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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문화재 관리 활성화 박차
울진군, 문화재 관리 활성화 박차
[AANEWS] 울진군은 전통과 역사가 담긴 문화재 보수 사업비로12억 5000만원의 2024년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는 성류굴의 가치를 알릴 방문객센터 건립과 장양수 홍패 보호각 주변 정비사업 등 5개 문화재 보수가 진행된다.
성류굴 방문객센터는 1963년 공개동굴로 개방 후 성류굴의 역사·문화적 자료와 자연유산의 가치를 알릴 홍보시설이 없어 작년도에 예산을 신청했으며 2024년 3억의 예산을 확보해 전시관 기획과 실시설계를 실시한다.
군은 2025년부터 건축물 착공을 목표로 해, 성류굴의 관광지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9년 성류굴 내부에서 발견된 신라시대 진흥왕이 행차한 명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성류굴 명문 전수조사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성류굴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동굴 내외부 안전진단 및 대책 수립 용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국보인 장양수 홍패 보호각에 방문하는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석축 보수·화장실·주차장 조성 사업비 4억과 천연기념물인 후정리 향나무 외 1개소 보수치료를 위한 2억원을 확보해 천연기념물 보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예산이 유용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며“울진군의 뿌리인 자연, 문화유산 등을 잘 관리하고 보호해서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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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회 회의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은 지난 22일 ‘공동주택 관리 개선 연구단’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심의회를 개최했다.
공동주택 관리 개선 연구단 곽종포 시의원외 7명으로 구성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공동주택 거주자의 다양한 욕구로 인해 주민들의 분쟁이 증가함에 있어 규제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의원연구단체를 등록 신청했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 위원들은 공동주택이 증가함에 따라 공동주택 내·외부간의 갈등 상황이 증가함을 공감했고 심영주 위원장은 “연구단체가 적극적으로 활동해 우리시의 공동주택 관리 개선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공동주택 관리 개선 연구단체는 적합하다고 결정을 받아 2023. 3월부터 2024. 2월까지 간담회와 토론회를 거쳐 성과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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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김해시, 2024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AANEWS] 김해시는 2024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시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2월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민속예술보존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김해시청 본관을 시작으로 시의회, 동부소방서를 순회하며 시민들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고유제 및 지신밟기를 진행했다.
지신밟기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집터를 지켜준다는 지신에게 고사를 올리고 풍물을 울리며 한 해의 평안과 가정의 다복을 비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행사는 잊혀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새로운 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아 진행했다며 시민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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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접견
박형준 부산시장,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접견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를 만나, 부산-프랑스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먼저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에게 “부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부산과 프랑스는 문화·예술, 경제·통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상호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7월에 부임한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는 작년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 및 PSG생제르맹-전북 현대 부산 친선경기에 참석했으며 이번이 첫 번째 부산시 공식방문이다.
이어서 박 시장은 “오늘 오전 미쉐린 가이드 선정 부산 레스토랑 발표는 특색있는 미식문화도시 부산 조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올해 부산은 높아진 혁신 역량과 도시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중추도시로서의 역할을 위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원년이다”고 전하며 특히 문화강국 프랑스와의 교류 협력이 문화·관광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쉐린 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 제조회사 미쉐린이 매년 봄에 발간하는 식당 및 여행가이드다.
통상 ‘식당에 별점 매기는’ 방식으로 레스토랑 등급을 부여하며 1926년 시작해 현재 전세계 41개 국가의 주요 도시 레스토랑을 선정하고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2016년 선정됐고 2024년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부산이 그 선정 도시로 어제 3곳의 미쉐린1스타 레스토랑을 포함해 총 43곳이 선정·발표됐다.
이에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는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며 “첫 번째 미쉐린 가이드 부산 발간을 축하드리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 발표일에 부산을 방문해서 기쁘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부산의 발간을 계기로 부산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중요한 도시라는 점을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프랑스는 오랜 우방국이며 양국관계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26년은 양국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대사관은 양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행사를 준비할 것이다.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부산과 문화,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우리시는 자연과 생태, 예술이 조화를 이룬 '미술 문화 클러스터 : 이기대 문화예술공원'을 조성해 글로벌문화관광도시, 생태친화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이기대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해안 산책로를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앞으로 바다와 자연, 예술이 조화를 이룬 세계적인 명소로 키울 예정이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부산의 문화예술 발전은 물론 시민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 되리라 자신했다.
이기대 문화예술공원은 ▲이기대 자체가 예술이 되는 공원 ▲자연환경 속에 녹아든 품격있는 미술관 ▲숲속 길을 따라 만나는 예술문화 콘텐츠가 축적된 공원이라는 3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부산시는 올해 말까지 이기대예술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에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는 “주한프랑스대사관이 부산과 프랑스의 상호 교류에 가교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문화·관광뿐 아니라 영화·영상 등 문화콘텐츠, 미술관 등 문화예술시설, 경제통상, 해양·항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과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대사님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산-프랑스 간 교류 협력이 더 활발해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부산을 찾아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부산에서 좋은 기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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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악성민원 대응 경찰합동 모의훈련
함양군, 악성민원 대응 경찰합동 모의훈련
[AANEWS] 함양군은 지난 22일 민원실에서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행 폭언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방문 민원인과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을 상시 점검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나리오에 따라 민원인의 상담 중 담당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유도 ▲폭언 지속에 따라 사전 고지 후 녹음 ▲민원인 폭행발생에 따라 비상벨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대피 ▲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의 순서로 함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담당공무원 모두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해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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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추가 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3일 구미칠곡축협 본점에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축산업 허가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축산농가 250명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을 초빙해 축산법규, 축산환경, 동물복지, 가축방역 및 질병 관리 등에 대한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럼피스킨 발생으로 축산 관련 종사자 집합교육이 전면 중단됨에 따라 올해 2월 말까지 교육 이수 기간이 연장됐으며 이번 교육은 노령으로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추가로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1월 교육에 이어 두 번째다.
전호진 축산과장은 “축산물 가격 하락 및 사룟값 인상, 가축전염병 발생, 악취 등 환경 관련 민원 등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농가 개인이 자발적으로 축산 관련 법규를 준수해 선진 축산, 깨끗한 축산 환경을 함께 조성하자”고 했다.
한편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등록을 한자 는 2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12월 말까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기간 내 교육 미이수 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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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빙기 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공동주택 및 대형건축 공사장 39곳에 대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주요점검 사항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며 관계부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인 건축안전자문단으로 구성된 4개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절·성토 공사시 지반약화에 따른 붕괴예방 조치 여부 ▲거푸집,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점검 ▲부실시공예방을 위한 품질관리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안전 문제를 저해하는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재해가 우려되는 현장은 즉시 시정조치 및 공사중단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 한다.
또한,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빠른시간 내 시정완료토록 조치하고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해빙기는 지표면 해빙으로 건축물 균열 및 붕괴위험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공사장 안전사고 방지 및 안전한 공사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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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의 꿈을 키운다…구직활동과 직장적응 지원 나서
구미시, 청년의 꿈을 키운다…구직활동과 직장적응 지원 나서
[AANEWS] 구미시는 구직 청년들의 자신감을 강화하고 노동시장으로의 참여를 도우며 신규 입직 청년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위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과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에게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이 취업, 창업을 준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구직의욕을 높여 노동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72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국민 취업제도 연계, 직업훈련, 취업 등 참여자의 취업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들에게 구직준비도 검사와 개별상담을 진행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유형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수당과 이수·취업 인센티브는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시는 고용노동부의 ‘청년 성장 프로젝트’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 6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청년이 구직을 단념해‘니트’로 전환하는 것을 방지하고 구직 단념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선다.
청년 성장 프로젝트는 잦은 이직으로 번아웃을 경험하거나 구직활동에 지친 청년에게 심리상담, 경력설계, 니트 청년 일상회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청년 고립을 방지하는‘청년꿈터’를 운영해 최종적으로 청년 도전 지원사업, 국민 취업지원제도 등 청년 고용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CEO·중간관리자·인사담당자 대상으로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 신입직원 대상 조직문화·기술,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입사 초기 케어를 지원하는 ‘직장 적응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장기근속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도 지원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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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찾는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는 시민이 원하는 신규 공공데이터 발굴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데이터 활용 주체인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수요를 파악,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반영해 실생활에 유용한 고품질의 데이터를 개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항목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만족도 및 활용도, 개방을 원하는 신규 데이터 분야, 제안사항 등 총 12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창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 설문조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는 이와 같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정보화교육 현황”, “청년정책 현황”, “사업체 조사 결과” 등이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개방됐다.
현재 창원시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전통시장 소방시설 현황”, “민방위경보시설 설치 수”, “창원사랑상품권 판매점 정보”, “태양광발전사업 허가현황” 등 240개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시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개방하고 고품질의 최신 데이터를 갱신해 주민 실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대학, 기업, 시민이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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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저소득 가정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저소득층·취약계층 가정에 친환경 보일러를 교체·설치하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설치 시 환경표지인증이 유효한 제품이다.
또한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재활용하는 콘덴싱 방식으로 자세한 제품명은 환경기술산업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가스보일러로 미세먼지 저감 뿐만 아니라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홍천군은 올해 저소득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6대 물량의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6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단 올해는 기존 사업 대상이었던 일반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 신청일 이전 홍천군 소재 건물에 주소를 둔 자,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미체납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12월 13일까지 선착순이며 온라인 접수 또는 환경과로 직접 방문 및 우편 접수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 사용에 관심이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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