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한적십자 고성군협의회, 2026년 경상남도 적십자봉사원대회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알리기 총력
대한적십자 고성군협의회, 2026년 경상남도 적십자봉사원대회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알리기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고성군협의회는 9월 10일 창원KBS홀에서 개최된 ‘2026년 경상남도 적십자봉사원대회’에 참석해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는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행사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내 18개 협의회 소속 적십자봉사원 950여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로 고성군협의회에서는 40명의 회원이 참석해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홍보에 앞장섰다.이날 고성군협의회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도내 참가자들에게 △행사 공연 △다양한 체험 △다채로운 전시 △특별한 하루 등 엑스포의 핵심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며 행사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적십자 봉사원분들께서 고성의 자랑스러운 엑스포를 적극 홍보해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원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
창원특례시, 결혼이민자 국적취득 면접대비반 운영
창원특례시, 결혼이민자 국적취득 면접대비반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한국 거주 2년 이상인 결혼이민자 등 간이귀화 면접 대상자 12명을 대상으로 ‘국적취득 면접대비반’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화면접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오리엔테이션과 시민교육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역사 △전통문화 △정치와 법 △교육·교통·주거·복지 등 생활제도 △읽기·말하기 등 귀화면접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다룬다.특히 국민의 권리와 의무, 공동체 의식, 생활법규 등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교육 후반에는 귀화면접 예상 질문을 활용한 답변 연습과 읽기·말하기 훈련을 진행하고 마지막 회에는 실제 면접과 유사한 모의면접과 개인별 피드백을 실시해 면접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사회의 제도와 문화를 이해하고 국민으로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귀화면접에 필요한 지식과 말하기·면접 실전 연습을 함께 지원해 국적취득을 준비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3차 회의 개최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3차 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3분기 협의체 운영비 현황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하반기 특화사업으로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 운영과 ‘추석명절 풍성한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유수영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라며 “하반기에도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신동일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지역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
경산시,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경산시,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1일 오후 1시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가정위탁아동을 양육하는 경산시 위탁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가정위탁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로 위탁부모는 아동의 일상생활을 돌보는 것은 물론 정서적 지지와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가정위탁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아동의 발달 특성과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탁아동을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아동 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경제교육, 가정위탁부모의 양육 유형 이해 등 위탁부모들이 실제 양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위탁부모들이 아동의 특성과 욕구를 보다 잘 이해하고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한편 경산시는 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해 위탁가정에 대한 상담과 교육, 위탁부모 발굴 및 홍보, 사후관리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1
-
경산시,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지역안전, 민생경제, 시민편의, 생활안정 등 4대 분야 37개 세부대책을 세워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까지 추진에 온 힘을 다한다.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3개 분야 11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하루 25명씩 4일간 총 100명이 상황근무에 참여해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비상상황 대비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한다.대규모점포,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 주요사업장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집중호우 대비 27개 주요도로 시설에 대한 통행제한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는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쓴다.또한, 높아진 물가에 따른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추석 성수품 20종에 대한 상시모니터링과 함께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를 진행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인공설시장, 하양꿈바우시장, 경산공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추진한다.이 외에도 명절 연휴 귀성객 등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대책반을 운영하며 특히 공원묘원 성묘객으로 인한 주변 도로 통행 불편이 없도록 임시주차장 3개소를 운영한다.아울러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하며 지역응급의료기관 2개소는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병·의원 37개소와 약국 47개소가 연휴 기간 지정된 일정에 따라 문을 열어 시민의 의료 이용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보훈대상자와 저소득층에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한편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쾌적한 명절 환경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도로와 도시공원 등 생활 주변을 정비하고 연휴 기간에는 청소관리반을 운영해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조현일 시장은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추진하겠다”며 “명절 물가 안정과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
울릉군,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 최종 확정...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총 21개 사업, 총사업비 4804억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 2025년 1월 제정된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추진하는 첫 번째 국가계획이다.정부는 전국 43개 국토외곽 먼섬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38개 사업에 1조 94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울릉군은 전체 국비 지원액의 약 40%에 달하는 335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주요 거점 섬으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았다.울릉군에 확정된 주요 사업은 총 21건으로 신규사업 13건과 계속사업 8건으로 구성됐다.주요 사업으로는 국토교통부 소관의 울릉공항 건설공사를 비롯해 도로 확·포장 등 대규모 교통·물류 SOC 사업이 추진되어 섬 지역의 고질적인 접근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복합대피시설 건립과 상·하수도 정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등 안전망과 기초생활 인프라도 대폭 강화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종합발전계획 확정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그동안 변방으로 소외되었던 국토 외곽 섬의 군사적·경제적 가치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발판 삼아 향후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의 실효성 있는 개정과 ‘울릉 특별자치군’도입 등 제도적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공항 건설 및 대규모 SOC 사업과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울릉도를 지속가능한 해양 영토 수호 전진기이자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1
-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손길로 주거환경 새단장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손길로 주거환경 새단장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노후화된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가구로 오래된 벽지와 장판의 오염 및 훼손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가구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해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께서 깨끗해진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자산동장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
개령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에 한뜻
개령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에 한뜻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개령면 이장협의회는 10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9월 이장회의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김천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이장회의에 앞서 대광 119안전센터에서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과 소화기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결의대회에는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김천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함께했다.이장협의회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최적지는 김천 균형발전의 중심 김천’등의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다졌다.김재일 개령면 이장협의회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지역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기회”며 “이장협의회에서도 주민들과 뜻을 모아 김천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김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심과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
구성면 노인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구성면 노인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구성면 노인회는 지난 9월 11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구성면 관내 경로당 회장 36명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노인회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주요 안건으로는 △경로당 보조금 정산 관련 교육 △2027년도 주 5일 급식 제공 경로당에 대한 부식비 지원 방안 △하반기 주요 행사 일정 등이 보고됐다.특히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박동수 구성면 노인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은 오랜 세월 쌓아온 지혜와 경험으로 구성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1
-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나서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나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구성면은 9월 11일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잡초 등을 정비했다.회원들은 예초기 등을 활용해 도로변 풀을 제거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특히 작업에 앞서 회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예초기 안전 사용법과 보호장비 착용 방법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김병기 회장과 옥귀숙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구성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깨끗한 구성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