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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막힘없이 100세 까지’교실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막힘없이 100세까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막힘없이 100세까지’ 교실은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심뇌혈관질환 대표증상을 인지하고 빠른 대처를 통해 시민의 건강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행복플러스 건강경로당’운영사업과 연계해, 농한기를 활용, 매주 목요일 관내 경로당에서 뇌졸중과 심근경색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달 16일부터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와 대구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모든 경로당을 순회하게 된다.
또한, 매주 화요일 고혈압 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상설 교육장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 전단계 환자를 대상으로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5대 증상 인지율 교육을 운영중에 있다.
특히 강원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뇌졸중 교육 양성과정을 수료한 전문인력을 활용한 높은 교육 전문성으로 인해 5대 증상 인지율 교육 결과, 교육 전 인지율이 28.5%에서 교육 후 85%로 급상승했다.
시는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뇌졸중 증상인지 취약지를 선정해 집중교육과 관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뇌졸중, 심근경색은 치명률이 높지만 골든타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사망위험을 낮추고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뇌졸중, 심근경색에 대한 인지율을 높여 발빠른 대처로 많은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 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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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석회석 폐광지 지원·자원화 방안 모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석회석 폐광지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법과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석회석 광산은 53곳으로 전국의 54%, 석회석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폐광산이 늘어나면서 폐광산의 자원화, 복구 등이 관련 지자체의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동해시도 폐광 이후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석회석 폐광지를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무릉별유천지로 조성, 개장한지 1년 11개월 만에 누적 관광객 30만명을 돌파하며 로컬 100선에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매력있는 관광지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폐광지역특별법에 포함되지 않는 석회석 폐광지 개발에 대한 시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어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현진관광호텔에서 강원연구원과 공동 주최·주관으로 ‘석회석 폐광지역 지원 특례화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현진권 강원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심규언 동해시장의 환영사, 이동호 동해시의회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엄광열 영월산업진흥원장으로부터 ‘석회석 폐광지 자원화 방안’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주제발표 후 정대현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이 ‘석회석 폐광지역 자원 특례화 방안’에 대한 발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 종료 후 현진권 강원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기하·최재석 강원특별자치도의원, 김창수 산업통산자원부 광물자원팀 사무관, 전억찬 강원경제인연합회장, 허우명 강원대학교 교수, 신영선 동해시 기획예산담당관 등의 종합 토론이 펼쳐진다.
심규언 시장은 “동해시를 비롯한 석회석 폐광지역 지자체들이 각종 규제, 막대한 예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포럼이 석회석 폐광지역 지원의 필요성을 부각하고 다양한 지원 방법과 폐광지 자원화 방안을 마련, 향후 폐광지 개발을 위한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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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전문가 육성의 산실 ’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5일까지 봉화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봉화군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의 주축인 고품질 정예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4년 제14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해 제13기 봉화농민사관학교는 사과과정, 스마트농업과정이 개설돼 집중호우 및 각종 자연재난 상황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며 입학생 76명이 수료했다.
올해 제14기 봉화농민사관학교는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사과, 창업마케팅 2개 과정이 선정됐고 학과별 50명 정도의 입학생과 함께 3월부터 약 8개월 간 과정별로 20회, 80시간 이상의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견학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5일까지 입학지원서와 개인정보사용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기획교육팀 또는 읍⋅면 산업팀으로 방문접수하거나, 담장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봉화농민사관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시항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봉화농민사관학교 교육을 통한 농업기술역량강화로 교육생 모두가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 큰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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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상반기 주민등록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2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종합민원실, 각 읍면 주민등록 담당자 11명을 대상으로 2024 상반기 주민등록 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종합민원실 및 각 읍면에서 주민등록 등초본을 포함해 다양한 제증명 서류 발급을 처리하고 있다.
분야가 광범위한 탓에 업무를 새로 맡게 된 직원들이 업무를 숙지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군은 새로 업무를 담당하게 된 담당자들이 법령 개정 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상반기 주민등록 교육은 각 담당자들이 주민등록법령 주요 개정 사항, 주민등록 일반 사항, 주민등록번호 변경 제도, 수수료 및 제증명 업무 전반 관련 등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고 주민등록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업무 처리를 하며 생겼던 의문 사항 해결에 도움이 됐고 민원 최일선에서 일어나는 고충을 함께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힌편, 봉화군은 앞으로도 민원 수요에 맞추어 주민등록 업무 처리를 위해 주민등록 담당자의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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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실무자 회의 참석
봉화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실무자 회의 참석
[AANEWS] 봉화군은 지난 22일 충남 천안시에서 개최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실무자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개최한 제8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시장·군수 협력체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을 반영해 용역사가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13개 지자체는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한편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증평~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29km, 약 7조 8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으로 사업이 완공되면 현재 수도권 지향 경제구조를 탈피해 중부권이 새로운 경제, 국제교통 물류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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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청년 가구 월세 특별지원 신청 접수
대구광역시, 청년 가구 월세 특별지원 신청 접수
[AANEWS]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부터 경기침체 장기화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과 저소득 근로 청년들의 지속적인 주거비 지원 요구를 반영해 2022년부터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2024년부터 2차 사업으로 연장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각각 50%씩 사업비를 부담해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부모 및 청년 가구 소득과 재산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매월 20만원씩 최대 1년간 월세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에게서 독립한 19~34세의 무주택 청년으로 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고 청약저축에 가입한 이를 대상으로 한다.
소득 및 재산 요건은 청년 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 2,200만원 이하에 해당돼야 하고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4억 7,000만원 이하로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타 지자체 또는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유사 지원 사업 등 주거비 경감 혜택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이번 사업을 신청할 수 없다.
단, 혜택이 종료된 후에는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차 사업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신청을 받아 현재까지 총 8,161명을 선정했고 총사업비는 207.4억원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 네 번째로 큰 규모이다.
1차 사업 지원 결과, 대상자는 지역 대학교가 있는 북구·달서구·남구 지역에 집중돼 있고 20대 초·중반의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미취업 및 저소득 아르바이트생들이 주로 혜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2차 사업은 2024년도에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고 향후 3년간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총 9,17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까지 1년간 신청받을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에게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주거 여건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며 “월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인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과 취업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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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회의]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천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조직으로 위기청소년의 발굴 및 연계, 보호, 청소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 및 지정, 임원단 선출, 2024년 활동 계획 안내 및 활동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홍순 센터장은 “위기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봉사해주시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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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2024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2024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125억원, 92개 사업, 870개소를 올해 추진할 지원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했다.
총사업비 125억원은 지난해보다 12.5% 증액된 금액이다.
올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산·학·관의 유기적 협동 체제를 구축해 신기술 보급 및 농가소득 작목개발 기술보급 등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분야 시범·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의견을 수렴한다.
심의회에 앞서 공정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별 서류검토와 현지 방문 조사를 완료했다.
한편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보조금 적정 사용에 대한 교육 및 사업완료 후 평가회 개최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권상현 소장은 “농업분야 시범·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사천시의 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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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하동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AANEWS] 하동군이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간편 신청은 이달 말까지 가능하며 2023년 기본직불 등록 정보와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화가 없으며 자격요건을 사전에 충족하는 농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그 외 대상자들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대면 신청 기간 동안 관련 서류를 준비해 소유한 농지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농지의 소재 읍·면 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종전에 쌀, 밭, 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받은 농업인,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지에서 최소 1년 동안 실제 경작한 경력이 있는 농업인들이다.
특히 '공익직불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2019년 사이 직불금을 받지 못한 농지도 포함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농업인은 매년 충족 요건을 확인해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올해 소농직불금은 단가가 전년 대비 10만원 상승해 총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기준 면적에 따라 ha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5만원까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농민들의 생활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감액 없는 정확한 직불금 수령을 위해 규정된 준수사항과 함께 정당한 경작지에 대해서만 신청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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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홍역 예방 쓰리GO‘접종하고 신고하고 알리고’
하동군 홍역 예방 쓰리GO‘접종하고 신고하고 알리고’
[AANEWS] 전 세계 홍역 발생이 22년 대비 23년에 1.6배 증가함에 따라 하동군에서는 군민들에게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영국과 미국을 포함한 몇몇 홍역 퇴치 인증 국가에서도 홍역 유행 사례가 보고되면서 우리나라 역시 해외 유입을 통한 홍역 환자 수가 증가할 위험이 있다.
홍역은 매우 전파력이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고열, 기침 및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쉽게 전달된다.
주요 증상은 발열과 함께 코플릭 반점, 전신적인 선홍색 발진 등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증도에 따라 격리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하동군 보건소는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출발 4~6주 전 예방접종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는 것이 좋으며 이 서비스는 하동군 보건소에서 제공된다.
또한 해외여행 후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마스크 착용 후 신속하게 의료기관에 신고 후 방문해 해외여행 이력을 밝히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내 감염병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약속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감염되지 않는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미접종자나 1세 미만의 영유아 등은 현재 홍역이 유행 중인 국가로의 여행을 되도록 피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하는 경우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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