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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최은지 선수, 장애인의 날 맞이 따뜻한 후원
흥국생명 최은지 선수, 장애인의 날 맞이 따뜻한 후원
[AANEWS]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흥국생명 배구단 최은지 선수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하동 출신의 최은지 선수는 올해로 3년째 복지관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했으며 최근 ‘EBS 나눔 0700-아름 씨의 바람’ 편에 출연한 복지관 회원 김아름 씨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10만원을 지정 기부했다.
최 선수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고향 하동에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뜻을 보태준 최은지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될 것”이라고 전했다.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최은지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배구를 시작해 여자프로배구단 GS칼텍스 서울KIXX 구단에서 활약하다가 최근 흥국생명으로 이적했으며 지난 시즌 22경기에서 41세트를 소화하며 43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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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금남면, 진교면 일원 소규모 해양관광단지 추진
하동군, 금남면, 진교면 일원 소규모 해양관광단지 추진
[AANEWS] 하동군이 관광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남면, 진교면 일원에 민간투자 활동을 통한 해양관광단지 지정 준비에 돌입했다.
군은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해양관광단지를 지정하고 남해와 금오산 레저스포츠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휴양문화시설, 해양 레저시설, 감성 자극 힐링시설 등 하동만의 독창적인 해양레저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에 국내 호텔 전문기업 아코르엠배서더호텔 관계자 일행이 투자 가능성 검토를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입지 조건을 활용한 대형관광시설 유치를 우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5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는 ‘인구감소 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의 일환의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사업후보지 7개 시군, 10개 사업에 하동군이 포함됐다.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가 도입되면 관광단지 기준 규모가 50만㎡에서 5~30만㎡로 축소되고 지정·승인 권한도 기존 시·도지사에서 시장·군수에게로 이양되며 관광단지 필수 시설도 기존 3종류 이상에서 2종류 이상으로 요건이 완화된다.
군 관계자는 정부에서 소규모 관광단지 신설 근거와 세부 요건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관광진흥법’개정에 맞춰 소규모 관광단지가 지정될 수 있도록 24년 용역비를 확보해 해양관광단지 지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용역업체 선정에 이어서 세부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는 외부 인구 유입 및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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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 신청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2024년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4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작물별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8세 미만 자녀가 있는 농가, 만 65세 이상 고령농의 경우, 지역 특산작물 재배할 경우, 최대 3명까지 추가로 신청 가능하다.
남해군은 최근 3년간 평균 이탈률 5%미만의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2명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방법은 결혼이민자 가족·친척초청방식과 MOU 체결방식이 있으며 E-8비자로 5개월간 체류하게 된다.
임금은 2024년 기준 최저시급 9,860원이며 근로계약 시 최소 근무 일수를 보장해야 한다.
고용주는 기준에 적합한 주거환경 제공, 산업재해보상보험 가입, 해당 농가 작업장에서만 근무 실시, 휴일 보장 등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하며 근로자와 고용주 간 합의에 의한 근로계약서 계약내용을 이행해야 한다.
작년 남해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진실적은 상반기 5명, 하반기 32명으로 총 37명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20명이 신청해 현재 19명이 입국했으며 앞으로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농업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자”며 “농촌에 필요한 인력들이 적절한 시기에 계절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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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주요 축제 및 행사 개최 기간에 맞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 축제·행사는 △창선 고사리 축제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보물섬 미조항 멸치축제 △남해 마늘한우 축제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이다.
인센티브 지급 요건은 △내국인 1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 모객 △축제장 참여 인증 △축제·행사장 또는 인근 마을 식사 등이다.
이들 조건을 충족한 후 증빙자료와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당일 관광에는 7,000원, 1박 이상 관광에는 1만 5,000원을 지원한다.
또한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한해 외국인 관광객을 10인 이상 유치하는 경우 2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오는 18일부터 신청·접수가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해군은 전담여행사 10개 업체를 선정해 축제·행사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홍보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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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보물섬 망운산 철쭉제 및 등반대회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대한산악연맹 남해산악회는 오는 4월 27일 전국 100대 야생화 명소인 망운산에서 철쭉제 및 등반대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등반대회는 오전 9시 개회식이 열리는 공설운동장부터 남산공원 입구∼산림욕장∼관대봉∼망운산 정상∼철쭉군락지∼망운산 주차장까지 약 5km 코스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목적지인 망운산 주차장에서는 철쭉음악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망운산 철쭉군락지는 해마다 4월말~5월초가 되면 철쭉이 만개해 아름다운 분홍빛 장관을 이루며 철쭉길 능선을 따라 정상을 걸으면 남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푸른 경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신희철 남해산악회장은 “망운산 철쭉제와 함께하는 등반대회는 매년 새로운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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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상림권역 관광 활성화 추진 행보
진병영 함양군수, 상림권역 관광 활성화 추진 행보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18일 오후 상림공원 내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고 주변 환경과 연계한 종합적인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진 군수는 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상림공원 인근 최치원 역사공원과 상림 불로폭포 현장을 찾아 관련사업 추진 현황과 고충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최치원 역사공원은 천 여년 전 하천의 범람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상림을 조성한 고운 최치원 선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곳으로 최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시설물 보완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이어 상림공원과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들에게 장엄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는 불로폭포를 찾아 미관 개선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들을 두루 살폈다.
진병영 군수는 “우리 함양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상림공원의 체계적인 기반시설 정비와 전략적인 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함양 관광시대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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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주민자치회, ‘빛나는 나의 대문’ 사업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읍 주민자치회는 4월 19일‘빛나는 나의 대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빛나는 나의 대문’은 2023년 제3회 평창읍 주민총회 투표결과 총 520표를 얻어 3위로 선정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해 범죄 및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평창읍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세운 후, 지난 3월부터는 분과별로 담당구역을 나눠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87가구가 최종대상자로 확정됐다.
4월 20일부터 10일간 평창읍 주민자치 위원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명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성원 자치회장은“2024년 주민자치회의 첫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달아드린 조명처럼 밝고 행복한 평창읍이 되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두기 평창읍장은“태양광 조명등 설치로 평창읍의 경관이 한층 밝아지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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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자원봉사센터, '2024 평창군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19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중강당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의 시작을 알리는‘2024 평창군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발식은 심재국 평창군수, 심현정 평창군의회 의장, 송근직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과 관내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선서 읍·면별 릴레이기 수여식 등을 진행했다.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는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고 각 읍·면 자원봉사단체 주도 아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됐으며 올해 자원봉사 릴레이는 총 47개 단체, 62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고홍재 평창군 자원봉사센터장은“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릴레이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8일까지 총 10일간을‘집중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정화, 반찬 나눔, 집수리, 이·미용 재능기부 등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초석이 될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계시기에‘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온정의 손길과 사랑의 땀방울로 평창군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을 널리 확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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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고병원성 AI 위기경보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이달 17일자로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2022~2023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설정됐던 방역지역이 모두 해제되고 최근 전국의 가금농장과 야생조류 검사결과에 이상이 없는 데 따른 조치다.
봉화군은 AI 위기경보가 관심으로 하향됨에 따라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현재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지난해 12월 3일 전남 고흥군 육용오리농장을 시작으로 올해 2월 8일 충남 아산시 육용오리농장 발생까지 전국적으로 31곳의 가금농장에서 AI가 발생해 360여만 수의 가금류가 살처분됐지만, 봉화군에서는 이번 동절기에도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AI 청정지역의 지위를 유지했다.
봉화군에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적덕리 소재 거점소독시설과 도촌리 소재 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했으며 봉화군 계란환적장은 하루 120만 개가 생산되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촌 산란계 밀집단지의 계란이 차질 없이 환적되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AI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관심으로 햐향 조정됐지만, 가금농장과 축산 관련 시설에서는 차량·대인 소독시설, 전실, 그물망 등 미흡한 방역시설을 신속하게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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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조만강서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 열려
김해 조만강서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 열려
[AANEWS] 김해시는 다음 달 3~5일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레트로 감성 소환을 테마로 한‘소소한 추억의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축제 기간 익살스런 표정의 허수아비 100여종에 60∼80년대 근현대 일상생활, 학교, 농경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추억 소환 체험, 다양한 조형 시설물을 활용한 인생 포토존, 나만의 반려식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과거 소풍 때 대표적인 놀이인 보물찾기와 초등학교 문제 풀기 등으로 옛 추억을 소환한다.
아울러 청초한 보리밭 분위기에 맞춰 차분하고 은은한 포크송 공연과 한들거리는 보리밭 속에서 잠시나마 모든 시름과 고뇌를 내려놓을 수 있는 멍때리는 공간을 곳곳에 설치해 힐링과 재충전을 제공한다.
시는 2024년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일원에 웃음과 해학이 있는 레트로 감성의 힐링 청보리밭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하순 파종한 3만㎡ 규모의 조만강 청보리밭 주변의 탐방로 정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 설치, 연꽃 식재, 휴게공간 조성 등으로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우리 시는 올해 3대 메가 이벤트 주관도시로서 읍면동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풍성하게 추진되고 있어 지역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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