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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기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성공 마무리
안동시, 2기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성공 마무리
[AANEWS]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역 대학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두 달간 진행한 행정인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들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중 하나로 시행한 본 사업은, 지역 3개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해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행정인턴들은 시청, 행정복지센터, 시 유관기관 등에서 본인의 희망이 반영된 부서 배치 및 직무를 담당했으며 주 1회 한 공간에 모여 상호 네트워크 형성, 취업 특강, 정책 아이디어 발굴, 청년 창업가와의 만남, 의회 견학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특히 22일(목)에는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시간을 갖고 ‘대중교통 개선’, ‘대학 연합 축제 개최’, ‘청년 라디오 소통 채널 개설’, ‘맛집 QR코드 팸플릿 제작’ 등의 참신한 정책을 제안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발표회에 참석한 권기창 시장은 “두 달 가까이 성실하게 근무하며 열심히 준비해준 인턴 여러분의 고생이 많았고 이번 경험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청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시정을 펼치겠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근무한 고은혜 인턴(안동대 4학년)은 “행정인턴 경험을 통해 사무 업무를 많이 배웠고 여러 지자체의 청년 정책을 찾아보며 좋은 정책이 많은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지역 사회에 관심이 생겼다.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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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개최
원주시립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개최
[AANEWS] 원주시립합창단의 2024년 첫 정기연주회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Jake Runestad의 “The Hope of Loving”을 비롯해 조혜영, 박하얀 작곡가의 국내 합창곡과 신나는 Jazz 합창곡들을 선보인다.
Jake Runestad는 2022년 에미상 작곡 부분에서 수상하며 현대 합창계에서 떠오르고 있는 미국 작곡가다.
이번에 연주되는 The Hope of Loving 작품은 2020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코랄퍼포먼스 부분 후보에 오른 곡으로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는 ‘아주 유려하고 사랑스러우며 가장 절묘하게 균형 잡힌 합창 음악’이라고 평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봄을 맞아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을 그려내는 The Hope of Loving을 원주시립합창단과 솔리드앙상블의 하모니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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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장터 입점업체 운영 설명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예천군 직영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예천장터 입점업체 운영 설명회를 23일 10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예천장터에 입점해있는 70여 개의 업체들이 참석했으며 예천장터 입점업체들에 숙지해야 할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예천장터 운영 활성화와 매출 확대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예천장터 입점 업체는 100여 개소로 농·축산·가공품 15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1월 5일부터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의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시기별, 품목별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 신규가입 할인 쿠톤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으로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예천장터 입점농가의 지속적인 상품관리와 더불어 더불어 고객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예천장터를 통해 전국에 알려지고 판매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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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2년 연속 선정
예천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2년 연속 선정
[AANEWS]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들이 비농업인 또는 남성농업인에 비해 농작업 관련 질환을 많이 겪고 있어,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을 검진하며 특히 일반 건강검진에서 검사하지 않거나 특정 연령대에서만 제한적으로 검진하는 항목을 지원해, 지난해 검진대상 여성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금년에는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51세~70세 여성농업인중 짝수년도에 출생한 여성농업인이 검진대상이며 최종 선정된 600명에게 22만원 상당의 검진 비용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기적인 여성농업인의 농작업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함으로써,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여성농업인들의 건강권 보장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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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2024년 운영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예천박물관, 2024년 운영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예천군은 지난 22일 예천박물관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한 예천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지난해 주요 업무 성과와 2024년 업무계획 보고 기증자료 실사, 박물관 운영 및 기증·기탁 접수 현황 보고 운영자문위원 자문 및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기증 접수된 자료는 5건 227점으로 ‘이인희 관동일록’, ‘1704년 김이해 처 윤씨 분재기’ 등이다.
자문위원으로는 이규삼 예천부군수, 안양숙 예천군의원, 권창용 예천문화원장, 천진기 전국립민속박물관장, 이성은 신풍미술관장, 전옥연 전상주박물관장, 권중섭 예천군민장학회 이사, 김영준 경상북도 교원연합회장, 조윤 약포정탁기념사업 회장,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1년 동안의 예천박물관 성과에 대해 고무적으로 평가하며 예천 지역의 풍속, 먹거리, 문화 등의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의 성장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규삼 예천부군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예천박물관이 지역 대표 박물관으로서 군민들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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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옥석재 이선희 대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광옥석재 이선희 대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원주를 응원하는 통 큰 기부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광옥석재 이선희 대표가 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원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서울 출생의 이선희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 지금까지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며 제2의 고향인 원주에 지속적인 애정을 보내오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년 연속 원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이선희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기부자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기금사업의 발굴과 적극적인 제도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현재 68종의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을 제공·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한 원주 특화 답례품을 3월 중 추가 발굴해 선정할 계획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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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내 ‘빅3 도시’ 중 최초로 취약계층을 위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지난해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제정에 이어 8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2025년 70세 이상, 2026년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포진은 이전에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몸속에 남아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재활성화되어 발병한다.
신경절을 따라 발진과 수포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질병 이환 시 극심한 통증과 중대한 후유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한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예방접종 대상은 80세 이상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예방접종일 기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 1회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포진 백신 금기자 또는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사람은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되며 접종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총 50개소이며 위탁의료기관은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종 기관에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사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대상포진 발병률과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무료 예방접종을 위한 조례 제정과 백신구입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물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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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총회 성공 개최 위해 강릉-수원 두 손 맞잡는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25 ITS 아태총회를 준비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오전 11시 30분 수원시 컨벤션센터에서 ITS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연이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홍보와 상호 교류 활성화에 힘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총회의 핵심 프로그램이 될 기술시연·시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협조하는 한편 컨벤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등 성공개최를 위해 두 도시의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한다.
또한,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고유문화를 접목한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의 XR버스 1795행을 시승해 스토리와 기술이 결합된 강릉 총회만의 기술시연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아이디어를 다각도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오랜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강릉시와 수원시는 2025년과 2026년 연달아 개최되는 ITS 아태총회와 세계총회 개최로 미래 모빌리티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ITS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떠오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중소도시 ITS 모델을 제시하며 지난 2022년 9월 17일 치열한 경합 끝에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를 제치고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국내 3번째로 2026년 ITS 세계총회를 유치했다.
이어서 수원특례시는 대한민국 미래 ITS비전, 대도시 ITS 모델, 특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의 연계 및 시너지효과 등을 유치전략으로 2023년 4월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제치고 2025년 ITS 아태총회를 유치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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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지정
상주시,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지정
[AANEWS] 상주시보건소가 ‘상주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제5조에 따라 3개 구역 920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정된 곳은 도시공원 60곳, 교육환경보호구역 중 절대보호구역 95곳, 버스정류소 승강장 반경 10m 이내 765곳이며 향후 지정구역의 신설·폐지 시 금연구역으로 자동 지정·해제된다.
상주시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지정은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와 화재위험을 감소시키고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며 다만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흡연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5월 21일까지 약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두고 금연지도원을 통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금연구역 확대를 통해 시민의 건강보호 및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나와 가족, 이웃을 위한 금연 환경조성 및 금연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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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2월 22일 10:00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분기 정기회의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윤경한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제에 대한 정책건의와 2024년 민주평통상주시협의회 지역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주요사업 따른 분과별 사업추진계획 보고 및 협의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진행에 앞서 노경순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와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자문위원 2인에 대한 상주시장 표창패 수여가 있었다.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회의는 북한이탈주민 정책 지원, 북한 인권 증진 등을 위한 정부와 민주평통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에 집중 토론했으며 정책건의 시간 또한 가졌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각 분과별 계획한 지역 평화통일활동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 지원과 남한 사회에 소속감을 가질수 있도록 자문위원님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에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자문위원들게 감사하다”며 “바른 통일 담론 확산으로 국민 통합과 통일 미래세대 지원을 통한 대통합을 위해 행정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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