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 2024년도 알기쉽게 간추린 민원사무편람 제작
함안군, 2024년도 알기쉽게 간추린 민원사무편람 제작
[AANEWS] 함안군에서는 민원인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하고 처리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2024년도 알기쉽게 간추린 민원사무편람’을 제작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민원사무편람에는 조직 개편 사항과 법령 제·개정 사항을 수정·반영했고 민원사무별로 신청서식, 구비서류, 처리절차, 관련법령, 수수료 등 민원 안내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특히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신청 빈도가 많은 민원사무를 중심으로 ‘2024년도 알기쉽게 간추린 민원사무편람’을 제작했다.
제작한 민원사무편람은 군청 종합민원과와 각 읍면에 비치해 내방 민원인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누구나 민원사무편람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에 게시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민원사무편람을 최신화해 군민 누구나 민원업무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편리하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4
-
합천군, 3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3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AANEWS] 합천군가족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군민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봄맞이 다육 정원&플라워 액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합천군가족센터에서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일·가정 양립을 위해 바쁜 주중에도 수요일은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지역 내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행된 가족사랑의 날은 다육 정원&플라워 액자 만들기 체험으로 봄을 맞이해 온 가족이 다함께 참여해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아이들과 직접 식물을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됐다”며 “다육 화분을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잘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사랑의 날 실천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2024-03-14
-
군위군, 2024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군위군, 2024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AANEWS]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업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대표, 과학영농 선도농가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군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지역농업 발전 및 육성을 위한 개발과제 선정, 기술보급에 관한 심의를 하고 지역농업기관 및 단체에서 실시하는 각종사업 계획의 사전 검토 및 조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확정된 사업은 밭작물 유해물질 발생저감 실천 시범단지 조성 등 작물환경 분야 3개 사업, 귀농정착 지원사업 등 교육인력 분야 10개 사업, 버섯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 등 원예 분야 3개 사업,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등 과수 분야 3개 사업,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시범 등 생활자원 분야 2개 사업으로 총 5개 분야, 21개 사업 58개소의 사업대상자가 선정됐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를 토대로 선정된 사업대상자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별로 조기집행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고 농업과학기술 보급과 연계해 지역농업기술 지도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4차산업 혁명 시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과 스마트 6차 농업 실현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군위군, 전 직원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3월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 등을 처벌하는 내용이다.
지난 2022년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우선 시행됐다가 2024년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됐다.
이번 교육은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북산업보건센터 최병식 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해예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부여하고자 진행됐다.
군위군은 전 직원이 중대재해 인식을 제고해 법령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전관리 역량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군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교육”이라며 “전 공무원의 안전사고예방 역량을 키워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지난해 1월 1일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했으며 안전·보건관리 인력을 확보해 군 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의무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3-14
-
합천군,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시행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은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식사류를 제공하는 휴게음식점 30개소이며 오는 26일까지 환경위생과 위생담당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 사업으로는 비위생적이고 노후화된 주방·홀·화장실 등 환경개선과 입식테이블 교체이며 선정된 업소는 업소당 최대 300만원 이내 지원을 받으며 사업비의 30%는 자부담으로 운용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4
-
군위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 시작
군위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 시작
[AANEWS] 군위군은 지난 13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업교육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실무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위스테이’는 군위군 관내 관광객 이용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기반 조성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구경북신공항에 어울리는 관광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군위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총 4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군위 관광의 장기 지속적인 확장성을 위해 군위 관내 주민 뿐 아니라 타 지역 희망자도 교육생으로 선발해 함께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체류형 고객 유치를 위한 전문가 특강과 군에서 시행하는 빈집자원화 사업 및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연계 방안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위스테이 아카데미는 향후 우수사업장 인사이트 견학,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스테이홈 홈페이지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군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대구에서 참석한 한 교육생은 “군위가 지난해 대구로 편입되고 이번 교육에 참석하게 되면서 심리적으로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기회가 되면 군위에서 관광과 관련한 창업을 해보고 싶다”고 교육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위스테이 아카데미’가 군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공항도시에 어울리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4
-
칠곡군보건소-칠곡군약사회, 치매안심약국 지정 업무협약식 체결
칠곡군보건소-칠곡군약사회, 치매안심약국 지정 업무협약식 체결
[AANEWS]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3일 칠곡군 약사회와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치매안심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치매안심약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치매 인식 개선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치매안심약국이란 약사가 약국을 방문하는 지역주민의 이상징후를 관찰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약국이다.
또한 치매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약 복약지도와 실종 어르신 보호·신고 등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가맹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칠곡군은 오는 4월부터 희망하는 약국에게 신청서를 받아 읍·면별로 균등히 지정할 계획이다.
배국환 칠곡군약사회 회장은 “고령화로 인해 치매유병률이 높아지면서 약국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책임감을 가지고 치매걱정없는 칠곡군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관내 많은 약국이 치매안심약국에 동참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치매 예방과 치료를 받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협력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창원특례시,“대한독립만세”105년 전 함성 재현
창원특례시,“대한독립만세”105년 전 함성 재현
[AANEWS] 창원특례시는 105년 전 1919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항거했던 그날의 함성을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 △4·3삼진연합대의거 △4·3웅동독립만세운동에서 재현한다.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은 창원읍 장날인 1919년 3월 23일과 4월 2일 두 차례 걸쳐 의창구 의창동 북동지역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로 6천여명의 사람들이 장터에 모여 펼친 독립만세운동이다.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남시민문화네트워크 주관으로 의창구 의창동 두럭어린이공원에서 학생과 시민 100여명이 기념식,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을 재현한다.
‘4·3삼진연합대의거’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진북면·진동면 3개 면의 주민 5천여명이 합세한 대규모 연합시위로 당시 경기도 수원과 평안북도 선천, 황해도 수안의 만세운동과 더불어 4대 만세운동으로 손꼽히는 시위였다.
일본 경찰과 군대의 무력 진압에 사동교에서 8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당했다.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팔의사창의탑 일원에서 지역민과 관내 학생 2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 태극기 퍼레이드, 참배를 진행한다.
‘4·3웅동독립만세운동’은 당시 마천동 소재의 계광학교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웅동 주민 3천여명과 함께 펼친 독립만세운동이다.
이 날의 재현을 위해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웅동중학교 주관으로 웅동소사교 등 발원지에서 웅동중학교 교사와 학생들, 지역주민 400여명이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105년 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재현하는 현장에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로 자랑스러운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
거제시,‘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거제시,‘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가 지역·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을 위해‘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의사소통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 기반을 확보하고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민 체감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모사업 유형은‘기획공모’와‘일반 공모’이다.
일반공모는 마을방송 컨텐츠 활성화 및 홍보영상 제작을 주제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5팀 내외에 최대 250만원~450만원을 지원한다.
기획공모는 공고일 기준 최근 3년이내 영상물 제작, 운영 및 교육에 완수실적을 보유한 법인 또는 기관으로 옥포행복마을방송국 채널운영 관리 및 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1개팀에 최대 9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거주지 및 소재지 무관으로 옥포동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단체 및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단체당 최소 250만원~최대 9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옥포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소셜 네트워크 환경 구축 및 주민 의사소통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양산시, 지방세입 체납액 줄이기 ‘총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입 체납액 518억원의 정리를 위해 은닉재산 추적, 출국금지, 체납자 감치 등 총력대응에 나선다.
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518억원 중 236억원을 올해 정리 목표 금액으로 정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활동 강화, 현장 중심 징수활동 및 신속한 채권확보, 생계형 체납자 경제회생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세입 체납액 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납세 여력이 충분함에도 상습적으로 지방세·세외수입을 내지 않는 체납자의 체납 원인을 분석해 소유 부동산·금융자산·매출채권 등 신속한 압류·매각과 명단공개 등의 행정제재를 통해 특별 관리 징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는 현지 실태조사와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해 은닉재산을 추적, 신탁재산 압류·매각, 임차보증금 압류·추심, 재산은닉 혐의자 가택수색 및 범칙 행위조사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과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자료 제공, 출국금지, 명단공개, 체납자 감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동시에 진행한다.
또 현장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별 책임 징수제 실시 및 징수과 전 직원으로 편성된 징수 전담반을 운영하고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도 수시로 진행한다.
채권확보를 위해 체납자의 부동산·차량·금융자산·가상자산·분양권·급여 등을 신속하게 압류해 공매 처분하고 징수할 수 없다고 판단된 체납액은 정리 보류 후 사후관리로 체납액을 정리할 계획이다.
또 영세기업과 생계형 체납의 경우 생계 목적의 자동차 번호판 일시 반환,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 징수유예 확대, 금융예금 압류 해제 등 법이 허용하는 지원을 통해 경제활동 재기를 돕는다.
이상진 징수과장은 “고의·상습적 체납자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겠다”며 “생계형 체납자는 법 허용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해 공평 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