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제12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5년 9월 유엔이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추구해야 할 지속가능목표를 채택하면서 다양한 주체들의 실질적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공식적인 민·관 협력 기구이다.
시는 지난 1월 지역단위 지속가능발전의 제도화를 위해 ‘거제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공표했으며 그 실천 역할을 담당할 협의회를 재구성해 ‘경제발전’과 ‘사회통합’,‘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발전의 상호연계성을 인식하고 시정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거제시를 중심으로 주민과 기업,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의 주요 구성원들이 공동 참여해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목표에 대한 실행계획을 실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12기 위원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기 위해 26개 시민·사회단체와 기관에서 추천한 29명의 위촉직 위원과 1명의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우 시장은 “우리 거제시가 지난 2월 기업혁신파크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으로써 거제시 100년 디자인과 지속가능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발전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의 거제’라는 비전 아래 우리 위원님께서 ‘지속가능발전’의 안내자이자 홍보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
KTX 물금역 출발, 2024 양산시 봄 시티투어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봄축제을 맞아 3월 ‘2024 양산시 봄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올해 1월 KTX 물금역 정차를 기념하며 3월 15일 3월 29일 이틀에 걸쳐 수도권 기차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양산시 봄 시티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서울역에서 출발해 물금역을 도착하는 열차를 시작으로 KTX물금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 상품을 준비했다.
양산의 대표 봄축제인 원동 미나리축제, 매화축제와 물금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이번 투어를 계획했다.
이번 시티투어는 3월 15일 원동 딸기따기체험-원동매화축제-임경대를 방문하며 3월 29일 원동 딸기따기체험-남부시장-법기수원지-물금벚꽃축제 일정으로 양산의 특산품을 맛보며 봄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투어코스를 마련했다.
시티투어를 신청한 승객을 대상으로 양산시는 관광기념품과 홍보물을 증정할 계획이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과 함께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KTX를 타고 봄을 맞이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산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고 즐기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티투어를 시작으로 KTX를 이용해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양산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14
-
양산시, 회야강 친수시설 개선으로 시민불편 해소
양산시, 회야강 친수시설 개선으로 시민불편 해소
[AANEWS]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최근 회야강 산책로 데크 구간에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야자매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책로의 경사로 소교량 등에 사용된 데크는 겨울철 결빙이나 우기시 수막현상으로 인해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야자매트 설치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한층 더 안전한 산책로로 개선한 것이다.
이번에 설치된 야자매트는 평산동 KCC 스위첸 아파트 앞 데크 경사로를 시작으로 서창동 용암교 인근 데크 경사로까지 총 15개소에 350M를 설치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보행 약자들을 위한 시설로 겨울철이나 우기시 반드시 야자매트 쪽으로 보행을 하는 것이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회야강변에 위치한 오리소공원에 주차장이 없어 이용에 불편했던 사항도 개선됐다.
지난해 말 웅상출장소는 오리소공원에서 1분 거리의 국공유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했다.
그동안 오리소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차장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으나, 공원이 하천구역에 있어 관련 법상 주차장 조성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오리소공원 입구 횡단보도 건너편 국공유지에 불법점용 중이던 각종 시설물과 부지를 빠르게 원상복구 조치 후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했고 3월말 착공될 리모델링 사업으로 재탄생할 오리소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웅상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회야강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등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착공되는 3월말부터 10월초까지는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공원이용 차단 등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3-14
-
춘천에서 올림픽 영웅 ‘맨발의 왕자’ 아베베 비킬라 업적 기린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올림픽 사상 최초로 마라톤 2연패를 이룩한 아베베 비킬라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과 에티오피아 문화 교류 및 우호를 증진하기 위한 맨발 달리기 문화행사가 춘천에서 펼쳐진다.
춘천시에 따르면 주한에티오피아대사관, 춘천시, 강원체육고등학교가 주관하는 ‘에티오피아 맨발 달리기 문화 체험’이 오는 15일 오전 11시 강원체육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올림픽 마라톤에서 맨발로 달려 우승해 이른바 '맨발의 왕자'로 불린 아베베 비킬라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1932년 8월 7일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난 아베베 비킬라는 로마에서 열린 제17회 올림픽 마라톤에 출전해 맨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당시 세계 신기록인 2시간 15분 16초 2로 우승했다.
이어 4년 뒤 1964년 도쿄에서 열린 제18회 올림픽에서도 2시간 12분 11초 2라는 기록으로 또다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 간의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우호도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으로 장소를 정한 이유는 춘천과 에티오피아 사이의 오래된 인연이 계기가 됐다.
시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시는 지난 2004년 5월 자매결연을 하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한국전 참전용사회관 건립, 한국전 참전기념탑 건립, 한국전 참전 전사자 위패봉안,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건립, 에티오피아 현지 참전용사회관 보수공사 추진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했다.
또 중고 컴퓨터, 중고 소방차 · 구급차 등 40대, 의료센터 의료 장비 지원 45종, 시립도서관 도서 보육원 건립비 일부를 지원했다.
이외에도 개도국 지방 행정 과정 연수 초청, 소방 방재 분야 연수 초청, 유학생 초청 사업 등 행정교류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히 대사관은 행사를 통해 에티오피아의 풍부한 스포츠 유산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으로 에티오피아와 한국 사이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맨발 달리기에는 에티오피아 맨발 마라토너 에르미스 아예레와 에스차례우 타세우 주한에티오피아대사관 영사 및 관계자, 아이옵 원두 주한에티오피아학생회 회장, 강원체육고등학교 육상부 30명이 참여한다.
맨발 달리기 행사에 앞서 이들은 에티오피아한국전참전기념탑 및 기념관도 방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에티오피아 마라톤 영웅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를 춘천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시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4
-
교통안전 도시 구축 ‘한마음, 한뜻’…15일 교통안전 공동협력 협약 체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도로교통공단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15일 오전 11시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춘천시 교통안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교통 위험지역 합동 조사 및 개선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지역 교통안전 현안 대응을 위한 교통안전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한다.
한편 시는 전국 제1의 교통안전 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보행자 교통사고 연간 발생 건수를 2026년까지 200건 미만으로 줄이는 교통안전 실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교통안전 실천 계획은 보행, 운전, 어르신, 시민 제안 4가지 핵심과제에 대해 시행된다.
2024-03-14
-
강원특별자치도‘쌀 적정생산 추진’결의대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 본관 소회의실에서 쌀 생산자단체와 조사료 관련 축산단체 등과 함께 올해 ‘쌀 적정생산 대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약하는 업무협약식과 성공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전국한우협회강원특별자치도지회, 한국낙농육우협회강원특별자치도지회, 농업기술원,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관·단체들은 쌀이 구조적으로 공급 과잉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벼 재배 면적을 줄여 쌀 수급을 안정시킬 것을 결의했다.
쌀·조사료 관련 생산자 단체는 회원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쌀의 구조적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벼 재배면적을 스스로 줄여 쌀 수급 안정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벼 재배면적 감축은 쌀 선제적 수급관리의 핵심 수단으로써 올해 수확기 수급안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대책인 만큼 생산자단체 및 기술원·농협·시군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화천산천어축제, 정부가 나서서 글로벌 축제로 키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화천산천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3년간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화천산천어축제가 2024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 지원 사업 공모 결과, 관광자원형 분야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자원형 : 지역의 유·무형 관광자원을 활용,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광상품화한 축제 이와 함께 공연예술형으로는 인천의 페타포트 음악축제가, 전통문화형으로는 수원의 화성문화제가 각각 선정됐다.
글로벌 축제 지원 사업은 올해 정부에서 처음 시작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으로 이번 선정을 통해 화천군은 2024~2026년까지 최대 3년간 매년 6억 6,000만원씩, 국비 총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국 45개 현행·명예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서면 평가, 인지도 및 발표평가 등의 과정을 통해 전국의 대표적 축제들이 글로벌 축제 지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축제별 서면평가에 이어 해외 인지도 조사, 프레젠테이션 발표 등 절차를 거쳐 공모 심사를 진행했으며 2003년부터 시작된 화천산천어축제는 평가 과정에서 콘텐츠 경쟁력을 비롯해 글로벌 경쟁력, 운영 및 조직역량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도에서는 화천산천어축제가 ‘강원특별자치도’ 위상에 걸맞은 대한민국의 글로벌 대표 축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화천군 및 인접 시군 관광산업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시책들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화천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해외 관광상품 개발 및 통합 브랜드 구축, 한국관광공사 해외 지사를 통한 글로벌 축제로의 마케팅 사업 추진 등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그동안 지역축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했던 다각적인 관광정책이 빛을 발해 큰 의미가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산업에서 지역축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만큼,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육성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아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6일부터 1월 28일까지 23일간 진행된 제19회 산천어축제에는 외국인 8만 5,570여명을 포함해 총 153만 1,112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4-03-14
-
함양군,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3월 13일 함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년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계획 수립 등 2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업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7명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은 군수가 책임주체가 되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함양군 현업근로자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안전도시과 중대재해담당에 소속된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와 노력을 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올해도 서로 다 같이 돕고 상의하며 작업 현장의 근로자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우리도 현업사업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돕는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히고 “더욱더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웃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에서 모두가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하는 함양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3-14
-
함안군, 아라숲길 내 맨발길 조성 추진
함안군, 아라숲길 내 맨발길 조성 추진
[AANEWS] 함안군은 가야읍 소재 도심숲인 아라숲길을 일대에 오는 3월까지 걷기 좋은 맨발길을 조성하고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녹지가 지닌 효용가치의 제고와 함께 지구의 치유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맨발로 걷는 활동인 맨발걷기 유행에 발맞춰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아라숲길에 맨발길을 조성한다.
왕복 480m 산책로에 굵은 마사토를 재포장해 맨발로 걷기 좋도록 정비하고 자연친화적인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위험 계단 2개소를 철거 후 재설치하고 운동기구, 벤치 도색 등 노후된 조경시설물과 경관조명을 보수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의 반응을 살펴 사업효과를 분석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14
-
함안군,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안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만들어진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3일 가야전통시장 상인번영회 사무실에서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2023년 회계 및 결산보고 정관개정, 이사보선, 2024년 주요 사업계획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곽필구 이사장은 “2020년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인가를 시작으로 말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을 위해 조합원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4년은 협동조합의 추진사업을 위해 주민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활발한 활동 덕분에 주민공동체 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안군의 발전과 행복한 도시재생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