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소방본부, 구미대교 자살예방 CCTV 설치
경북소방본부, 구미대교 자살예방 CCTV 설치
[AANEWS]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구미시와 협업해 구미대교에 자살 예방 지능형 CCTV를 설치했다.
구미대교에 설치된 지능형 CCTV는 구미소방서에서 24시간 관제가 이루어지며 현장에 설치된 12대 CCTV가 실시간으로 교량 위 사람의 행동을 감시하게 설계했다.
또한, 교량 위 사람의 이상행동 감지 시 자살을 만류하는 방송을 하는 동시에 소방서에 알람이 울려 경찰, 자살예방센터 등 관계기관들이 공동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23년부터 자살 시도 다빈도 교량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 안동 월영교에 수난구조대를 전진 배치, 자살예방센터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소방대원들에 대한 자살 위기 현장 대응 전문교육 진행 등 자살시도자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에 설치된 구미대교 자살 예방 CCTV가 도민들의 자살 예방에 미약하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경찰, 시·군 등 관계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3
-
창원시 청원심의회 개최. 다양한 민간전문가 참여
창원시 청원심의회 개최. 다양한 민간전문가 참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2일 제1회 창원시 청원심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4명으로 청원심의회를 구성 했으며 특히 위촉직 위원은 안건을 심도있게 심의하기 위해 행정, 법률,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위촉했다.
심의회는 △피해의 구제 △법률·명령·조례·규칙 등의 제정·개정 또는 폐지 △공공의 제도 또는 시설의 운영 등 청원사항을 심의해 최종 의결한다.
이날 심의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온라인청원 접수창구인 ‘청원24’를 통해 접수된 청원으로 해당 청원은 청원조사를 거쳐 심의·의결 했으며 의결된 내용은 해당부서에서 최종 검토해 청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청원 24, 시민 청원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시민의 의견을 소중히 귀담아듣고 시민이 제출한 청원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경상북도,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경상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호국실에서‘경상북도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해 바이오산업 분야별 전문가, 자문위원, 각 시군 담당 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종합계획은 올해를 시작으로 5년마다 수립되며 경상북도 바이오산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육성 전략을 제시하고 매년 수립되는 시행계획의 안내 지침이 된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3년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경북 바이오산업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시군의 의견수렴을 거쳐 수립됐다.
종합계획에서는 중장기 경상북도 바이오산업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국내적 환경과 글로벌 환경에 대한 분석을 포함해, 경상북도 바이오산업의 특성에 맞춘 추진 전략에 관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
관내 산·학·연 관계 전문가와 시·군 담당 부서의 의견을 종합해 4대 추진 전략을 세웠으며 여기에는 기반 시설 확충부터 전문인력 양성에 이르는 중장기적인 계획을 포괄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산업을 6개의 중점 분야로 나누고 동시에 공간적으로 분할 해 도내 각 시군의 역량과 이점을 활용하기 위한 다각적인 분석과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곧바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한 시행계획을 수립해, 6개 중점 분야에 대한 세부 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바이오산업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관련기관과 전문가들의 오랜 노력 끝에 비로소 경상북도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 구상이 갖추어졌다”며 “이를 기초로 해 경상북도의 미래 전략인 바이오산업이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23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 수혼제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가축방역, 축산물검사 및 동물실험 등 사람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수혼제’를 23일 동물위생시험소 전정 수혼비 앞에서 개최했다.
수혼제는 가축전염병 예찰, 병성감정, 도축검사, 동물실험 등 동물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각종 질병 예방 활동, 연구 등의 목적으로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마련한 진혼 행사다.
이날 수혼제는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전 직원이 참석해 분향, 묵념, 진혼문 낭독, 제례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과 도축, 실험으로 희생된 동물들을 추모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윤리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성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생명 존중을 위한 상징적 행사인 수혼제를 통해 인간을 위해 사육되는 동물의 생명도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로 삼고 가축전염병 예방 및 동물복지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3
-
삼척시, 지역 인재양성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지정 협력 양해각서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다가오는 2월 23일 오전 9시 30분에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과‘삼척시 지역 인재양성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지정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교육개혁 및 삼척시의 도심학교 이전 계획을 계기로 삼척시 차원의 미래 교육발전 전략을 마련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을 관·학 협력으로 사전 준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체결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남수경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장, 신순금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3개 기관은 삼척시 지역 인재양성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삼척시에서는 관련 용역 추진을 신속히 추진하고 상호 협의해 지역협의체 구성, 주민 공청회, 도 교육감과 협약체결 등을 거쳐 오는 6월까지 교육부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삼척시 지역 인재들이 지역 특성화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공모신청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히고 “상호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운영기획서 작성 등을 통해 시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3
-
삼척시,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내주부터 관내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한 교체를 진행한다.
삼척시는 이번 주 내로 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내주부터 사업비 1천 7백만원을 들여 관내에 노후화된 도로명주소 번호판 1,700여 개를 무상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17,178개소에 대한 일제 조사를 거쳐 노후화되어 번호 식별이 불가능하거나 탈색·훼손 정도가 심한 번호판 1,700여 개를 선정해 교체를 추진해 왔다.
한편 삼척시는 도로명주소 도입의 효율을 높이고 도시 미관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효과를 부여하고자 지난 22년에는 1,858개소, 23년에는 1,662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한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는 노후 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며 “건물번호판을 교체하기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3
-
안동시립도서관, 세종도서 보급처 선정으로 우수도서 확보에 힘쓰다
안동시립도서관, 세종도서 보급처 선정으로 우수도서 확보에 힘쓰다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세종도서 보급처’에 선정돼 양질의 도서 1,300여 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종도서’는 최신 출판도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선별한 우수도서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동시립도서관은 지난해 말 세종도서 보급을 신청해 시립도서관 3개관 900여 권과 관내 작은도서관 4개관 400여 권의 학술·교양도서를 올해 초에 지원받아, 검증된 신간도서를 보다 폭넓게 비치하게 된다.
안동시립도서관은 매년 세종도서 보급 신청을 통해 우수도서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시중에서 접하기 힘든 학술서적도 많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공승오 안동시립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양질의 도서를 확보해 제공하고 시립도서관을 편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3
-
안동에 운전면허센터 들어선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 주민들의 운전면허 학과시험 응시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안동시는 2월 23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양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교통공단과 안동운전면허센터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경북 북부권 주민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응시하려면 왕복 2∼4시간이 소요되는 문경 운전면허시험장까지 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안동 운전면허센터는 안동과학대학교 내에 들어설 예정이며 20명이 응시할 수 있는 학과시험장, 교통안전교육장, 접수실, 대기실 등이 조성돼 운전면허 학과시험과 면허 갱신·재발급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는 운전면허센터 구축에 필요한 예산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도로교통공단은 시설 구축과 인력 배치를 통한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민과 경북 북부권 주민들의 운전면허 응시 불편 해소는 물론, 인근 지역에서의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경북도청 소재지이자, 경북 북부권 거점도시인 안동시에 운전면허센터를 신설함으로써, 안동시가 더욱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바라며 안동 운전면허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운영을 위해 안동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3
-
예천군,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
예천군,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
[AANEWS]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촌자원개발관 대교육장에서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2019년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로 여섯 번째 개설된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은 4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총 8회 진행되며 농산물 가공창업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 과정이다.
식품가공 기초부터 관련 법규 및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가공상품 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가공창업을 고민하는 교육생들을 위한 알찬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초반을 수료한 교육생은 올해 순차적으로 개설되는 심화반과 마스터반을 통해 농산물 가공이론과 실습과정을 마치면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해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가공창업 제품을 개발 및 생산 판매할 수 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초반 교육으로 농산물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식품가공에 대한 기본적인 과정을 이해하고 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화를 통해 새로운 농가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는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3
-
우리를 행복하게‘주흘꿈터’에서 만나요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원거리지역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발빠르게 2월 26일부터 동로면 오미자연구소를 활용한 농기계임대사업을 실시한다.
임시운영 기종은 이 시기에 많이 활용하는 영농부산물파쇄기와 농용굴삭기 등 7종 15대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동로분소 설치완료까지 운영한다.
특히 영농부산물파쇄기를 적기에 임대함으로써 과수농가의 전지·전정 기간을 단축시킴과 동시에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해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예방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과수 묘목 식재 시기에 맞춰 농용굴삭기를 임대함으로써 동로지역 감홍 신규 과원 조성농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시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의 이동시간 절감 등으로 불편을 최소화하고 빠른 시일 내 동로분소 설치를 완료해 농업효율을 증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