요금 준수 여부 객실 및 침구류 청결 상태 등 영업자 준수사항 전반이며 종사자 친절 서비스 등 손님맞이 응대 요령에 대한 현장 지도와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되,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숙박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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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3 15의거 기념 프로그램 운영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3 15의거 기념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 15의거 6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과 3 15의거 발원지 기념관에서 역사 특강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민주주의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오는 3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민주홀에서 '3 15의거 기념일 역사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은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겸임교수인 김재원 교수가 강연을 맡아 3 15의거의 역사적 의미와 4 19혁명으로 이어진 민주화의 흐름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이와 함께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는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3 15의거 당시의 기록을 살펴보고 직접 대자보를 작성해보는 역사 탐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3월 14일 3 15의거 발원지 기념관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1960 민주로의 길'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시 해설과 역사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교육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프로그램은 전당 홈페이지에서 3 15의거 발원지 기념관 프로그램은 창원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 소장은 "3 15의거는 우리 지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소중한 역사"라며 "이번 기념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당이 시민과 함께 배우고 참여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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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지난 3일 쌍백면 일원에서 열린 쌍백면 풍물단의 지신밟기 행사를 비롯해 쌍백면 청년회주관으로 하수처리장 인근에서 면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오전 9시 쌍백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진행된 지신밟기 행사는 풍물단 30여명이 마을 곳곳을 돌며 풍물공연과 함께 쌍백면 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했다.또한 달집 태우기 행사에 앞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시행해 안전한 행사에 만전을 기했다.전통문화를 계승하며 마을의 액운을 쫓고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청년회 주관으로 열리는 정월대보름 행사는 마을별 윷놀이 장구 공연 면민노래자랑 풍년기원제 달집태우기 순서로 진행됐다.문태정 청년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면민들께서 함께해 뜻깊은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화합을 다지는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변종철 면장은 "면민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정월대보름 행사가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쓴 청년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타오르는 달집에 액운을 실어 보내고 면민 모두가 복을 맞이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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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묘산면 여성취미교실(요가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4일 수강생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묘산면 여성취미교실 요가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요가교실은 여성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심신 수련에 도움이 되는 요가교실이 수강생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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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청년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초계면 청년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과 초계면 청년회는 3일 초계대공원에서 새해 액운을 쫓고 면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앞서 초계면 풍물단은 오전부터 면사무소와 농협 등 관내 20여 개소를 돌며 지신밟기를 진행했다.지신밟기는 잡귀를 물리치고 한 해 동안 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본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청년회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행사장에는 소원지를 적어 달집에 매다는 공간이 마련돼 주민들은 가족의 건강과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특히 주민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 경연대회가 열려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어 진행된 면민안녕기원제에서는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재규 초계면 청년회장은"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는 우리 고유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청년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어 "올 한 해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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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규 기술창업 비수도권 1위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경기 부진에 따른 전국적인 창업 감소세 속에서도 2025년 경남의 신규기술창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5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025년 경남의 신규기술기반 창업 기업수*는 11,357개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다.기술기반창업 업종 : 제조업,지식기반서비스업경남의 신규기술기반창업은 전년 대비 4.6%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을 웃돌았다. 이는 AI·디지털 기술 보급에 따른 경영컨설팅 창업 증가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활성화 등에 따른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분야의 창업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최근 5년간 경남의 신규기술창업은 연간 약 1만 1천 건 내외로 도내 전체 창업 중 기술창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16.4%, 2023‧2024년 17.5%에서 2025년 19.42%로 상승했다.한편, 도는 창업인, 투자사, 지원기관 간 정보전달 허브 역할을 위해 ‘경남창업포털’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성장펀드 조성과 개방형 혁신을 통한 기술창업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남이 비수도권 기술창업 1위를 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창업 거점 조성 등 신규기술기반 조성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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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 안전문화 확산, 민·관이 손잡는다!
농작업안전재해예방교육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는 3월 4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농업인 안전 담당 공무원과 시군 생활개선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을 위한 핵심인력 교육도 이어졌다.이번 협약은 산업재해에 취약한 농업 현장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실천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 기준에 따르면 농산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사망은 전체 산업 평균보다 약 1.3배 높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의 재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농가의 고령화율은 71.1%로 전국 평균 55.8%보다 높아 농작업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지난해부터 중대재해 예방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농업인안전담당’을 신설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한국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도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558회 진행했으며, 폭염 기간에는 도내 196개 읍면에서 하루 평균 392명이 참여해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미래 50년 비전을 선포하고 4대 목표를 수립했으며, 그 핵심 과제로 ‘농작업 안전’을 설정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업·농촌 안전실천 인식 개선 교육 및 문화 확산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 △농작업 재해 예방기술의 현장 보급 확대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이어 이틀간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 핵심인력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은 농작업 재해 예방 요령, 농기계·농사용 전기 안전사고 예방, 중대재해 예방, 응급처치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농업 현장의 안전 인식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행정의 노력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종사하는 분들이 이웃에게 알리고 실천할 때 안전 문화 확산의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남순 회장은 “농업인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경남생활개선회의 미래 50년 비전 중 첫 번째인 ‘안전’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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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맞아 경남여성대회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경남여성단체연합 주관으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성평등 가치 확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제35회 경남여성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경남여성대회’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도내 여성단체와 도민이 함께 모여 성평등 가치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오고 있다.행사는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창원 용지호수공원 잔디밭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여성단체 활동가와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성평등 도서전 및 배움터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 △도민 참여형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의 사전행사에 이어 △의제발언 △여성선언문 낭독 △공연 및 퍼포먼스 등 본행사가 진행된다.또한 본행사 이후에는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를 주제로 용지호수공원 잔디밭을 출발해 용지호수 외곽 도로를 따라 걷는 성평등 행진도 이어질 예정이다.경상남도는 민간단체가 자율적으로 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도민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가 도민과 함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뉴욕에서 여성 노동자 1만5천여 명이 노동조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데서 유래했다. 이후 1975년 UN이 3월 8일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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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지역특화작목 품질 높이고 전문인력 키운다
년도포도재배기술교육사진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특화작목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지역특화작목 전문기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다변화, 고품질 농산물 수요 증가 등으로 농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품목별 재배 핵심기술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도내 특화작목 재배 농업인과 귀농·귀촌 예정 농업인 등 총 480명을 대상으로 연중 품목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교육 일정은 △참다래 △포도 △망고 △단감 △딸기 △블루베리 △양파 등 총 7개 품목이다.교육 내용은 △품목별 산업 동향 및 전망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기술 △토양·양수분 관리 △생리장해 원인과 대응기술 △병해충 진단 및 예방 관리 △기후변화 대응 재배 전략 등 재배 전 과정에 걸쳐 구성된다. 특히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형·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해 영농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이론과 사례 중심 교육을 병행하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형 교육으로 운영한다.이번 전문기술교육은 지역특화작목의 품질 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서양권 미래농업교육과장은 “품목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재배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작목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실효성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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