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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략작물직불금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쌀 과잉생산에 따른 정부 벼 재배면적 의무감축 정책에 발맞춰 쌀외 작목의 자급률 향상을 위해 전략작물 직불금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접수를 받는다.
전국적으로 농업기술 향상에 따라 쌀 생산량은 크게 향상되고 있으나, 쌀소비량은 감소하면서 공급 과잉으로 인한 쌀값 하락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양양군은 쌀 과잉생산 문제에 대응하고 수입 조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며 자급률이 낮은 타 식량작물의 생산량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 일환으로 전략작물 직불사업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식량자급률을 제고하고 쌀 수급안정에 중요한 전략작물의 안정적 생산 확대를 위해 논 활용 직불을 확대 개편해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략작물은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해 논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로 밀·보리·호밀·귀리, 조사료 등 동계작물과, 가루쌀·두류·옥수수, 조사료 등의 하계작물이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 및 식량작물공동경영체로 농외소득이 3,700만원 미만이며 전략작물재배 면적이 1,000㎡이상이어야 한다.
지원단가는 동계작물을 재배하면 1㎡당 50원으로 ㏊당 50만원이 지급되며 하계작물은 1㎡당 100~430원으로 ㏊당 옥수수 100만원, 두류·가루쌀 200만원, 조사료 43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또한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두류·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당 100원으로 1㏊당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두류, 잡곡, 옥수수, 들깨, 가루쌀 등 작목을 논에 재배하면 1㎡당 150원으로 1㏊당 15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단, 김장 채소류 및 양념류, 다년생 작물은 과잉생산에 따른 농산물 수급안정화를 위해 대상 작목에서 제외된다.
신청대상은 1,000㎡이상 논에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2023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받은 농지 경작농업인 △2021~2023년 중 벼 재배 사실이 확인된 농지 경작농업인 △2021년 논 타작물 재배 국비 지원사업 농지 경작농업인이다.
두 사업 모두 지원조건을 충족하면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전략작물 직불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동계작물의 경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의 경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또한 3월 29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두 사업 모두 상반기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한 후, 이행사항을 현장점검해 하반기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에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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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생 30명을 모집한다.
직업교육과정 모집 대상은 경력단절 및 이·전직이 필요한 재직여성, 자영업자 등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다.
모집 과정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취·창업과정에 15명을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및 캐릭터 디자인 과정에도 15명을 모집한다.
과정별 교육기간으로 ▲지역농산물 활용한 디저트 취·창업과정은 4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되고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및 캐릭터 디자인 과정은 4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훈련을 희망하는 여성은 양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안내문을 참조한 후, 각 과정의 모집일까지 새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새일센터에서는 일자리협력망위원회의 및 면접심사를 통해 훈련생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직업훈련교육비는 5만원이 자부담이나, 교육 수료 또는 취창업 시 환급된다.
특히 출석률이 80% 이상인 훈련생에게는 과정별로 교육 기간 중 5만원~10만원의 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선발된 훈련생은 각 과정별 교육과정에 참여해 1일 4시간에 걸쳐 전문강사의 이론·실습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분야별 전문성을 토대로 취업 또는 창업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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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스포츠인프라 확충 본격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파크골프장 확장, 가족생활 스포츠 공원 확충, 각종 공공 체육시설 정비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공약사항인 △파크골프장 확장 사업 △영월 가족생활 스포츠공원 확충 사업과 핵심사업인 △공공 체육시설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2년부터 시행한 파크골프장 확장사업은 기존 9홀에서 36홀로 확장하며 현재 기본구상 및 주차계획,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완료되는 등 사전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동절기 이후 공사를 재개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가족생활 스포츠 공원 확충 사업은 스포츠파크 내 시설 확충, 재배치 등을 통해 생활체육 거점 인프라 구축과 생활체육 환경 개선을 목표로 기본구상 계획 및 배치 설계 중이며 향후 종합운동장 조성과 기존 스포츠파크 노후 시설 정비, 및 체육회관 배치 등을 계획 중이다.
또한 현재 족구장 및 론볼장 지붕 설치와 편의시설 정비 중이며 향후 궁도장, 테니스장, 한반도면 족구장 시설 정비, 북면 그라운드 골프장 조성, 읍면 게이트볼장 개선, 남면 종합체육관 조성 등 군민들이 편리하게 생활체육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스포츠파크 내 기존 인라인스케이트장 시설개선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하고자 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체육시설 재배치 및 정비를 통해 전국대회 등을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며 읍면 체육시설 개선으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환경 조성하는 등 체육 인프라 확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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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성친화도시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관내 여성들을 대상으로 2024년 직업교육훈련치유공원 굿즈상품개발 창업과정 훈련생 15명을 모집한다.
도예 및 굿즈상품 개발, 디자인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3월 12일부터 6월 19일까지 3개월간 주 3회 운영하며 직업훈련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자녀에게 돌봄을 제공해 부담 없이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2024년 2월 27일부터 3월 8일이며 굿즈상품 개발에 관심 있고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와 온라인 홍보 마케팅 및 판매 진행하고자 하는 창업자는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내 잠재력 있는 여성의 창업 의지를 고취하고 여성친화도시 경제활동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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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2024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AANEWS] 사천지역 곳곳에서 달집을 태우며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2024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린다.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정월대보름인 24일 사천 앞들 일원과 팔포물량장 일원 등 70여 곳에서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사물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첫 번째 보름달이 뜨는 날로 전통적으로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을 통해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단합을 도모하는 우리 민속 고유 명절이다.
특히 사천 앞들 일원과 팔포물량장 일원에서는 민속놀이 체험, 당산제, 공연행사, 먹거리 나눔,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정월대보름 행사로 사천시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한다.
이밖에도 14개 읍면동 곳곳에서 지역민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펼쳐져 정월대보름 저녁을 풍성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사천시와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관계기관은 사전점검 및 지원 인력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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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브랜드‘올담비채’ 개발
평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브랜드‘올담비채’ 개발
[AANEWS] 평창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 제품 공동브랜드‘올담비채’를 개발하고 상표 출원했다.
‘올담비채’는 올바른 것만 골라서 마음과 정성을 담은 농특산물 가공식품의 의미를 지니며 브랜드 디자인은 평창의 하늘과 산 그리고 물을 표현한‘ㅍ’과 특별한 맛과 평창의 눈을 상징하는‘ㅊ’을 상징해 개발했고 로고 유형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표현해 깨끗하고 특별한 평창의 맛을 나타내었다.
평창군은 개발된 브랜드 로고 및 포장재 디자인을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가공해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가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브랜드를 포함해 포장재를 제작하는 가공 승인 농가에 포장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공동브랜드 개발 및 포장재비 지원을 통해 가공센터 가공 제품의 통일성 확보와 공동브랜드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 신뢰도 향상 및 상품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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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40 평창군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3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2040 평창군 종합계획 수립용역’최종 보고회를 진행했다.
본 용역은 향후 20년의 평창군 미래 비전과 차별화된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핵심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 11월 착수해 금년 3월 준공예정으로 1년여 간 현황분석, 현장조사와 워크숍, 관련부서 의견수렴,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담아 중간보고 등을 거쳤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내생적 자립도시, ▲친환경 정주도시, ▲글로벌 겨울도시, ▲표용적 만족도시 4대 핵심가치와 고령시대 글로벌 바이오 식품산업, 친환경 공동체 항산화 농업, 글로벌 교육도시, 휴양레저스포츠 글로벌관광, 산림 힐링주거환경 조성 등 5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평창군의 종합계획은 중점 20개 핵심사업을 포함해 △지역개발/도로·교통, △산업/경제, △농업농촌, △문화/관광/체육, △환경/안전, △보건/복지/교육 등 6대 분야의 목표와 전략을 담고 있다.
특히 국제 동계스포츠 도시, 그린바이오 공동체 농산업 도시를 목표로 생활인구 1일 6만명 시대를 열어,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평창만의 특화전략도 제시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용역을 통해 마련된 핵심사업들이 용역으로만 끝나지 않고 평창군의 미래 전략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달라”고 주문하며“이 계획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더 특별한 평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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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건축, 공모사업 휩쓸며 위용 드러내
영주시 도시건축, 공모사업 휩쓸며 위용 드러내
[AANEWS] 경북 영주시가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한 지 15년이 지난 가운데, 각종 도시건축 행정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여전한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시는 도시건축 행정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2월 조준배 총괄건축가를 단장으로 공공건축가 및 분야별 민간 전문가를 제4기 도시건축관리단을 위촉했다.
도시건축관리단은 지난해 비전 수립 및 정책 발굴 기획 7건, 통합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추진 1건, 사업 발주 방식 검토 및 지원 10건, 건축 도시문화 진흥 지원 5건, 도시건축 분야 자문 236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4년 올해의 도시설계 대상’ 공모 정책 부문 대상 수상, 2024년 국토교통부 ‘민간전문가 운영 지원 제도’ 공모 당선 등의 성과를 거뒀다.
새롭게 위촉된 제4기 관리단은 지난 성과에 이어 △전체 인구의 66%가 거주하는 동 지역의 거점시설 집적·연계 정책 마련 △영주형 10분 동네 생활·복지·여가 서비스 등 초고령화 인구 지역에 대비한 공간 구조개선 △30년 이상 노후주택 등 주거환경 낙후 지역의 정주 환경개선 대안 마련 등 지역의 새로운 정책 방향에 맞는 도시건축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이 직면한 인구소멸 대응 방안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영주시와 함께 국토부 공모사업인 ‘공간환경 조사연구비 지원사업’과 도시건축관리단 주관 기획 용역인 ‘원도심 도시 브랜딩 용역’, ‘공공건축물 사업비 아카이브 구축 연구 용역’ 등을 추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는 열악한 환경의 ‘삼각지마을’을 명소로 거듭나게 한 사례로 이달 초 개최된 ‘2024년 올해의 도시설계 대상 시상식’에서 공모정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최한 ‘도시설계 대상’은 민간과 공공분야에서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 우수 도시설계 사례를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시는 삼각지 마을의 변화상을 이끄는 등 우수한 정책과 운영으로 도시경쟁력, 주민 삶의 질 제고 포용성과 균형발전, 지역 이해 관계자 참여도 및 지속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4년 민간전문가 운영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지원사업’ 2개 분야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해 공공건축 사업추진에 힘을 싣고 있다.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지원사업은 정부가 지자체의 공공건축·공간의 디자인 수준 향상과 전문성을 접목하기 위해 공공건축 사업 등에 민간전문가 참여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로부터 총괄⋅공공건축가의 인건비, 운영비,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은 총괄건축가 및 공공 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공공건축물과 공공공간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전문성을 보완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이에 따라 지역 전체의 도시경관 향상, 공공공간의 가치 회복, 지역의 특성과 역사성을 고려한 통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된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한 데 이어 2010년부터 디자인관리단을 운영하면서 도심재생 마스터 플랜을 비롯해 공공건축과 디자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자체장 교체와 상관없이 제도가 꾸준히 지속되면서 2010년 국토해양부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지속사업’과 행정안전부 ‘명품희망마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15년간 90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조제 보건진료소, 풍기읍 행정복지센터, 참사랑 주민지원센터 및 요선제, 노인복지관, 영주 실내수영장,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건립된 공공건축물들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등 각종 건축상을 휩쓰는 등 영주시가 아름다운 공공 건축의 도시로 이름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남서 시장은 “새롭게 위촉된 도시건축관리단과 함께 고령화,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공간 통합적 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저비용·고효율의 도시공간구조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영주시가 최초로 민간전문가 제도를 시행한 지역인 만큼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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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기계 안전교육…이론, 현장실습 병행
영주시, 농업기계 안전교육…이론, 현장실습 병행
[AANEWS] 영주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관내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실용적인 정비교육을 진행한다.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안전사고 예방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은 농기계 임대 남부·북부분소에서 이론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현장이용 실습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실습 기술교육은 대형농기계를 대상으로 기계조작 방법, 상하차 실습 및 경정비 방법 등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기술을 실습한다.
안전사고 방지 및 임대 농업기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교육수료자만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용굴착기, 트랙터 임대를 할 수 있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농업인안전보험 보험료 5%, 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3%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보험료 할인을 받기 위해선 보험 가입일 기준 2년 이내에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농업기계 사용 전후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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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무인민원발급기 권역별 24시간 운영…풍기읍 등 5개소
영주시, 무인민원발급기 권역별 24시간 운영…풍기읍 등 5개소
[AANEWS] 경북 영주시는 3월 1일부터 읍면동 당직을 재택근무로 변경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현재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25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돕고 있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모두 5대로 시청과 풍기읍·부석면·영주1동·가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무인민원발급기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로 선정됐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납세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총 119종으로 다양한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권역별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시간 연장으로 시민들이 휴일과 야간에도 민원서류를 빠르고 편리하게 발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민원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평일 근무 시간대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시청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여권민원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출생·사망·혼인신고 접수 등 업무가 가능해 시민들이 바쁜 일과시간이 아닌 퇴근 이후 한결 편리하게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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